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2 00:45:03 ID : hze5fapTVhw 0
난 지금 15살로 올라가는 평범한 여중생이야.나에겐 14살까지 아빠란존재가 있었어..내 생에 7월3일은 가장 행복했던 날이라고 할수 있어..다음날 아빠란 존재는 피를토하며 응급실로 실려갔고 결국 다음날 숨을 거뒀어. 아빠는 항상 나에게만큼은 잘해줬어. 우리딸 어른될때까지는 아빠가 항상 같이 있어주겠다고 앞으로도 행복하게만살자고..순수한 아빠였어. 내가 갖고 싶은건 다해주면서 정작 자신의 몸은 호흡기 문제로인해 죽어가며까지 돌아가시기 전날 까지도 나만 바라보고 계셨어..이미 돌아가시고 난 뒤 지금은 1년이란시간이 다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난 내 15년일생중 아빠란 일부분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어.아빠에게 고마웠고 미안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제발 누군가 나를 도와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사랑받고싶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11레스선물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2레스인간이 싫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1레스서울서 살았습니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25레스지금까지의 내 인생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3레스싸운친구가 나랑 화해할 마음이 있대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15레스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9레스나 좀 위로해 줘 부탁이야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1레스공부 의지가 안생긴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27레스안녕 재수할까 하는 예비재수생이야ㅠㅠ 83 Hit
고민상담 글쓴 19.02.12 0
1레스» 그냥..그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5레스내 친구가 퀴혐이야.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2 0
6레스혹시 이런질문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11레스남친이랑 전화하다 다투고 끊었는데 내잘못이냐?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5레스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로 홧병 날 것 같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12레스내 얘기좀 들어줄래?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3레스얘들아 나 너무 슬퍼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16레스키 성장 때문에 스트레스야...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9레스고등학교 자퇴생이야ㅠㅠ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1 0
1레스친구 사귀는게 그렇게 중요해? 79 Hit
고민상담 ◆ii63PfPjs1a 19.02.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