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1)
2.진짜 급해!! 학교 빠졌는데 부모님은 몰라 (5)
3.중학교 자퇴 어떻게 생각해? (9)
4.엄마한테 성폭력 받았었어 (3)
5.정신병원에 갈건데 경험있는 사람들 들어와줘.. (15)
6.제일 친한 친구의 뒷담을 까는 애가 잇어,, (5)
7.요즘 감정이 왜이러지 (3)
8.미안한데 내 얘기좀 한번만 들어줄사람.... (16)
9.내이야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46)
10.히키코모리인데 (9)
11.2층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돼? (8)
12.내 고민 좀 들어줘 자살하고 싶어 진짜 (6)
13.사람이 너무무서워 (5)
14.친구관계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내 얘기 좀 들어줘 (2)
15.빨리 성인되고싶다 (1)
16.약속펑크.. (4)
17.고민상담해줄 레스더들 있니? (28)
18.서러울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4)
19.내 성격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한번만 들어줘ㅜㅜ (28)
20.게이 짝사랑한썰 (60)
1
이름없음
2019/03/17 23:05:33
ID : bA0mrcIMnO2
0
스레딕 항상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많이 들어줬음좋겠어
2
이름없음
2019/03/17 23:07:12
ID : u7dU7xO4JRD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3/17 23:08:05
ID : bA0mrcIMnO2
0
일단 보는 사람 없어도 얘기 할게 난 중학생이고 주변 친구들이 항상 너무 착하고 마음이 여리고..? 그리고 항상 집단 내에 싸움이 날 때 중재해주는 친구라고 평가하거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사람이 이렇게 단순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4
이름없음
2019/03/17 23:08:50
ID : bA0mrcIMnO2
0
진짜 애들이 아무리 심한 장난 욕설 등등을 해도 그냥 가만히 있어 주변 젤 친한 애들은 왜 이렇게 참냐하는데
5
이름없음
2019/03/17 23:10:26
ID : bA0mrcIMnO2
0
참는게 아니라 애초부터 화가 안나는거거든?? 그래서 나는 진짜 좋은 평가를 받고 착한 편에 속하구나 라고 생각했어 이외에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6
이름없음
2019/03/17 23:10:46
ID : bA0mrcIMnO2
0
+ 글 솜씨가 없어서 말 뒤죽박죽하는거 많아 미안해ㅜ
7
이름없음
2019/03/17 23:11:12
ID : bA0mrcIMnO2
0
근데 집에서는 진짜 완전 180도 달라 부모님께 하는 행동이 내가봐도 진짜 쓰레기야
8
이름없음
2019/03/17 23:11:47
ID : bA0mrcIMnO2
0
진짜 이게 내가 죄책감을 느끼는데 안고쳐지거든? 있었던 일 몇가지 얘기해볼게
9
이름없음
2019/03/17 23:12:50
ID : u7dU7xO4JRD
0
나도 그런데!
