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안한데 내 얘기좀 한번만 들어줄사람.... (16)
2.내이야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46)
3.히키코모리인데 (9)
4.2층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돼? (8)
5.내 고민 좀 들어줘 자살하고 싶어 진짜 (6)
6.사람이 너무무서워 (5)
7.친구관계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내 얘기 좀 들어줘 (2)
8.빨리 성인되고싶다 (1)
9.약속펑크.. (4)
10.고민상담해줄 레스더들 있니? (28)
11.서러울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4)
12.내 성격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한번만 들어줘ㅜㅜ (28)
13.게이 짝사랑한썰 (60)
14.내 얘기 들어줄사람!! (3)
15.나 화장할때 눈이 너무 떨려 (2)
16.들어줘 너무 아파 (5)
17.친구가 없다ㅠㅠ (2)
18.엄마 생일선물 뭐로 드릴까?? (4)
19.정말 부끄러운 내용이지만 (3)
20.2019년으로 보내는 편지 (8)
2
이름없음
2019/03/11 22:23:46
ID : U6mHzXvCrti
0
일단 난 여자야. 학생이고 그 짝남을 좋아한진 3년 됐네 알고 지낸진 5년 됐고
3
이름없음
2019/03/11 22:26:02
ID : U6mHzXvCrti
0
잠시만 노트북으오 옮겨가고 싶은데 렉걸려서 좀만 기달려줘
4
이름없음
2019/03/11 22:54:52
ID : qZii9vvjuqY
0
기다릴게!
5
이름없음
2019/03/12 01:09:28
ID : MksnU58003w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3/12 16:50:45
ID : o587cHA2JWr
0
나도 그런적잇어서 공감된다..ㅋㅋ
7
이름없음
2019/03/13 20:49:13
ID : U6mHzXvCrti
0
스레주야.. 난 앞서 말했다싶이 학생이고 4월 중간고사 준비에 바쁜 상태여서 접속을 못했다.. 지금도 시간이 웂지만 조금이나마 풀어볼께!
8
이름없음
2019/03/13 20:50:36
ID : U6mHzXvCrti
0
일단 걔와 나는 5년 알고 지냈다고 했잖아. 초딩때 부터 알았거든? 근데 걔가 ㄹㅇ 존잘이야. 씹존잘. 초딩때 졸사? 존나 화보마냥 샤랄라하게 찍어놓고 고백도 존나게 받고. 쨋든 단 한번도 인생에서 흑역사는 없을 그런 애였어. 근데 걔가 낯을 가리더라고. 그래서 친해지기 어려웠어
9
이름없음
2019/03/13 20:52:46
ID : U6mHzXvCrti
0
일단 첨 초딩때 같은반이 됐을때부터 걘 이미 우리학교에서 젤 유명한 아이였어. 이름만 들어도 아 걔? 이럴정도였지. 그래서 여자애들이 걔한테 엄청 붙었어. ㅇㅇ아~ ㅇㅇ아~ 이러면서 여우짓 존나까댔지. 근데 난 그 당시 초딩때 겉으론 매우 조용히 살았기에 잘생긴건 알지만 그러진 못하고 걍 짜져서 책상에 앉아 있었지
10
이름없음
2019/03/13 20:53:30
ID : IK47BBzasjb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03/13 20:55:22
ID : U6mHzXvCrti
0
근데 시발 걔가 나랑 같은 아파트인거야. 내가 왜 얘를 한번도 못봤지? 이 생각을 했거든? 왜냐면 같은 단지고 심지어 같은 동인데. 왜 단 한번도 못봤을까. 이렇게 생각했어. 알고보니 이사왔더라고.ㅇㅇ 어느날 내가 학교갈려고 엘베기다리는데 걔가 안에 타고 있었던거지. 뒤에는 후광 달고 ㅅㅂ. 아침부터 씹존잘이였어. 존나 옷도 그렇게 막 꾸며 입는것도 아니고 걍 청바지에 후드티? 맨투맨? 이란것만 입는데 역시 패완얼이더라
12
이름없음
2019/03/13 21:01:29
ID : U6mHzXvCrti
0
일단 첨엔 친해지지 못했어. 걔랑 깉은 반이였지만 매번 아침에 엘베에서 마주칠때마다 내가 쪽팔려서 구석에 쨔져서 눈도 안 마주쳤거든. 그런 나를 보고 오히려 걔가 먼저 말을 걸더라구..( 남자애는 @라고 할게.)
