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층간소음 괴담..? 알지 (10)
2.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이 뭐 같은지 좀 알려줄 사람? (7)
3.괴담을 만들어(?)보자 (4)
4.혹시 여기선 (3)
5.기숙사에서 자꾸만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 (11)
6.만약에 초능력이 실존한다면 동종포식도 효과적으로 쓸수있지않을까? (4)
7.초능력 (2)
8.. (2)
9.. (3)
10.영적 수행의 기원 (6)
11.얘들아 혹시 그림에도 귀신이 붙을 수 있어? (5)
12.엄마가 기억해내는걸 막으려고 해 (878)
13.뜬금없는데, 내 방에 귀신이 상주할 확률은 얼마일까? (7)
14.귀신이 현관문 앞에서 염불 외우고 있는꿈 (6)
15.난 9층에 사는데 엘리베이터가 자꾸 3층에 멈춰 (27)
16.신비적이고 영적인거 좋아하는 애들보면 (5)
17.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229)
18.이악마 누구임? (4)
19.악마와 겨약했다는 사람인데 (27)
20.특이한 공포증 갖고있는 사람있어?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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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9/02/24 21:41:26
ID : eINwE4Gq3Pe
0
엄마한테 스레딕 걸리면 안되면 그냥 사이트에서 나가 일단..
403
이름없음
2019/02/24 21:44:41
ID : 6qmGlbctBti
0
무슨일 생긴거 아니지??
404
◆htikpRu79gY
2019/02/24 21:46:43
ID : VhyZimFg7Bv
0
애들아 뭔가 산에대한거랑 엄마왜그러는지 구두는뭔지 다 풀릴거같아
405
◆htikpRu79gY
2019/02/24 21:46:49
ID : VhyZimFg7Bv
0
일단 이어서 쓸게
406
◆htikpRu79gY
2019/02/24 21:47:18
ID : VhyZimFg7Bv
0
좀 천천히쓸게 방금 울어서 ㅠㅠㅠㅠㅜ 손에 물기가 남아서 폰에 자꾸 묻네
407
◆htikpRu79gY
2019/02/24 21:48:13
ID : VhyZimFg7Bv
0
엄마가 계속 두들기시면서 나와!! 너가 가져갔었잖아 원했던거ㅠ아니였니? 이러시고 내가진짜 개무서워서 그냥 울음이 터져버려가지고
408
이름없음
2019/02/24 21:48:27
ID : s07gp9a8i4M
0
천천히 쉼호흡하면서 써 기다릴게
409
◆htikpRu79gY
2019/02/24 21:48:45
ID : VhyZimFg7Bv
0
뭔소리야 이러면서 울면서 진짜거의 대성통곡을했어..ㅎ
410
이름없음
2019/02/24 21:48:54
ID : 6qmGlbctBti
0
진짜ㅠㅠㅠ
411
◆htikpRu79gY
2019/02/24 21:49:43
ID : VhyZimFg7Bv
0
엄마가 밖에서 문고리 돌리면서 안열리니까 다시 두들기고 너 다른사람한테 말했지? 왜 엄말자꾸 괴롭게해 이러시고.. 아빤 옆에서 문에서 떼내려는 소리나고
412
◆htikpRu79gY
2019/02/24 21:50:27
ID : VhyZimFg7Bv
0
내가 아니야 나몰라 하지마아!!!!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 울었거든
413
이름없음
2019/02/24 21:50:28
ID : eINwE4Gq3Pe
0
(토닥토닥)
414
이름없음
2019/02/24 21:50:44
ID : s07gp9a8i4M
0
그랬구나 응
415
이름없음
2019/02/24 21:50:59
ID : 6qmGlbctBti
0
ㅠㅠㅠㅠ 괜차너?
416
◆htikpRu79gY
2019/02/24 21:51:11
ID : VhyZimFg7Bv
0
그러니까 밖이 좀 잠잠해지더니 아빠가 레주야 쉬어 응 계속 쉬어~ 이러면서 달랜다는 목소리? 로 말하시고
417
이름없음
2019/02/24 21:51:27
ID : 6qmGlbctBti
0
엉ㅇ
418
이름없음
2019/02/24 21:51:38
ID : BBwK0la8lwr
0
웅웅
419
◆htikpRu79gY
2019/02/24 21:52:28
ID : VhyZimFg7Bv
0
아빠가 엄마랑 잘 말해볼게~ 그러시고.. 나진짜 계속 울고불고 몸이 경직돼서 움직이지도 않고
420
이름없음
2019/02/24 21:52:47
ID : 6qmGlbctBti
0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어?
