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9 17:41:22 ID : XwGldBeY8qj 2
어디다 올려야될지 모르겠어서 괴담판에 올려봐.. 혹시 틀렸으면 딴스레다 올릴게ㅠ
2 이름없음 2019/05/09 17:41:51 ID : XwGldBeY8qj 0
지인이 정신병원 강제입원당할거같아서 도와주고싶은데 이게 진짜 너무 믿기지가않아서
3 이름없음 2019/05/09 17:43:00 ID : XwGldBeY8qj 0
일단 카톡내용...너무 화나고 무서운데 진짜라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모르겠어ㅠ
일단 카톡내용...너무 화나고 무서운데 진짜라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모르겠어ㅠ
일단 카톡내용...너무 화나고 무서운데 진짜라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모르겠어ㅠ
일단 카톡내용...너무 화나고 무서운데 진짜라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모르겠어ㅠ
4 이름없음 2019/05/09 17:43:23 ID : pQrfamq5cJV 0
정신보건법 개정된 후로 강제입원 안될 걸
5 이름없음 2019/05/09 17:44:36 ID : XwGldBeY8qj 0
참고로 현재진행형이야... 방금전에 한 톡인데 얼굴못본 겜친구긴하지만 이사람이 말하는게 진짜면 어떡해야되지 아
6 이름없음 2019/05/09 17:45:21 ID : XwGldBeY8qj 0
그치 안되는거 맞지..??? 아 너무 불안하다
7 이름없음 2019/05/09 17:46:15 ID : BAoZeNBByY5 0
가정폭력같은거 청소년상담으로 신고할수있지않아?? 청소년 상담 전화같은거에 전화걸어보도록 유도해봐..
8 이름없음 2019/05/09 17:47:37 ID : pQrfamq5cJV 0
미성년자야?
9 이름없음 2019/05/09 17:48:25 ID : XwGldBeY8qj 0
둘다 청소년 아니고 성인이야...지금 계속 신고하라고 설득중인데 본인이 거의 자포자기상태여서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ㅠㅜ 머리가 새하얗다
10 이름없음 2019/05/09 17:49:01 ID : XwGldBeY8qj 0
아니 성인이야ㅠㅜ 그래서 더 안믿기는것도 있긴한데 그만큼 사실일까봐 무서워
11 이름없음 2019/05/09 17:51:13 ID : Wi07bDuk9up 0
모르는 사람을 왜 믿어?ㄷㄷ
12 이름없음 2019/05/09 17:51:13 ID : 3Co2LglzQqY 0
강제 입원 안 돼
13 이름없음 2019/05/09 17:51:50 ID : BvDupXBzgi3 0
2018년 기사 중에 과거에는 보호자 2명 이상이 동의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명이 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정신질환자를 강제입원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2016년 9월 본인 동의 없는 정신병원 강제입원은 위헌이라고 판단해 지난해 이러한 내용의 정신건강복지법이 전면 개정됐다. 개정에 따라 정신병원 강제입원 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가 도입됐으며,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입원적합성심사위는 정신병원 및 정신요양시설에 강제로 신규 입원한 환자에 대해 1개월 내 입원 적합 여부를 심사하게 된다. 환자 신청 또는 위원장 직권을 통해 국립정신병원 소속 조사원이 방문한 뒤 환자에 진술 기회를 제공하는 식이다. 라고 함 또 전문의와 보호자 2명의 동의가 있어야 강제 입원이 가능한데 전문의의 동의가 없으면 강제입원 시킬 수도 없음 ㅇㅇ
14 이름없음 2019/05/09 17:53:16 ID : XwGldBeY8qj 0
오래알고지냈으니까...?? 연락주고받은지 몇년됬어 그냥 내가 너무 순진해서 호구잡히기 쉬운거일수도 있고.., 이런거 그냥 못두고보는 성격이거든
15 이름없음 2019/05/09 17:53:25 ID : BvDupXBzgi3 0
그리고 전문의가 강제 입원에 동의한 상태면 가족들이 네 지인 꼴보기 싫어서 넣는다기보단 네 지인 상태가 그만큼 중증이라는 의미가 됨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가족들이 꼴보기 싫다고 병원에 가둬두겠어? 그렇게 하면 인권 문제로 병원이 망할텐데;; 애초에 정신과 폐쇄병동은 이런저런 안좋은 말이 많아서 책잡힐 일 최대한으로 줄여.
16 이름없음 2019/05/09 17:54:43 ID : XwGldBeY8qj 0
그런가...?? 근데 그러면 다른의미로 소름돋을거같긴하다 몇년 멀쩡하게 연락주고받았는데 입원 허가 나올정도로 중증이면
17 이름없음 2019/05/09 17:55:05 ID : Wi07bDuk9up 0
나는 성악설을 믿어서 그런지 너가 낚인거 같은데...
