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외로워 (2)
2.아무것도 하기 싫다 (4)
3.좋은 손절이라는 게 있을까 ? (1)
4.난 기독교가 싫어. (47)
5.친구관계로 고민있어..ㅜㅜㅜ (15)
6.다른 무리에서 떨궈져서 우리 무리로 들어온 애가 있는데 (2)
7.이러다 평생 연애도 못 하고 늙어 죽는 게 아닐까 (3)
8.친구한테 억울하게 손절 당했어 (2)
9.어떡해야 할까 (3)
10.내 인생에 대하여 (26)
11.무리 애들이랑 손절각 재고있는데 (20)
12.. (6)
13.엄마한테 혼났어 (3)
14.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15)
15.아 짜증나 (2)
16.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4)
17.스레 삭제 어케 하냐 (2)
18.나 자퇴할까말까? 고민 좀 들어주라ㅠㅠ (4)
19.너희라면 어떡할거야 (2)
20.그냥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2)
1
이름없음
2019/04/29 05:38:14
ID : GoGrf9jvA46
0
기독교 자체가 너무 싫어
이건 고치지도 않고 고쳐지지도 않을거야
어릴때부터 교회 사람들에게서 예쁨을 받았어
그리고 동생이 아프거나 할머니가 편찮으실때는 교회 집사님에게 맡겨졌지. 그때 그분 아들새끼한테 성추행 성폭행 사이의 일을 당하고 그새끼는 낯짝 두껍게 아무말도 하지말고 지내라고 했어. 난 그때 5살이였어
그렇게 말하니깐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그새끼는 내가 자랄때까지 지금까지도 아는척을 할거야. 지금 그새끼는 유학 갔다더라 엄마가 아빠랑 그 새끼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어.
내가 14살까지 교회를 다녔지. 그때까지 그새끼는 날 친근하게 대했고 난 지금도 너무 소름돋고 무섭고 당장 말하고 싶은데 지금 말하면 믿어줄까? 라는 생각에 못하겠어.
2
이름없음
2019/04/29 05:39:44
ID : klimK0nBdPg
0
그거랑 교회가 뭔상관인데
성폭행한 애가 잘못한거지 그새끼가 개새끼네
3
이름없음
2019/04/29 05:40:10
ID : GoGrf9jvA46
0
지금의 난 20살이야.
교회의 2~3살 연상의 언니들은 날 싫어했어. 눈치보고 눈치를 보고 또 눈치를 보며 지냈어 그 언니들의 얼굴을 다 기억하고 있어 학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야기 할때 안껴주고, 수련회 가서도 같은방을 썼는데 나랑 친했던 언니에게 귓속말을 하고 쳐다보고 그랬어. 여자들은 알거야 그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4
이름없음
2019/04/29 05:40:24
ID : GoGrf9jvA46
0
끝까지 보지도 않고 말하지마
5
이름없음
2019/04/29 05:42:51
ID : GoGrf9jvA46
0
14살때 우울증이 왔어. 원인은 모르겠어
근데 우울증이 왔다는걸 알아챘고 난 우울증 이라는걸 숨기고 내가 혐오스럽게 느껴지고 그랬어. 내가 왜? 하면서
교회 예베 시간에 숨어서 예베도 안드리고 울고 화장실에서 2시간 동안 숨었어 모두 날 찾더라
6
이름없음
2019/04/29 05:44:37
ID : GoGrf9jvA46
0
그 후 나랑 친한 언니는 이사를 갔고, 남은 그 언니들은 날 따돌렸어. 티가나게 표정도 안좋게 하고 대하고 말이야.. 그래서 난 교회가 다니기 싫어졌어 난 신앙심도 없고 교회 다닐 생각도 없는데 부모님이 모태신앙 이셔서 억지로 다니게 된 케이스지.
