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가졌다 (5)
2.. (1)
3.장난삼아 했던 6학년때 타로이야기 (15)
4.구글tts로 전자책 듣고있었는데 이상한소리들림 (3)
5.얘들아 궁금한게 있어. (11)
6.다들 전생에 관한 얘기 해줄수 있어? (31)
7.사주는 어디서 보는게 좋을까? (4)
8.삭제했어 글없어!! (54)
9.텐타시온 알아? (29)
10.우리 가족 모르게 내게 일어났던 일 (45)
11.뒷맛이 찜찜하거나 기이한 꿈 꿔본 사람 있어? (5)
12.이상한 메모가 나왔어 (10)
13.내가 가지고 있는 원석 팔찌가 있는데 (10)
14.글자스킬?뭐있는지랑 효과알려주랑.. (1)
15.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꿈을 꿨어 (11)
16.나에게 일어난 6가지 기이한 일들 (71)
17.친구가 죽었어 (21)
18.이거 도믿맨 같은거를 계속 당해서 쓰는거다 (3)
19.문자스킬로 애인을 만들거나 전남친과 이어보려고 함 (47)
20.꿈이랑 현실이랑 구분 못했었던 내 이야기. (4)
나 요즘 전생에 관심이 많아져서.. 다들 아는거 하나씩만 투척해주고 가!! 일단 내가 아는거 하나는 전생에 힘들게 살았으면 다음생엔 행복하게 살거라는거..?
가끔 자다가 꿈을 꾸는데 반복되는 꿈이 있고, 거기에 계속해서 나오는 인물이 있으면 그사람과의 인연이 있었다? 그정도? 나도 흘려들은거라서 틀릴지도?
나 타로로 전생 봤었는데 지금 남친이랑 전생에서도 연인 관계였다는 거..? 그런데 집안 반대로 나랑 남친이랑 강제로 떨어져서 살게 되고 설상 가상으로 전쟁까지 터져서 재회하기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 돼.
게다가 전생에서의 남친(전생에선 여자였대)이 우리 집안 식구들한테 살해당하고 말아
나(전생에선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전쟁터 헤집고 다니면서 남친 찾고 다니고.. 그러다가 결국에는 남친이 숨을 거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
현생에서 남친 처음 봤을 때부터 먹먹하고 울컥하는 감정이 들 때가 많았는데 이거 때문이었나봐
생각보다 전생이 현생에 끼치는 영향이 논리적이지 않다는 거? ㅋㅋ 불교(주로 한국불교겠지)에서 꽃을 많이 바치면 다음생에 미인이 된다고 해 ㅋ 향을 많이 공양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ㅋㅋㅋ
한국불교라기보단 전에 방송에서 사이비방송할때 보여주더라..꽃이 몇십만원짜리인데 그거사서 공양하면 다음생에 미남미녀..그냥 웃었어
나는 전생전문 타로리더야.내가아는걸 풀자면 부모나 자식,부부는 엄청난 악연일수있다는거야.그악연이 어떤식이냐면 부모나 혹은 자식이 본인을 죽인 암살자나 살인자.일수있다는거지.부모나 자식으로 태어나서 죄를 지었던 그사람에게 자신의 죄를 깍기위해서 혹은 그것을 용서받기위해서 가족으로 되는건데 이과정에서 여러번이고 반복하게되는게 있어.행동이 될수도 있고 혹은 부모자식관계를 바꿔서 혹은 유지해서 반복할수도 있어.내가 전생타로리더가 된거에 내전생이 큰기여를 했는데 우리엄마가 나랑 저런 사이거든.우리엄마는 정말 나를 미워하는구나를 느꼈던건 중학생때였는데 너무힘들어서 죽고싶다고 한적이있었는데 어느날 까만봉지에 든 병을 내밀더라구 그거마시고 죽으래.엄마가 나에게 그럴수있다는게 큰충격으로 다가왔고 벽이 생겼어.그리고 고딩이 되었을때 어느날밤 호기심에 꿈으로 전생보는 주술이라는걸했는데 내가 꿈을 그전까지는 기억못했어.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는거야.마치 내가 다시 느끼듯말이야.거기서 엄마를 보았어.그땐 아빠더라.엄마인걸 어찌알아봤냐면 날 바라보는 특유의 눈빛이있었어.그눈빛이 그대로인거야.엄마가 전생엔 내 아빠였던거야.서양이였는데 엄마는 그 특유 눈빛으로 날 보았어.그리고는 나를 이용해서 세력이나 돈을 취하러하더라구.원하지않는 상대랑 결혼시키러고도 하고 결국엔 그것이 싫어서 저항하다가 엄마(그땐아빠)가 골방에 가둬서 반지먹고 그것이 목에 걸리면서 죽었다는 내용이였는데..깨고 소름이였어.왜 소름이였냐면 고딩때 당시에 갑상선질환을 앓고있었고 그때 죽었을때 나이에 온게 맞아서 소름돋았어.처음엔 그 목부분에서만 소름이였는데 20살 딱 되니까 엄마가 누가 돈이 많다던데 너 할줄 아는것도 없으니 그리 시집가자.그래서 돈은 우리한테주고.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소름이였어.한번이면 그럴러니하는데 여러번 그러니까 그뒤로 전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타로를 배우고 전생타로전문이 된거야.어찌됐든 지금 그전생의 번외버전을 살고있어.그땐 아빠와 아들.지금은 엄마와 딸.그리고 자살은 할것이 못된다는거야.자살하면 다음생 성별이 바껴.이것도 벌의 일종인것같은데 가치관이나 감정은 전생의 성별인데 몸만 성별이 바뀌는거야.내가 그런식으로 살고있으니 이건 경험담이야.그리고 사랑을 이룰수없어서 죽은 케이스도 문제인게 동반으로가면 다음생에 그사람과 같은성별로 만날가능성이 커져<실제로 케이스를봤어.