421
◆htikpRu79gY
2019/02/24 21:53:04
ID : VhyZimFg7Bv
0
조용해졌는데 엄마 흐느끼는 소리나고.. 아빠랑 뭔가 중얼중얼 말하는게 들리긴했는데 자세히는 안들렸거든
422
◆htikpRu79gY
2019/02/24 21:53:37
ID : VhyZimFg7Bv
0
중간에 엄마텐션 약간 높아지면서 힘들다고 라고 말한게 들리긴 했는데 그 다음부턴 또 잘 안들리다가
423
이름없음
2019/02/24 21:54:07
ID : 6qmGlbctBti
0
뭐야...진짜...
424
이름없음
2019/02/24 21:54:25
ID : 6qmGlbctBti
0
진짜 귀신이라도 씌인건가
425
◆htikpRu79gY
2019/02/24 21:54:48
ID : VhyZimFg7Bv
0
엄마랑 아빠가 갑자기 방 문 똑똑 두들겨서 열었는데 들어오시더니 엄마가 나한테 레주야 엄마가 미안해 다 말해줄게 그덩안 답답했지 대신 시간을 좀 줘라
426
◆htikpRu79gY
2019/02/24 21:54:56
ID : VhyZimFg7Bv
0
그러시는거야
427
이름없음
2019/02/24 21:55:13
ID : 9wL9dxBhvA4
0
헉 떨려ㅜㅜㅜㅜ
428
이름없음
2019/02/24 21:55:40
ID : BBwK0la8lwr
0
뭐지뭐지
429
이름없음
2019/02/24 21:56:04
ID : 6qmGlbctBti
0
허러류유유ㅠ오 드디어..
430
◆htikpRu79gY
2019/02/24 21:56:08
ID : VhyZimFg7Bv
0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내가 에...?? 이랬는데 아빠가 그동안 엄마아빠 생각이 짧아서 말 안해줬었는데 말 해줘야 할것같아. 미안해 좀만 기다려주라 그러셔서
431
이름없음
2019/02/24 21:56:35
ID : f9dva3yGre1
0
무사히좀 돌아외죠ㅠㅠ
432
이름없음
2019/02/24 21:56:45
ID : BBwK0la8lwr
0
오오오
433
이름없음
2019/02/24 21:56:49
ID : 6qmGlbctBti
0
ㅜㅜ
434
이름없음
2019/02/24 21:56:54
ID : tfSGpTU2IK6
0
보고있어 레주야 힘내ㅠㅠㅠㅠ
435
이름없음
2019/02/24 21:56:57
ID : s07gp9a8i4M
0
응응
436
◆htikpRu79gY
2019/02/24 21:57:01
ID : VhyZimFg7Bv
0
알겠다고는 했는데 일단
437
◆htikpRu79gY
2019/02/24 21:57:14
ID : VhyZimFg7Bv
0
내가 지금 가장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건
438
◆htikpRu79gY
2019/02/24 21:57:34
ID : VhyZimFg7Bv
0
아빠가 내편이었다는거ㅠㅠㅠㅠ 편가르기 좀 그렇긴한데 엄마가 너무 무서웠거든
439
◆htikpRu79gY
2019/02/24 21:57:58
ID : VhyZimFg7Bv
0
아빠도 엄마처럼 알려주기 싫어하시는줄알았는ㄷ 아닌거같아
440
이름없음
2019/02/24 21:58:18
ID : BBwK0la8lwr
0
오옹
441
이름없음
2019/02/24 21:58:33
ID : A3VfatxWlzV
0
ㅂㄱㅇㅇ 다행이네...
442
이름없음
2019/02/24 21:59:07
ID : A3VfatxWlzV
0
그럼 지금 어머니가 마음의 준비 다 하실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야?
