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8 05:53:15 ID : 8phwLe7Buld 0
근 몇년동안 꺼림칙한 일들을 좀 겪었었는데 절도 다녀봤고 퇴마???라는것도 받고 그랬었던 적이 있어. 그런데도 사실 아직까지도 긴가민가해서.. 글 을 잘못쓰지만 내가 겪은 사소한? 일들 들어볼 사람?
2 이름없음 2019/05/18 06:02:48 ID : 8phwLe7Buld 0
우선 그냥 쓸게!! 어디에든 털어놓고 잊고싶어서!! 시작하기전에 난 어릴때부터 엄마손에 절이나 점집?같은곳에 많이 끌려다녔었어 새벽기도 같은거 말이야 내가 알기로 엄마쪽이 신을 받아야하는?그런쪽이었대 지금은 엄마가 증발해서 자세히 들을순없지만!!
3 이름없음 2019/05/18 06:08:25 ID : 8phwLe7Buld 0
아무튼 어렸을땐 남들보다 덜떨어지지만 남자같은 괄괄한 애새끼로 컷던것같애 다른애들이랑 다른건 초3 강낭콩시절때부터 자해하는게 버릇이었다는거 말곤 공부못하고 음침하지만 나대는 그런 어디에나 하나쯤 있는 불우한 가정의 아이였다는거? 서론이 길었지만 내가 처음 무서워했던건 18살때였어
4 이름없음 2019/05/18 06:19:50 ID : 8phwLe7Buld 0
차라리 보이기라도 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나는 그때 당시에는 한번씩 듣는것밖에 없었어. 하루는 자야하는데 너무 잠이 안와서 그냥 누워서 페북을 보고 있었어. 영상을 보는것도 아니었고 티비를 켜놓은것도 아니었어. 새벽이라 아빠는 자고 있었거든.
5 이름없음 2019/05/18 06:26:14 ID : 8phwLe7Buld 0
그런데 갑자기 애기 웃음소리가 들렸어 갓난 아기 웃는소리 알아? 꺄악과꺄르륵의 사이라고 해야히나? 아무튼 그런소리가 바로 귀에 대고 웃는것처럼 들렸어. 놀라서바로 일어났지. 쿵쿵쿵하고 심장이 빠르게 뛴다고 해야하나? 무서워지더라구. 그것도 그럴게 그 시간이 새벽이었구 우리집 근처에는 갓난쟁이를 키우는집이 없었거든.
6 이름없음 2019/05/18 06:31:16 ID : kk6584NxVe6 0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9/05/18 06:35:44 ID : 8phwLe7Buld 0
고마워!!!계속 말할게!! 혹시라도 아기가 잠 못자서 밤마실 나온 엄마있을까봐 창밖도 내다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구... 그때당시에 부산에 여중생강간살인한 범죄자가 도망다니던 시기라서 불안해져서 헛게 들렸나 싶던 마음이 들더라? 괜히 겁먹어하는것같아서 다시 누웠었어. 갑자기 잠이 오더라구
8 이름없음 2019/05/18 06:41:05 ID : 8phwLe7Buld 0
잠이 들락 말락하는 뭐랄까 정신은 내 정신인데 몸은 말을 안듣는? 침대와 한몸이 되어 움직이기싫은?움직이지 못하는 그런 상태였어. 되게 마음 편안 기분이었다? 옆으로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뒷목이 서늘해지면서 시선이 느껴졌었어. 편안했던 마음이 갑자기 엄청 불안하고 초조해지고 당장이라도 아아아악하고 소리지르고 아빠한테 달려가고 싶었어. 엄청 소리지르고 싶고 움직이고 싶고 눈물이 줄줄줄 나기시작했어. 그런데 소리도 윽..억..이렇게 죽는소리밖에 안나오고 몸도 옆으로 누운 상태로 움직이지가 않더라, 시선은 계속 느껴지는데 말이야. 아.그때일 떠올리니까 또 무서워졌다!!!! 담배하나 피고올게!!!
9 이름없음 2019/05/18 06:54:49 ID : 8phwLe7Buld 0
내가 글을 정말x1000 못 써서 그림으로 그때 내 방을 그렸어!! 계속 말해도 될까?
내가 글을 정말x1000 못 써서 그림으로 그때 내 방을 그렸어!! 계속 말해도 될까?