10
이름없음
2019/03/17 23:18:55
ID : bA0mrcIMnO2
0
음 일단은 돈 문제 우리집은 그냥 적당히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도 남아도는? 그정도 집안이야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막 옷 가구 등등 사달라고 예전부터 그랬거든 아빠는 거의 다 해주셨는데 엄마는 돈 관리 좀 예민하신 편이라 내가 사달라고 하는거 계속 안된다 돈이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아 있잖아 왜 엄마는 다 사놓고 나는 못사게함ㅋ? 솔직히 엄마 돈 없다하는거 다 거짓말인거 앎 왜 맨날 그런식으로 얘기하냐거 ㅜㅜ"이러거나 아빠한테는
아빠한테는 아빠가 돈을 주지않거나 하면 "아진짜 어떻게 살라는건데 용돈을 높이던지 좀 그정도는 줄수있잖아 진짜 엄마도 안준단말이야;" 이딴식으로 얘기하거든 더 심할때도 많고ㅜ
11
이름없음
2019/03/17 23:20:12
ID : bA0mrcIMnO2
0
음 이렇게 얘기ㅣ하면 ㅁ별로 안심각해보이려나 진짜 근데 엄마가 돈 문제로 요즘 엄청 힘들어 하는것도 아는데도 나는 그냥 그건 내 알바 아니고~ 라는 식으로 항상 말해 나ㅜ 이기적인것같ㅌ아
12
이름없음
2019/03/17 23:22:34
ID : bA0mrcIMnO2
0
구ㅡ리고 동생하고 차별한다고 생각하는거. 내가 엄마랑 아빠한테 진짜 차갑게 군단 말이야? 다녀왔습니다 인사안하고 엄마가 다녀왔어? 하는거 다 무시까고 집 들어가고 그래놓고 나중에ㅐ 동생은 인사해주고 난 안해주냐면서 짜증낸다 내가? 우리 동생 엄빠한테 진짜 착하게 대해서 엄마가 진짜 동생 좋아하거든
13
이름없음
2019/03/17 23:23:29
ID : bA0mrcIMnO2
0
근데 동생이 행동 예브게해서 사랑 받는걸 나는 엄마가 나를 싫어해서 그런거라고 혼자 단정지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님 진짜 드럽다 나
14
이름없음
2019/03/17 23:24:32
ID : bA0mrcIMnO2
0
엄마랑 싸우다가 욱해서 욕설한적도 많고 말도 안되는 걸로 몰아세우고 불리하면 한 7~8년전 얘기를 또 꺼내고 그래
15
이름없음
2019/03/17 23:25:15
ID : bA0mrcIMnO2
0
기억력 별로 안좋아서 더이상 기억이 안나는데 내 행동이 왜 이러는지를 모르겠어,, 어느쪽이 내 진짜 인성인지 등등
16
이름없음
2019/03/17 23:26:28
ID : bA0mrcIMnO2
0
아 진짜? 헉 나만 이러는 줄 알았어..
17
이름없음
2019/03/17 23:29:25
ID : bA0mrcIMnO2
0
정리하면 친구들이랑 있을땐 (조금 부끄럽지만 적을게) 자존감 낮음, 배려심 깊음, 착함, 인내심이 깊음, 중립적, 논리적
집에서는 이기적,지가 잘난줄아는? 그런거, 분노 조절 못함;; 근냥 한마디로 불효녀 쓰레기
18
이름없음
2019/03/17 23:30:58
ID : bA0mrcIMnO2
0
이거 진짜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가끔은 사과하는데 그것도 그때 한순간이지 몇시간만 지나면 또 쓰레기 돼있거든 근데 또 내가 전체적으로 애교많은 편도 어니고 표현도못해서 부모님께 잘해드리는 그런것도 익숙치않아서 힘들러
19
이름없음
2019/03/17 23:34:48
ID : LdPhe43O1in
0
혹시 어렸을 때 엄마한테 상처받은거 있어??
20
이름없음
2019/03/17 23:40:18
ID : bA0mrcIMnO2
0
음 지금은 별로 신경 안 쓰이는 부분인데 굳이 꼽자면 공부 엄청 빡세게 시킨거? 정도 인 것 같아 뭐 아니면 가끔 욱하셔서 막말하신거랑 때리신거?정도 근데 이런것도 내가 초4쯤에는 포기하셨어! 또 다른 애들이 당하는 거 보다는 조금 덜했었어!
