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4 21:31:19 ID : smHvba2mnvj 0
다들 좋은 조언 해줘서 고마워 !
2 이름없음 2019/04/15 19:17:41 ID : 6nXzhta63Xt 0
네 양육비가 10만원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양인 거 알지?
3 이름없음 2019/04/15 19:22:33 ID : dDwE1crfbA4 0
이거 양육비랑 10만원이랑 위치가 뒤바뀌지 않았어? 근데 그냥 쓸데없는 곳에다 썼음 좀 화났겠는데 마음대로 쓴 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빚 갚는데 썼다 그러면 화는 별로 안 날 거 같아 중요한 곳에다 쓴 거니
4 이름없음 2019/04/15 19:41:48 ID : 1zTU3PilB80 0
양육비랑 10만원의 위치가 뒤바뀌었다고? 그럼 네 10만원이 양육비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양이라고? 말이 안 되는데? 아무튼 중요한 곳은 맞긴 한데 내 말은 스레주를 키우느라 쓴 돈이 훨씬 더 많은데 고작 10만원 가지고 그렇게 속상할 일인가 싶어서 나는 내가 꼬박 월급 모아서 50만원 만든 거 엄마가 내 통장에서 꺼내서 생활용품 사는데 써도 별로 화나지 않았어 내 생활용품 사는 데 50만원은 훨씬 넘게 들었으니꺼
5 이름없음 2019/04/15 19:42:38 ID : 1zTU3PilB80 0
아 이제 이해했어 미안 어제 밤에 좀 피곤해서 몰랐네
6 이름없음 2019/04/15 20:05:19 ID : jwMmLfgmLdP 0
뒤바귄거 맞지않아.??? 10만원이 양육비에 비하면 턱없이적은거아냐? 10만원<양육비니까... 아니라면 미안 이과라.. 쨋든 나였으면 빚갚는데에 썼어도 별 신경안썼을것같아.. 오히려 그 빚갚는데에쓴게 나중에 나한테 득이될 수도 있으니까..!
7 이름없음 2019/04/15 20:16:40 ID : dDwE1crfbA4 0
??? 레스주 뭔가 착각한 거 같은데 난 스레주가 아니야; 그리고 저 말은 양육비가 10만원보다 턱없이 적은 돈이라는 게 되는데 바뀌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좀 당황스럽네
8 이름없음 2019/04/15 20:31:26 ID : 1BdSNze4Y64 0
그래도 아무 말도 없이 써버리시면 나 같아도 기분 나쁠 것 같은데.. 빚이 있다고 해도 스레주도 자기 생각이 있어서 통장에 넣은건데 그걸 빚 갚는다고 썼다니. 우리집도 빚만 몇천만원 되는데 내가 돈을 헤프게 쓰는 성격이라 우리 부모님이 매번 세뱃돈 가져가시면서도 아껴야된다고 다 내 통장으로 넣어주셨어 어릴 때 나는 그마저도 당장 사고싶은거 못사니까 서운하기도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다 알게 됐고 감사하더라 지금도 부모님 두분 모두 빚은 본인들이 전부 갚을테니 자식들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런 소리 듣고 자란 내 입장에선 레스주 말들이 조금 이해가 안된다.. 부모님이 자식 키우면서 빚 졌으니 자식도 부모 빚 갚는게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식 의견 한번 묻지않고 다 써버렸다는게 너무한거 같아
9 이름없음 2019/04/15 22:39:20 ID : mtz9eHu2oHv 0
너 스레주 아닌 거 아는데? 그리고 나도 내가 무슨 실수를 했는지 알아
10 이름없음 2019/04/15 22:40:25 ID : mtz9eHu2oHv 0
아니아니 뭐래 어제 밤에 늦게 자서 좀 피곤하다는 거야 피곤하니까 말이 이렇게 꼬여버리네;; 미안 얘들아!