443
◆htikpRu79gY
2019/02/24 21:59:45
ID : VhyZimFg7Bv
0
그렇겠지.. 근데
444
이름없음
2019/02/24 21:59:57
ID : xSFeK1zVdSG
0
뭐지 스레딕 망고는 다른 사람한테 말한적 없눈거 아니야? 어머니께선 어떻게 아신거고 구두는 뭐고 원하는거? 그건 또 뭐야 뭐야뭐야... 스레주 괜찮아? 혹시 모르니 마음의 준비 하는게 어떨까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모르니까... 레주가 알고나서 너무 힘들지않은 얘기였음 좋겠다..
445
◆htikpRu79gY
2019/02/24 22:00:08
ID : VhyZimFg7Bv
0
내가 그걸 들어도 되는걸까? 엄빠는 그동안 숨기려 하셨으니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446
이름없음
2019/02/24 22:00:47
ID : alcnyMjjvAZ
0
그럼듣지마
447
◆htikpRu79gY
2019/02/24 22:00:52
ID : VhyZimFg7Bv
0
내가 알고나서 충격받으면 어떡해..?
448
이름없음
2019/02/24 22:01:18
ID : alcnyMjjvAZ
0
듣지마그럼 ㅇㅇ
449
이름없음
2019/02/24 22:01:28
ID : 6qmGlbctBti
0
ㅜ 그래도 자기한테 일어난 일은 알아야되지 않을까?ㅠㅠㅠ 산 올라가는 이유같은거
450
이름없음
2019/02/24 22:01:44
ID : A3VfatxWlzV
0
충격받을 걸 감안해야해 그래야 네가 더이상 괴롭지 않을 방법에 대한 실마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451
◆htikpRu79gY
2019/02/24 22:01:46
ID : VhyZimFg7Bv
0
난 솔직히 감당할 자신없긴한데 듣고싶다 예전에 의사쌤이 내 기억상실증 이유가 극심한 스트레스랑 큰 충격때문이라고 한게 생각나네
452
이름없음
2019/02/24 22:01:46
ID : 6qmGlbctBti
0
레주가 듣기 힘들면 꼭 안들어두 돼
453
이름없음
2019/02/24 22:01:53
ID : f9dva3yGre1
0
충분히 예기하구구와ㅠㅠ
454
이름없음
2019/02/24 22:02:00
ID : tfSGpTU2IK6
0
난 아는게 나을거같은데.... 레주가원하는대로해
대신 선택에 따른 결과는 레주책임인거야
455
◆htikpRu79gY
2019/02/24 22:02:07
ID : VhyZimFg7Bv
0
와..그러네 고맙다ㅠ
456
이름없음
2019/02/24 22:03:48
ID : eINwE4Gq3Pe
0
그래도 나였으면 알려고 할것 같아...
너의 몸이 거부할 만큼의 기억이지만, 나중에 너가 원치 않을때 우연히 듣게되는 것보다는 너가 알고 맘의 준비를 한 다음에 듣는것이 더 좋을 것 같아
457
이름없음
2019/02/24 22:04:22
ID : f9dva3yGre1
0
ㅂㄱㅇㅇ
458
이름없음
2019/02/24 22:06:21
ID : alcnyMjjvAZ
0
내일평일이라 두분 다 출근하실텐데 혼자있어서 가위눌리면어떡해?
459
이름없음
2019/02/24 22:10:35
ID : K7zdQq2IE04
0
기억상실증이 충격에 스트레스라면 그정도로 너가 그 기억을 지우고싶어 했다는건데...정말 레주가 그 이야기를 듣는게 맞을까..??
460
이름없음
2019/02/24 22:12:43
ID : tfSGpTU2IK6
0
안들으면 해결방안이 없을거같단 생각이 들어..!
온전히 내 생각이야 기분나빴다면 미안
461
이름없음
2019/02/24 22:15:50
ID : BwK1xyIJO05
0
그래도 의문이 풀릴 기미가 보여서 다행이다.
462
이름없음
2019/02/24 22:16:19
ID : K7zdQq2IE04
0
아냐아냐!! 생각해보니 그렇네..지금 레주가 힘든것도 기억이 안나서이기도 하니까...