7
이름없음
2019/04/29 05:46:13
ID : GoGrf9jvA46
0
하나님 예수님 같은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는데 왜 저렇게 믿어야하고 기도 해야하고, 또 부흥예베? 이런거에는 억지로 신앙심을 기르게 하는 영상도 틀더라. 그거에 너무 괴리감을 느꼈고 그때부터 종교의 자유를 얻자고 생각을 했어
8
이름없음
2019/04/29 05:48:01
ID : GoGrf9jvA46
0
우울증도 심각해지고 있던 상황이고 왜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상황이였고, 또 부모님은 교회를 다니면서 똑같은 예수를 믿으면서 다른 교회 다니는건 싫어하더라. 그래서 안다니겠다고 말을 했는데 욕을 온갖 쏟으면서 발로 차고 매로 때리고 얼굴 때리고 머리 때리고 너무 힘들었어
9
이름없음
2019/04/29 05:49:42
ID : GoGrf9jvA46
0
그때 생각하면 눈물날것같아. 트라우마가 쌓이고 쌓이고 몇달간 그렇게 맞고 욕먹고 맞고 욕먹고를 반복하며 살다보니 우울증도 너무 심각해지고 그랬어. 지금은 약 먹고 상담치료도 해서 괜찮아
근데 난 아직도 기독교만은 이해 못하겠어
10
이름없음
2019/04/29 05:53:08
ID : GoGrf9jvA46
0
다른 종교들은
부처 믿으세요, 천국가요 지옥가요, 이성애가 아닌 사랑은 죄악이예요 이러지도 않고 전도도 안하고. 팝콘같은거 주면서 문상 주면서 오라고 유혹을 하는데 내가 만났던 스님은 그러시지 않았어. 스님은 내가 어린이집 다닐때 동생이 아파서 옆 동 아는 분이 퇴근 하시다가 절에 잠깐 들린적이 있어. 그래서 만나뵀어 하지만 엄마에게 그 스님을 이야기 하니깐 다시는 가지말라고 하더라. 예수하나님이 아닌 신은 다 가짜라고
11
이름없음
2019/04/29 05:54:09
ID : GoGrf9jvA46
0
그렇다고 나는 불교를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아. 천주교도 마찬가지야
12
이름없음
2019/04/29 05:54:59
ID : GoGrf9jvA46
0
그 스님은 내가 교회다닌다고 하니깐 웃으시면서 열심히 다니라고 해주시고, 초코파이랑 간식을 주셨어. 그게 아직도 기억나 웃으시면서 초코파이 주시던게
13
이름없음
2019/04/29 05:56:30
ID : GoGrf9jvA46
0
왜 기독교는 전도를 하는거야? 왜?
그리고 왜 종교 선택권을 왜 안주는거야?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는 말로 사람을 겁주고.
14
이름없음
2019/04/29 05:57:30
ID : GoGrf9jvA46
0
유독 기독교만 그러는것 같아 아닌 교회들도 있긴 있는데 내가 봐온 기독교인들은 그랬어 너무 혐오스러워
우리 부모님도 기독교인데 어쩔때는 너무 종교에 미쳐서 혐오스러워
15
이름없음
2019/04/29 06:00:30
ID : GoGrf9jvA46
0
트라우마와 알수없는 그런 이상한 의문들이 많아. 그래서 난 종교 자체를 싫어하고 기독교를 제일 싫어해
난 양성애자야. 그리고 술도 좋아해 그리고 난 오컬트를 좋아해
기독교는 이런것들을 다 죄악이라고 여기더라. 웃음만 나와
집에 찾아오는것도 무섭고 난 하나님의 딸이래. 미쳤나봐
난 엄마 딸이고 엄마 아빠가 낳아주신 딸인데
누구더러 그 알수없는 환상의 딸이래
16
이름없음
2019/04/29 06:02:00
ID : GoGrf9jvA46
0
왜 그게 죄악이냐 물으면 정해져있더라.
