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에서 젤 별로인애랑 사귀는꿈 꿨는데 (1)
2.중이염 걸렸는ㄷㅣ (8)
3.곧 있으면 남사친 생일인데! (4)
4.어제 엄마가... (6)
5.단발이 너무 하고 싶어 (10)
6.토요일날이 마지막 날이 되길 바라고 있어 (12)
7.우울증 일기 (38)
8.엄마가 형을 병신취급하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13)
9.병이란건 너무잔인한거 같아 (19)
10.무용 전공 애들아 도와줘 ㅠㅠㅠ (3)
11.ㅡ (1)
12.하소연 카테고리에 맞게 하나 그냥써봐야지 (11)
13... (2)
14.먹는걸로 건드리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3)
15.. (2)
16.도와줘 (2)
17.내 자신이 너무 못됬다고 느낄때 (6)
18.날 싫어하는 여자애 (6)
19.친해지면 그사람에 대해 흥미를 잃어 (1)
20.술취한 아저씨들한테 시비 털릴때 어떻게 하면 좋지? (11)
1
이름없음
2019/04/11 19:43:20
ID : qpgmLe3Ru60
0
토요일날 계획을 세웠어 사실 잘 될진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9/04/11 19:45:17
ID : qpgmLe3Ru60
0
마지막 날이 점점 가까워 지니 눈물만 난다 아직 더 살 수 있는데 더 살고 싶은데 아빠랑 한 약속을 또 어기게 되면 어떤 말을 들을까 무서워서 그냥 죽기로 결심 했어 아빠 말대로 난 밑바닥에 인생도 망했고 겁쟁이니깐 노력 따위 해봤자 뭐하겠어...
3
이름없음
2019/04/11 19:54:57
ID : qpgmLe3Ru60
0
자취 할려고 모아둔 돈 엄마한테 주고 간단한 편지 하나 써둘 생각인데 글을 못 써서 걱정된다 ㅋㅋ 우리 예쁜 동생 불쌍한 엄마 잘 살았으면 좋겠어 나로 인해서 아빠 성격도 조금 고쳐 졌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19/04/11 19:55:40
ID : qpgmLe3Ru60
0
무서운지 말이 많아지네
5
이름없음
2019/04/11 20:29:49
ID : 9z82mmrgnQn
0
아빠랑 무슨 약속을 했어..?
6
이름없음
2019/04/11 20:35:48
ID : qpgmLe3Ru60
0
검정고시 따라고... 남이 보기엔 별게 아니겠지만 아빠가 말을 좀 거칠게 하셔 많이 가부장 적이거든 머리도 나쁘고 공부... 그냥 말하면 하기 싫어서 붙을 자신이 없거든 이번에 못 붙으면 또 인생 밑바닥이다 망했다 너는 안된다 라는 말 들을거 같아서 무서워 내가 자퇴한게 인생 살면서 가장 잘못한거라고 나보고 계속 나약하다고 부정적으로 말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7
이름없음
2019/04/11 20:39:41
ID : qpgmLe3Ru60
0
뭐 약속도 강압적이라서 했다고 볼수도 없겠다
8
이름없음
2019/04/11 20:42:44
ID : qpgmLe3Ru60
0
어렸을때 부터 소심하고 정신적으로 학대를 너무 많이 받아서 별거 아닌 일에 멘탈이 잘 깨져서 그런거 같아 내가 생각해도 좀 불안정 히거든
9
이름없음
2019/04/11 20:45:16
ID : 9z82mmrgnQn
0
아.. 토욜이 시험날이구나..
그럼 시험 때문에 걱정하는 거 말고는
평소엔 어떤 게 많이 힘드니..
10
이름없음
2019/04/11 20:48:40
ID : qpgmLe3Ru60
0
아빠가 엄마 한테 스트레스를 많이줘 폭력 폭언 정치이야기 등등 악몽도 자주 꾸는 편이고 그리고 우울증이 요즘 다시 도져서 별거 아닌거에도 우울해
11
이름없음
2019/04/11 20:49:43
ID : qpgmLe3Ru60
0
언제 아빠가 또 엄마를 때릴지 모르니 불안하기도 해 이번에는 또 어떻게 말려야 하나 전에는 아빠가 엄마 죽일려는거 말릴려다가 나도 맞을뻔 했거든
12
이름없음
2019/04/11 20:56:43
ID : 9z82mmrgnQn
0
많이 힘들겠구나.,.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말로라도 위로해주고 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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