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2 23:52:33 ID : VdQmoLbCmNu 0
내 얘기좀 들어줄사람..?
2 이름없음 2019/02/12 23:57:15 ID : VdQmoLbCmNu 0
시이발 아무도 안들어주넹 ㅎ 그냥 내가 써놓으면 누군가는 읽겠지?
3 이름없음 2019/02/12 23:58:10 ID : VdQmoLbCmNu 0
나 지금 학생인 여잔데 난 외가쪽에서 막둥이야 다른 사촌들은 다 결혼하고 군대가고 대학교가고 심지어 그것도 다 오빠들임..; 그래서 내가 외가를 좀 싫어해 불편한 자리는 질색이거든
4 이름없음 2019/02/12 23:58:20 ID : VdQmoLbCmNu 0
아오 혼자 말하는거 개빡치네
5 이름없음 2019/02/12 23:58:46 ID : VdQmoLbCmNu 0
아니 뭐 쨋든 근데 엄청 옛날기억인데 내가 임팩트 강한 기억은 계속기억나거든
6 이름없음 2019/02/12 23:59:29 ID : VdQmoLbCmNu 0
아 시댕 쨋든 내가 한 초등학교 저학년? 때 통토옹 하고 딱 동네 할머니들이 귀여워할 스타일이였단 말이지/?
7 이름없음 2019/02/12 23:59:56 ID : VdQmoLbCmNu 0
그때 내가 외가댁에서 놀고있었어. 근데 내가말했잖아 오빠들많다고 그것도 나이차이 엄청 나는 오빠들
8 이름없음 2019/02/13 00:00:21 ID : VdQmoLbCmNu 0
그 중에 작은이모의 형제 둘이 있었어. 그중 한명이 나랑 단둘이서 방에서 놀고있었거든?
9 이름없음 2019/02/13 00:00:40 ID : VdQmoLbCmNu 0
근데 그땐 내가 아무런성지식이 없었어. 궁금해하지도, 알고싶지도 않았거든
10 이름없음 2019/02/13 00:01:00 ID : VdQmoLbCmNu 0
혼자말하니까 외로워 시불딱
11 이름없음 2019/02/13 00:01:38 ID : VdQmoLbCmNu 0
근데 내가 형제라고 했잖아 그중 형인 오빠랑 둘이 방에있었는데 그오빠가 나한테 뜬금없이 그랬어
12 이름없음 2019/02/13 00:01:53 ID : VdQmoLbCmNu 0
ㅇㅇ아 오빠 고추 빨아볼래?
13 이름없음 2019/02/13 00:02:22 ID : VdQmoLbCmNu 0
그래서 내가 엥그걸 왜 빨아? 이랬지 난 성지식이 없으니까. 그리고 그땐 진짜 섹수에 대해서도 아아암것도 몰랐지.
14 이름없음 2019/02/13 00:02:54 ID : VdQmoLbCmNu 0
근데 오빠가 바지춤에서 딱 그걸 꺼내는거야 시발.. 그래서 난 막 신기하게 쳐다봤지.
15 이름없음 2019/02/13 00:03:12 ID : VdQmoLbCmNu 0
근데 그 뒤로는 몰라 진짜 빨았는지 아님 걍 넘어갔는지
16 이름없음 2019/02/13 00:04:04 ID : VdQmoLbCmNu 0
레알 이게 꿈인지아님 진짜격었던 건진 모르겟어
17 이름없음 2019/02/13 00:04:25 ID : VdQmoLbCmNu 0
근데 내가 이일이 있고나서 엄마한테 말함 ㅋ
18 이름없음 2019/02/13 00:04:36 ID : VdQmoLbCmNu 0
엄마한테 말한건 확실해 현실이야
19 이름없음 2019/02/13 00:05:29 ID : VdQmoLbCmNu 0
그걸 말했단것도 웃긴데 ㅋㅋㅋ 내가 아빠는 출장 자주 가셔서 엄마라 ㅇ지냈더든? 근데 엄마한테 막 엄마.. 만약에.. ㅇㅇ오빠가 ㅏㅏ나보고 자기 꼬츄 빨라고 하면 어떡해??
20 이름없음 2019/02/13 00:05:55 ID : VdQmoLbCmNu 0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엄마도 당황했겠지/ 근데 난 그때 엄마한테밖에 고민을 말할수 없었으니까
21 이름없음 2019/02/13 00:06:17 ID : VdQmoLbCmNu 0
그래서 엄마가 그럼, 그럼 ㅇㅇ이랑 ㅇㅇ오빠랑 둘다 엄마랑 이모한테 혼나야지.
