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믹서기를 가져오겠다 난장!

다시 믹서기를 가져왔다 난장!! 우선 바닷물 10t 넣어보겠다 난장!!!!

난 귤껍질이랑 간장을 넣겠다 난장!

난 꿀을 넣겠다 난장!

전부 갈아버리겠다 난장!!!

>>105가 사라졌다 난장... 왜 믹서기 안에 >>105의 신발이 있는거냐 난장...?

>>105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복구의 마법약을 넣었다 난장. 성공하길 기원한다 난장...

>>101 돼지다 난장! 돼지 털도 조금만 뽑아서 넣자 난장

내 발톱을 넣어주지 난장!!

내 냄새나는 양말도 괜찮다면 넣겠다 난장!

우와,, 이거 내가 세운 스레인ㄴ데 곧 1년이군,,난장,, 기념으로 속눈썹을 뽑아서 넣겠다 난장!

그렇다면 내방구석에 먼지도 조금 넣어보겠다 난장!

고기에서 상한냄새가 난다 난장..

로즈마리랑 라벤더를 넣어보겠다 난장!

설탕을 조금 넣어보겠다 난장!

이슬도 추가하겠다 난장!

향기로운 향이난다 난장 내가 아끼고 아낀 곰팡이 가득 치즈를 머ㅗ겠다 난장

곰팡이 치즈의 느끼함을 해소할 15년 숙성된 김치를 넣겠다 난~장~

짭잘하게 과자를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넣겠다 난장

한 달 정도 숙성됐다 난장 누가 시음해볼텐가 난장?

(꿀꺽꿀꺽) ... 반응이 없다. 난장이의 입술이 파래지고 있다.

>>121 (고)난장의 명복을 빕니다 난장..

우리 의리먹방 어떤가? >>121이 절반 정도 먹고 쓰러졌다 난장 난 내 눈물 한방울 정도로만 먹겠다 난장 쿨럭쿨럭

헐크가되라고 분노 3큰술추가

난 내 똥을 넣겠다 난장! 특별히 설사 똥으로!

자 이제 다시 간을 볼 차례다 난장 >>128 한 번 맛을 봐라 난장

좋다!! 용기있게 마셔보지 난장! (꿀꺼...ㄱ) 난장!?!?!?!? 난장... 난..... 난..... 난.....난...나..... 나는 멍청이~ 야이야이야 트뤽트뤽트뤽트뤽

먹고 싶지 않다 난성

난장..! 간보는건 하나로 충분한 것 같다 난장..

모두 재미있는 것을 하고 있난장! 나는 요리는 잘 모르니 블루베리를 몇 개 던지고 가겠다 난장!

그러면 나는 단풍잎을 던지겠다 난장!

땀냄새가 물씬 풍기고 뭐가 껴있는 내 짝짝이 귀걸이를 넣겠다 난장!!

까나리 액젓 10t를 넣겠다 난장!!

>>134 까나리 향이 너무 독할 것 같다 난장!! 그런 의미에서 멸치액젓 10t을 넣겠다 난장!!

>>135 그럼 나는 주스 10t을 넣어서 단짠단짠을 완성시키겠다 난장!

안쓰는 스티커를 넣겠다 난장! 이래뵈도 과일 향이다 난장!

curry1.jpg과일 향과 잘 어울리는 파란 카레를 넣어보겠다 난장!!

위의 모두를 산과 나무와 야생동물에게 밥으로 주었다 난장 우리 새로 만드는 건 어떠냐 난장 미안하다 난장 새 믹서기를 가져오겠다 난장

그럼 난 풋 사과 나무와 비버 10마리를 가져오겠다 근성?

나도 돈까스에 딸려나오는 샐러드를 가져오겠다 난장

나는 우리 쉐이크를 먹고 돌연사한 야생동물들을 가져와 보았다 난장!

그럼 나는 10년묵은 선풍기에 붙어있던 먼지를 떼왔다 난장!

핑크파란 카레가 사라지다니.. 나는 핑크카레다 난장! 맛있겠지 난장??

나는 카레맛 껌을 넣겠다 난장!

그럼 나는 똥맛 카레를 넣겠다 난장!

어.. 나는 넣을게 없는데.. 그럼 내 위에 있는 난장이를 넣겠다 난장!

>>148 독버섯같으니라고 난장... 너는 격리다 난장 나를 따라와라 난장 나는 이 독버섯의 수갑 열쇠를 넣고 가겠다 난장. 이 독버섯은 영원히 감금이니 필요없다 난장

나는 우리집 뒷산에서 고라니를 잡아왔다 난장! 힘세고 강한 울음소리!!! 난장!

아 맞다 150이 잡은 고라니 근처에서 체포된 사괜 여주도 넣겠다 난장 감옥이 꽉 찼다 난장

쉐이크 색깔이 예뻤으면 좋겠다 난장!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왔으니 18색 크레파스를 넣겠다 난장!

201601240028_61170010285150_1.jpg>>144 핑크카레가 나왔으니 딸기까르보나라떡볶이도 넣겠다 난장!

난장포터와 저주받은 버섯도 넣겠다 난장! 이 책 맘에 안든다 난장!

특별히 비버표 난장이수프를 넣겠다 비빕! 🥣🥣🥣

>>155 너도 들어가는건 어떤가 근성?

>>156 됐다빕! (근성이를 쉐이크 안으로 밀친다) (근성이 쉐이크에 빠지는 소리)

>>157 으악 살려달라 근성? (근성이 갈리는 소리)

>>158 잘가라 근성! (사악한 비버 웃음소리)

랄라랄~ 나 게임샀.... (풍덩) 어라? 안돼 난장!!!! 내 게임이!!!!

난 믹서기를 넣겠다 난장

난 파란 요가매트를 넣겠다 난장

배고픈데 맛이나 볼까... (후룹) 음? 이거 꽤 마싯는대? 너의들도 머거바!

>>163 너는 누구냐 난장 수상하다 난장

>>164 나는 난장이야 난장! 웨 으심하구 그렇니?

>>165 너 이상하다 난장

>>166 나는 이상하지 안아! 이 세이크를 먹으니가 갑자기 마츰뻡을 다 까머거서...

>>167 에잇 (167을 쉐이크에 넣어버린다)

>>168 갸아앙아악 (우득 뿌드득) (열심히 입으로 뼈가 갈리는 소리를 내고있다)

어째 쉐이크가 점점 붉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난장... 이거 괜찮은거냐 난장

>>170 괜찮지 않다 난장...

...난 솔의눈을 가져왔다 난장.. 이걸로 덜 붉어질거다 난장!!!

난장!! 색이 이상하다!!! 그러므로 >>174를 넣겠다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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