10 이름없음 2019/05/18 07:27:38 ID : 8phwLe7Buld 0
잠들것같은데 조금만 더 말하고 자러갈게! 그게 가위라는건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었던건지는 아직도 모르겠어 나는 단 한번도 그런쪽으로 느껴본적이 없었고 엄마가 그런쪽으로 미친듯이 행동했었기때문에 오히려 그런쪽으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었거든.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빨리 움직이고 싶다고만 생각했어. 시선도 시선이지만 희미하게 숨소리같은것도 들렸었거든. 아빠이외의 뭔가가 위에 그림처럼 내머리 맡에 서있었어. 노려보는건지 모르겠지만 무섭다는 생각이랑 꿈이길 바라는것밖에 없었어. 그건 그냥 내 머리맡에 서서 날 보기만 했던것같아. 5분?10분? 점점 그 시선이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어 점점 공포감이 사라졌지 그러고 몸을 움직일수 있게 되자마자 소리를 와아악하고 질렀어. 우리아빠는 잠귀가 엄청 예민해서 코골고 자다가도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바로 깨곤했어. 그런데 아빠가 일어나지도 않는거야. 그렇게 소리를 질렀는데.. 그러고 갑자기 현관문을 손톱으로 긁는 소리가 들렸어. ㅡ
11 이름없음 2019/05/18 08:50:36 ID : 8phwLe7Buld 0
(미안해..잠이 안 와서 또왔어! 사진 속 문이 소리가 났다던 문이야 지금은 고리도 빠져있넹ㄱㄴㅋ 재미없는 글읽게 만들어서 미안해 무섭지도 않을
(미안해..잠이 안 와서 또왔어! 사진 속 문이 소리가 났다던 문이야 지금은 고리도 빠져있넹ㄱㄴㅋ 재미없는 글읽게 만들어서 미안해 무섭지도 않을거고 조리있게 말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정말 미안ㅜㅜ) 이어서 말할게222 읽는 사람이 없어도 그냥 마음대로 쓸게 말했듯이 털어놓고 싶으니까!
12 이름없음 2019/05/18 08:53:02 ID : 8phwLe7Buld 0
문앞에 누군가 있는것같았어. 밖은 조용함 그 자체인데 손톱으로 문을 긁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을 억지로 열려는듯이 몇번이고 덜컹거리는거야. 우리집은 아주 오래된 주택이어서 보안이 그렇게 좋지가 않아. 미닫이 문에다가 고리하나 달려잇는게 전부거든. 앞서 말했듯이 그땐 범죄자가 도망다니던 때여서 혹시몰라 고리를 걸고 지냈었어. 난 무서워서 확인하러가지 못했어. 한 걸음 걷고 울고 한 걸음 걷고 덜덜 떨고 겨우겨우 아빠옆에 가서 흔들어 깨워 봤지만 아빠는 일어나지 않았어. 불러도 흔들어도 뒤척거리지도 않더라고. 문은 부숴질듯이 덜컹이는데 아무도 들리지 않는지 옆집도 아랫집도 조용하기만했어. 여기에 꼭 나밖에 없는것 처럼. 계속 울기만했던것같아. 언제 소리가 멈췄는지도 모르겠어. 다음날에 아빠한테 얘기를 했는데 전혀 모르더라. 그날이후로 난 무조건 베개 밑에 식칼을 넣고 잤어. 집에 있고 싶지 않았지만 아빠를 혼자 두는게 싫어서 아빠옆에서 밤을 샜었어. 불을끄면 불안해졌고 무서워서 소리소리 지르고 그랬어. 문은 그날이후로 더는 고리를 걸지 못했어 그 손톱으로 나무판?긁는 소리랑 덜컹거리는소리에 너무 겁을 먹었거든.
13 이름없음 2019/05/18 08:59:37 ID : 8phwLe7Buld 0
그날이 시작이었던것같아. 보인다고 해야할지 느껴진다고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귀신들이나 다른 신들 같은건 보지 못했어. 사람형상띠는것 하나와 그렇지 않은것 이 두 종류만 봤었거든. 더 이후에는 실질적으로 나를 괴롭혔지만 그때당시에는 몇년에 걸쳐서 심리적으로 힘들게만 할뿐이었어. 내가봤던 것들의 외견을 말하면 사람 같지않은 형상인 건 아주아주아주 까맣고 시선같은게 강하게 느껴졌었어. 낮이고 밤이고 언제 어디서든지 보였어. 그림자가 지면 그게 점점퍼지면서 아주새까매지는거야. 눈을 뗄수가 없어져 그럼 그게 점점 내 몸을 감싸는 기분이 들어. 패닉상태에 빠지는것 같았어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은데 발이 또 떨어지지 않아 그것때문에 일상생활은 커녕 일에도 집중할수가 없었어. 그림자는 어디든 있으니까. 사실 아직 까지도 어두운곳은 쳐다 보지 못하고 있어. 그림자가 살짝이라도 지면 공포심까지 들게 돼. 눈이 마주치는 기분이었거든. 그리고 사람 형상을 띠는건 여자였던것같애 얘는 항상 멀리서 보였어. 얘를 들면 내방 창문을 열면 보이는 곳이거나 밤늦게 집문을 열면 부엌에서 날 노려보고 있다거나. 사실 이 여자는 내 상상력이 만들어낸 허구가 아닐까싶어 난 고어를 아주엄청좋아하거든.