22 이름없음 2019/02/13 00:07:03 ID : VdQmoLbCmNu 0
그래서 엄마가 왜, ㅇㅇ 오빠가 꼬추 빨라고했어? 이러길래 그땐 내가 거기서 응이라고 말하면 더이상오빠랑 놀수없겠지..? 이런 직감이 떠올라서 아니.. 이럼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2/13 00:07:56 ID : VdQmoLbCmNu 0
근데아직도 의문이야 지금은 내가 2차성장도 지나고 키도 커서 살도 쪽빠지고 ㅋㅋ 그오빠랑은 그런 일을없었다는듯이 잘 지내고있어 그 오빠는 성인
24 이름없음 2019/02/13 00:08:43 ID : VdQmoLbCmNu 0
근데아직도 모르겠어 그일이 실제인지 근데 난 그때 성지식이 없었으니까 그런 꿈을 꾸기도 어려웠을텐데..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생하고 기억에도 너무 생생해
25 이름없음 2019/02/13 00:09:14 ID : VdQmoLbCmNu 0
그게 진짜라면 우리 외가는 발칵뒤집히는거지.. 그 오빠, 지금 내가 봐도 존나 정상이거든
26 이름없음 2019/02/13 02:00:01 ID : ZfRva9y40pU 0
정상같은 또라이가 있기 마련이지........ 꿈 아닌 것 같은데....
27 이름없음 2019/02/13 04:07:39 ID : ipcGoE5QpSK 0
꿈 아닌듯 나도 그런 기억 있어 너무 사소한거라 진짜 꿈같은데 (아빠가 밥해주고 회사가서 언니랑 밥먹는 상황) 현실에 있었던 일이야 우리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맞다더라 정상같은 또라이 맞는둑...?
28 이름없음 2019/02/13 04:24:14 ID : 8rvyE7cIE6Z 0
나이차이가 많이 났다면 그 사람은 몇살때야 .....?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너가 아직 학생이니 그렇게 오래된 일도 아닌데 실제 있던일 맞을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19/02/13 09:19:40 ID : VdQmoLbCmNu 0
나 스레주.. 자고왔어.. 실제라고들 하니 좀 그렇네 난 지금 중딩이고 그 오빠는 20대 후바안..? 될껄 중반일수도있고
30 이름없음 2019/02/13 09:56:46 ID : snWry1yK5e5 0
뭐 본론도 안말하고 아무도 안들어준다고 짜증이냐 본론 아니면 흥미진진한 서론이 나와야 궁금증을 갖기 마련이지 니 글쓰는데 보고있던 사람은 꽤 될걸? 레스하기 귀찮아서 관전만 한 거지
31 이름없음 2019/02/13 10:10:01 ID : VdQmoLbCmNu 0
미아냉 (。•́︿•̀。) 사실 이게 내 처음 글이였거등
32 이름없음 2019/03/12 00:16:05 ID : Mo41Be6lCmH 0
엥.. 내용 중간중간마다 욕이 껴있어서 보기 좀 거북했어 그래도 내용은 순탄한거같아 계속 연재해줘 스레주!
33 이름없음 2019/03/12 02:59:25 ID : Ci4HCoY03yJ 0
아마 가족끼리여서 좋게 끝난 거 같애 그런 일이 많데 그때 호되게 혼냈고 스레주는 어리니까 기억하지 못할테고 그때 당시에는 격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런 거 같음 뭐 너가 외가쪽을 안 좋아하니 별로 만나는 일은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 엄마에게 이런 일 기억한다고 말하고 그 오빠 만나기 싫으면 아예 만나고 싶지 않다고 얘기해
34 이름없음 2019/03/12 23:01:44 ID : RxDvu9xXBBz 0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19/03/31 14:23:37 ID : uljuk5O8nQr 0
헐 뭐야
36 이름없음 2019/03/31 21:24:43 ID : yLcNteGsjii 0
이거 성폭행이잖아ㄷㄷ여기다 쓸게 아닌 것 같은데
37 이름없음 2019/03/31 22:38:22 ID : g2K7Ai3zU3V 0
한번 떠봐
38 이름없음 2019/04/05 09:38:39 ID : 45gkk7bzRyK 0
심각한데..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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