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이사왔는데 이상한 일이 생겨 (4)
2.영등포역에서 팩나눠주는사람알아? (93)
3.까드득 (7)
4.대전 스나이퍼 (지금당장 간다) (3)
5.혹시 사주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7)
6.꿈의 궁전 (24)
7.으드득 (4)
8.이걸 괴담이라고 해야하나 꿈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어서 우선 여기에 올려 (13)
9.날 좋아하는사람이 있는지 아는법없나.. (5)
10.요즘 도플갱어 썰 많이 보이길래 나두 풀어본다! (10)
11.나처럼 아빠가 미운 사람이 있을까? (31)
12.나는 너를 끔찍하게 증오한다 제발 가만히 좀 내버려둬 (6)
13.언니 (78)
14.무당왈 너가나보다쎄잖아 글쓴스레주야 오랜만이다@@ .. 안녕!! (22)
15.애들아 (14)
16.나는 그곳에 있었어 (19)
17.천사에대해 (3)
18.귀신한테 쌍욕한 썰푼다 (12)
19.나 정신이 좀 이상한것같아.. (37)
20.저주 글자스킬 - 꽃길에 삐에로 (42)
오늘부터 1일 특이한점 있으면 추가할께
시작전 건강상태 : 스트레스성 장염 / 발목부상 / 원래 수술 예정되있었음
스레딕 보면 속이 안좋다 환청이 들린다 등등 있는데 난 그런거 안믿었거든 근데 아 내일부터 경찰서 가고 해야하는데 이 일이 제대로 안될까봐 걱정이야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는거야

아침 - 일어났을때 수술한곳과 수술예정인곳 양쪽이 바늘 하나씩 넣은듯 아팠는데 이런 통증은 종종 있던 경우라 꼭 이거때문은 아닌거같기도 해 엄청 아픈것도 아니고 이정도 통증은 적응이 됬거든
오전부터 지금 - 스쿨 타기전 화장실 들렸는데 화장실 변기 4-5개에 전부 소변+대변이 물 안내려진 상태라 눈갱 당한거빼고는 괜찮아 난 한개봤고 나머진 친구가 다 봤거든
약기운 때문에 정말 어제부터 졸린거 이외에는 큰 문제는 없어 이거 정말 혀과 있는거 맞을까? 흠

그리고 카톡에 내가 기억이 없다 라고 한건 잡담스레에 약 질문 한 그 스레도 내가 올린건데 거기보면 다른사람이 노란색 알약때문이라는 말 적어뒀어 내가 기억 없는건 조울증 약 부작용이야 흔한가봐 그 사람도 그랬다 했으니
내가 저주 할려는 사람들은 어떤 일 생긴지 모르겠어 🤔 효과도 없이 저주가 돌아와 내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거 하는걸까
친구가 물린건 내가 스레딕 올리고 나서 20분정도 지나서 였을꺼야
어제 오전 수업이 12시 20분에 끝나고 바로 지갑 들고 나갔으닌까
뭐야 시발 싫어하는 사람한테 저주 가는거라며...내 주변사람들만 다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가해자들은 다쳤다 힘들다 이야기는 안들려오고 몇시간 전 엄마가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손에 힘이 안들어올 정도로 무릎과 양쪽팔을 다쳤어 일단 난 그쪽 관련 일하는 사람이니 응급조취를 하긴 해서 지금은 잘 움직이지만 계속 아프다고 해 뭐야 이거
더 다칠곳도 없다 생각하지만 진짜 더 다치면 난 수술 날짜를 땡겨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날수 있어서 중단해야할까 고민중이야 더 걱정되는건 다음주가 엠티라는 사실...
그거 생각하면 포기는 못하겠어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치는건 싫어 가해자들 덕분에 난 정신병이 생겨서 치료도 받고 있는걸 의사샘도 같이 화내주실 정도였어
별일없었어 가해자들도 별일 없는거같고 우연인지 몰라도 이 스킬 시작하기 직전 가해자 한명이 신체 일부를 크게 다쳤어
가해자들은 신체가 어떻게 됬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한명이 좀 ㅈ같은 일 격은건 확실해 이거 자세히 적으면 어떤곳을 아는 사람들은 알수 있어서 적지 못하지만 쨋든 속 시원하더라
그리고 글자스킬은 중단했어 핸드폰 액정도 깨져서 수리하고 평소 먹던 약도 조금 더 센걸로 바꾸고 어제 이유없이 토하고 난리였어
아 그리고 중간에 내가 주변 사람들이 다친다 했잖아
위에 보면 곧 엠티간다 했었고
엠티 가서 난 운이 좀 터졌어 그래서 정말 좋았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친구 발목에 멍이 들고 서서히 부어오르더라
그 친구는 집갈때 교수님 차 타고 갔는데
인대가 좀 늘어나서 물리치료 받았어
전날 나랑 계속 같이 있었는데 접질리지도 않았고
잘때도 웃고 떠들다 잤는데 이상했어
환청 부분 적자면 약때매 그런거같아 자기전 먹는약을 먹고 잠들기 완전 직전 양쪽 귀에서 여러명이 온갖 이야기를 하는데 뭔 말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 확실히 기억나는건 내가 그거에 대해 대답을 열심히 했다는거고
마지막에 빨리 쳐 자 이년아! 라는 목소리 들리고 네 알겠어요 대답 후 훅 잠들었는거야
아 뒤죽박죽 정말 미안한데 또 생각났어
친구가 스쿨 타고 가다가 그 스쿨이 승용차랑 박은거...?
사고가 좀 크게 났어 승용차 탄 사람이 문제가 된거지만
그냥 주변 사람들이 이거 하는기간에 다치거나 사고 나는일 생기고
마지막에 나한테 오는거
너무 찝찝하고 그래서 그만뒀어
아직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띵하고 기억두 들쑥날쑥이라 내용 혼란해서 미안
그래도 인증 하라 하면 할수 있어
사고의 경우 학교 에타랑 카톡 내용 인증 되고
친구 발목도 아직 카톡 남아있고..
환청은 흠...이건 인증은 못하지만 기록 있는건 다 가능해
흐름 깨서 미안한데 미신이고 심리+우연이 겹쳐 만들어진 결과일 뿐이야. 너무 신경쓰지 말고 정 찝찝하다면 포기해. 이런 것들에 기대고 신경쓸수록 정신건강에만 더 안좋다. 진심으로 조언하는거야.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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