18 이름없음 2019/05/09 17:57:54 ID : BvDupXBzgi3 0
별로 소름돋는 일은 아님ㅋㅋ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뭐. 그리고 저기서 몇개월 있다 오면 된다고 했는데 그 몇개월이 1달에서 1달 반 이상이라면 저 사람은 진짜 중증 맞음 ㅇㅇ; 근데 그 몇개월을 되게 간단하게 말하는 거 보면 스레주가 낚인 거 같다에 1표 던짐
19 이름없음 2019/05/09 17:59:13 ID : 2q5bzXAp81g 0
폰트이름뭐야..?이뿌다 카톡테마정보도받을수잇나..안되나...?미안
20 이름없음 2019/05/09 18:00:49 ID : XwGldBeY8qj 0
그러려나... 일단은 무슨일있음 말하라고 하고 군고구마 먹고있다.. 전에도 사람 구했다가 피해만본적 있는데 자꾸 저런일 보면 믿게되네..ㅠ
21 이름없음 2019/05/09 18:01:23 ID : XwGldBeY8qj 0
폰트 무슨 귀요민가?? 그랬던거같은데 테마는 폰테마샵에 유니콘치면 나와ㅎㅎ
22 이름없음 2019/05/09 18:04:41 ID : XwGldBeY8qj 0
혹시 보고있는 사람있으면 사람구하고 피해본얘기라도 할까.. 뭔가 쓸데없는스레에 시간낭비 시킨거같아져서 미안하다
23 이름없음 2019/05/09 18:06:03 ID : BvDupXBzgi3 0
난 저 사람 말이 98%쯤 구라라고 생각함ㅇㅇ 레주도 저런건 너무 믿지마ㅋㅋㅋㅋ.. 만일 저게 사실이라고 해도 본인이 탈출할 의사가 없는데 왜 굳이 걱정하고 그래? 자기 인생이니까 자기가 알아서 살라고 그래 냉정히 말해서 지인 일은 스레주가 신경쓸 일이 아니고 신경써도 돌아오는 건 하나도 없음; 군고구마도 먹지 말고 그냥 아 그러시군요 그럼 돌아와서 봬요^^ 하고 쿨스루하는게 네게 더 도움될걸
24 이름없음 2019/05/09 18:07:19 ID : pQrfamq5cJV 0
그냥 저게 사실이라면 자기도 동의해서 가는거고 폐쇄병동은 초기엔 3주인가가 최소컷일텐데 개인적으론 아무말이나 던지는 것 같은데
25 이름없음 2019/05/09 18:07:49 ID : XwGldBeY8qj 0
월요일이었던거같은데 새벽3시좀 넘었었음.. 자다가 개가 너무 격하게 짖어서 일어났는데 우리집 개가 짖는 소리가 아니더라고 부모님도 다 일어나고 동생도 놀라서 깰정도로 컸음. 다들 뭐야??하고있는데 문밖에서 여자가 엉엉울면서 살려달라고 소리치기시작함
26 이름없음 2019/05/09 18:08:21 ID : pQrfamq5cJV 0
너한테 맘안써주는 사람한테 맘쓰지마라ㅠㅠ 나와 내 남친 같구낭~~ 따흐흑 티엠아이
27 이름없음 2019/05/09 18:09:04 ID : XwGldBeY8qj 0
그런가. 군고구마는 저녁대신이라 먹어야한다. 멀쩡한사람은 일단 먹어야조..
