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줌마 2019/02/14 22:56:34 ID : u5O2pU7zdWl 0
얘기좀 들어줬으면 좋게다 하는사람들 모두 좋아! 연애든 가족이든 본인 문제든 다 좋아! ■객관적인 내 의견이 듣고 싶은거라면 미리말해줘(누가 잘못했는지, 나였다면 어떻게 해결했을것 같은지 등등) ■왠만해선 난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역할만 할거야 ■절대절대 내가 해결사가 아니라는건 알아줬으면해. 난 해결책을 내 줄 수 없어 ㅠㅜ
2 이름없음 2019/02/14 23:09:53 ID : xO5Ru66rAqj 0
나 새학기에 친구들하고 잘 친해질수있을까?? 이번년도에는 우리반에 워낙 착한애들이 없어서 약간 피해다니면서 말도 나랑 친한애들 네다섯명 정도랑밖에 안했거든 그외에는 모둠활동 할때 필요한말만 좀 하거나 그마저도 못해봤고. 약간 사람한테 다가가서 친해지는게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이겨낼수 있겠지 ?? 올해는 반 모두와 친하게 지내면서 어울리고 싶어. 물론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3 이름없음 2019/02/14 23:20:55 ID : WqmIGla03A2 0
음 첫번째문제는 나는 성격이 두개야 모든이들한테는 착하고 다정하고 배려심있고 웃기고 활발한 애지만 내속으로는 저사람을 죽이고 싶고 증오하고 욕하고 싶고 소심하고 내적이고 자기스스로 몸을 죄이는 성격이랄까 그것때문에 많이 혼났어 동생한테 막 째려본다고 욕을 많이 먹었고 동생이 내 전부가 다 싫대 없어졌으면 좋겠데 나도 물론 그러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하고 동생은 나를 정말 싫어해 부모님있을때는 나한테 엄청 연약한척 하거든 없으면 발로 나 차 ㅋㅋㅋㅋ 생각하면 갈수록 어이가 없다 진짜 나는 우울증에다가 조울증을 갖고 있는데 그건 부모님도 모르고 나만 알아 그냥 모든게 불행하고 힘들어 오직 희망이 되주는거는 그림이나 책이지. 나도 가끔 동생을 혼내긴 해 말똑바로 하라고 근데 내가 언어장애가 약간 있어 장애라고 하기도 애매 한데 그냥 말을 할때 생각없이 말하고 중요한 단러를 빼먹거나 주어동사목적어를 바꿔서 말해 ㅋ 그래서 언어장애있다는 말 많이듣고... 부모님도 동생만 좋아해. 전교 1등에다가 상장은 수십개고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아서 회장추천 받기도 했어 공부예체능 다 잘하고 활발하기까지 해. 나한테는 적어도 아니지만.나도 동생만큼은 아니지만 반에서 2-3등 정도는 하고 상장도 삐까하고 동생보다 예체능 더 잘하는데 부모님은 동생만 바라보셔. 자사고 갈거라고 나한테는 지원안해주면서.. 내가 씼으러 가면 무조건 동생 칭찬이고 나랑있을때는 공부좀 열심히해라 라는 말만 돌아올뿐. 그래서 나도 동생이 밉긴하지만 잘 돌봐주는데 그렇게 나를 경멸해 게다가 동생은 인기 많아서 막 문자오고 놀러가고 그러는데 나는 같이 다니는 친구도 별로 없고 문자는 한명도 안와 내가 걸어. 그리고 놀러가는거는 1년에 2번정도야. 그만큼 내가 외로워. 쓸쓸해. 우울해. 레주는 나라면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할꺼야? 두번째는 내가 아는 남자애가 있거든 걔가 원래 나를 좋아했는데 나는 눈치도 없이 쌩 까버렸으니까 그때부터 나한테 말을 안하더라고 요즘에는 괜찮아졌는데 맨날 5분안에 답장 오던 녀석이 일주일, 한달동안 안봐 아마 얘는 여자를 쉽게 보나봐 좋페있으면 다 누르고 먼저 이쁜 여자애들한테만 문자 보내 한 2일 후면 다른 여자로 갈아타고. 얘 어장일까?
4 아줌마 2019/02/15 13:42:40 ID : u5O2pU7zdWl 0
새학기때 친구 사귀는 방법이 어렵지만 먼저 다가가서 말거든것 같아! 누군가 다가와주길 기다리기보단 먼저 다가가서 친해질 기회를 만들기! 핸드폰 번호를 교환할 수도 있는거구! 짝꿍이랑은 제일 친해지기 쉬운 위치에 놓여있겠지? 이번엔 꼭 원하는데로 많은 친구 사겼으면 좋겠당
5 아줌마 2019/02/15 13:52:01 ID : u5O2pU7zdWl 0
과외 갔다 와서 두개다 대답해줄게 ㅜ 미안해 레스주ㅜㅜ
6 이름없음 2019/02/15 19:26:45 ID : lCoY2rbxxA4 0
.
7 이름없음 2019/02/16 22:52:22 ID : aoHB88koGra 0
ㄱㅅ
8 이름없음 2019/02/17 08:38:24 ID : ZbjxXAkrbu5 0
과외를 아직도 하는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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