11 이름없음 2019/04/15 22:40:57 ID : mtz9eHu2oHv 0
그래서 내가 뭘 실수했는지 인지했는데? 아 새로고침 하기 전에 썼나?
12 이름없음 2019/04/15 22:42:01 ID : mtz9eHu2oHv 0
맞다 나 1zTU3PilB80 이야
13 이름없음 2019/04/15 22:45:47 ID : mtz9eHu2oHv 0
아 내가 내 일을 너를 태그하고 써서 오해했구나 난 "스레주"를 키우는데 쓴 돈이 훨씬 더 많은데 라고 써서 너를 키우는데 라고 쓰지 않고 스레주라고 칭해서 네가 알 줄 알았어
14 이름없음 2019/04/15 23:10:17 ID : dDwE1crfbA4 0
.
15 이름없음 2019/04/15 23:37:57 ID : mtz9eHu2oHv 0
뭐야? 왜 .이라고 썼어? 확인했다는 뜻이야?
16 이름없음 2019/04/16 08:59:51 ID : ba9AjbbgY8l 0
그래도 그동안 모을려고 하는거지. 내가 스레주야
17 이름없음 2019/04/16 17:03:53 ID : Phar85RxB9c 0
나는 부모님이 내 돈을 빚에다 갚는걸 화난게 아니라, 부모님이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나중에 말해서 화난거야 이 점을 유의해줘ㅜㅜ
18 이름없음 2019/04/16 17:09:07 ID : Phar85RxB9c 0
그리고 부모님께서 내 돈을 가지고 빚을 갚는게 이해가 돼 하지만 나는 그 돈을 가지고 엄마아빠 등 빨고 살지 않을려고 엄마아빠를 위해서 돈 모을려고 하는 중이였는데 나중에 말한게 화가 난거야..ㅜ 빚을 갚았다고 화가 난게 아니라..
19 이름없음 2019/04/16 17:15:07 ID : BtfRA1Dtbcr 0
물론 빚 갚는 데 쓰신 걸 뭐라 비난할 수는 없지만 많이 서운하겠다 ㅠㅠ 레주도 어느 정도 관련된 필연적인 일이라고 해도 말은 하고 쓰시는 게 더 좋았을텐데... 다음부터는 급할 때 레주 돈 쓸 일 있으면 적어도 레주한테 말은 하고 사용하라고 말씀드려봐
20 이름없음 2019/04/16 18:03:17 ID : smHvba2mnvj 0
고마워ㅜㅜ 부모님이 이 글을 보고 상처 받으실까 봐 삭제할게 .. 다들 좋은 조언 해줘서 고마워 ! 나도 이제 생각을 좀 바꿔야겠다..ㅜㅜ
21 이름없음 2019/04/16 18:17:25 ID : mq7ArBunA1C 0
아니;;왜 애를 후려치지..?화나는건 당연한데 그리고 양육은 부모의무고 모아둔 소중한돈 말없이 쓰면 허무하지..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내가 좀 바보같은걸까?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1레스친한 남자애랑 싸웠는데..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1레스여고진학하고싶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2레스학교 영어쌤 너무 싫다ㅜ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3레스미용고등학교 재학중이거나 다닌사람들 있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4레스아직도 몽고반점 있는사람?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3레스아빠가 도박을 하는 걸까..?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6레스떼놓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1
2레스학교생활 망했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8레스너네 다이어트 성공해봤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레스세월호 5주기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5레스보통 다들 술하면 걸러?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3레스자살하려고 생각했는데, 살다보니 안 하길 잘했다 하는 순간 있어?? 1107 Hit
고민상담 D7859 19.04.16 2
3레스학교 가는 게 무서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레스자존감이 너무 낮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마음이너무 찝찝해서 꼭조언해줘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1년 8개월 짝사랑끝낫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1레스» 삭제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3레스오늘이 엄마 생신이신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레스로또 할까 말까 69 Hit
고민상담 로또쓰레 19.04.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