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에도 귀신있는걸까? (4)
2.스레딕 첨 해보는데... (3)
3.내 몸에 이상한 모양같은게 있어 (60)
4.혹시 혼숨해본적 있어? (8)
5.그 스레 뭐였지 (9)
6.열이많이날땐 물을 마신다 (5)
7.우리 동생이 이상해 미친 것 같아 (50)
8.독서실, 내자리에 다른사람이 앉는다 (47)
9.ㅓㅓㅓㅓㅓㅓ (1)
10.트위터 해킹 가능한레스더 있어?? (8)
11.나 지금 너무 소름돋는데 살려줄사람 (192)
12.4학년때 친구 도플갱어를 만났어 (21)
13.꿈에서 항상 가는 장소가 있습니다. (16)
14.찌찌할머니 (129)
15.나좀 도와줘 얘들아 (14)
16.얘들아 나 좀 도와 줘 (5)
17.얘들아 나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려 (52)
18.너네 이런 적 있어? (5)
19.얘드라 내가 (8)
20.우리동 앞에 이상한 애기가 있어 (6)
내가 어릴적에 사고를 당했다고 들었거든??
근데 그 사고로 인해 어떤 열쇠같이생긴 점?? 같은게 생겼다고해야하나.. 흉터라고해야하나
쨌든 나는 지금 중학생이고 작년까지만했어도 이걸 모르고살아왔어. 분명히 내 몸엔 이런게 없었던걸로 기억하거든...
뭘까
내가 올해 2월쯤 이 모양을 발견했어. 왼쪽 다리 윗쪽에 열쇠모양이 새겨져있어
이게 열쇠모양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딱 보면 열쇠 아니야? 이런 느낌이랄까
내 남사친 중에 어떤애가 걔가 나한테 자기는 동그라미에 열쇠가 꽃힐거같은 모양이 등에 있다고 했던게 기억났어. 근데 그건 이거랑 연관된건지 잘 모르겠네...
중 1쯤에 걔가 말해줬거든. 독감 앓고 나고부터 그 모양이 점점 커지면서 생겼다고
근데 나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쥐도새도없이 생겼어.

아 근데 요즘 눈이 점점 이상해지고있는거같아. 환각증세가 나타난거같아
계속 눈 앞에 내 흉터? 모양? 무늬가 아른아른거리고
아 그리고 나 최근에 되게 이상한 꿈도 꿨어
스레딕에 올리는건 처음이라 미숙한점 양해 부탁해ㅜㅜ
내가 꿈을 꿨는데 꾸고 나니깐 진짜 기분이 몽롱하고 이상했어
이게 내 흉터(그냥 흉터라고 할게)랑 되게 연관되있는거같거든?
내가 지금 외국에 살고있는데 안전한 곳은 아니야
어디에 감금되있었는데 내가 예전에 수련회 갔던데랑 비슷하게 생겼었어,
되게 퀴퀴한 냄새가 났고, 어떤 덩치 큰 사람들이 계속 들이닥치려고했는데 난 그럴때마다 필사적으로 막았고 뒤에 있던 사람들은 나한테 그냥 열어주라고 했거든?
아 참고로 난 그 꿈을 꾸고 나서부터 점점 갇혀있는게 무서웠어
그래서 그냥 열었더니 이상한 독침을 나무에 팍 꽃더니 이상한 말로 말을 했는데 꿈의 나는 그 말을 알아들었어
나무 위쪽을 잡고 독침을 나에게 향하게 하면서 꽂으려고 했는데 내가 그 나무를 반대쪽으로 돌려서 급소를 공격하고 문이 하나 보이길래 탈출했거든
언뜻 보니 교도소같이 생겼었어...
그리고 밖에 나와보니 내가 자주 다니는 길이었고 엄마를 마주쳤어.
나는 엄마가 실종신고를 했을거고, 그리고 나를 굉장히 그리워했을거같아서 힘껏 엄마라는 단어를 외치며 달려갔는데 엄마는 굉장히 싸늘한 표정을 짓고있었어.
그 열쇠 부분만 확대해서 보여주면 안되나? 그쪽이랑 근접해있어도 확대하면 괜찮을텐데... 곤란하면 어쩔 수 없지만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난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있었어.
참고로 나는 예지몽을 되게 자주꾸는 편이야
막 큰 일을 예지할 순 없는데 학교에서 친구가 어떤 말을 한다던지, 이런건 꿈에 자주 나오거든
아 우선 엄마한테 내 흉터에 대해서 자세히좀 물어보고 올겡
와...이거 실제였어?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할머니랑 글쓴이가 쓴 일을 그대로 경험하셨거든 ;; 할아버지가 동화 좋아하셔서 잼난 이야기 해주시나보다...하고 들었는데 이거 진짜야...? 글쓴이가 할아버지가 말씀해주신 걸로는 그 남사친(?)이시라는 분이랑 빨리 연애를 하든가 해야된다....안하면 그렇게 조금씩 몸상태 나빠지다가 죽는다고 그러셨어....글쓴이 힘내라...