14 이름없음 2019/05/18 09:09:55 ID : 8phwLe7Buld 0
지금 얘기는 가장 최근이고 가장 싫은 기억이야. 난 22살때 타지로 일을 하러갔었어 하루는 혼자 기분좋게 반주를 하고 자려고 누웠어 그런데 키우는 강아지가 내 바로 옆을 보고 짖기 시작했어 얘가 아주 순한 애라서 1년동안 단 한번도 짖는걸 본적이 없는앤데 허공에 대고 미친듯이 짖더니 낑낑거리다가 이불속으로 쏙 들어왔어 토닥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발소리가 들렸어. 내 방에서 한가운데에서 말이야 맨발로 방바닥 걸어본적있지? 살이 바닥에서 떨어지는 소리가 여러개가 들려왔어. 쩌억쩌억하고 말이야 조금 무서웠지만 술도 먹었고 피곤한데다가 강아지도 있으니까 그냥 무시하고 잠이들었어. 3시간정도 잤나? 강아지가 우는거야. 열려있을리없는 현관문을 보면서 강아지가 울고있었어 나는 분명히 문을 꼭 닫았고 나도 잠귀가 밝은 편이라 비밀번호 누르는소리를 못 들을리 없었어.. 그때부터 이제 미친듯이 불안해졌어 불안해졌는데 이상하게 자꾸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때부터 눈썹칼이나 감자깎는칼 날카롭기만하면 뭐로든 온몸에 칼질을 했어 회사친구들 손에 끌려 하루에 한번꼴로 응급실가고 꿰매고 난리도 아니었지. 자해를 해야된다는, 궁극적으로 죽어야 해결된다는 생각이 강했었어.
15 이름없음 2019/05/18 12:01:28 ID : dVgktzbDs4G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5/18 18:18:37 ID : 8phwLe7Buld 0
맨 정신으로는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온전한 내 정신인데 뭔가가 끼어있는 기분이었어 분명히 나는 혼자인데 귓가에는 속닥거림이 들렸어 알아들을수는 없지만 저주하는 말들이었던것같아 이유는 모르겠지만 속닥거리는게 끝나면 그래 네 말대로 나는 죽어야지 이런 생각밖에 나지 않았어. 처음에 말햇듯이 나는 자해가 습관이엇엇지만 이때당시만큼 미친듯이 몸에 칼질하고 그랬던 적은 없었어. 가벼운생채기 ?정도였었지 꿰맨곳을 다시 긋고 잡아뜯고 하는 짓은 이때밖에 없었어. 하루하루가 불안했고 눈앞엔 그림자가 졌었고 귓가에는 악담이 들려욌었지.
17 이름없음 2019/05/18 18:21:40 ID : eL9inTVe6ly 0
잘쓰네 걱정말고 계속해봐
18 이름없음 2019/05/18 18:27:51 ID : 8phwLe7Buld 0
응응! 들어줘서 고마워1 다리는 팔이든 상처가 너무 티나고 힝상 밝던 애가 찌그러져있고 우니까 회사 에도 소문이 퍼졌었어. 품질과에 여 반장님이 어느날은 자기좀 따라와보래 용한 곳이 있다고 일반 무당이랑 ㄷㅏ르게 단군?할아버지를 모시는곳이라고 하더라고?
19 이름없음 2019/05/18 18:42:50 ID : 8phwLe7Buld 0
자해를 하다보니까 티도 너무 나고 사람들이 걱정도 많이해서 방법을 바꿔봤었어 문신을 하기 시작했지 뒷목에 일본 만화에 나오는 귀신을 새겻엇거든 단군할아버지를 모시는 아줌마가 뭘 이렇게 많이 끌고 오냐고 뒷목을 찰싹때리더라?