13
이름없음
2019/03/13 21:01:56
ID : U6mHzXvCrti
0
근데 다들 미안하지만 나 숙제가 엄청 미뤄져서 또 가봐야 돼.. 미안해..
14
이름없음
2019/03/13 22:39:15
ID : qZii9vvjuqY
0
어흐 궁금해 놓고 간다니...ㅠㅠㅠㅠ
15
이름없음
2019/03/14 01:05:08
ID : io0rgjcoJSJ
0
원래 게이가 매력있다 그랬어 (우스갯소리)
16
이름없음
2019/03/14 21:13:36
ID : U6mHzXvCrti
0
나 다시 왔다.. 오늘도 쓸수 있는데 까지만 쓸게!
17
이름없음
2019/03/14 21:15:01
ID : U6mHzXvCrti
0
그래서 @가 .먼저 말걸었지. 안녕. 너 우리반이지? 이러는데 난 존나 심장 쿵쾅쿠오카우ㅗ카오쿠와 거리고 있고 얼굴은 쒸뻘게 져서 그러는데 대답은 해야되니까 ㅇ..응 이러고 또 정적이였음. 근데 이게 매일매일 주 5회씩 엘베에서 만나다 보니 점점 나도 말이 트더라고. 그래서 친해쟜지 사실 옛날 일이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난다..
18
이름없음
2019/03/14 21:17:32
ID : U6mHzXvCrti
0
그렇게 친해쟜고 반에서도 조금씩 말을 하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걔 주변에 여자애는 나 밖에 없더라고?? 근데 진짜진짜 지금도 다행인건 여자애들이 나한테 뭐라고 안 한거야. @가 나한테만 막 친한척 해도 뒷소문 좀 돌뿐이지 따시키고 이런건 없었거든.. 진짜 착했었넹 쨋든 그렇게 걔랑 친해졌고 뭐 똑같았어 남사친 여사친처럼 아침에 같이 등교하고 같이 하교하고. 당영히 하루종일 붙어있는거와 같으니까 존나 친해졌지. 나중엔 서로 집도 믹 들어가고 그럴정도? 이러면 알겠지?
19
이름없음
2019/03/14 21:19:51
ID : U6mHzXvCrti
0
자연스럽게 @어머니와 내 엄마가 서로 알게 됐고 친해지시진 않았지만 두분다 나와 @가 엄청 친하단걸 알고계샸어. 그래서 내가 @네 집에 가도 별 말씀 없으셨지. 그래서 난 존나 걔네집 자주가고 걔도 뭐만 하면 우리집오고 겉으론 부ㄹㅏㄹ 친구같겠지만 속으론 내가 짝사랑 중이였어. 나 포커페이스 좀 잘하거든. 한번 @한테 익숙해지니까 연기가 잘 되더라고. 사실 걔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잠들때마다 다시금 떠오르는데 말이야
20
이름없음
2019/03/14 21:22:21
ID : U6mHzXvCrti
0
내가 초딩때 좀 키가 컸어 160? 정도였는데 남자애들 보통 초딩때 별로 안크잖아. 근데 @는 키도 좀 컸어 나랑 비슷했는데 한 163? . 잘생겼는데 키도 크고 있고 공부도 좀 하고 심지어 좀 걔가 쑥맥이라 말 걸면 부끄러워 하는것까지( 물론 나한테는 존나 편하게 대했지만 ) 학교는 물론 중학교 언니들까지 걔한테 뻑갔지. 시발 근데 더 짜증나는건 걔를 좋아하던 여자애들이 나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나봐. 날 @의 부랄 친구라 생각하고 내가 @ 옆에 있어도 진짜 ㅈ종나 신경 안쓰더라고
21
이름없음
2019/03/14 21:25:18
ID : byGq0rhwGnw
0
ㅋㅋㅋㅋㅋㅋㅋㅋ읽다 보니까 개웃기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웃어서 미안햌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3/14 21:25:20
ID : U6mHzXvCrti
0
후하 그렇게 걔와 같은 첫반이였던 1년이 지나가고 시발 이게 뭐람 6학년때도 같은반인거야^♡^ 걔랑 난 서로 존나 좋아했지. 물론 난 짝남이랑 붙어서였고 걔는 아마 부랄친구랑 붙어서였겠지???ㅅㅂ; 쨋든 그리고 걔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겠더라. 초딩때 남자애들이랑 잘 못?어울렸어. 따 이런게 아니라 같이 축구도 하고 그러는데 막 남자애들이 하는 장난이나 어깨동무? 이런건 좀 못하고 주춤거리다 나한테 쪼르르오거든.. 시발 이게 또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ㄹ
23
이름없음
2019/03/14 21:25:46
ID : U6mHzXvCrti
0
웃어도 돼.. 왜냐면 나도 종나 웃기거덩.......