463
이름없음
2019/02/24 22:18:41
ID : BwK1xyIJO05
0
스레주 지금은 진정됬어?엄마랑은 어때?아까까진 무서웠다며
464
이름없음
2019/02/24 22:26:10
ID : ljs1inPeJU0
0
스레주 언제오ㅓ..
465
이름없음
2019/02/24 22:37:04
ID : k9wGsqmLf9j
0
레주..
466
이름없음
2019/02/24 22:37:22
ID : k9wGsqmLf9j
0
진짜 궁금하다..
467
이름없음
2019/02/24 22:43:38
ID : jy6nTUZg5ak
0
언제와ㅠㅠㅠ
468
이름없음
2019/02/24 22:51:09
ID : gqpamslA2HA
0
레주 기다리고 있을겦퓨
469
이름없음
2019/02/24 23:11:15
ID : tAnXwIFjAo6
0
헐 방금 정주행 했는데 무서워...ㄷㄷ 레주야 얼른와
470
이름없음
2019/02/24 23:13:56
ID : cE62HB9a8lC
0
기다리고 잇을게
471
이름없음
2019/02/24 23:36:34
ID : rbA40oJPbfW
0
기다릴게 레주
472
이름없음
2019/02/25 00:46:16
ID : vA3PeFhgrxO
0
ㄱㅣ다릴게!!
473
이름없음
2019/02/25 01:06:14
ID : Dy7wJU3Pdwr
0
기다리는중..
474
이름없음
2019/02/25 01:07:59
ID : tilBcLcHyMl
0
언제올라나...
475
이름없음
2019/02/25 01:57:41
ID : Vgp9cnu3DBA
0
언제 올까ㅏ..기다릴께!!
476
◆htikpRu79gY
2019/02/25 01:57:55
ID : VhyZimFg7Bv
0
기다려줘서 고마워,, 나 자다가 깼는데 아빠랑 자고 엄마랑은 따로 자.. 아빠가 엄마랑 자면 내가 위험할수도 있다고 하셔서
477
◆htikpRu79gY
2019/02/25 01:58:16
ID : VhyZimFg7Bv
0
이게 내가 듣긴 들었는데....
478
이름없음
2019/02/25 01:59:25
ID : alcnyMjjvAZ
0
ㅂㄱㅇㅆ
479
◆htikpRu79gY
2019/02/25 01:59:28
ID : VhyZimFg7Bv
0
하ㅠ 솔직히 엄마가 알려주신것도 엄마가 알고있는거 뿐이라 한계가 있어 나랑 그 귀신이랑 어떻게 만난거고 왜 엮였는지는 엄마도 몰라 일단 엄마한테 그 귀신이 씌였다 안씌였다 하는거같아
480
◆htikpRu79gY
2019/02/25 02:00:40
ID : VhyZimFg7Bv
0
나도 정리가 좀 필요한거같아 그리고 지금도 사실 무서워 엄마가 언제변할지 몰라 아까 얘기하다가도 지릴뻔한게있었는데ㅠ지금은 괜찮아
481
이름없음
2019/02/25 02:00:43
ID : alcnyMjjvAZ
0
근데 산은 왜그러시는거래?
482
◆htikpRu79gY
2019/02/25 02:02:20
ID : VhyZimFg7Bv
0
나 너무 졸려서 내일쓸게.. 내일 난 아빠 출근할때 같이 나가서 그냥 학원으로 가버릴려고 도저히 엄마랑 둘이서는 못있겠고 산 주변에 있는것도 무서워
483
◆htikpRu79gY
2019/02/25 02:02:54
ID : VhyZimFg7Bv
0
나일단지금 너무 졸려서 내일 학원가서 쓸게 어차피 레슨도 없어서 연습실에 틀어박혀있을려고
484
이름없음
2019/02/25 02:03:54
ID : alcnyMjjvAZ
0
나도 아침에 들어올게 잘자
485
◆htikpRu79gY
2019/02/25 02:04:52
ID : VhyZimFg7Bv
0
산부분은 내일 자세히 쓸게 근데 내가 기억못하면 그귀신하고 내가 어떻게 엮였는진 아무도 모를거래 엄마가 눈치챘을때도 나랑 귀신이랑 알게되고 좀 지나서였을거라시는데
486
◆htikpRu79gY
2019/02/25 02:05:04
ID : VhyZimFg7Bv
0
나 잘게 내일봐 다들좋은꿈꿔
487
이름없음
2019/02/25 02:06:50
ID : Fdu2k07gpcI
0
역시 엄마한테 씌인거 맞네 위에서 엄마한테 귀신 씌인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488
이름없음
2019/02/25 02:07:28
ID : ljs1inPeJU0
0
잘자 스레주!