21
이름없음
2019/03/17 23:44:21
ID : LdPhe43O1in
0
그럼 사춘기 때문 아닐까??? 나도 중학교 때 너같았는데ㅋㅋㅋㅋㅋ 지나고 보니깐 사춘기땜에 그런것같았거든
22
이름없음
2019/03/17 23:45:45
ID : 9AqmIFeGrak
0
스레주가 고치려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 만으로도 스레주 맘이 정말 그렇진 않다는 걸 말해주는 것 같네... 단지 좀 친구들과 다르게 부모님껜 쉽사리 마음을 준다?? 그런게 잘 안되는 것 같은데... 뭐 계속 의식적으로 부모님 생각하면서 말도 붙이고 잘해드리고 말 예쁘게 하고 말 잘 듣고 이러는게 답인 것 같아. 의식적으로 계속 하다보면 습관처럼 마음이 잡히지 않을까...? 그리고 스레주가 부모님한테 차갑게 대하고 무시하고 욕쓰고 하면 부모님이 가슴 아파하신다는 건 알지...? 항상 그 부분은 스레주가 좀 미안하게 생각해야해.. 스레주의 행동이 때론 부모님 맘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면서 지내면 부모님께 더 잘해드릴 수 있을거야...!! 내 의견이었고 스레주가 부모님과 앞으로 잘 지내길 바랄게!!
23
이름없음
2019/03/17 23:46:38
ID : bA0mrcIMnO2
0
헐 그럴 수도 있겠다 ㅋㅋㅋ 따지고 보면 간단한 문제였구나 지금은 중학생 때 처럼 안 그러지..?
24
이름없음
2019/03/17 23:50:27
ID : bA0mrcIMnO2
0
고마워 진짜로ㅜ 웅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예쁜 말들을 입에서 뱉는 걸 습관이 되게 노력 해 볼게 꼭! 맞아 부모님께 진짜 죄송해ㅜ 그 부분 잘 생각하며 행동할게 앞으로! 고마워!
25
이름없음
2019/03/17 23:55:11
ID : LdPhe43O1in
0
난 지금 대학생이구 그때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어. 너는 이미 잘못됐다는것도 알고 고치려고 하니깐 아마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거라 믿어ㅎㅎ
26
이름없음
2019/03/17 23:57:40
ID : 9AqmIFeGrak
0
나도 예전엔 스레주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내가 생각해낸 답이 뭐 특별한게 없었지만 딱히 더 생각나는 것도 없었어.. ㅋㅋ 그런데 지금은 뭐 예전보다 훨씬 괜찮아졌지... 나도 다정함 이런건 거의 0이었는데 의식적으로 노력하니깐 조금은 생겼어 ㅋㅋ 스레주도 노력하면 잘되겠지..!! 노력을 안하면 더 멀어지고 냉대하게 될뿐이니깐... 화이팅해..!!
27
이름없음
2019/03/18 00:36:34
ID : bA0mrcIMnO2
0
왕 나아져서 정말 다행이야ㅎㅎ 고마워 예쁜 말로 희망을 줘서!
28
이름없음
2019/03/18 00:37:24
ID : bA0mrcIMnO2
0
그렇구난 ㅎㅎ 괜찮아져서 다행이야 나도 노력해볼게 웅 고마워 정말!!
레스 작성
1레스펑!
29 Hit
고민상담
이름있음
19.03.18
0
5레스진짜 급해!! 학교 빠졌는데 부모님은 몰라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9레스중학교 자퇴 어떻게 생각해?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3레스엄마한테 성폭력 받았었어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15레스정신병원에 갈건데 경험있는 사람들 들어와줘..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5레스제일 친한 친구의 뒷담을 까는 애가 잇어,,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3레스요즘 감정이 왜이러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16레스미안한데 내 얘기좀 한번만 들어줄사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46레스내이야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9레스히키코모리인데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1
8레스2층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돼?
7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6레스내 고민 좀 들어줘 자살하고 싶어 진짜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5레스사람이 너무무서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1
2레스친구관계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내 얘기 좀 들어줘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1레스빨리 성인되고싶다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4레스약속펑크..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28레스고민상담해줄 레스더들 있니?
68 Hit
고민상담
◆4KZa3AZcnvh
19.03.18
0
4레스서러울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1
28레스» 내 성격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한번만 들어줘ㅜㅜ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60레스게이 짝사랑한썰
18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