나도 사랑하는 상대가 그때있었는데 그상대랑 이어지지 못해서 죽은거도 있고 그상대가 내가 죽은지 오래뒤에 죽었다는걸 알고 평생 혼자 살았다는 모양이야.그래서 나는 지금 생에서는 그벌을 받는건지 짝이 없어.나도 평생혼자겠지.이리 될수도있어.
죄를 갚기 위해서 가족으로 태어나는건데
관계가 계속 나쁘면 아무 소용 없지 않아?
피해 받은 사람만 계속 아픈거잖앙....
네 얘기를 들으니까 나도 왠지 전생에 자살한 것이 아닐까 싶네... 난 지금 내 성별인 게 엄청 싫거든... 동성애는 아닌데 그래... 늘 자살을 생각하며 살기도 하고ㅋㅋㅋ
그니까 계속 풀릴때까지 반복하는거야 그것이 정리되기전까지말이야.나는 엄마랑 처음엮였을땐 그런관계가 아니였어.엄마는 나를 파는 노예상이였고 나는 노예였는데 내가 내아내가 있었는데 노예상인 엄마가 아내를 팔러고 하자 내가 아내랑 자식을 데리고 도망쳤고 엄마가 사기꾼으로 몰려서 감옥에서 죽었다고해.그게 원인이 되어서 부모자식이 된 케이스라 즉 엄마입장에서 원수는 나고 내입장에서 원수는 엄마인거야.그걸 끊으러구 계속 이리 만나는거야.내목적도 이걸 풀기위해서 노력중이야.
자살했다면 그특정나이때 어디가 아프거나 혹은 신체부분의 특정부분에 병이오거나 흔적이 남을수있어.혹은 그에 관련된 소리를 꿈이나 잠결에 듣게되기도하고.
그러고보니 고등학교 다닐 때 유리깨지면서 손목에 흉터생겼다ㅋㅋㅋ 딱 자살한 사람같은 느낌으로ㅠㅠ 칼에 베이는 것도 엄청 싫어해... 생각만해도 소름돋앜ㅋㅋㅋ 그런...건가?
그흉터가 그거일수도 있어.몸에 남더라구 그리고 나도 자살생각같은거 공감해.골방에 가둬질때 전생나이 기준으로 13살쯤이였는데 나도 그때부터 계속들었는데 자살한 나이인 17살을 넘으니 괜찮아졌어.그리고 이번생의 목표를 잡았지.자살보다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풀어주고 그것과같이 나의 죄를 풀어가는게 이번에 목표야.그래야 다음생에 나를 기다리고 지금도 기다려주는 그녀를 볼 면목이 있을테니까.웃기게도 그녀가..노예생의 내 아내래..그러니 레스주도 이번엔 그런생각보다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사람을위해 바껴보는것도 좋은방법일거야.성별에 적응못하는건 나도 그래서 뭐라고는 못하겠다.이게 안맞는 옷을 입는것같은 굴욕이라..
세우고 싶긴하다만 세운다면 전생타로는 안봐주고 쭈욱 내가 알아낸거만 적어도 괜찮을런지 모르겠어.그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도 있지만 괴롭고 반복적인것도 들어갈거라 읽어줄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나에게 큰 도움을 줬는지 내가 줬는지 만난 사람 중에 내 인생을 많이 바꾼 연인은 있었어 ㅋㅋㅋ 갚을 만큼 갚았는지 그 친구는 자존감을 찾았고 난 직업을 가졌어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인연은 그관계정도면 되는 인연이였던거야.짧지만 강렬하게 엮이고 끝나는인연들도 있어.엮이는 인연들마다 여러 역활과 이유를 부여받고 엮이기때문에 맺고 끊어짐이 있는거야.