489
이름없음
2019/02/25 02:16:29
ID : 5cLbyK3VbCk
0
기다릴게
490
이름없음
2019/02/25 02:22:17
ID : dvhbxDs03zX
0
보고있어
491
이름없음
2019/02/25 09:11:34
ID : f9dva3yGre1
0
언제와 !
492
◆htikpRu79gY
2019/02/25 10:05:39
ID : VhyZimFg7Bv
0
나왔어
493
◆htikpRu79gY
2019/02/25 10:06:27
ID : VhyZimFg7Bv
0
엄마가 그냥 회사로 일찍 나가셔서 난 집이야 아빠도 오늘 회사 안가고 집에서 문서작성만 할거라고 안심하라셔서 아빠는 거실에 계시고 난 방에있어
494
◆htikpRu79gY
2019/02/25 10:06:41
ID : VhyZimFg7Bv
0
일단 어제 일에 대해서 말해줄게
495
이름없음
2019/02/25 10:07:12
ID : lh9cts5Xvu7
0
듣고있어!
496
◆htikpRu79gY
2019/02/25 10:07:28
ID : VhyZimFg7Bv
0
엄마가 정리좀 하시고 다 말해주셨어
497
이름없음
2019/02/25 10:09:34
ID : mLhxTU444Za
0
ㅂㄱㅇㅇ
498
◆htikpRu79gY
2019/02/25 10:09:37
ID : VhyZimFg7Bv
0
엄마도 나랑 그 귀신이랑 접점을 모른신대. 뭐라설명을하지
499
◆htikpRu79gY
2019/02/25 10:10:27
ID : VhyZimFg7Bv
0
중3겨울방학 시작하기 며칠전때부터 내가 좀 이상했었대 악몽 자주꿔서 울면서 엄마방에 들어온다던가
500
◆htikpRu79gY
2019/02/25 10:12:14
ID : VhyZimFg7Bv
0
예고에 붙어서 애들하고 만날 놀러다니고 항상 밝았던 내가 우울해져선 밥도 잘 안먹고 자는것도 싫어해서 밤새로도록 폰만지고 나가는것도 꺼려했대
501
◆htikpRu79gY
2019/02/25 10:13:00
ID : VhyZimFg7Bv
0
그래서 뭔일 있냐고 말해보랬더니 아무일도 없다고 계속 그랬다는거야 이건... 내가 기억을 해내야만 알수있는거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데스노트 쓰는 거 있잖아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10레스
너네 층간소음 괴담..? 알지
570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2
0
7레스
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이 뭐 같은지 좀 알려줄 사람?
889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2
0
4레스
괴담을 만들어(?)보자
359 Hit
괴담
이름없음◆E6Zjz89Bvwp
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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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혹시 여기선
578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1
0
11레스
기숙사에서 자꾸만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
640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4레스
만약에 초능력이 실존한다면 동종포식도 효과적으로 쓸수있지않을까?
95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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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초능력
74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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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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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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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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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영적 수행의 기원
514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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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얘들아 혹시 그림에도 귀신이 붙을 수 있어?
648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0
0
878레스
» 엄마가 기억해내는걸 막으려고 해
4947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9
104
7레스
뜬금없는데, 내 방에 귀신이 상주할 확률은 얼마일까?
775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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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귀신이 현관문 앞에서 염불 외우고 있는꿈
740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0
27레스
난 9층에 사는데 엘리베이터가 자꾸 3층에 멈춰
217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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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신비적이고 영적인거 좋아하는 애들보면
1204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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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레스
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1115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7
22
4레스
이악마 누구임?
1442 Hit
괴담
계약자
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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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
악마와 겨약했다는 사람인데
140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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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레스
특이한 공포증 갖고있는 사람있어?
1860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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