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3 03:12:20 ID : 7dSGlioY000 2
바로 어제일이야 스레딕글들은 많이보다가 이렇게 글작성은 처음이네 쨌든 괴담글들 많이 봐오다가 혼숨을 알게됬고 너무 궁금하고 준비할거도 별루없기에 해봤어
2 이름없음 2019/04/13 03:13:57 ID : 7dSGlioY000 0
이건 먼저 어제 혼숨에 사용한 인형이야
이건 먼저 어제 혼숨에 사용한 인형이야
3 이름없음 2019/04/13 03:15:30 ID : 7dSGlioY000 0
인형을 준비하고 배를 갈라 솜을 뜯어 쌀을 채웠지 쌀이 귀신한테 주는밥이라나 뭐라나
4 이름없음 2019/04/13 03:16:44 ID : 7dSGlioY000 0
그렇게 쌀을넣고 마리카락과 손톱도 준비해서 넣어뒀어
그렇게 쌀을넣고 마리카락과 손톱도 준비해서 넣어뒀어
5 이름없음 2019/04/13 03:17:37 ID : 7dSGlioY000 0
자신의 신체 일부를 넣는 행위는 나의 정보를 알려주는 것과 같다고해 내가 누군지... 귀신이 알 수 있도록...친절히
6 이름없음 2019/04/13 03:21:03 ID : 7dSGlioY000 0
그리고 원래는 인형밖으로 귀신이 못나가게 봉인을 해야되서 붉은실로. 찢은배부분을 꿰메어야하는데 이왕이면 제대로하고싶었는데 붉은실은 없기도하고 솔직히 진짜될지 확신도없고 귀찮아서 그냥 마침 집에있는 실로 묶었어
7 이름없음 2019/04/13 03:24:09 ID : 7dSGlioY000 0
마지막으로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면되 인형에게 함부로 이름을 지어주지 말라는 미신 같은 이 이야기는 마치 생명을 불어넣는 의식이래 심지어 근래에는 이러한 소재로 영화들 까지 만들어 진다고 하니 미신으로만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어 이 때라도 그만뒀으면 아무 일이 없었을텐데...
8 이름없음 2019/04/13 03:31:46 ID : 5O3veGlcla7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4/13 03:36:18 ID : Y7cNvA1u1fO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4/13 03:36:55 ID : Y7cNvA1u1fO 0
저거 사진보니 속이울렁거린다 뭐지
11 이름없음 2019/04/13 03:42:48 ID : 6Y2pPbeLhs6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4/13 04:02:20 ID : mE5RzO1dyJO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4/13 07:49:15 ID : 0tth867ummr 0
되가 뭐냐 진짜
14 이름없음 2019/04/13 09:48:22 ID : wNxO4K59g2I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4/13 09:57:32 ID : cq41u061wk0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4/13 10:07:24 ID : 2GlgY2nwla9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19/04/13 12:46:04 ID : 3RzUZa3u4Lh 0
ㄴㄷㄴㄷ!
18 이름없음 2019/04/13 12:52:42 ID : zare7upTWkk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4/13 19:37:17 ID : 2oE1eFg3Pcs 0
뭐야 끝이야?
20 이름없음 2019/04/13 21:45:12 ID : nxvfWqmE04E 0
엥??
21 이름없음 2019/04/15 01:50:15 ID : dVe0mrfgkmq 0
이거 내가 하다 귀찮아서 접은건데 너네가 이어서해 귀여운것들아 재미없드라
22 이름없음 2019/04/15 01:51:24 ID : IHCp9jBzatw 0
ㅋㄹㅋㅋㅋㅋ아 개웃기네
23 이름없음 2019/04/15 01:51:41 ID : dVe0mrfgkmq 0
봐봐 사진봐 얼마나 준비성있어 색히들아
24 이름없음 2019/04/15 01:51:53 ID : f9a3xBe5hAp 0
먹금
25 이름없음 2019/04/15 01:51:57 ID : dVe0mrfgkmq 0
이렇게 하시라구여 아시겠어요 흥미진진한것봐
26 이름없음 2019/04/15 01:52:08 ID : IHCp9jBzatw 0
그래서 진짜한거임 ?
27 이름없음 2019/04/15 01:52:16 ID : dVe0mrfgkmq 0
보고싶어하는 내팬들 안보여???
28 이름없음 2019/04/15 01:52:20 ID : IHCp9jBzatw 0
아 ㅇㅋ 먹금한다
29 이름없음 2019/04/15 01:52:31 ID : dVe0mrfgkmq 0
예전에 했었어
30 이름없음 2019/04/15 01:53:05 ID : dVe0mrfgkmq 0
2009년도에 해봤긴했지 어떻게됬게?