성경에 죄악이라 써있어서, 하나님 예수님이 그렇게 만드셔서
양성애자나 동성애자가 죄악이라면 세상에 있지도 않겠지
17
이름없음
2019/04/29 06:04:09
ID : GoGrf9jvA46
0
종교 하나때문에 난 때가되면 부모님과 손절을 할거야. 종교 선택자유를 달라고 하니 소리치고 때리는 부모의 밑에서 살기 싫거든
18
이름없음
2019/04/29 06:05:25
ID : GoGrf9jvA46
0
욕해도 좋아. 근데 난 거기에 답을 안할거야
레스더들의 의견에 반박 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나도 내 의견을 펼쳤고 레스더들도 의견을 펼치겠다는데 그걸 왜 반박해
19
이름없음
2019/04/29 06:06:53
ID : klimK0nBdPg
0
그러게 응원해!
20
이름없음
2019/04/29 12:04:55
ID : Bz89Bs7e5gm
0
스레주의 개인적인 경험은 정말안타깝고 내가 겪어보지않았으니 쉽사리 공감한다말할 수 없어. 위로밖에 해주지못해 슬퍼ㅜ
그외의 교회의 시스템이나 문제점부분 정말 공감된다!
우리나라 교회들은 진짜문제많은거같아.
기독교라는 교리를 싫어하는건아닌데 분명 한국교회는 잘못되고있는거같아. 스레주의 의견들 진짜 공감해...특히 강요적이란부분ㅜㅜ
21
이름없음
2019/04/29 12:28:59
ID : rfeZfRClyHA
0
비신자들이 신자들 보고 믿지 말라고 할 권리가 없듯이
신자들도 비신자들 보고 믿으라고 할 권리가 없는 건데
22
이름없음
2019/04/29 12:31:04
ID : Bz89Bs7e5gm
0
인정인정~~~~
23
이름없음
2019/05/02 00:21:55
ID : rdWjdBcIFdy
0
개신교인이지만 교회들은 정상적인 게 없는 거 같아. 성경 내용도 제대로 안따르고 그리고 성경 자체도 현대랑 맞지 않는 게 있고... 개신교는 자기 행동들을 고쳐볼 생각은 있는걸까...
24
이름없음
2019/05/02 10:52:28
ID : 9tdwq0mpQlc
0
어느종교든 사람이 종교가 금하는것, 좋지 않다고 하는 것 알면서도 저지르는 종교인은 어디든 있더라.
인간을 언행일치하는지 혹은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봐봐.
어느 종교 믿어도 잘못 안하는 사람 없고, 하지말라는거 하는 사람도 많음. 그냥 인간이 다 그런데
내가 두고 볼 수 없는 사람, 근처에 두기 싫은 사람을 치워두면 편해짐.
나도 기독교는 싫어하지만 사람이 그런거더라.
25
이름없음
2019/05/02 17:11:37
ID : fbDxSE08lwr
0
맞아 인정해 나는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성경 속의 의문도 엄청 많은데(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많아서) 확실히 그 신념이 무섭긴 하더라. 어떤 사람은 진화론이 론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진화론을 부정하더라 ㅁㅊ 지동설도 마찬가지. 근데 어이없는 건 케플러의 법칙은 인정하더라 그건 법칙이라고 ㅋㅋㅋㅋㅋ 솔직히 서양 역사에 보면 기독교가 유대교의 선민사상을 배격하고 만인 평등을 지향하였다 라고 적혀있는데 아니 그럼 동성애, 양성애는 왜 배척하냐고 ㅋㅋㅋ 물어봤더니 성경에 나와 있어서 ㅋㅋㅋㅋ 성경이 진리냐 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5/02 17:20:06
ID : s66lyJPeMlC
0
교회 목사나 대가리들 좀 세금 좀 내라ㅋㅋㅋㅋㅋ 해처먹는게 얼마여 글고 성경 곧이 곧대로 따를거면 어패류 먹지말고 베이컨 먹지말고 토요일에도 일해라... 강간 좀 그만해 진짜 뇌에 뭐만 차가지고ㅋㅋㅋㅋㅋㅋ 애기들 건드려서 뉴스에 나오는것만해도 얼마야ㅋㅋㅋㅋ 또 웃긴게 존나 거기서 사람 뒷담화 개 쩔어.. 누구는 십일조 얼마내고 누구는 뚱뚱하고 누구는 이혼하고ㅋㅋㅋㅋㅋ 동네 네트워크임 그냥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05/02 21:34:51
ID : Fjuq5cE2tBB
0
나두무교야 진짜 하느님이란게 있으면 조두순이나 묻지마살인범 이런건뭔데? 개쓰레기아니야? ㅡㄱ리고 고회다닌다는사람들 절반이상은 그냥 가족따리가거나 보험같은거아니냐? 천국이진짜잇다면 죽어서 천국갈려고 ㅋㅋ 어차피 가서 기도하는거 다 가짜잖아 왜가 진짜믿지도않으면서
28
이름없음
2019/05/03 10:35:51
ID : zWja79irusk
0
나도 무교 무신론자야 나랑 똑같은 생각하고있는 레스주보니 반갑네.. 우리나라사람중에 종교없는사람 엄청 드문데..
