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10 11:27:48 ID : yK7unBf8780 0
나 타로 점 같은거 봤었거든 공부나 연애사 때문에 근데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친구는 보고 시간때문에 먼저 집에 갔었는데 그 타로 아줌마가 연애사나 공부 타로 다 봐주고 계속 뭘 물었었어 대충 몇학년이야 요 위에 학교? 그런거 물엇엇는데 표정이 되게 온화햇던걸로 기억해 애기손녀보는 느낌? 그래서 내가 술술 말햇엇는데 그 아줌마한테 전생이 진짜 있어요? 하니까 넌 이미 알고잇는데? 이랫단 말이야? 그래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집에 갈때쯤에 그 아줌마가 그런건 모르고 사는게 편해 이러더라 근데 그 뒤에 이주인가? 지나서 그 건물 싹 철거하고 없어졌어 철거할때 그 아줌마 봤었는데 그때도 나 보면서 흐뭇하게 웃으셨어 나처럼 전생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
2 이름없음 2019/03/10 11:30:45 ID : 1vg3TU6mJSI 0
웅 근데 ???
3 이름없음 2019/03/10 11:32:14 ID : IGnvirBs3zR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3/10 11:38:19 ID : yK7unBf8780 0
헉 아까 너무 대충 적은것 같아서 자세하게 적었어!!
5 이름없음 2019/03/10 11:47:35 ID : 8mL83DzhxRA 0
스레주가 아는 전생이 뭔데?
6 이름없음 2019/03/10 11:50:22 ID : yK7unBf8780 0
그 말이 조금 의문인게 난 전생체험도 해본적 없고 꿈도 일년에 한두번 꿀까 말까 하는데 내가 아는 전생이 없어,,
7 이름없음 2019/03/10 11:51:02 ID : yK7unBf8780 0
꿈 하나가 희한하긴 했는데 그건 내가 너무 소설을 많이 봐서 그런거같고
8 이름없음 2019/03/10 12:03:10 ID : Y02r9eE1h88 0
무의식으론 알고 있다는 걸지도
9 이름없음 2019/03/10 12:04:05 ID : yK7unBf8780 0
그런건가,,
10 이름없음 2019/03/10 12:04:40 ID : Y02r9eE1h88 0
어떤 아이가 비행기 소리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정신과에 최면치료 받았는데 거기서 전생에서 미국남북전쟁에 참전한 흑인군인이였다고 하드라고 그때 트러우마로 예민한 거 같다고
11 이름없음 2019/03/10 12:05:09 ID : yK7unBf8780 0
지금은 꿈 진짜 안꾸는데 어릴땐 매일꿨었어 악몽? 악몽아닌 악몽인데 꼭 누구 한명이 죽어서야 잠에서 깨더라
12 이름없음 2019/03/10 12:06:22 ID : Y02r9eE1h88 0
타로본 곳이 어디야? 알려줄 수 있을까? 나도 보고 싶다. 요즘은 자주 봐서 보면 아주머니가 혼내실 거 같고 나중에 생활이 안정적일때 보고 싶어서
13 이름없음 2019/03/10 12:07:03 ID : Y02r9eE1h88 0
아이구.. 그럼 아주머니 말대로 모르는게 약일지도 모르겠다 꿈이 무의식으로 보야주는 거라고 하잖어
14 이름없음 2019/03/10 12:07:36 ID : Y02r9eE1h88 0
전생이나 어릴 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거 아니야? 그게 적용된 같음
15 이름없음 2019/03/10 12:09:27 ID : yK7unBf8780 0
그 건물이 지금 철거하고 싹 사라졌어,, 올해 초쯤에 없어졌는데 애들도 다 거기가 잘본다고 하더라고 연애사 본 내 친구도 정확히 한달 썸타다가 사겼어
16 이름없음 2019/03/10 12:10:52 ID : yK7unBf8780 0
내가 어릴때 자주꾼 꿈은 좀 소설같을 수도 잇는데 절같은데? 그런데서 한복입고 바들바들 떨고 잇었어
17 이름없음 2019/03/10 12:11:02 ID : 8mL83DzhxRA 0
헉..뭐지
18 이름없음 2019/03/10 12:13:52 ID : yK7unBf8780 0
절같은데 보면 부처님이라고 해야돼나? 그런거 잇잖아? 딱 눈 마주치고 무서워서 주저앉앗는데 발바닥이 축축해서 보니까 피가 흥건하게 고여잇더라 내가 지나온 걸음 따라서
19 이름없음 2019/03/10 12:16:06 ID : 1g46krbzVe4 0
이게 진짜 전생을 본게 아닐까...???ㅠㅠㅠㅠ 무섭다ㅜㅜㅠ
20 이름없음 2019/03/10 12:17:28 ID : yK7unBf8780 0
난 이꿈이 너무 만화같아서 아닐줄 알앗어,, 뚜렷하게 기억나는건 이것뿐이라서,,
21 이름없음 2019/03/10 12:17:33 ID : 8mL83DzhxRA 0
진짜 전생같아
22 이름없음 2019/03/10 12:18:37 ID : yK7unBf8780 0
그럼 내가 주변 사람들을 죽였다는 소리일까,,?
23 이름없음 2019/03/10 12:20:20 ID : 8mL83DzhxRA 0
그럴 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니면 누가 죽인 피를 밟고 거기까지 간건 아닐까? 부처님보고 무서웠다고하면 본인이 죽인 것에 더 가까울 것 같아ㅠㅠ 잘모르겠다
24 이름없음 2019/03/10 12:21:42 ID : yK7unBf8780 0
아,, 근데 내가 혈액공포증이 잇긴해
25 이름없음 2019/03/10 12:22:38 ID : 8mL83DzhxRA 0
전생 영향으로 무서워하는 그런 것도 있다던데
26 이름없음 2019/03/10 12:22:58 ID : Y02r9eE1h88 0
에이 더이상 신경쓰지마 너가 만화처럼 느껴진다면 만화일꺼야 기억에 남는 건 충격적이고 인상적이니까 나도 그러는 걸 뭘
27 이름없음 2019/03/10 12:24:35 ID : Y02r9eE1h88 0
만약에 진짜 죽였다면 카르마의 영향을 받겠지 그리고 정말 그런 전생이면 아주머니가 친절히 대하시겠어? 그냥 바꿀 수 없는 전생보다 지금 생이 더 중요하니 신경쓰지 말라는 거겠지
28 이름없음 2019/03/10 12:25:44 ID : yK7unBf8780 0
웅 고마워,,, 이건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 그래도 한번 잊어볼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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