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6 02:35:26 ID : zhuq1u2mmmp 2
난 이상하게 헬기 소리 같은 하늘에서 두두두두 이런 소리 들으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그냥 단순하게 무서운 게 아니라 어렸을 때는 버틴답시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내 다리 꼬집고 때리고 그랬어ㅋㅋ.. 지금은 빨리 다른 곳으로 들어가거나 귀막고 눈감아 너희들도 그런 공포증있어?
802 이름없음 2020/08/31 02:40:19 ID : Qq2Fcnwtvu7 0
나는 토..? 내가 하는 토도 너무 싫어해서 진짜 꾹 참고참는데 내 주변사람이 속이 안좋다 토할것같다 이로는순간 나도 같이 식은땀나면서 그사람 멀리하게되고 그사람이 막 무서워? 지고 막 그래... 7살때 회먹고 체해가지구 토하고 난리부르스떤게 트라우마 남았나봐 토 치우는것도 못하고 남이 토하는 소리? 만 들어도 덩달아 속안좋아지고 식은땀나고 그사람 다가오는거 싫고 그래...
803 이름없음 2020/08/31 06:27:55 ID : 2Lfak60k3xw 0
엄지 손톱자르는거 무서워했는데 요즘 많이 나아짐
804 이름없음 2020/08/31 10:27:52 ID : 1DurcJVcFbb 0
나 6~7살때 전염병에서 살아남기인가 하는 책 봤는데 내용중에 어둠속에 AI에 걸려서 떼로 죽어버린 오리들이 나오는 장면이 있어. 그거 보고 깜깜한게 무서워져서 수면등 항상 켜고 잤어.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야
805 이름없음 2020/08/31 11:04:57 ID : 5Vf9dDzglBb 0
난 인쇄기 무서워해 소리땜에ㅠㅠ
806 이름없음 2020/08/31 12:39:42 ID : wNthe6mLe6q 0
난 바람 많이 부는 거 무서워해 숨을 못 쉬겠어 패닉..
807 이름없음 2020/08/31 18:49:34 ID : 59a5PhaqZjA 0
이게 왜 괴담스레노
808 이름없음 2020/09/04 14:11:11 ID : MlzTO08lxu2 0
나 전에 구피키웠는데 여행을 갔단말야 갔다왔는데 구피가 하나도 없어서 엄마한테 말할라고 부엌에 가는데 바닥에 구피들이 널려서 말라죽어있던거... 개징그러웠음 그래서 작은 물고기 보면 막 토나와
809 이름없음 2020/09/04 14:25:33 ID : 5QpSMnO2nu6 0
누가 이미 비슷한거 썼나 모르겠는데 사람 장기나 인체관련된거 얘기만 들으면 심장이 빨리 뛰고 왠지 가만히 안있으면 다칠거같애서 몸 움츠리게되고 그래... 과학시간에 인체나오면 수업시간 내내 지옥이다.
810 이름없음 2020/09/04 14:27:06 ID : ts1jy40oMru 0
스마일공포증이라 해야되나 웃고있는 사람이 갑자기 표정을 굳히는게 좀 공포야 어릴때부터 문득문득 웃는이모티콘이 험상궂게 찡그리는 이모티콘이 되는 상상도 들었고 무서웠어
811 이름없음 2020/09/04 17:30:52 ID : Wi8ry0mskoH 0
너 몸속에 있는 게 장기인데?.. 피 무서워하는거야?
812 이름없음 2020/09/04 17:51:59 ID : 5QpSMnO2nu6 0
태그? 이렇게하는게 맞나모르겠네 피공포증이랑 비슷해 우리 몸에 있지만 직접 볼일은 없잖아 장기도 평소엔 볼일없고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는데 맥박짚는것도 잘 못하고 그래 소름끼친다해야하나...
