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지 (6)
2.. (3)
3.아오 힘들다 (3)
4.실불 아닌 실불이 끝났다 (18)
5.. (9)
6.애비 죽여버리고 싶어 (14)
7.나 오늘 교복 와이셔츠 목에 쪼여서 자1살하려고 했어. (7)
8.친구가 너무 기분파라 개짜증남 (2)
9.새학기여서 지치고 집에오면 불안하지않아요? (8)
10.자퇴하고 싶다 (3)
11.모의고사 (1)
12.악 진짜 짜증나(짜증나긴하는데 별거아님) (3)
13.야, 너힘들지 들어와봐 (15)
14.반 친구들이랑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ㅜㅜㅜ (1)
15.독서실에서 끌리는 사람을 만났어... (5)
16.얘들아 나 쓰레기냐 (13)
17.진짜 너무 우울하고 미칠거같고 살기도 싫어 (7)
18.누군가와 친해지는게 너무 어려워 (3)
19.뜨개질로 양말 만들 수 있을까? (8)
20.ㆍ (6)
1
이름없음
2019/03/06 22:48:30
ID : Y3zXBtjzara
1
학생은 아니고 성인인데... 내가 어릴때부터 낯가림이 심해서 학창시절에도 친구를 거의 못 사귀었거든.
지금도 연락 다 끊어서 친구가 아예 없어.
용기내서 sns친구를 사귀려고 하는 중인데, 자꾸 불안해..ㅠㅠ
답이 늦어지면 괜히 불안해지고 상대방에게 고를 말을 신중히 하려다보니 스트레스 받고,
좀 더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볼까, 대화의 끝맺음은 어떻게 하지,
괜히 친구를 사귀겠다고 했나,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불쑥불쑥 들고...
애초에 내가 고른 말이, 타이밍이 상대방을 귀찮게 하거나 불편하게 만든거면 어쩌나 싶어.
힘을 내고 싶은데... 그냥 나는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하면 안 되는 걸까.
조언을 듣고싶어.
2
이름없음
2019/03/06 22:58:04
ID : K59g7wE5U5c
0
자존감 높여줄 자신만의 취미라던가 장점 하나쯤 갖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운동이나 기타 취미활동 하나 하면서 자존감 먼저 올려봤음 좋겠다.
3
이름없음
2019/03/06 23:01:09
ID : Y3zXBtjzara
0
조언 고마워! 안 그래도 요즘 자존감 올리려고 조금씩 노력중인데, 평생을 이래와서 그런가..마음이 조급한가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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