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4 03:45:41 ID : zPfU2JTXtfS 0
딱히 어디가 예쁘진 않은데 마음에 안들어 엄마 한테 하는짓도 별로고 그냥 별로네 때릴듯 위협하는걱도 별로네 근데 이젠 안 무서워 쟤 나 못때려
2 이름없음 2019/03/04 03:50:15 ID : zPfU2JTXtfS 0
통에 너읗고 싳다
3 이름없음 2019/03/04 03:55:22 ID : zPfU2JTXtfS 0
너흰 안그래? 통에 안넣검 싶어?
4 이름없음 2019/03/04 04:09:49 ID : zPfU2JTXtfS 0
🍎🍅🍒🍓🍷🍉🌶🥢🍫🍲🍖🍗🍣🍝🍟♥️♦️🏓🥊🎴🛑🏭
5 이름없음 2019/03/04 04:12:00 ID : zPfU2JTXtfS 0
진짜 없니ㅡㅜ 나만 이래 ?
6 이름없음 2019/03/04 04:13:11 ID : rupRvba1iph 0
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9/03/04 04:14:29 ID : rupRvba1iph 0
우리 아부지도 술만 드시면 나랑 엄마한테 폭언 내뱉고 그러시는 분이야 정말 밉지 근데 지금 레스주는 아직 미자고.. 할 수 있는게 없어 그래서 당장 해본게 없어서 조언같은걸 해 줄 입장이 안되네..
8 이름없음 2019/03/04 04:17:11 ID : zPfU2JTXtfS 0
고마워 지금 엄청 운다 ㅜㅠ 걱정 고마워 나도 너 걱정할게... ㅜㅜ 사랑해ㅠ
9 이름없음 2019/03/06 03:17:04 ID : kmnzV9heZii 0
부모 욕하는 스레 어딨나 찾았어 지금 애비 너무 싫어서 미치겠거든ㅋㅋ 그 기성세대 남성 특유의 지잘난줄 알고 남 말 안듣고 남이 지 말 안 들으면 폭력적으로 구는 거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다 근데 죽여버리면 더이상 나한테 경제적인 바탕이 유지될 수가 없더라고.... 예술하고 있는데 돈 없으면 당장 모든걸 포기해야 해서... 나도 미자라 할 수 있는 게 없네 우리 어쩌지 정말
10 이름없음 2019/03/06 14:02:53 ID : BArs7e1yHwp 0
나도 애비 죽여버리고 싶고 애비랑 엄마랑 중매섰다는 스놈도 같이 죽여버리고 싶음. 그리고 할머니도 예토전생시켜서 다시 죽여버리고 싶음. 애비가 30 넘어서 중매로 겨우 결혼을 했는데, 이유가 지가 게을러서 제대로된 직업도 안가져서거든. 그런데 그런 인간을 결혼시키겠다고 난리친 할머니도 이해가 안가고 중매를 서준 그 스놈도 ㄹㅇ 이해가 안가. 이거 ㄹㅇ 사기결혼이잖아. 거기다 이렇게 결혼을 했으면 정신차려야 하는데 애비는 계속 게으름 피우다가 옆 가게 사장이랑 화투나 치러 다니고, 할머니는 고마운줄도 모르고 엄마 시집살이 오지게 시켰음. 셋다 아주 골고루 좆같음. 그리고 이후엔 애비가 나한테 폭력 휘두른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후려친것도 ㄹㅇ 짜증나고. 어린애가 코묻은 돈 한두푼 모은다고 모은 적금 깨서 주식투자 하려고 지랄한것도 짜증나고 이후에 순대니 족발이니 푸드트럭 한다고 돈 날려먹은것도 ㄹㅇ 좆같음. 그렇게 아주 골고루 좆같이 굴더니 나중에는 입버릇도 나빠져서 대준다는 대학등록금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다른집이랑 비교해서 노오력 운운하고.
