1 이름없음 2019/02/05 17:58:39 ID : oK3RAZbhdRA 24
제목 그대로 화장실에서 귀신이 살아 스레는 처음이라 어떻게 이어갈지 모르겠다
102 이름없음 2019/02/06 02:02:39 ID : zTQk8klfXus 0
.
103 이름없음 2019/02/06 02:03:51 ID : oK3RAZbhdRA 0
>>101 뿌다닥 뿌다다다다닥
104 이름없음 2019/02/06 02:04:26 ID : oK3RAZbhdRA 0
우와 레스 100개 찍으면 접히는구나 신기하다 아무튼 뭔가 더 풀어야 할 것 같은데 방금 또 생겼다
105 이름없음 2019/02/06 02:05:39 ID : oK3RAZbhdRA 0
방금까지 작놈이가 막 뛰어다니고 난리났었거든 시계소리는 크게 들리고... 근데 갑자기 애가 시계있는 방에 뛰쳐오더만 의자 위에 정착함 시계는 나한테 오랜만에 랩배틀 신청했다가 고양이 무서워서 그만뒀음
106 이름없음 2019/02/06 02:06:31 ID : 0q5cK1vjw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19/02/06 02:06:45 ID : oK3RAZbhdRA 0
아 그리고 우리집에 고양이 두마리 말고 햄스터도 키운다 얘는 개짝이라고 불러야겠다 개 작으니까
108 이름없음 2019/02/06 02:11:10 ID : oK3RAZbhdRA 0
지금까지 겪어본 귀신은 나랑 마주치면 사귀는거다? 마!!! 느 조용히 있어라!!! 오빠냐 아빠냐 걍 와빠 해라 창문집착공 그자식 긴생머리하복예쁜이 공공칠빵 으악 김변소 소름빌런 이정도인 것 같애
109 이름없음 2019/02/06 02:13:01 ID : oK3RAZbhdRA 0
지금 계속 시계가 랩배틀 재신청중인데 개짝이가 쳇바퀴 돌려가지고 묻히고있어 잘한다 김개짝 너의 오지는 디제잉을 보여줘
110 이름없음 2019/02/06 02:18:03 ID : oK3RAZbhdRA 0
되게 이상현상 많이 겪었는데 살아있는 사람 있으면 질문해줘라 어쩌면 풀 썰이 하나 더 생길지도 몰라
111 이름없음 2019/02/06 02:19:17 ID : oK3RAZbhdRA 0
그리고 별건 아닌데 내가 옛날에 거제도에서 살았었거든 그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어 뭐 이상한건 아니지 애기때 기억이 커가면서 없어지고 그러잖아? 근데 나는 이상하게 하나만 기억에 남아서 지워지지를 않는다
112 이름없음 2019/02/06 02:20:53 ID : oK3RAZbhdRA 0
아빠랑 낚시터에 와가지고 바다에서 낚시를 하는데 문득 바다를 보면서 만약 내가 여기서 떨어지면 난리나겠지? 막 아빠가 울면서 나 구하려들겠지? 하고 생각한 것 밖에 기억안나 갑자기 이 얘기를 왜하냐면 나는 초등학교를 이사한 후에 다녔었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짐작가지??
113 이름없음 2019/02/06 02:22:06 ID : oK3RAZbhdRA 0
그 생각을 겨우 4~5살때 했다는거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5살은 내가 생각해도 도저히 아닌것같아 왜냐면 나 이사한 다음에 몇년동안 어린이집 다녔거든 그때가 5살이었던 것 같은데 진심 높게 잡아도 4살이 최대야...
