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알바하면서 겪은일 (10)
2.괴담 스레드 무단배포 (1)
3.혹시 강속에 사는 동물이나 귀신 중에 아는거있니..? (25)
4.긴머리가이뻤어 (6)
5.지금도 있을 수 있는.. (10)
6.중학교 알던 미친년 (23)
7.혹시 정신병원 강제 입원 유효한거야?? (54)
8.기록 (88)
9.이상한아저씨 (18)
10.시간이 통째로 날라가버렸어 (18)
11.꿈에서 본 여자 (65)
12.내가 진짜 행운을 부르는 행동 알려줌 (40)
13.제 3의눈 (차크라) (1)
14.집 가다가 이상한 아줌마 마주친 얘기 하나 할게 (30)
15.꿈 해몽 사전 찾았당ㅋㅋ재미로 해몽해준다!! (105)
16.귀신이 붙은건가 (6)
17.친구가 들려준 천안 실종사건 이야기 (51)
18.소동물 시체 사진을 수집하는 친구가 있어 (16)
19.우리집에 귀신이 있는 것 같아 (3)
20.방금 하늘에서 이상한서ㅗ리 들은사람?? (48)
이 이야기는 타스레주의 스레인 [우리 학교 밤 9시만 되면 노래소리가 들려]와 유사 할 수 있다는 점을 밝힌다.
그렇지만 주작이라거나, 도용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 스레주의 내용 중 3학년이라 나와있지만, 나는 이미 졸업한 졸업생이기에, 이사가기 전의 건물에서 졸업할 때까지 있었으니.. 이사간 건물의 괴담은 모르고, 이사 가기 전의 건물에 있던 괴담을 예기할까 한다.
내가 중학교에 막 입학 할 때였어.
그 때의 나는 소심했지. 왕따였었고, 친언니의 말로는 거기에 양아치가 조금은 있다 그랬었으니까(3교 통합 되기 전)
그래도 새학기 첫날이니까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조금 신나게 언니와 함께 입학식에 갔었어.
그리고 반배정표를 보고 반에 갔었지.
그런데 거기에서 나 혼자 오류가 났던거야.
1반이였어야 했는데 3반으로 가있었지.
그래서 내 담임 선생님이 되실 선생님이 나를 데리러 오셨어.
그리고 교실을 이동할 때 대화를 나눴어.
그런데 소름인거야.
"어떻게 1반이라 적혀 있는데, 3반으로 가니"라고.
언니와 함께 갔었을 때는 '1반'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흘렀어.
한 4월달? 그쯤이 됬을거야.
이번에는 1학년 학급 수가 적어서 학년단합대회를 하기로 했어.
그래봤자 60여명이 다인 인원수였는데, 별관과 운동장을 제외한 본관만 쓰는데도 너무 넓은거야.
그래서 층의 수를 제한하기로 했지.
강당이 있는 5층부터 우리들 교실이 있는 3층까지 말이야.
이럼에도 충분히 컷었고..
나는 그렇게 단합대회를 하는 도중 다른 게임이 시작됬어.
다들 알고 있을 만한 게임이야. 런닝맨 이름표 뜯기였지.
그만큼의 돈은 없으니 스티커로 대체해서 술레가 붙이고 강당으로 올려보내는 거였어.
인원수가 적으니 다들 아는 사이니 안좋은 소문 나기 싫어서 잘들 지켰지.
하지만.. 나는 처음보는 아이가 있었어. 그래서 옆에 있던 애한테 "저기, 저 애는 누구야?"라고 물어봤는데, 그 아이가 바로 눈 앞에서 흩어지면서 사라졌었고.
내 옆에 있던 애는 보지 못했다네.
이번에도 시간이 흐르기는 했는데, 많이 흘러서 2학년 여름방학이였을거야.
이때에 학교에 두고 온 공책이 생각나서 그냥 가볍게 갔었어.
갔더니 경비 아저씨가 "방금 모두 확인하고 문 잠갔는데.. 열쇠 줄테니 빨리 다녀오렴"이라고 귀찮은 듯 말하셔서 빨리가기 위해 음악실 앞을 지나갔는데 악기소리가 들려 빨리 돌아가 열쇠를 돌려드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상가가 나 있는 쪽으로 가니 계속 들리던 악기소리가 안들리더라..
이번에는 3학년때야.
이때는 우리반 단합대회였지.
공포탐험 하자고 나, 1, 2, 3, 4, 5, 6, 7, 8, 9 등등 많은 애들이 겨울이라서 빨리 해지는 걸 이용해 돌아다녔지.
그렇게 학교 탐방을 하고 이중에서 나 포함 1~5까지는 학교 공중전화로 '어떤 번호에 전화하면 사람이 아닌 무언가가 전화를 받는다.'를 실천하기 위해 3,5 는 직접 전화를 걸었고 나는 계단, 2,4는 딱 중간에 있었어.
그런데 진짜로 소름끼치는 소리가 연결 된 후에 들리더라..
이 외의 괴담으로는
학교가 끝나고 오후 9시? 12? 그 즈음에 중앙계단에 양쪽으로 거울이 있으니까, 그 사이에 서서 사진을 찍으면 주위에 귀신들이 많이 몰릴거다. 하는 것도 있었어. 그런데 이건 그러지 않더라. 학년때마다 단합대회를 할때 항상 찍었는데 안그랬으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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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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