16) 저거 블러처리랑 별걸 다해놔서 좀 이상할거야. 근데 저거 사진 찍은거 맞고 흉터는 막 그렇게 큰 흉터가 아니야
내가 의심하는 이유가 저 흉터 있는 위치가 흉터가 있을만한 위치가 아니라서 그러는거야
굳이 왜 그렇게..? 피부인 거 알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미안한데 다시 찍어줄 수 있어? 그 열쇠부분만 잘라서 보여주면 되잖아
내가 위해 말한것처럼 내가 지금 외국에 있고 걔랑은 전혀 마음이 없는 상태라서 불가능할거같아 근데 혹시 무례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할아버지께 자세하게 좀 물어봐줄 수 있어?
그니깐 내가 하는말이 흉터가 아닌거같다 이말이지. 엄마한테 아무리 물어봐도 그냥 사고로 난 흉터라고 하고.
동남아시아쪽 지역 살고있어 좀 위험한 곳이긴 한데 그래도 내가 살고있는데는 꽤 안전한곳이야. 물런 여기 기준으로
나도 외국에 살아서 지금 할아버지 옆에서 깨어게시길래 여쭤보고 왔어...좀 늦었네 미안 ㅠ 우리 할머니가 옆에서 들으시더니 조언 좀 잘 들어달라고 하셨어. 만약 주작일지도 모르지만 아니라면 잘 들으라고. 아무리 마음이 없어도 일단 해야된다고. 목숨부터 부지하라고 하셨어. 할머니도 할아버지 맘에 없었는데 별 수 없이 하셨다고...근데 할아버지도 맘 없는 것 똑같은 같으셨다네....목숨 부지하고 서로의 힘든 점을 도와주다보면 자연스레 이어지게 된다고 하셨어....힘내길바래...
이게 본인들도 위험한지 처음엔 인지 못하셨다더라...둘이 5살? 그 때부터 알고지내서 털어둘꺼 다 털어두는 사이셨데. 그러다가 둘 다 열쇠구멍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 점점 초췌해지는 갈 느끼셔서 본능적으로 알아차리셨데...위험하다고...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초자연적인걸 되게 잘믿으시거든. 어느정도냐면 해리포터 4D도 난 할머니 할아버지랑 봤고 너의 이름은 재탕 할 때도 할머니 할아버지랑 봤을 정도야...
사람 속이는건 괜찮고 주작을 주작이라 하는건 무례한거랑께ㅋ저렇게 엄한데다 깨어있는척 정의로운척하니까 스레딕이 고인물이지 ㅉ
아니 누가봐도 손으로 그린거잖아.. 그럴듯하게 꾸며내던가 저게 뭐야 초딩이 손으로 그린듯한 수준은...
스레주임?
아니 근데 인증이랍시고 그림은 왜 그린거며 누가봐도 그림인데 굳이 블러처리는 왜 한거고 그림을 진짜 사진인것처럼 왜 속일려고한거임? ㄹㅇ 이해가 안된다. 니가 스레주인지는 모르겠지만 계몽좋아하네 계몽은 너나 해라
블러해도 너무 선명한데 빨간색 사인펜으로 그린것같다
근데 사진 왜 블러처리 했어? 안한거 올려줘
는 스레주 아닌거 같은데? 45가 올린 사진은 스레주가 올린 사진하고 진짜 피부사진 블러처리한 사진하고 비교 한거 아니야?
ㅋㅋㄱㅅㅋㅋㅋ아닠ㅋㅋㅋ개 웃기넼ㅋㅋㅋㄱㅅㅋㅋ 사진을 어찌 블러처리하면 저리도 브러쉬로 콕콕 찍은 것 같아보일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말도안돼는 증거로 주작을 치려했을까..멍청한거 티난다 누가봐도 블러처리가 아니라 그림그린거구만 ㅋㅋㅋ
진짜 그럴듯하게 합성하고 블러처리라도 하던가 피부색이라도 좀 비슷하게 뽑아보던가 뭐하는거야 ㅋㅋㅋ
엌ㅋㅋㅋ 나도 어제 스레주가 올렸다는 피부(!) 사진이랑 똑같이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관뒀는데 ㅋㅋㅋ 누가 대신했네 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스레준데 사실 이거 소설으로 쓰려다가 한번 여기 올려봤어
미안하다
주작으로 몰렸길래 그냥 잠수탔어ㅜㅜ
이거 주작 맞고 걍 묻어주면 좋겠어
그럼 좋은하루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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