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4 17:55:12 ID : 4MmJO9z9a5X 0
스레딕은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패러디에서 2ch만 보다가 이런게 한국에도 있다는 걸 알고 검색해봤어요. 어... 이런종류의 이야기에 잘 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오타는 죄송해요. 어.. 그러니깐 제가 꿈속에서 항상 가는 장소가 있어요. 한 곳은 아니고 좀 여러군데가 있는데... 어 저 꿈들만 꾸는게 아니라 다른 꿈들도 꾸기는 해요. 그런데 저 꿈들을 너무 자주 꿔서... 처음에는 2~3번 쯤은 같은꿈을 꿀 수돞있지 하고 넘겼는데 지금쯤 되니 조금 무섭네요. 어 그 같은 꿈을 꾸는 그 가는 장소가 여러개 있다고 했는데 그걸 가는 순서는 같아요. 잠시만 이야기좀 정리하고 이을게요. 혹시 보시는 분이 있다면 감사합니다.
2 이름없음 2019/04/14 17:56:06 ID : 5byNy5fgpas 0
보고있음
3 이름없음 2019/04/14 18:01:39 ID : h860nu5Pjti 0
보고 있습니다 마음껏 써주세요
4 이름없음 2019/04/14 18:04:37 ID : 4MmJO9z9a5X 0
안녕하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먼저 처음으로 가는 장소는 어느 공장입니다. 어둡고 넓고 뭔가 높았어요. 어 다른 특징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저 꿈을 꾼게 아마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일거에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그 무렵에는 제가 부모님 방에서 침대 밑에 이불을 깔고 잤는데요, 아 제 침대는 있었지만 무섭다고 거기서 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은 어머니가 너도 이제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자기 방에서 저야하지 않겠냐고 제 방에서 재웠어요. 어 그 꿈에서 처음엔 그 판 위에 앉아 있었는데요 그 뭔가 구멍 뚤려있고 층층히 쌓이는 철판이라 해야하나 그게 엄청나게 컸어요. 제 주변에는 뭔지 모를 덩어리들이 있고 그냥 무서워서 펑펑 울었어요.
5 이름없음 2019/04/14 18:12:12 ID : 4MmJO9z9a5X 0
어 그렇게 울다가 깼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부모님 방에서 자고 그 꿈은 안꿨습니다. 두번째로 초등학교 4학년쯤이었나 3학년쯤 이었나 집 근처에
어 그렇게 울다가 깼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부모님 방에서 자고 그 꿈은 안꿨습니다. 두번째로 초등학교 4학년쯤이었나 3학년쯤 이었나 집 근처에 있던 고기집이 국밥집으로 바뀌고 이제는 항상 제 방에서 자던 시간입니다. 두번째에는 뭔가 편안했어요. 그 판위에 앉아 있었는데 아무런 느낌도 안들었습니다. 한번 꿨었다고 익숙해 진건지 주변을 좀 돌아다녔어요. 거기 있던 동이리는 뭔가 철수세미를 만들때 쓰는? 그런 털둘이 그게 뭉쳐져 있는거였어요. 엄처유꼬여있었어요. 크기도 꽤 컸는데 왜인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지만 그걸 자리에 주저앉아 풀었어요.철판은 사진처럼 생겼는데 저런게 높게 엄청 쿠게 있었어요. 공장같은 거기에 빼곡하게 있었고요
6 이름없음 2019/04/14 18:15:39 ID : 4MmJO9z9a5X 0
어 그리고 얼마 안돼서 다른 꿈을 꿨어요. ㄱ그 여러개 돌려가면서 꾼다고 했느데 두번째 꿈이에요
7 이름없음 2019/04/14 18:21:16 ID : 4MmJO9z9a5X 0
두번째꿈레서는 길을 걸으면서 시작했어요. 어머니 친구분이 이사를 했다고 어머니랑 같이 그 곳으로 가기 시작했는데요 뭔가 언덕같은곳을 한참을 걸어요. 그러면 심하게 낡은 빌라가 보여요. 진짜 페인트칠은 다 벗겨지고 경비실은 아무도 없고 오르막에 손잡이 같은게 있는데 녹이 있는데로 쓸어서 거의 주황색이에요. 그 길을 한참을 걷고 그 빌라 동이 되게 복잡하고 동?그 표시도 막 지워져 있어서 찾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어머니가 말해ㅛ던 친구분이 되게 잘사신단 말이에요 주식 하셔서(남자친구가 그쪽에서 일하셔서 정보를 잘 안대요 되게 멋져요) 돈 많으시고 돈많으뉴백수? 처럼 사시고 호텔에서 사시는데 그런데에서 사시는건 이상할텐에 어머니는 아무렇지도 않게 찾아 다녔어요. 이상한걸 못느끼고.
8 이름없음 2019/04/14 18:23:33 ID : 4MmJO9z9a5X 0
그래서 뭔가 돌고 돌아서 찾아가면 되게 오래된 전단지들이 계시판에 너덜너덜하게 븥어있어요. 거울에 곰창이? 녹? 쓸어서 지저분하고... 신기하게도 저미줄이나 그런건 안버였어요. 대신 전등이 나가있고 전지 들어오눈게 안보여요.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거에요. 친구분 집은 13층이에요. 13 누르고 엘리베이토가 올라가다가 깨요.
9 이름없음 2019/04/14 18:26:50 ID : 4MmJO9z9a5X 0
보시는분 있다면 말 부탁드려요. 뭔가 되게 쓸쓸하네요. 아 최근에는 그래도 13층에소 앨리베이터가 열리는걸 본 적이 있어요. 3번전인가? 다시 7충이나 10층쯤에 깨지만요. 세번쨔 꿈은 최근에 꾸기 시작했어요. 작년쯤? 어느 시장같은 곳이에요. 뭔가 근대화가 막 진행되고있다? 싶운느낌. 한복 입운사람이 많고 중간중간 양복이나 제복 입은 사람이 보여요. 어쨋든 거길 계속 걸어요.
10 이름없음 2019/04/14 18:31:09 ID : 4MmJO9z9a5X 0
잠시만 밥 먹고 올게요 치킨시켰습니다:>
11 이름없음 2019/04/14 19:32:44 ID : Mkk6Y4IHxDx 0
ㅂㄱㅇㅇ 그리구 반말체 쓰는 게 편할거야!
12 이름없음 2019/04/14 21:36:49 ID : XxQldwq7Arz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4/14 21:58:56 ID : 4MmJO9z9a5X 0
잠깐 공부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14 이름없음 2019/04/14 22:01:05 ID : 4MmJO9z9a5X 0
시장꿈 이야지 중이었죠?? 그 꿈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계속 걸어요. 그리고 끝쪽에 가면 뭔가 시장과는 안어울리는 거대한 문이 있습니다. 뭔가 대저택에 있을법한 서양식문이. 대리석기둥위에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동물같이생긴 정교한 조각이 있고, 문은 쇠창살로 되어있습니다. 그 문을 지나면 깨어납니다.
15 이름없음 2019/04/14 22:07:00 ID : 4MmJO9z9a5X 0
뭔가 적어놓고 보니 돼게 별거없어보이네요... 근데 막상 꾸면 또 무서워요...
16 이름없음 2019/04/14 22:07:35 ID : 4MmJO9z9a5X 0
어쨌든 저 꿈들을 계속해서 꿉니다. 뭔가 일이 있나싶고 뭔가 저런거 잘 아시는분 없나요?? 조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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