31 이름없음 2019/04/15 01:53:30 ID : dVe0mrfgkmq 0
궁금하시다면 소리질러!!!!!!!!
32 이름없음 2019/04/15 01:53:41 ID : IHCp9jBzatw 0
초딩때 겁도없었네;
33 이름없음 2019/04/15 01:54:01 ID : mpO3A7vyNxT 0
됬이 아니라 됐이요 빡대가리 새끼야 맞춤법 틀리는거 보니까 중학생정도 되니?
34 이름없음 2019/04/15 01:54:14 ID : dVe0mrfgkmq 0
인형은 안움직였고 티비가 꺼지긴했더라
35 이름없음 2019/04/15 01:54:29 ID : mpO3A7vyNxT 0
말투가 씹아재나 아니면 급식충 같긴 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급식충이 맞는듯...
36 이름없음 2019/04/15 01:54:35 ID : la03BbyNBs5 0
나이 몇살이냐 맞춤법 하나 제대로 모르네 ㅋ
37 이름없음 2019/04/15 01:54:40 ID : dVe0mrfgkmq 0
대삐리라고 아이폰으로 저번에바꿔서 타자치기빡세
38 이름없음 2019/04/15 01:55:08 ID : dVhwJRvhdV8 0
아니 제발... 너희는 먹금이란걸 모르니
39 이름없음 2019/04/15 01:55:09 ID : dVe0mrfgkmq 0
23이에연 니들보다 성숙하구요 아까 거기스레에서 난리치던친구들아니세요들?
40 이름없음 2019/04/15 01:55:19 ID : dVe0mrfgkmq 0
그래서 다시이야기해줄게 애들아
41 이름없음 2019/04/15 01:55:28 ID : la03BbyNBs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야 나도 아이폰 이제 막 쓰기 시작했는데 되랑 돼 헷갈릴정도는 아니더라^^
42 이름없음 2019/04/15 01:55:45 ID : dVe0mrfgkmq 0
티비같이 전자기기는 키고하래 귀신이 왔는지 확인하기의함이야
43 이름없음 2019/04/15 01:56:07 ID : IHCp9jBzatw 0
저 맞춤법도모르는것이 판치고다닌흔적;
44 이름없음 2019/04/15 01:56:31 ID : dVe0mrfgkmq 0
인형은 화장실에두고 난 내옷장에 숨어있었지 불은모두끄고 그시각 새벽3시였어
45 이름없음 2019/04/15 01:56:32 ID : f9a3xBe5hAp 0
됐다그냥 어그로랑 짱친해라 다들...
46 이름없음 2019/04/15 01:56:52 ID : dVe0mrfgkmq 0
판치고다니며 팩트로 두들겨패버렸죠
47 이름없음 2019/04/15 01:57:06 ID : dVe0mrfgkmq 0
근데 애들아 이내용도. 팩트야 내가겪은
48 이름없음 2019/04/15 01:57:44 ID : dVe0mrfgkmq 0
소금물을 물고 20분강 옷장에서 가만히있었어
49 이름없음 2019/04/15 01:58:42 ID : dVe0mrfgkmq 0
근데 어떤소리도 안들리더라고 참지못한 난 그냥 나와버리고 소금물뱉으러 화장실로갔어. 화장실에는 세슷데야에 인형을 놔뒀엇고
50 이름없음 2019/04/15 01:58:48 ID : u4FfTSE01jw 0
대학생? 구라지? 너가 23살이라고? 말투가 아주 집에만 쳐박혀있는 히키코모리 파오후 새끼같은데? 부모님이랑 대화는 좀 하니?
51 이름없음 2019/04/15 01:59:52 ID : dVe0mrfgkmq 0
인형은 그자리에 있었어 역시 아무것도아닌 구라다 생각했고 인형은 그냥 봉투에 박아둔체 불키고 집안을 확인하고돌아다녔지
52 이름없음 2019/04/15 02:00:31 ID : dVe0mrfgkmq 0
기다려봐 형 진지하게 얘기하고있잖니 내 점잖은 말투는 우리집앞에 누구있냔 스레가서 보고
53 이름없음 2019/04/15 02:01:21 ID : dVe0mrfgkmq 0
그렇게 모든집안을 돌아다녔어 역시 변한게없더라고 하지만 그 순간 티비가 꺼져있단걸 알았어 깜짝놀랐지
54 이름없음 2019/04/15 02:02:10 ID : dVe0mrfgkmq 0
그게 끝이야 아무것도없어연 인형 불태우고 머라하고 하잖아 개구라야~결론은 혼숨은 그냥 도시전설같은거다 아시겠어요?
55 이름없음 2019/04/16 12:23:26 ID : wq7vu03u1eM 0
안돼 스레주 혼숨은 절대하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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