20 이름없음 2019/05/18 18:51:12 ID : 8phwLe7Buld 0
나보고 기도를 많이해야된데 전생에 신을 모셨던 사람이엇다고 하더라고 왜 이렇게 힘들게 안에다가 꽁꽁 쌓아뒀냐고 그러니까 귀신들이 날 갖고 논다고하더라고. 나한테 니가 아파서 고치려고 하면 할수록 몸이 썪어간데 내가 원래 감기말고는 병원갈일없을정도로 건강햇는데 타지로 오고부터 이유없이 아프다가 자궁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또 갑자기 맹장터져서 수술하고 몸이 별로 안 좋았었어. 여 반장님한테 들었구나 싶었어. 어쨌든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난 신쪽은 반신반의하는 상태였거든. 날 빤히 보더니 갓난 아기가 왜 있냐고 하더라
21 이름없음 2019/05/18 20:49:06 ID : 8phwLe7Buld 0
친척중에도 내주위에도 갓난아기가 없었기때문에 무슨말인지 몰랐었어 그런데 그분이 나한테 갓난아기가 있데 혹시 아기가진적있냐고 묻더라고 난 당연히 없다고했지 그런데 아줌마가 심하게 정색하시면서 못되처먹어서 왜 애를 괴롭히냐고 어깨고 등이고 온 몸을 찰싹찰싹 때리면서 무슨 기도?같은걸 하는거야 그리고 나한테도 기도를하래 그래야 안좋은게 떨어져나갈거라고. 나는 그때 사이비스럽다고 생각했어 의식?인지 폭행인지가 끝나고 나한테 매일 굵은소금을 종이컵에 담아서 현관에 놔두래 샤워도 굵은 소금으로 하라고 했어
22 이름없음 2019/05/18 20:50:53 ID : 8phwLe7Buld 0
이걸로 끝이냐고 이제 안 아파도 되냐고 물으니까 나는 평생 기도 올리면서 살아야 사람흉내 내면서 살수있을거라더라 그러고 오늘 집에가면 많이 힘들거니까 견디고 다음주에 또 오라고 하더라구.
23 이름없음 2019/05/19 00:13:59 ID : SIK5dSNupTS 0
세상에..ㅠㅜㅜㅠㅠㅠㅠ많이 아팠겠다
24 이름없음 2019/05/19 03:33:14 ID : 8phwLe7Buld 0
ㅎㅎ 이어서 말할게 그러고 집으로 돌아왔어 반장님이 직접 굵은소금으로 씻겨주시는데 조금만 더일찍 말햇으면 덜 힘들엇을건데 바보라고 막그러시는데 되게 그말에서 나를 생각해준다는게 느껴져서 눈물이 막 나는거야 그때만해도 되게 외롭고 내가 정신병이 온건가 싶었었는데 위안이되더라고 고맙기도 하고 아무튼 기분이 되게 복잡했는데 반장님도 가시고 혼자 반주를하고 침대에 누웠어 그날따라 좀 많이 취하기도 하고 몸도 이상하게 너무 무거워져서 언제 잠들었는지 몰라
25 이름없음 2019/05/19 03:36:39 ID : 8phwLe7Buld 0
자는데 누가 자꾸 문을 쾅쾅거리는거야 벨도 막누르고 휴대폰을 봤는데 진득?한 게 막 묻어잇고 액정도 깨져서 잔유리?같은것도 느껴지고 이상하게 팔이 되게 아리더라? 느낌이 되게 쎄했어 일단 불키고 현관을 열엇는데 부산에 사는친구랑 친구 남자친구가 밤중에 찾아온거야
26 이름없음 2019/05/19 03:43:22 ID : 8phwLe7Buld 0
왜 왔냐고 하니까 나보고 000 맞나? 이러는거야 000이 내이름이엇거든 뭔 개소리 하냐고 하니까 갑자기 영상 전화와서 죽일거라고 욕을 하더니 전화 끊고 내가 못 죽일것 같나 이러고 사진하나가 왔는데 손목그은 사진이었데 그러고 연락이 안되서 남자친구한테 부탁해서 찾아왔다는거야 근데 난 그냥 술 먹고 피곤해서 잠든것밖에 기억이 안나 지금까지도. 이상하게 푹 자다가 깬 기분이었거든
27 이름없음 2019/05/19 03:44:57 ID : eL9inTVe6ly 0
아으...녹화되었대? 그런거라도 반장님 보여주면 도움될꺼닽은데
28 이름없음 2019/05/19 03:46:48 ID : 8phwLe7Buld 0
영상 통화 할때는 되게 짧게 욕만하고 내가 그냥 끊엇엇데 그때 친구한테 부탁해서 단군 아줌마한테 사진이랑 대화내용은 보여쥤었어
29 이름없음 2019/05/19 04:02:33 ID : 8phwLe7Buld 0
친구랑 응급실가서 또 꿰매고 그 다음날 회사가서 반장님한테 말을했었어 그러고 점심때 반장님이랑 단군아줌마한테 다시 갓엇거든 그런데ㅣ 단군아줌마가 막 내손 잡으면서 오기 싫은거 잘 참고 왔네. 고맙다 이러는거야 난 오기싫다는 말을 한적이 없거든 그냥 속으로만 생각했었어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랑 이대로 지내고싶다는 생각이 반반이엇다고 해야하나? 단군아줌마 말로는 귀신들이 자기들 못 쫒아내게 내가 의식?같은거 못 하게하려고 가기싫어지게 만들고 전날처럼 괴롭히는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전날에 아줌마가 나한테 견디라고 햇엇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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