24
이름없음
2019/03/14 21:26:46
ID : byGq0rhwGnw
0
앗 그럼 마음껏 웃어야겠다 파하하하하하하학 동네 사람들 이 스레 좀 보고가세요!!! 하하하하핳
25
이름없음
2019/03/14 21:29:04
ID : U6mHzXvCrti
0
하 살짝 나 욕쟁이 할머니 같지만^^ 일단 그래서 시발 나는 더더욱 걔한테 뻑갔고 걔한테 고백하는 여자는 늘어났고 그걸 차는 @는 존나 개철벽 그자체. 무슨 나 절벽낭떠러진줄 알았잖아. 맨날 같은 멘트로 거절해서 보는 내가 다 쪽팔리더라.. 그렇게 6학년도 그냥저냥 평범히 지냈고 대망의 졸업앨범. 나는 예쁜건 아니지만 유일하게 피부가 깨꼿하서 여드름이 없다보니 그나마 좀 괜찮게 나왔더라궁. (응자랑이야) 근데 @는 진짜 위에도 언급했듯이 ㄹㅇ 후광 달았다규 카메라 보고 살짝 웃어서 찍은것도 있고 눈 휘게 눈웃음 치면서 찍은것도 있고 시발시발 잠만 나 다시 초딩때 졸사 보고 올께 갑자기 흥분이 됐어
26
이름없음
2019/03/14 21:31:47
ID : byGq0rhwGnw
0
스레주 아직도 짝사랑에서 못 빠져나온 것 같은뎈ㅋㅋㅋㅋㅋ???? 제목 짝사랑한 썰이 아니라 짝사랑하고 있는 썰로 고쳐야되는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03/14 21:34:17
ID : U6mHzXvCrti
0
왜이러는지 의문이구만유기모띠
응 사실 좀 그런 경향이 있다^^^^^
28
이름없음
2019/03/14 21:35:18
ID : U6mHzXvCrti
0
아니 애가 우짜 생겼냐면 말이지. 하 잠만 이거 설명하려면 마음 다잡아야돼. 왜냐먼 얘가 상상만해도 존잘이거든. 그라수 먹던 아스크림을 좀 먹어야겠어
29
이름없음
2019/03/14 21:42:56
ID : U6mHzXvCrti
0
얘들아 국화빵 아스크림 존맛이다 먹어라 음 그래수 우찌 생겼냐면?????? 일단 눈이 예뻐 거의 연예인급으로. 쌍카풀 쮠하게 그어져 있고 코도 오똑 그 자체 그리고 피부가 와.. 좀 까맣거든? 구릿빛 피분데 존나 깨끗함 여드름? 그런거 몰라요~ 이런 피부랄까? 뾰루지? 개기름? 그런거 안키워요~ 이런 얼굴이라고 ㅅㅂ 그리고 걔 운동도 좀 해서 잔 근육이 조금씩 있음 얘를 들어 팔뚝근육 이런고 말이야
30
이름없음
2019/03/14 21:45:19
ID : U6mHzXvCrti
0
이쯤 되면 @의 부모님이 긍금하지? 내가 만나봤거든? 아부지더라.. 아부지가 진짜 존잘이였어 @가 아뿌지를 닮았더라고. 어무니는 좀 수수하시고 되게 동안이였고 착해보이는 인상 알지? 그런 인상이였어. 걔다가 먹을거 많이 해주심(울컥) 이주머니 된장찌개 존맛.. 하 진짜 걔 진짜.. 할말이 없다 진짜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어
31
이름없음
2019/03/14 21:45:48
ID : U6mHzXvCrti
0
시발 숙제하러 간다.. 다들 안녕.. 난 이제.. 가야돼.. 너무.. 그리워 하진... 말규..