114 이름없음 2019/02/06 02:24:01 ID : oK3RAZbhdRA 0
이런 개쌉미친년마인드를 애기때부터 가지고있어서 그런지 뭔가 막 꼬이는 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또 기억난 게 있는데 그것도 풀어야겠다 이건진심 내가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음
115 이름없음 2019/02/06 02:25:27 ID : oK3RAZbhdRA 0
내가 어린이집 다닐 때 쌤 한명이 날 싫어했어 왠진 모르겠는데 날 진심 혐오하더라고 막 때리고 그래서 가기도 싫었었음 그때쯤에 일이 하나 터져
116 이름없음 2019/02/06 02:27:28 ID : oK3RAZbhdRA 0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박물관? 같은 데를 갔었어 나도 갔지 근데 내가 거기서 길을 잃은거임 그냥 길 잃은거면 내가 여기 쓰지도 않아 어떻게 잃었냐면 많은 사람 무리가 대이동마냥 이동하는데 거기서 낑겨가지고 나도 같이 이동해버린거임
117 이름없음 2019/02/06 02:29:11 ID : oK3RAZbhdRA 0
막 걸어가면서 가이드가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입니다! 하면서 설명하는거 들으면서 멍하니 있는데 어디선가 나랑 옷 똑같이 입은 애가 보이더라 거기서 기억이 팍 끊겼고 어찌저찌 쌤들이 날 찾았나봐 아무 문제 없이 내가 집에 돌아왔아
118 이름없음 2019/02/06 02:30:24 ID : oK3RAZbhdRA 0
아빠가 막 나한테 너 박물관에서 길 잃었다매? 하고 묻는데 난 그러던 말던 아빠한테 나랑 옷 똑같이 입은 애가 보였었다고 말했음 물론 안믿어줬는데 아직도 그게 기억에 남아
119 이름없음 2019/02/06 02:30:44 ID : oK3RAZbhdRA 0
그리고 김변소가 내 배 또 공격함 이자식이
120 이름없음 2019/02/06 06:17:47 ID : tii1jxWqp9e 0
아 레스주 너무 기여웢❤️❤️ 고양이 같아 ㅋㅋㅋ 고장난 고양이 ㅋㅋㅋ 키우고 싶다ㅋㅋㅋ 이름은 김애용으로❤️❤️
121 이름없음 2019/02/06 10:59:09 ID : 0q5cK1vjwJT 0
김ㅋㅋㅋㅋㅋㅋㅋㅋ앸ㅋㅋㅋㅋㅋㅋ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19/02/06 11:38:02 ID : oK3RAZbhdRA 0
>>120 나 키우면 선반 위에 있는거 다 떨어트릴거야 와장창
123 이름없음 2019/02/07 14:51:35 ID : yJTSHzSFeHw 0
ㅂㄱㅇㅇ
124 이름없음 2019/02/07 17:05:51 ID : oK3RAZbhdRA 0
안녕 나 스레주임 오늘 학교가서 귀신님! 했더니 대답해주더라 소름빌런 너 이자식... 믿었다구 젠 장!
125 이름없음 2019/02/07 17:13:28 ID : s9zdQnCi2ms 0
헉..보고있어! 이번썰은 긴게 아닌가??
126 이름없음 2019/02/07 17:28:05 ID : oK3RAZbhdRA 0
아 그리고 별건아닌데 김변소 삐졌나봐 학교에서 배아팠음 막 제정신 아닌 채로 아ㅠ 아 귀신님 아ㅠㅠ 하면서 쳐울엇는데 대답은 해주더라 도와달라고 이자식아
127 이름없음 2019/02/07 17:29:08 ID : s9zdQnCi2ms 0
그러게..삐졌나봐..진짜 아ㅠㅜㅜ
128 이름없음 2019/02/07 17:30:08 ID : oK3RAZbhdRA 0
음란한 생각같은 게 귀신을 없앤다고 그러잖아 근데 또 음악은 귀신이 오질나게 좋아해가지고 음악이 있는 데에 모인단말야 나는 뇌속으로 최애컾떡치는생각 하면서 노래듣는데 그러면 오는 애는 오고 가는 애는 가나?
129 이름없음 2019/02/07 17:32:52 ID : s9zdQnCi2ms 0
음...음란한생각이 귀신을 없앤다고? 그거 불러들인다던데??
130 이름없음 2019/02/07 17:37:43 ID : oK3RAZbhdRA 0
>>129 엥 예전에 음험하고도 약간 기운이 이상한 애들은 귀신들이 거른다고 들었는데 어우 쟤가 그 침대에 누워가지고 그런생각 하는 애래;; 야 나가자 나가자 증말 별꼴이람... 이런다캣는데 잘못안건가
131 이름없음 2019/02/07 17:40:46 ID : s9zdQnCi2ms 0
>>130 헉..진짜? 그런 생각에 더 몰려드는 귀신이 있다고 해서 잘 붙는 줄 알았어!!
132 이름없음 2019/02/07 18:10:12 ID : ktwMnSGr9eJ 0
스레주 물건 정령 부르는거.. 어케하는거야..?! 그리고 넘 잼따
133 이름없음 2019/02/07 20:46:34 ID : oK3RAZbhdRA 0
>>132 정령은 부르는 게 아니라 만드는 거? 라고 보면 돼 예를들어 검정색 돌을 쥐고 흑발적안깐머리여캐랑 대화하는 생각을 해 그러다보면 그 흑발적안깐머리여캐가 점점 자아를 가지게 되고 그 돌에 인공정령이 되어서 깃든다고 그랬오 근데 우리집 김보라는 잡아맥혔음 수호령이나 악귀같은거 있는지 확인하고 만드는 게 조와
134 이름없음 2019/02/07 20:48:10 ID : s9zdQnCi2ms 0
수호령있으면 만들기 어려워?