28 이름없음 2019/05/09 18:09:23 ID : pWqlvjs642M 0
남친이 맘 안 써줘? 헤어져. 소모적인 사랑 하지 마
29 이름없음 2019/05/09 18:11:10 ID : BvDupXBzgi3 0
진짜 고구마였냐고ㅋㅋㅋㅋㅋ 난 또 저 지인이 고구마 맥인다는 줄 알았네ㅠㅠㅠㅠ 그래 맛있게 옴뇸뇸 해 우유랑 같이 먹고
30 이름없음 2019/05/09 18:11:55 ID : pWqlvjs642M 0
2222
31 이름없음 2019/05/09 18:14:12 ID : XwGldBeY8qj 0
솔직히 한 세대에 우리집만 사는거아니니까..한명은 문열어주겠지 싶었는데 여자가 계속 살려달라고 소리지르길래 그냥 내가 문 열고 들어오라고 불렀다. 앞집 언니였음. 진짜 눈물콧물범벅에 계속 떨어서 넘 안쓰러웠는데 남편이 자기 죽이려고 그랬다고 저새끼 약했다고 살려달라는거야. 그래서 우리엄마가 달래고 우리집 개도 처음보는사람인데 눈물핥아먹음 지금 생각하면 얜 도둑은 못잡겠다 싶어ㅋㅋ
32 이름없음 2019/05/09 18:14:51 ID : XwGldBeY8qj 0
히히 다먹었어 ㅋㄱㅋㄱ 멈머가 달라고 쫒아다니고있는데 니 건 없단다
33 이름없음 2019/05/09 18:17:34 ID : XwGldBeY8qj 0
여튼 그러고 경찰에 신고하고있는데 누가 문을 막 두들겨서 아빠가 현관 카메라? 그거로 확인하더니 미친놈이 알몸으로 현관문두들기고있다고 너네 다 안방가서 문잠그고 숨으라 해서 앞집언니랑 안방가서 문잠갔음. 그 와중 전화받은 경찰은 xxx호요? 거기 아침에도갔는데 또그래요? 이러고 진짜 살면서 그날만큼 쫄린적이 없었다
34 이름없음 2019/05/09 18:21:07 ID : XwGldBeY8qj 0
한참 두들기다 반응없어서그런건지 조용해져서 나랑 동생이랑 안방문열고 거실로 나갔음ㅇ 아빠가 왜나왔냐고 뭐라하면서 저새끼 완전 미친놈이라고. 눈 다풀려서 옷 하나도안걸치고 쫒아오는게 정상이냐 하면서 욕 엄청 하심 그 이후로는 문 두들기러 오지는 않았다. 그래서 경찰올때까지 언니 얘기 들었음
35 이름없음 2019/05/09 18:23:44 ID : XwGldBeY8qj 0
얘기들어보니까 아침에 친정가네마네 싸우다 경찰 부르고 난리났었는데 짐싸서 나가니까 남편이 전화로 내가잘못했다 사과하고싶다 하면서 울어가지고 다시 돌아왔더니 얼굴 시뻘게가지고 막 때리고 강간하려고 했다면서 저새끼 약맞은거라고 트렁크에 주사 있는거 다안다면서 막 엉엉우는데 제일먼저 든생각이 나는 뭘 잘못해서 이웃이 약쟁이인가 싶었고..
36 이름없음 2019/05/09 18:25:57 ID : XwGldBeY8qj 0
4시다되서 경찰이 왔는데 언니가 악쓰면서 집들어가서 서랍하고 차 트렁크 뒤지라고 주사기있다고 저새끼 눈풀린거 안보여요?? 내가 주사기 봤다고!! 하니까 경찰이 죄송한데 그러면 가택침입이랑 무단수사라서 범법이고 눈풀리는건 비타민제처방받아도 그럴수있어서 그거만가지고 마약사범으로 잡긴 어렵다 어쩌구웅앵웅 하면서 알고싶지않은 마약쟁이tmi를 열심히 설명함
37 이름없음 2019/05/09 18:28:20 ID : XwGldBeY8qj 0
근데 그래도 언니가 하도 난리치니까 경찰이 그럼 가정폭력으로 체포하겠다. 피해자분은 일단 친정에 가계시라 그랬는데 그 얘기 나오니까 언니가 막 그럼 자기 집에들려서 강아지랑 짐만 챙기면 안되겠냐고. 경찰은 거절함 그러면서 살짝 아니 왜 짐을찾으러가려하냐 진짜 폭력당한거맞냐고
38 이름없음 2019/05/09 18:31:45 ID : XwGldBeY8qj 0
와중에 남편놈 문잠그고 농성하는지 꽥꽥대면서 욕하는소리 들리고 경찰들끼리 의논하더니 증원 불러서 경찰 여섯명이 욕하는거 강제로 끌고감. 끌고가는건 우리도 다 봤다. 언니는 경찰들이 일단 안전격린가 한다고 같이 나갔음. 가서 우리집은 전혀상관없다는 서류써준다길래 그런걸 왜쓰는거지 싶었는데
39 이름없음 2019/05/09 18:33:22 ID : XwGldBeY8qj 0
마지막으로 나간 경찰이 쫒아와서 문 두드린것도 그렇고 끌려가면서 우리가족 얼굴 봤으니 보복범죄 가능성 크니까 조심하시라고 하고 가버림. 나는 우리아빠가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봤다.
40 이름없음 2019/05/09 18:33:32 ID : LfgpdSMksmE 0
와... 뭐야.?? 내 친구도 지금 강제입원 당하게 생겼어.. 내 친군줄 알았네 부모님이 동의서 싸인하고 쳐넣는다고 그랬다고ㅜㅜ 저거 진짜 어떻게 못해?? 도와주고싶어 내 친구
41 이름없음 2019/05/09 18:36:04 ID : XwGldBeY8qj 0
경찰 다 가고나서 아빠가 해준 얘기가 쫒아가서 구속한다면서 그게 무슨소리냐고 따졌더니 구금해봤자 길어야 하루에요~ 이랬다고. 그리고 ㄹㅇ 아침8시에 그사람 풀어줬다고 연락와서 새삼 대한민국 경찰의 무능함을 느꼇고.. 우리가족 다 겁먹어서 짐싸서 한달동안 이모네 얹혀살았다.