32
이름없음
2019/03/15 00:50:45
ID : ba7hvzTVcIG
0
ㄱㅇㄱ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3/15 05:40:06
ID : 0tBumlg3UY9
0
와 요즘은 초딩들도 졸사 신경씀?? 스레주 중딩같은데 초딩 짝사랑 개겹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때 초딩들은 연애 1도 신경안썼는데...신기하다 귀엽긔
34
이름없음
2019/03/15 07:34:27
ID : U6mHzXvCrti
0
쥐금은 중딩 맞구 초딩 고학년때부터 알고 지냈으니 초딩 짝사랑이 맞나..? 엥 모르게따 난 학교가야대
35
이름없음
2019/03/15 07:56:56
ID : jdBapXBAi08
0
그래서 그 친구가 좋은데 그 친구는 게이다?
36
이름없음
2019/03/15 21:15:20
ID : U6mHzXvCrti
0
응.........
37
이름없음
2019/03/16 01:01:56
ID : wnvjs04MnWn
0
ㅋㅋㅋㅋㅋ넘나 궁금한데 왜 더 안올라왔대
38
이름없음
2019/03/16 13:23:54
ID : 3zSFg3TSHzW
0
스레주는 바쁘거든 ㅜㅜㅜ 미안타 오늘 저녁이라도 올 수 있음 올께ㅜㅜㅜ
39
이름없음
2019/03/16 19:08:50
ID : qZii9vvjuqY
0
기대기대
40
이름없음
2019/03/16 19:13:38
ID : 6runvdyL807
0
원래 완벽한 남자는 게이래써....ㅠㅠ
41
이름없음
2019/03/16 22:17:01
ID : U6mHzXvCrti
0
스레주 와따.. 근데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머르게써.. 질문이라도 받을까?
42
이름없음
2019/03/16 23:27:02
ID : txQnzTWmHu4
0
.
43
이름없음
2019/03/16 23:33:45
ID : SE3yGpO3CmJ
0
자 이제 어떻게 게이인 걸 알게 됐는지 풀어주세요!
44
이름없음
2019/03/17 00:47:21
ID : U6mHzXvCrti
0
엄.. 일단 어떻게 알게됐냐면 엄청 많이 뛰어넘어서 작년 후반에 알게됐어. 내가 하도 궁금한거야.왜 맨날 여자애들 고백을 차는지. 진짜 얼굴 토씨도 안변하고 몇년찌 같은 멘트로 차니까 얘가 숨기는 여자친구르도 있나. 아님 뭐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시나. 근데 내가 만나본 경험으로서 @네 부모님은 그럴 분이 아니셨어. 내 감으로는. 그래서 계에속 눈치보면서 알아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없는거야. 이유가. 그래수 설마설마 하다가 나온게 고자였거든?ㅋㅋㅋㅋㅋㅋ 얘가 고자여서 이런거다. 이렇게 결론이 났지. 지금 생각하면 좀 병신같지만. 그래서 내가 걍 대놓고 물어봤어. 내 성격이 좀 막 나가는거라서 걍 너는 왜 애인 안사귀냐. 설마 고자냐. 이런식으로 장난반 진담반 썪으니까 걔가 좀 뜸들이더니 너라서 말해주는거라고 나 사실 게이라고. 그러는규야
45
이름없음
2019/03/17 00:50:01
ID : U6mHzXvCrti
0
시불딱 내 머리털이 쏟구치는 느낌이였지. 참고로 난 동성애에 거부감이 없어. 난 동성애도 그냥 사랑이라고 치부하거든. 근데 시발 내 짝남이 게이라니 ㅅㅂㅅㅂㅅㅂ 이건 욕이 안나올스가 없더라. 나 순간 벙 쪄서 멍 때리다 정신차리고 아.. 뭐 그럴수 있지! 밝게 말하곤 집에 와서 대성톡곡했다. 시발 내 쌍카풀 다 덮일때까지 울었어. 이건 그냥 짝사랑이 안되는게 아니잖아. 걔가 여친이라도 생겼으면 헤어지고 내가 대쉬하면 되지만 아예 다른 성별을 좋아한데잖아.. 그래서 짝사랑 접을려고 노략했지. 후히후히 진짜 또로록 눈물난다ㅜㅜㅜㅜㅜ
46
이름없음
2019/03/17 00:50:53
ID : SE3yGpO3CmJ
0
아.... 측은...