135 이름없음 2019/02/07 20:51:09 ID : oK3RAZbhdRA 0
>>134 그런건 아닌 것 같은데 애를 만들면 수호령이랑 다툴수도 있어 원래 수호령이 열심히 애를 지켜주고 있었는데 인공정령이 갑자기 난입해서 애를 그렇게 키우면 안된다면서 막 어지럽혀두거나 반대로 수호령이 고난과 역경을 겪은 뒤에 교훈을 얻어라!! 하는 스파르타식으로 굴리고있었는데 인공정령이 안된다 이 악마야 하면서 막는 경우도 있고
136 이름없음 2019/02/07 21:47:45 ID : ktwMnSGr9eJ 0
>>135 뭐야 ㅋㅋ 나 네명 만들려고 했는데 어쩌지.. ( 안경 네쌍둥이로 하려고 했었는데..! ) 혹시 스레주 이게 수호령씨인지 아닌지 알려줄 수 있어 ? 전에 학교 체육시간에 배가 급나 아팠는데.. 수호령님.. 제발.. 안아프게..! 플리즈..! 이런식으로 비니까 조금 안아파졌어 플라시보일까? 아님 진짜 수호령씨일까?
137 이름없음 2019/02/08 00:49:12 ID : oK3RAZbhdRA 0
>>136 플라시보 효과 아닐까...? 뭔가 죽을 뻔 했다가 극적으로 살아났다거나 그런거는 없어? 난 참고로 아무생각없이 횡단보도 건넜다가 빨간불이라서 트럭에 치일 뻔 한거 이리저리 피해가지고 살아남은 적 있었어 이런거처럼
138 이름없음 2019/02/08 00:54:03 ID : K1A7tfRA41v 0
나한테 왜 구ㅏ신이 안붙는줄 알겠군
139 이름없음 2019/02/09 16:49:57 ID : lzTO4Mp84E9 0
ㄹㅇ유쾌한척하는 주작인거 개티나
140 이름없음 2019/02/09 17:47:03 ID : oK3RAZbhdRA 0
>>139 나도 알어 주작같은거 근데 내 인생이 진짜 저런걸 내가어케ㅠ
141 이름없음 2019/02/09 17:51:59 ID : s9zdQnCi2ms 0
>>140 엌ㅋㄱㅋㅋㅋㅋㅋ그건그래진짜
142 이름없음 2019/02/09 17:55:51 ID : HCpamq6lBan 0
정령을 만들면 귀신을 못봐도 정령을 볼수 있어?
143 이름없음 2019/02/09 17:56:37 ID : oK3RAZbhdRA 0
오늘 아침에 머리아프다고 김변소한테 살려달라고 싹싹빌었는데 걔도 컨트롤 가능한건 응밖에 없는 것 같더라 약먹으니까 나았어... 이렇게 무능한 게 저희종교 신입니다
144 이름없음 2019/02/09 17:57:59 ID : oK3RAZbhdRA 0
>>142 글쎄 그건 잘 모르겠다 정령만든 사람들 보면 자기 뇌속에 뭔가가 연상된다고 그러던데 나는 만들기도 전에 애가 냠냠되어버려서... 크흑 미안하다 보라야
145 이름없음 2019/02/09 18:01:28 ID : HCpamq6lBan 0
>>144 알았어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근데 정령이 먹히기도 하는구나 신기하네
146 이름없음 2019/02/09 19:20:42 ID : HCpamq6lBan 0
정령에 관심이 생겨서 그런데 정령은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줄수 있어? 또 대화는 어떻게 해?
147 이름없음 2019/02/09 19:23:48 ID : oK3RAZbhdRA 0
>>146 >>133 << 이거 보며는 될거야 그리고 일본 5ch에 정령만드는 스레 번역한거에 자세히 나와있오!
148 이름없음 2019/02/09 19:27:31 ID : HCpamq6lBan 0
>>147 만드는데 얼마나 걸려?
149 이름없음 2019/02/09 22:17:09 ID : fcK4Y8rzbvj 0
정령 함부로 만드는거 아니랬어..
150 이름없음 2019/02/11 17:42:00 ID : knBgkpTXArs 0
뭐야 나 3분만에 김변소랑 소름빌런이랑 시계친구한테 한테 정들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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