난 지금도 못 잊고 생각나고 그러긴해 그런건 아마 내가 더 겪어야하는 것들이겠지? 내가 죽을 때까지 못 잊으면 다음생에서도 엮이게 되는 걸까? 그건 그거대로 다시 어떤 고리를 만들고 고통받는 일이겠지... 윤회가 왜 고통이라는 건지 알 것도 같다
다음생에도 엮이지만 똑같은 역활과 인연일 가능성이있어.행동이나 그런패턴이 반복되는게 있기때문에..응 고통맞아.똑같은게 반복되니까 직업이 반복되기도하고 관계가 반복되기도하고 그중간에서 무언가 알게되고 윤회를 끝내고 얻는게 있어야 현재보다 더 나은 차원으로 올라가니까.이게 다 수업인거야.반복학습인거지
다음생에는 도를 닦아야겠다 ㅋㅋ 이야기 고마워 내 전생의 주된 테마는 애정이었나봐 ㅋㅋ 내 삶을 계속 흔들어왔던 게 그거니까
도를 닦는거보다는 돕고 배우고 알게된걸 누군가한테 전해줄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해.나랑같네 레스주도..레스주 애정이라는게 늘 일정하지않고 완벽하게 채워지지않으니 그걸 먼저 보여주고 베풀어준다면 완벽해질거라고 생각해.레스주도 잘될수있어
어렵구나... 하긴 도를 닦는 것도 어느정도 해소가 돼야 찾아오는 기회일지도 모르겠네 ㅋㅋㅋ 요즘 기부단체에 정기후원 좀 하는데 이걸로는 나아지지 않을까? 먼저 보여주고 베풀어준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어... 봉사활동 그런거야? 나 어지간히 이상하게 살았나보다
먼저 보여준다는건 레스주가 애정을 원하면 그만큼 먼저 행동하고 그사람들이 레스주를 찾을수있게 베푸는것이 필요하다는거야.봉사활동도 될수있긴한데 정기후원같이 꼭 굳이 물질적인거에 한정될필요는 없어.진심이 통하는거니까
내가 전생 체험 해 봤을 때 나는 전생에 군인이었는데 아마 나치 시절 독일군이었던 것 같아. 나는 초급 장교나 부사관 쯤 됐던 것 같은데 어떤 숲에서 부대원들하고 쉬고 있었어. 분위기가 좋았던 걸 보면 아직 독일이 승승장구하던 전쟁 초기였던 것 같아. 뭐 그렇게 쉬고 있는데 갑자기 포격이 날라왔고 나는 그대로 가슴에 파편에 맞아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피 흘리면서 그냥 쓰러져 있다가 누가 날 부축해서 데려가던 중에 죽었어.
신기한게 나는 예전부터 군인이나 경찰 같은 직업들하고 어울린다는 말을 항상 주변에서 들어왔고 적성 검사에서도 그런 직종하고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고 하더라. 또 어렸을 때부터 천식이 있어서 숨을 잘 못 쉴때가 많고 천식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가슴 쪽이 아플 때가 많아. 지금 레더 글 읽어보니까 이런 내 성격이나 가슴 통증이 전생 때문일 수도 있겠네
응 그런거야.직업이나 그런특성이 내려오기도 하니까 나도 타로리더나 이런 점술쪽을 여러번하고 있고 카드를 처음 잡았을때도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를 보는 느낌이였거든.서양생에서 타로리더를 한적이 있다고 떠서 매우놀랬어
유튜브로 전생 체험했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처음에 엘리베이터 내리고 전생 1, 전생 2 이렇게 벽에 큼지막하게 적혀있는 곳 있어서 전생 2에 들어갔는데 들어가면서 전생 3 느낌으로 길이 하나가 생겼다 없어졌다 해서 두갈래길이 있어서 그냥 전생 2 길로 계속걸어갔음 미국 서부개척시대? 그때 사람인데 열기구 타면서 긴 여행도 해보고 엄청 험하게 살았음 막 그랜드 캐니언같은 곳도 도전하러 가보고 황금담긴 열차를 두고 싸우면서 결국 그 열차를 얻게 되서 일확천금을 얻게됨 이때 오른손 검지에 나뭇가지 같은게 박혀서 고생좀 했었음 (근데 소름 돋는건 내 오른손 검지에 태어날때부터 있던 흉터 있음)그리고 나에겐 아내와 남자아이 여자아이 이렇게 화목한 가정이있는데 남자아이는 현생의 우리 아빠고 여자아이는 현생의 우리 엄마 이렇게 딱 느껴졌음 죽을때 되서는 어떤 작은 호텔의 정원사? 관리인? 이런 느낌인데 엄청 허무한 느낌이고 어떤 나무 침대같은 곳에서 혼자 쓸쓸히 죽게됨 근데 그때는 가족들이 다 죽어서 허무한 느낌이었음 더 사랑해줄껄 이런 후회? 가족들은 집에서 불타죽고 나는 혼자 어떻게 살았나봄 그래서 그런 후회를 하며 죽었음 죽어서는 갑자기 우리 태양계 멀리까지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가버림 날아가는 도중에 토성도 보고 그랬음 어떤 신과의 접촉? 아마 느낌상으로는 우주에 떠도는 어떤 신이 이제 자기 할일 다 마쳐서 인수인계 받는 느낌으로 이제 내 차례가 되었구나 이런 느낌들고 그러다가 눈뜨라해서 눈뜸 아마도 그게 전생 3이지 않았을까 함 지금은 4번째 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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