813 이름없음 2020/09/04 18:00:10 ID : Wi8ry0mskoH 0
아하 그럴 수도 있겠다ㅜㅜ 설명해줘서 고마워
814 이름없음 2020/09/04 21:09:03 ID : CrxSNAkoGtv 0
책넘기는소리 (쓰아ㅏㄱ)..? 많이 무서워함 성인공포증 도어락소리 싫어함 묵직한 발자국소리 무서워 화내는 말투 너무 싫어
815 이름없음 2020/09/04 23:01:34 ID : umtteJPg3O1 0
내 중요한 부분(여잔데 위 말고 아래)를 못 만지겠어. 그냥 못하겠어. 무서워. 맨손으로 만지면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심지어 속옷처럼 천 하나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맨 손은 못하겠더라. 게딱지 삶은 거 등이랑 몸이랑 뜯는 거 못하고 새우 머리 못 만지고 생선 껍질 못 만지고 풀에는 벌레 있을 거 같아서(무조건) 못 만져.
816 이름없음 2020/09/05 00:01:00 ID : crdWkk784Gk 0
쇠긁는거랑 방울소리처럼 금속 부딪히는거 개극혐에 소름 ㅠㅠ
817 이름없음 2020/09/05 02:32:54 ID : Bs4Fa5RBbA3 0
할 나도 그거 무서워서 수업 집중이 안된다 ㅠㅠㅠㅠㅠ
818 이름없음 2020/09/05 02:37:28 ID : WjeIFhhxTQn 0
여잔데 샤워나 머리 감고 나서 빠진 머리카락 뭉쳐져 있는 거 개싫어함 그냥 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도 ㅇㅇ 그냥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치고 주워서 버릴 때는 꼭 휴지로 잡아서 버리고 버리고 나서도 손 빡빡 씻고 그래 으 이거 쓰면서 생각났는데 개극혐 으으
819 이름없음 2020/09/05 02:51:06 ID : vu2leE67y58 0
엄마가 조용히 야너일로와봐할때 너무 무서워힝ㅠㅠ
820 이름없음 2020/09/05 02:55:49 ID : E79dzPilvfV 0
난 그 부와아아앙하는 오토바이소리나 계단올라오는소리 문두드리는소리? 뭔가 소름끼친다고해야하나...갑자기 심박수 올라가 뷸안하고
821 이름없음 2020/09/05 08:33:44 ID : DArAlCo7teN 0
헉..그래도 피공포증은 꽤 자주 보이니까 나랑 비슷한사람이 있지않을까 생각만했었는데 실제로는 첨봤어ㅋㅋㅠ 레스주도 수업시간에 힘들겠다..화이팅해!
822 이름없음 2020/09/05 10:44:21 ID : KZbbhcGsi7e 0
난 벌레 진짜 무서워해...!! 그게 다른사람 눈에는 오바처럼 보일 수 있는데 사실 방안에 초파리 날아다녀도 잔뜩 쫄아있어..ㅠㅜㅜ 내 생각엔 어렸을 때 캠핑 갔었는데 화장실에 나방이 많잖아..? 막 정체모를 이상한 벌레도 잇고... 어느 날 엄마랑 화장실 갔는데 벽에 엄청 큰 나방이 붙어있었거든 (지금 짐작해보면 한 25센치 될거같아! 움직이진 않았고) 그 때부터 몇십년이 지났는데 나방은 물론 나비라던지 다른 곤충들이 내 반경 3미터 앞에서 날아다니는걸 보면 좀 오바다 싶을 정도로 많이 무서워해
823 이름없음 2020/09/07 18:00:31 ID : k8pfbCmE7ao 0
물고기 ㅠ
824 이름없음 2020/09/07 20:23:33 ID : 40lfPfQk8rv 0
음 특이한지 모르겠는데 손과 관련된 곳에 상처나는거. 베이는것 진짜 무서워해 상상하는걸로도 소름끼칠만큼 말야 어두는곳하고 그림자를 좀 무서워해 넓은곳에 혼자있는것두 사람과 관련되서는 뒷담화, 노년남성(가족들 말고) 사람과 관련된거는 PTSD가 좀 있어서 이래;;;;;;;
825 이름없음 2020/09/07 22:06:47 ID : pSKY645f9h9 0
난 우주 행성 같은 거 보면 소름 끼치고 무섭고 뭐라해야하지 그 행성 별로 계속 나오는 동영상 있잖아 소개해주는? 그거 보면 울고 싶어 무서워 행성...