29
이름없음
2019/05/03 14:09:09
ID : q3PctAja8i0
0
난 최씨가 싫어. 예전에 나한테 상처 준 두명 다 최씨였거든
어때?
30
이름없음
2019/05/03 14:30:04
ID : RyLbwpTWnVb
0
기독교 (개신교) 사람으로써.... 어떤 종교든 억지로 믿는 다고 해서
좋은게 아님
신(하나님)이나 신도들 입장에서나 좋겠지
믿는 사람(본인)이 효과가 없다, 신앙심이 바닥보다 못하면 그냥 믿지 않았음 좋겠음
그게 훨씬 나아
종교야 언제든지 믿을 수 있는거고
너를 위한 시간을 가저
31
이름없음
2019/05/03 14:30:27
ID : RyLbwpTWnVb
0
너 되게 속좁아 보인다
32
이름없음
2019/05/03 16:03:15
ID : apU6ksksnU3
0
그런 이유로도 최씨가 싫어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리고 뭐가 어때야 어떠긴;; 글 제대로 읽었음?
33
이름없음
2019/05/03 19:55:46
ID : husnWlxwk4L
0
난 친구따라 교회갔는데 사람들도 너무좋고 잘해줘서 일요일 교회가는날이 제일 행복한데 건강한 교회의 공동체에 들어갔다는거도 축복인거같다... 그렇다고 내가 성경말씀이랑 과학이랑 괴리가 있는걸 알면서도 개돼지처럼 믿었던건 아니고 공부하면 할수록 성경이 틀린건 아니던데 ㅋㅋ 위에 누가 말했는데 진화론 케플러의 법칙 선사시대 공룡 지구의나이 등등의 이유로 기독교는 말이 안된다고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다 성경에 나와 ㅋ 유신론 무신론은 아직도 대립구도가 안밝혀진건데 말이 안된다는건 단순 뇌피셜이지 ㅋ
34
이름없음
2019/05/03 20:34:33
ID : 0la002mq5ht
0
믿거조라는 말도 있듯이 특정 성씨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지 뭐
35
이름없음
2019/05/03 21:18:29
ID : lAZdCp803wk
0
그건 교회 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의 잘못도 아닌 목사님 아들의 잘못인건데. 왜 그것때문에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가 싫어지는걸까..
36
이름없음
2019/05/04 00:45:49
ID : jwK6lBhtjwG
0
미러링한 건데. 진짜 그렇다는 게 아니라
37
이름없음
2019/05/04 00:46:10
ID : O8o5eY3wtwI
0
다들 난독증이야...? 스레주가 개인적으로 개신교에 관련해서 갖고있는 트라우마와 느껴지는 부조리함 때문에 개신교가 싫다잖아. 싫으면 걍 싫어하게 냅둬. 개신교의 부조리함은 분명 있어.
나도 개신교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지만 개신교인 사람들의 생각을 존중해. 개신교인들도 비개신교인들 존중하라고...