11 이름없음 2019/03/06 20:35:19 ID : GoJTU6o5go4 0
레주 말 다 받고 때릴 듯 위협하는 거 너무 닮아서 소름이야;; 나같은 경우는 내가 성인이 가까워져서 맞아도 할말은 뱉어보고 맞잔 심정으로 지지않고 크게 말대답했더니 멱살을 잡더라ㅋㅋㅋㅋㅋ 자식도 아닌 짐승새끼라고 호적에서 파겠대ㅋㅋㅋ 멱살이 잡혔을 때 나도 한번은 맞으면 때려줘야지 싶어서 주먹쥐고 있었는데 그걸로 엄청 부들대고. 엄마랑 결혼할 때 본인 어머니가 도망간 것도 속인 채 사기결혼하고, 지가 엄마보다 키가 작아서 결혼식 때 엄마는 웨딩드레스 밑에 맨발이었대;; 그 말 듣고 어이가 증발했다. 신혼일때는 대기업 취업해서 잘만 다니더니 언니가 중학교 들어갈 때 즈음 갑자기 사업하겠다고 하다가 친구에게 사기당해서 돈 다 날리고, 할아버지 돌아가신 다음에는 인감 작은고모에게 맡겨놨다가 그대로 유산 도둑맞고... 아빠같은게 어른이면 어른되기 싫다고 사춘기 때 매번 생각했다. 가부장적 사고도 심해서 식사도 혼자서는 못차려먹다가 나중에 엄마가 오면 자기 굶었다고 징징대며 밥달라고 그러고, 본인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돈아깝다고 그냥 앓으면서 누워만 있는데 병이 더 커지면 엄마가 수발들라고?? 이외에도 정말 환멸나는 행동들 투성이인데 또 팔랑귀라 본인 친구는 그렇게 믿는데 매번 사기당하고... 대학 등록금 엄마가 몰래 대주려는데 그걸 알고 돈아깝다며 지랄거려서 그냥 내가 국장 학비 대출금융 신청했다... 말하는 건 엄청 허황되고 허풍들어가있는데 본인 처지는 자각하기 싫어해서 자꾸 행패부림. 나중에 나 직장다닐 때 돈없다고 연락하면 나는 엄마만 데리고 지역 이사를 가거나 해외로 아예 떠버릴 계획이다. 엄마한테 돈을 줘도 아빠가 본인 기분내는데 다 쓸거 같아.
12 이름없음 2019/03/06 21:52:40 ID : zPfU2JTXtfS 0
우리 너무 어려 그치 나도돈벌고싶다 ㅠㅠㅠ 돈잇으면애비 술마시고때릴텐데 그치 나도때리고싶다 너희다 힘드네 걱정할게......... 사실난 아빠가 애비인지 몰랐어. 그런새낀줄도 몰랐고 술 안 마시면 착하게 대해주니까 몰랐지 근데 술마시면쫌이상...ㅡㅡ 차라리 때리면좋겟어 그럼 아동학댕로 신고하면되니까 근데위혐만하니까 더 싫다
13 이름없음 2019/03/06 23:10:25 ID : FeFgZg1xxwt 0
나도 애비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고생은 우리 엄마가 다함 ㅋㅋ 그러면서 말론 지가 다 했다고 하더랑. 게다가 작년엔 바람까지!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닌데 나 작년에 고삼이였어서 스트레스 극도로 받았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숨기다가 수능 끝나고 다 말해주심. 애비새끼 그 전부터 맘에 안 들어서 성인되면 돈 모아서 애비 버리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었음. 그래서 나 엄마랑 집 나왔다. 자랑은 아닌데 그나마 우리 집이 잘 사는 편이여서 돈 금방 모으고 집 나올 수 있었지 아니었으면 나 진심 벌써 자살하고도 남았다. 내가 모아둔 돈이랑 엄마 비상용 통장이랑 목걸이 반지 같은 거 다 팔고 해서 모아둔 돈으로 가구도 삼. 물론 아주 싼 가구들만 조금 삼,,, 아 그리구 이모한테 좀 빌렸다...ㅎㅎ 아무튼 다들 돈 죽도록 모아서 집 나가. 그게 답이다 진심. 못누렸던 자유 다 누릴 수 있어 ,, 힘든 일은 지가 다 한 줄 알고 지가 대단한 가장인 줄 아는 새끼 버리고 나오니까 마음이 다 편하다.
14 이름없음 2019/03/07 01:32:07 ID : zPfU2JTXtfS 0
부럽다자유를 찾앗네 우리애비도. 맨낳 자기가 돈ㄴ다버는줄알아 엄마도 먾이는아니어도 버는데 근데 디게 조금벌긴함 근제 생각해봐 집안일시급으로쳐주면 얼마나올거같니 그새끼보단 마니벌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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