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 2019/05/05 12:46:38 ID : vCknxB860k2 0
괴담에 올릴려했는데 미스터리에 올려서 다시 올려 어떻게 삭제하는지 알아..? 일단 난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본거같아 사람들 보면 시작할게
2 이름없음 2019/05/05 12:51:10 ID : 7xPfQoIL89v 0
ㅂㄱㅇㅇ
3 U 2019/05/05 13:21:13 ID : vCknxB860k2 0
처음 시작은 초등학교 4학년이야 학교에서 친구자리에 검은물체가 왔다갔다하는걸 본적있어 그때는 그냥 검정색 물체가 보이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 계속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4 U 2019/05/05 13:27:45 ID : vCknxB860k2 0
그 물체가 계속 나를 따라다녀 문구점 분식짐 학원 심지어 집까지 어렸을때라 계속 무시하고 넘겻는데 어느날 학원에서 맨 앞줄에서 공부하는데 문에 뭔가 쓱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원장쌤인가하고 수학쌤한테 원장쌤 지나갔냐고 물어보니까 원장쌤은 진작갔다고 하는거야 그리고 쌤이 그 시간에는 지금 여기서 공부하는 애들이랑 수학쌤 밖에 없었다고 해가지고 엥 뭐지 하면서 생각을 햇었어
5 U 2019/05/05 13:31:00 ID : vCknxB860k2 0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나고나서 친구랑 자주가는 분식집이 있는데 분식집을 들어가면 관계자외 못들어가는 곳이 더 있어 근데 그날 거기 문이 열려있는거야 그냥 문열려 있길래 분식집이모가 열어논건가 싶어서 아무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검은 물체가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이모한테 저기 누구 지나갔는데 누구 들어갔어요? 하니까 이모가 아무도 없다고 했어 그때부터 아 내가 귀신같은걸 보는간가 생각을 햇었지
6 U 2019/05/05 13:35:54 ID : vCknxB860k2 0
그때는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해서 아무한테도 말을 안하고있었어 그리고 어느날 집에 엄마는 주방에 있고 아빠 나 동생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화장실을 가는거야 근데 30분이 지나도 엄마가 안나오길래 "엄마!"하고 크게 불럿는데 엄마가 주방에서 대답해가지고 뭐지 하면서 화장실로 갔는데 엄마가 화장실에없고 주방에 있었어
7 U 2019/05/05 13:36:27 ID : vCknxB860k2 0
+좀만 이따가 쓸게 혹시 보고있는 사람있어? 2시쯤에 다시 쓰러올게
8 U 2019/05/05 14:02:20 ID : vCknxB860k2 0
그렇게 몇년을 검은물체와 함께다니고 어떤일이 있고하다가 벌써 중학생이 되어있었어 나 중학생때 돈이 계속 나가고 우리엄마도 나처럼 귀신같은걸 봐서 튼 여러이유때문에 아는 이모가 무당이라가 그 이모한테 이런저런 말을 했엇나봐 근데 그 이모가 우리 엄마한테 '딸도 너처럼 볼텐데?'라고 말을 했었나봐 그 날 저녁에 엄마가 나한테 조심스럽게 물어보더라고 '너도 엄마처럼 봐?'라고 그래서 그때 다 털어놓게 됬어
9 U 2019/05/05 14:05:15 ID : vCknxB860k2 0
이런 저런 얘기를하고 가끔씩 나도 무당집을 가서 절도 하고 그랫었어 그 이모가 밖에선 되게 착한데 거기 안에선 좀 무서워가지고 이모기 시키는대로 뭐든지 해야햇어 그리고 이모가 집에 해라고하는대로 문마다 소금뿌랴놓기 쑥태우기 등등 다 하고 1년?정도 그 물체를 못봤는데 다시 보이더라고 중학교 2학년 후반? 정도 때부터 그때 내가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친구들하고 사이도 안좋아졌고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가 다시 보이더라고 그때부터
10 U 2019/05/05 14:07:46 ID : vCknxB860k2 0
그래서 또 보이는구나 하면서 난 조용히 살았지 어릴때처럼 나한테 계속 달라붙진않는데 가끔씩 있다보면 계속 내 옆을 지나가 그리고 우리집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키우기 초반에 고양이가 작은책상 밑으로 들어가는거야 작은책상옆에 내 침대라서 들어갈까봐 뺄랴고 작은책상 의자를 딱 뺏다? 그런데 없는거야.. 그래서 주변을 돌아보는데 작은책상과 내 책상은 끝과 끝에 잇는데 내 책상 의자에 자고있었어..
11 U 2019/05/05 14:10:15 ID : vCknxB860k2 0
거실에 혼자 있다보면 옆에서 뭔가 계속 지나가 고양이들은 내 방에서 자고있거나 내 옆에 있는데 검은물체처럼 생긴 다른 고양이가 지나간다던가 사람처럼생긴 물체가 지나간다던가 아직 나는 완전한 귀신형태를 보진않는데 그래도 무섭다 나도 완전한 형태를 볼까봐..
12 U 2019/05/05 14:12:42 ID : vCknxB860k2 0
그리고 내가 할머니집을 갔었는데 할머니 집에서 할머니 나 동생 티비보고있다가 내가 잠이든거야 근데 갑자기 눈이 떠졌어 몸이 안움직여 내가 자기 전에 내 뒤에 동생이 있었단 말야 그래서 동생이름을 불렀어 근데 대답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준아!!(가명)하면서 소리질렀는데 아무 대답을 안하는거야 뒤에서 계속 웃고만있고 그래서 웃음소리가 계속 소름끼쳐가지고 진짜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정도로 뛰었다가 갑자기 정신을 잃었어
13 U 2019/05/05 14:13:57 ID : vCknxB860k2 0
그래서 깨고나서 동생한테 너 왜 내가 불렀는데 대답안하냐고 했더니 내가 부른적도 없고 내가 깬적도 없고 내가 혼자서 몸을 움찔거렷다는거야 옆에 할머니도 있었는데 할머니도 똑같은 말하고 그래서 그때 생각했지 내가 꿈을 꿈걸까 아니면 가위를 눌린걸까
14 이름없음 2019/05/05 14:27:55 ID : JWlDupSIJO0 0
헒 미쳤다 ...