38
이름없음
2019/05/04 00:50:53
ID : GoGrf9jvA46
0
스레주야 이게 왜 떠오른건지 모르겠네
ㅋㅋ 미러링이라고? 너 난독있어? 내가 쓴 글은 읽어봤고? 내가 당한 일 때문에 싫다고만 했니? 미쳤니? 내가 기독교에 대한 의문점과 이상하다고 느끼는 점은 봤고? 뭐든지 똑바로 보고 살길 바랄게
39
이름없음
2019/05/04 00:51:14
ID : zWja79irusk
0
완전 동의해;; 여기 글의 본질은 알려고 하지도 않고 기독교랑 뭔 상관이냐면서 은근 열폭하는 레스들보면 사실 기독교인들에대해 반감만 더 커질뿐인거같아. 그알이나 궁금한이야기봐도 매주 종교에 관련된 부조리함을 다룰때 거기있는 광신도들이 늘 하는말이잖아 ㅋㅋ 예수믿으라고 하면서 그런 부조리함이랑 우리교회는 관련 없다 이런식으로 피해자를 정신병자 만들면서 지들은 아닌척 하는거. 사실 본인들이 젤 절알꺼 아니야 종교인들 정말 문제 많다는거;; 그럼 나같음 싸잡아 욕먹는거 싫어서라도 이상한 종교나 목사 이런것들에 더욱 분노 할꺼같은데 여기서 기독교 이야기가 왜나와 라든가 기독교랑 뭔상관이냐 라는 반응은 정말이지... 기독교 자체가 싫어지는데 일조하는것같아
40
이름없음
2019/05/04 00:51:22
ID : 9eMry1wqY5X
0
예수님은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대라고 하셨고 우리 또한 그 말씀을 따라야 하지만 기독교를 욕하는 씹새끼는 놀리고 괴롭히고 죽여도 되는 놀라운 도덕률
역시 대머리 놀렸다고 애들 죽인 신을 섬기는 종교답다...
41
이름없음
2019/05/04 00:55:32
ID : GoGrf9jvA46
0
오랜만에 상담판에 왔다가 난독에 뭐든지 이상하게 보는 레스더 덕분에 다시 미치겠네.
난 타로를 배우고 있어. 부모님 손은 안벌리고 타로 상담으로 받은 복채로 카드를 사고 책을 사고있어. 그렇게 많진 않은 돈 이지만 오래도록 모아서 쓰고 있어
부모님과 타로에 대해 싸웠어 덕분에 난 집에서 나갔다가 밖에서 감기 걸려왔고. 타로가 왜 싫냐고 싫다는 말만 하지말고 말 해보라니깐
‘기독교라서. 하나님의 집안 이잖아’ 라고 하더라. 아빠보고 난 종교의 자유를 달라고 했고 그 소리를 한 다음 바로 나에게 소리를 치셨어 미쳤냐는 말을 들었어
내가 이런 생각 안드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이런 집안에서 자란다면 누구든 버티지 못할거야. 난 하나님이라는 신의 딸이 아닌 엄마 아빠의 딸이야
42
이름없음
2019/05/04 01:03:00
ID : GoGrf9jvA46
0
레스주. 사과하러 와 글 제대로 읽고 와서 사과해
43
이름없음
2019/05/04 01:09:14
ID : jwK6lBhtjwG
0
미안해 사과할게.
44
이름없음
2019/05/04 01:15:21
ID : GoGrf9jvA46
0
그게 사과야? 그게 사과라면 받아줄 필요가 없어보이네. 사람을 무시해놓고 이제와서 ‘미안해’ 하면 끝인것 같니?
45
이름없음
2019/05/04 01:15:58
ID : GoGrf9jvA46
0
사과라면 다시 글을 읽고 느낀점 잘못말한점 등을 포함 했어야지
46
이름없음
2019/05/04 01:18:45
ID : 9eMry1wqY5X
0
걍 잠수타는게 나을듯
47
이름없음
2019/05/04 01:27:54
ID : jwK6lBhtjwG
0
불쾌하다니까 사과는 하고 싶고 난독증이라 다시 읽어도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럼 어떡하라고...
이해력 딸리는 주제에 주제넘게 댓글 달아서 스레주나 다른 사람들 불쾌하게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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