42 이름없음 2019/05/09 18:36:25 ID : BvDupXBzgi3 0
위에도 적혀 있지만 보호자 2명과 전문의 1명이 동의해야 강제 입원 하게 됨 하지만 전문의가 동의했다는 건 입원해야 할 정도로 친구의 정신 건강이 안좋다는 거임... 미성년자면 솔직히 방법 없고ㅇㅇ 레스주가 미자인지 성인인진 모르겠지만 미자라면 도울 방법이 하나도 없으니 친구를 안심시켜 주는게 우선 아닐까? 거기가 무슨 미친년놈 수용소 같은 거도 아니니까 말임
43 이름없음 2019/05/09 18:36:52 ID : LfgpdSMksmE 0
둘 다 성인이야.. 흑흑 부모님은 동의 해도 의사가 안하면 못가지?
44 이름없음 2019/05/09 18:37:14 ID : XwGldBeY8qj 0
아이고...ㅠㅜ 너도 고생 많겠네. 미성년자라면 일단은 신고하라고 얘기해보고 청소년보호센터같은데 가있으라고 하는게 그나마 나을거같아..
45 이름없음 2019/05/09 18:38:22 ID : XwGldBeY8qj 0
아 성인이구나 의사가 안하면 못가니까 의사동의 없는거면 너무 걱정하덜말어!
46 이름없음 2019/05/09 18:38:46 ID : LfgpdSMksmE 0
ㅠㅠㅠ아흑흑 걱정 좀 덜었네.. 진짜 다행이다 진짜ㅠㅠ
47 이름없음 2019/05/09 18:38:55 ID : LfgpdSMksmE 0
생각보다 이런 사람이 많구나..
48 이름없음 2019/05/09 18:39:09 ID : BvDupXBzgi3 0
응 의사 동의 없인 못감 부모가 원한다고 처넣을 수 있었으면 그 병원은 인권 문제로 불나게 소송당함 근데 의사가 동의하면 친구 상태가 진짜 안좋거나 극단적인 상황일 수 있으니 너무 흰눈 뜨고 보진 말어...
49 이름없음 2019/05/09 18:40:12 ID : LfgpdSMksmE 0
ㅋㅋㅋㅋㅋ아냐 친구 멀쩡한데 부모님이랑 엄청 크게 싸워서.. 지원 다 끊기고 학비도 스스로 벌어 쓰라해서 야간알바 하고있어.. 정신은 멀쩡한데 부모님이 극대노해서 쳐넣는다 그러신거임.. ㄹㅇ하실분들
50 이름없음 2019/05/09 18:41:02 ID : XwGldBeY8qj 0
아 여튼 결말은 아빠가 매일 집 가서 앞집남자 혹시 무슨짓할까봐 지켜보다 한달쯤 지나서 앞집언니랑 둘이 같이살고있다고 그냥 들어와도 될거같대서 그제야 다시 집에 감.. 그리고 부모님한테 엄청 욕먹었어.. 괜히 문열어줘서 욕봤다고 앞으로는 살려달랬다고 다구해주지말라고.. 그게끝이야. 개인적으로 언니 뭐 협박같은거 당해서 같이살아주고 있는게 아니길 바람.
51 이름없음 2019/05/09 18:42:23 ID : XwGldBeY8qj 0
아 그런거 넘 싫어 진짜...ㅠㅜㅜ 정신병동이 무슨 협박쳐냐구..
52 이름없음 2019/05/09 18:42:24 ID : BvDupXBzgi3 0
못넣음 그러면ㅋㅋㅋ 폐쇄병동에 넣으려면 정신병력도 있어야됨ㅋㅋㅋㅋㅋㅋ 거기가 이새끼가 내새끼지만 미쳐서 입원시킬라고요 하면 아 그렇습니까? 어서오시죠 하는 곳도 아니니ㅋㅋㅋㅋ 전문의들도 강제입원은 꺼림 ㅇㅇ 자의입원 하는 쪽이 환자에게 훨씬 유리한 방향이기도 하고 (퇴원 문제 등등) 절~~~대 그럴 수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라
53 이름없음 2019/05/10 14:53:17 ID : ja8nWjhdQnA 0
귀요미 검색했는데 안나온다..ㅠ
54 이름없음 2019/05/17 19:44:32 ID : Wi1irBulba6 0
성인의 경우 금치산자 판정을 받지않는 이상 강제입원은 힘들고 금치산자자체가 요즘은 잘 안쓰는 말이지만 그 판정을 위해서는 의사가 몇명 필요하다던가? 여튼 스레주 고생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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