826 이름없음 2020/09/07 22:11:33 ID : qZa02mla2oK 0
난 이상하게 컴퓨터에뜨는 블루스크린이 무섭더라 우리집컴퓨터 개오래되서(한 10년넘음) 컴터끌때마다 꺼지지는않고 블루스크린만 뜨거든.내가 블루스크린을 그렇게 무서워할줄몰랐는데 갑자기 화면블루스크린으로바뀌니까 진짜 소리질렀어 가슴막 두근거리고 친구들은 컴퓨터고장나는게무서워서그런거아니야ㅋ? 이러는데 나는 진짜 장난이아니야....정말 무서워
827 이름없음 2020/09/07 22:33:41 ID : tfWi62Mi62M 0
위에도있던데 나도 강아지무서워해 학교갈려고 나왔는데 좀덩치있는개 6마리가 음식물쓰레기 물어뜯는거야 눈마주쳐서 바로번호치고 빌라에들어왔는데 문앞에서 짖는거보고 너무놀래서 옆에 주인이랑 지나가거나 떠돌이개지나가면 숨참고 긴장함..
828 이름없음 2020/09/10 18:31:31 ID : o3TSK7wK6rz 0
난 일정한 기계음. 다만 내가 제어 할 수 있는 (내가 끌 수 있는) 소리면 그나마 괜찮은데 내가 제어 할 수 없는 소리면 미칠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전에 친구 부모님 차 얻어 탄 적이 있었어. 모르고 내 폰을 패딩에 넣은 채로 차 트렁크에 넣었는데 내 폰 알람이 울리기 시작한거야. 내 귀에는 그게 너무 무섭고 거슬리고 죽을 것 처럼 힘든 소리로 들렸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고속도로니까 다음 휴게소에서 꺼내면 된다고 ... 친구 부모님께도 말할까 하다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식은땀 흘리면서 바지 꽉 잡고 버티며 갔어. 그 때 그 기억 때문에 난 폰은 언제나 무음이야...
829 이름없음 2020/09/10 18:33:52 ID : atulcskttcr 0
난 뭐지 컴퓨터에서 갑자기 지지지지직 하고 화면 검정색이랑 원래 화면 네모네모 좀 되던 그런게 있었거든? 볼때마다 거북하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ㅠ
830 이름없음 2020/09/10 18:42:03 ID : qrvCja1hhvv 0
난 시계소리..째깍거리는 소리가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다
831 이름없음 2020/09/10 18:43:01 ID : upU7wK1xCql 0
내 등 뒤에 벽이나 무튼 안막혀 있으면 무서움
832 이름없음 2020/09/10 18:55:59 ID : eHA7zgpdXul 0
특이한건아닌데 심해공포증있어 진하고 깉은바다보면 무서워서 몸을 가만 못두겠어 이것때문에 그냥 해수욕장은 무서워 파도풀이나... 물공포증도 조금은 있는거같아
833 이름없음 2023/12/24 22:40:11 ID : rfe1wq3Xs62 0
사람이 갑자기 다가오는게 무섭더라. 뭐라고 하고 때릴까봐…
834 이름없음 2023/12/25 14:03:19 ID : WlwtBvCpbwq 0
노크소리... 특히 현관문 두드리는거 진짜 싫어 막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몸이 얼어붙음 택배나 배달시킬때 무조건 앞에두고 가라는데 가끔 요청사항 안보는분들 계시더라ㅜㅜ
835 이름없음 2023/12/25 19:58:20 ID : wE5O4FjAoZf 0
나도...
836 이름없음 2023/12/25 20:00:08 ID : wE5O4FjAoZf 0
난 전화 오는게 ㄹㅇ 무서움 심장이 뛰고 몸이 얼어붙는건 예사에 숨이 안 쉬어질 정도야 카톡 보이스톡도 싫고 페이스톡도 싫어함 온리 메세지나 카톡 같은 문자로 소통하는게 편해 그리고 발톱 깎는걸 ㄹㅇ 싫어함 손톱은 괜찮은데 발톱 깎을때마다 내 살이 깎여나가는거 같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1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new 28 Hit
괴담 이름없음 1시간 전 0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new 20222 Hit
괴담 이름없음 21시간 전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1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9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8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9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3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