15 이름없음 2019/05/05 15:49:50 ID : sjeFeE66klg 0
ㅂㄱㅇㅇ
16 U 2019/05/05 19:35:44 ID : O7amlck2oGn 0
미안미안 시험기간이라서 독서실 다녀왔어 이어서 얘기할게 그리고 옛날에 이모가 갑자기 집에 사정이있어서 이모네집 가족이 우리집에서 5개월?정도 살았단 말야 근데 우리가 없는동안 이모가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데 그때 집에 아무도 없었데 그런데 이모 옆에서 계속 부스럭거리고 뭔갈 뒤지는 소리가 났다는거야 이땐 고양이 없었어 그래서 이모가 무서워서 오빠랑 언니랑 빨리 들어오라고했데
17 U 2019/05/05 19:38:55 ID : O7amlck2oGn 0
그리고 우리동생 어릴때 동생이 옷방에 들어갔는데 옷방에서 여자 목소리가 계속 우리 동생 이름을 불렀다는거야 그땐 엄마랑 동생밖에없어서 동생은 엄마가 부른줄 알고 대답했는데 엄마는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었데 그래서 동생이 엄마한테 옷방에서 누가 자기 부른다고 하니까 엄마가 동생한테 앞으론 혼자 들어가지말라고하고 엄마도 그 방에서 무슨 소리 들었었데 그러고 나 집에오고 엄마가 말해줬어
18 U 2019/05/05 19:40:33 ID : O7amlck2oGn 0
지금은 다른 집으로 이사했지만 그 집에서 신기한일들이 많았어 내가 내 방에 들어갈려고하는데 내 책상 위에 누군가 쓱 하고 지나가서 아 혼자 쫄아서 불 키고 누구야..! 했는데 한번 더 쓱 지나가더라.. 그리고 오줌지릴뻔해서 불끄고 문 닫고 엄마한테 감 ...ㅋㅋㅋ
19 U 2019/05/05 19:45:47 ID : O7amlck2oGn 0
그리고 요즘에 저녁 늦게 집오다가 나 혼자걷고있는데 뒤에 계속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가 계속 뒤돌아보고 막 옆에 형체가 지나가고 무서워..
20 U 2019/05/05 19:48:44 ID : O7amlck2oGn 0
그리고 옛날집 살때 계속 누가 우리집 비번누르고 갔었어.. 한번은 동생이랑 있었는데 처음엔 엄만가? 아빤가? 생각했는데 비번을 계속 틀리는거야 진짜 ㄱ무서으ㅓ서 인터폰화면으로 볼려고하는데 화면 볼려면 밖에서 '틱' 소리나거든? 근데 그 소리 듣고 계단으로 내려가더라.. 남자하나 여자하나..
21 U 2019/05/05 19:51:34 ID : O7amlck2oGn 0
그리고 나 혼자있을때 한번 그런적있는데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비번을 누르는거야 그래서 또 그런가.. 이러고 있는데 이번엔 인터폰 볼 용기가 없는거야 한 5번정도 누르고 안되니까 가더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울고불고하고 아빠한테도 전화하니까 엄마랑 아빠 집오면 전화할거니까 그 전까지 집고리?랑 잠그는거 3중잠금있는데 그거 다 잠고있으라 햇어.. 그래서 잠그러 나가는데 문 앞에 불켜지더니 계단으로 ㄱ뛰어가는 소리 났어.. 숨어있었던걸까..
22 U 2019/05/05 19:51:52 ID : O7amlck2oGn 0
위에 말한건 귀신이랑은 상관없는데 무서워서 말해봤어..
23 U 2019/05/05 19:54:33 ID : O7amlck2oGn 0
그리고 나 꿈에서 죽을뻔한거 어떤 할머니가 구해준 꿈 잇는데 알려줄까..? 나 이거 꾸고 진짜 ㄱ소름이였어.. 아직도 그 꿈 생각하면 내가 그 길 따라갔으면 죽었을거같애서..
24 U 2019/05/05 20:14:31 ID : vCknxB860k2 0
아 이거 하나 또 있다 옛날에 집에 가족끼리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수진아(가명)'하면서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응?' 했는데 아무말없어서 '왜 불러 엄마'하니까 아빠가 '혼자서 뭐라그러냐' 해가지고 엄마가 불렀다해서 아빤 못들었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가서 왜 불렀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는 아무말도 안했데..
25 이름없음 2019/05/05 20:14:31 ID : ilu1jzdVbCp 0
너도귀신봄? 나도 귀신봄 별거아님 그냥 무시하고 지내면됌
26 U 2019/05/05 20:16:47 ID : vCknxB860k2 0
그리고 엄마가 일때문에 집에 아빠 나 동생있었는데 비번 누르는 소리 나는거야 그래서 '어 엄마왓다!'하고 방에서 나가니까 엄마안온거야 그래서 '엥 뭐지'하면서 아빠한테 엄마 안왓냐고 물어봣는데 엄마안왔다고.. 비번 누르는 소리도 안들렸데..
27 U 2019/05/05 20:17:30 ID : vCknxB860k2 0
무시하고 싶은데 계속 의식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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