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랑받고싶다~ (3)
2.선물 (11)
3.인간이 싫어 (2)
4.서울서 살았습니다. (1)
5.지금까지의 내 인생 (25)
6.싸운친구가 나랑 화해할 마음이 있대 (3)
7.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15)
8.나 좀 위로해 줘 부탁이야 (9)
9.공부 의지가 안생긴다 (1)
10.안녕 재수할까 하는 예비재수생이야ㅠㅠ (27)
11.그냥..그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 (1)
12.내 친구가 퀴혐이야. (5)
13.혹시 이런질문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6)
14.남친이랑 전화하다 다투고 끊었는데 내잘못이냐? (11)
15.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로 홧병 날 것 같아 (5)
16.내 얘기좀 들어줄래? (12)
17.얘들아 나 너무 슬퍼 (3)
18.키 성장 때문에 스트레스야... (16)
19.고등학교 자퇴생이야ㅠㅠ (9)
20.친구 사귀는게 그렇게 중요해? (1)
1
◆ii63PfPjs1a
2019/02/11 16:44:48
ID : VfbBgkr85Wo
0
초등학교 때 친했던 애들은 이제 친하지도 않고 재작년에 중학교 입학 했을 때 만나거나 다가와 준 친구들도 안 맞아서 현재 학교에는 그렇게 친한 친구들도 없는 상태야. 그렇게 중학교 2년을 모둠활동 제외하면 혼자 다니고 급식실도 혼자 가서 점심 해결허고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취미생활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그래도 반 애들이랑 사이는 그렇게 나빠지지도 않게 잘 보냈어. 이렇게 지내보니 오히려 편하고 익숙한 것 같더라. 참고로 나는 여학교에 다니는데 동성친구들은 다가가거나 대하기도 좀 어렵다고 느껴..더구나 새학기 첫날 가보면 다 무리지어 있으니까. 문제는 우리 학교에 영어 담당 선생님 때문이거든.작년에도 급식실 가려고 줄 섰는데 선생님께서 날 보시더니 다른 애들은 다 같이 먹는데 왜 너는 혼자 이러고 있냐면서 막 내 앞,뒤에 있는 동급생들 한테 스레주는 몇 반인데 어쩌고 하시면서 같이 먹어라, 같이 먹을 생각 없냐 이러시는거야. 난 괜찮다고 만류했지만 계속 그러셨지.. 그 때 진짜 민망했어....,, 그 선생님이 올해 중학교 졸업반 담임 되실까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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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63PfPjs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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