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1)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난 이상하게 헬기 소리 같은 하늘에서 두두두두 이런 소리 들으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그냥 단순하게 무서운 게 아니라 어렸을 때는 버틴답시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내 다리 꼬집고 때리고 그랬어ㅋㅋ..
지금은 빨리 다른 곳으로 들어가거나 귀막고 눈감아
너희들도 그런 공포증있어?
나는 토..? 내가 하는 토도 너무 싫어해서 진짜 꾹 참고참는데 내 주변사람이 속이 안좋다 토할것같다 이로는순간 나도 같이 식은땀나면서 그사람 멀리하게되고 그사람이 막 무서워? 지고 막 그래... 7살때 회먹고 체해가지구 토하고 난리부르스떤게 트라우마 남았나봐 토 치우는것도 못하고 남이 토하는 소리? 만 들어도 덩달아 속안좋아지고 식은땀나고 그사람 다가오는거 싫고 그래...
나 6~7살때 전염병에서 살아남기인가 하는 책 봤는데 내용중에 어둠속에 AI에 걸려서 떼로 죽어버린 오리들이 나오는 장면이 있어. 그거 보고 깜깜한게 무서워져서 수면등 항상 켜고 잤어.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야
나 전에 구피키웠는데 여행을 갔단말야 갔다왔는데 구피가 하나도 없어서 엄마한테 말할라고 부엌에 가는데 바닥에 구피들이 널려서 말라죽어있던거... 개징그러웠음
그래서 작은 물고기 보면 막 토나와
누가 이미 비슷한거 썼나 모르겠는데
사람 장기나 인체관련된거 얘기만 들으면 심장이 빨리 뛰고
왠지 가만히 안있으면 다칠거같애서 몸 움츠리게되고 그래...
과학시간에 인체나오면 수업시간 내내 지옥이다.
스마일공포증이라 해야되나 웃고있는 사람이 갑자기 표정을 굳히는게 좀 공포야 어릴때부터 문득문득 웃는이모티콘이 험상궂게 찡그리는 이모티콘이 되는 상상도 들었고 무서웠어
태그? 이렇게하는게 맞나모르겠네
피공포증이랑 비슷해 우리 몸에 있지만 직접 볼일은 없잖아
장기도 평소엔 볼일없고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는데 맥박짚는것도 잘 못하고 그래 소름끼친다해야하나...
책넘기는소리 (쓰아ㅏㄱ)..? 많이 무서워함
성인공포증
도어락소리 싫어함
묵직한 발자국소리 무서워
화내는 말투 너무 싫어
내 중요한 부분(여잔데 위 말고 아래)를 못 만지겠어. 그냥 못하겠어. 무서워. 맨손으로 만지면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심지어 속옷처럼 천 하나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맨 손은 못하겠더라.
게딱지 삶은 거 등이랑 몸이랑 뜯는 거 못하고 새우 머리 못 만지고 생선 껍질 못 만지고 풀에는 벌레 있을 거 같아서(무조건) 못 만져.
여잔데 샤워나 머리 감고 나서 빠진 머리카락 뭉쳐져 있는 거 개싫어함
그냥 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도 ㅇㅇ
그냥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치고 주워서 버릴 때는 꼭 휴지로 잡아서 버리고
버리고 나서도 손 빡빡 씻고 그래
으 이거 쓰면서 생각났는데 개극혐 으으
난 그 부와아아앙하는 오토바이소리나 계단올라오는소리 문두드리는소리?
뭔가 소름끼친다고해야하나...갑자기 심박수 올라가 뷸안하고
헉..그래도 피공포증은 꽤 자주 보이니까 나랑 비슷한사람이 있지않을까 생각만했었는데 실제로는 첨봤어ㅋㅋㅠ
레스주도 수업시간에 힘들겠다..화이팅해!
난 벌레 진짜 무서워해...!! 그게 다른사람 눈에는 오바처럼 보일 수 있는데 사실 방안에 초파리 날아다녀도 잔뜩 쫄아있어..ㅠㅜㅜ 내 생각엔 어렸을 때 캠핑 갔었는데 화장실에 나방이 많잖아..? 막 정체모를 이상한 벌레도 잇고... 어느 날 엄마랑 화장실 갔는데 벽에 엄청 큰 나방이 붙어있었거든 (지금 짐작해보면 한 25센치 될거같아! 움직이진 않았고)
그 때부터 몇십년이 지났는데 나방은 물론 나비라던지 다른 곤충들이 내 반경 3미터 앞에서 날아다니는걸 보면 좀 오바다 싶을 정도로 많이 무서워해
음 특이한지 모르겠는데
손과 관련된 곳에 상처나는거. 베이는것 진짜 무서워해 상상하는걸로도 소름끼칠만큼 말야
어두는곳하고 그림자를 좀 무서워해 넓은곳에 혼자있는것두
사람과 관련되서는 뒷담화, 노년남성(가족들 말고)
사람과 관련된거는 PTSD가 좀 있어서 이래;;;;;;;
난 우주 행성 같은 거 보면 소름 끼치고 무섭고 뭐라해야하지 그 행성 별로 계속 나오는 동영상 있잖아 소개해주는? 그거 보면 울고 싶어 무서워 행성...
난 이상하게 컴퓨터에뜨는 블루스크린이 무섭더라
우리집컴퓨터 개오래되서(한 10년넘음) 컴터끌때마다 꺼지지는않고 블루스크린만 뜨거든.내가 블루스크린을 그렇게 무서워할줄몰랐는데 갑자기 화면블루스크린으로바뀌니까 진짜 소리질렀어 가슴막 두근거리고
친구들은 컴퓨터고장나는게무서워서그런거아니야ㅋ? 이러는데 나는 진짜 장난이아니야....정말 무서워
위에도있던데 나도 강아지무서워해
학교갈려고 나왔는데 좀덩치있는개 6마리가 음식물쓰레기 물어뜯는거야 눈마주쳐서 바로번호치고 빌라에들어왔는데 문앞에서 짖는거보고 너무놀래서 옆에
주인이랑 지나가거나 떠돌이개지나가면 숨참고 긴장함..
난 일정한 기계음. 다만 내가 제어 할 수 있는 (내가 끌 수 있는) 소리면 그나마 괜찮은데 내가 제어 할 수 없는 소리면 미칠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전에 친구 부모님 차 얻어 탄 적이 있었어. 모르고 내 폰을 패딩에 넣은 채로 차 트렁크에 넣었는데 내 폰 알람이 울리기 시작한거야. 내 귀에는 그게 너무 무섭고 거슬리고 죽을 것 처럼 힘든 소리로 들렸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고속도로니까 다음 휴게소에서 꺼내면 된다고 ... 친구 부모님께도 말할까 하다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식은땀 흘리면서 바지 꽉 잡고 버티며 갔어. 그 때 그 기억 때문에 난 폰은 언제나 무음이야...
난 뭐지 컴퓨터에서 갑자기 지지지지직 하고 화면 검정색이랑 원래 화면 네모네모 좀 되던 그런게 있었거든? 볼때마다 거북하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ㅠ
특이한건아닌데 심해공포증있어 진하고 깉은바다보면 무서워서 몸을 가만 못두겠어 이것때문에 그냥 해수욕장은 무서워 파도풀이나... 물공포증도 조금은 있는거같아
노크소리... 특히 현관문 두드리는거 진짜 싫어 막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몸이 얼어붙음 택배나 배달시킬때 무조건 앞에두고 가라는데 가끔 요청사항 안보는분들 계시더라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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