47
이름없음
2019/03/17 00:51:19
ID : U6mHzXvCrti
0
근데도 그 잘생긴 얼굴을 보면서 포기가 안되더라.. 그래서 지금 현재진행중이염.. 그리고 위에선 3년 됐다했자낭. 그건 내가 2년정도는 남친이 있었오..ㅎ
48
이름없음
2019/03/17 00:51:24
ID : SE3yGpO3CmJ
0
그래도 그 친구가 너에게 밝혔다는 게 그만큼 너를 신뢰하고 믿고 있다는 거잖아...? 좋게 생각하자!
49
이름없음
2019/03/17 00:51:32
ID : SE3yGpO3CmJ
0
미안 쓰고 나니까 희망고문 같네
50
이름없음
2019/03/17 00:51:41
ID : U6mHzXvCrti
0
근데 물론 지금은 시발 솔로고 걔 @는 애인 생김
51
이름없음
2019/03/17 00:52:00
ID : U6mHzXvCrti
0
ㅋㅋㅋㅋㅋㅋ 아니양 현실을 직시해야징
52
이름없음
2019/03/17 00:52:39
ID : U6mHzXvCrti
0
@애인을 본적은 없지만 @의 설명으론 존나 잘생겼대.. 역시 완벽남은 다 게이야..
53
이름없음
2019/03/17 00:53:09
ID : U6mHzXvCrti
0
그리구 나 게이 웹툰도 보거든(소곤소곤) 내그 제일 궁금한건 누가 공이고 누가 수냐는구야..
54
이름없음
2019/03/17 00:53:53
ID : SE3yGpO3CmJ
0
일단 나는 지금 내 주변인 중 제일 잘생긴 내 짝꿍을 @에 대입해서 읽고 있었어 ㅋㅋㅋㅋㅋ 걔도 완벽남인데 설마 게이일까
55
이름없음
2019/03/17 00:55:39
ID : U6mHzXvCrti
0
에이.. 진짜 아니길 빈다... 한명쯤은 게이가 아니길 빈다.. 슈벌 나도 완벽남이랑 연애하고 싶다고
56
이름없음
2019/03/17 00:56:53
ID : SE3yGpO3CmJ
0
아니 근데 걔 진짜... 존잘이야..... 피부 하얗고 입술 발그레하고 눈 이쁘고 키 크고....
57
이름없음
2019/03/17 00:58:43
ID : 2msp9fU2Fin
0
엌ㅋㅋㅋㅋㅋ 래주 짱 귀엽다
궁금한 거 있는데 혹시 몇 살인지 물어바도 되나 ..?
58
이름없음
2019/03/17 02:03:19
ID : U6mHzXvCrti
0
중3!
59
이름없음
2019/03/17 19:26:14
ID : 3Pa079g0mnx
0
게이인건 어떻게 알게된거야
60
이름없음
2019/03/18 00:36:49
ID : U6mHzXvCrt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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