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6 12:35:05 ID : 5SHxDunwty0 0
음력 생으로 챙기셔서 오늘이 생신이셔. 그런데 가족들이 그걸 모르고 있었어서... 일어나서 폰 조금 하면서 누워있는데 이따 씻을거라고 하면서 들어와서 누우시길래 어디 나가시냐고 여쭤봤거든 생일이라 밖에서 밥 얻어먹고 올란다 하면서 가족중에 생일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고 좀 비꼬듯 말하면서 서운해하시는데... 난 생일 감성을 이해를 잘 못해;; 내 생일도 싫어하고... 그래서 그런지 생일 축하 한 번 갖고 왜 그러시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아닌 거 같은 생각도 좀 같이 들어서... 어떻게 생각해? 아, 하소연에 쓰는 게 아니라면 미안. 아직 하소연이랑 상담을 헷갈려.
2 이름없음 2019/04/16 17:08:51 ID : ty7xRu1fSNs 0
그건 좀 어머니가 서운하시겠다 ㅠㅠ 생일은 되게 중요한 날이고 보통은 그 날 행복하라는 말 듣고 축하해주는 날인데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심지어 생일인지 알지도 못하면 나라도 진짜 상처받을 것 같음..ㅠㅠ 어머니 돌아오시면 생신 축하드린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소소한 선물 하나라도 드리는 게 어떨까? 그렇게 비싸거나 거창한 선물이 아니어도 드리면 좀 기분이 풀리시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19/04/16 17:10:36 ID : ty7xRu1fSNs 0
선뭏 살 수 없다면 미역국이라도 끓여드려(엄청 간단함) 추가로 이런 글은 잡담에 올려도 될 것 같음( 그쪽이 화력이 더 셈)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내가 좀 바보같은걸까?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1레스친한 남자애랑 싸웠는데..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1레스여고진학하고싶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2레스학교 영어쌤 너무 싫다ㅜ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3레스미용고등학교 재학중이거나 다닌사람들 있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4레스아직도 몽고반점 있는사람?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3레스아빠가 도박을 하는 걸까..?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7 0
6레스떼놓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1
2레스학교생활 망했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8레스너네 다이어트 성공해봤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레스세월호 5주기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5레스보통 다들 술하면 걸러?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3레스자살하려고 생각했는데, 살다보니 안 하길 잘했다 하는 순간 있어?? 1107 Hit
고민상담 D7859 19.04.16 2
3레스학교 가는 게 무서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레스자존감이 너무 낮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마음이너무 찝찝해서 꼭조언해줘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1년 8개월 짝사랑끝낫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1레스삭제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3레스» 오늘이 엄마 생신이신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6레스로또 할까 말까 69 Hit
고민상담 로또쓰레 19.04.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