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7 20:09:08 ID : qjhfhupSNBy 1
혼자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찾아와서 나한테 막 뭐라했는데 지금 손떨리고 막 겁ㄴ나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줘
2 이름없음 2019/05/27 20:09:29 ID : 7zcHyLhzaoE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5/27 20:10:31 ID : qjhfhupSNBy 0
우리집이 개를 키워..근데 우리집은아파트 형식으로 되어서 여러사람들이 사는 데
4 이름없음 2019/05/27 20:10:43 ID : qjhfhupSNBy 0
미안..아직도 눈물나오고 손 떨린다
5 이름없음 2019/05/27 20:11:49 ID : 7zcHyLhzaoE 0
경찰에 신고는 했어?
6 이름없음 2019/05/27 20:12:56 ID : qjhfhupSNBy 0
보고 있는 사람없어도 일단 말할게..근데 방금전에 어떤사람이 문을 두들긴거야.그래서(다시한번 말하지만 집엔 나혼자 있었고,난 현재 중2고 아빠는 돌아가셔서 엄마랑 단둘이 살아)나가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서있는거야
7 이름없음 2019/05/27 20:14:17 ID : qjhfhupSNBy 0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는데 그 아저씨가 자기가 반대편아파트에 산대.그런데 울집 개소리가 너무 시끄럽다는 거야
8 이름없음 2019/05/27 20:14:26 ID : 7zcHyLhzaoE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5/27 20:16:00 ID : qjhfhupSNBy 0
그래서 내가 울집강아지가 짖으면 소리가 크다는건 알고있어.(근데 울단지에 개키우는 사람이 아주 많아.주말에도 그렇고 시도때도 없이 들리는 편이야.그 사람이랑 얘기할땨도 개소리났어.)
10 이름없음 2019/05/27 20:17:04 ID : qjhfhupSNBy 0
울집강아지는 낮선사람이오면 짖는데 그외엔 짖지 않어.(울집 품종이 닥스훈트라서 지랄견이야..)
11 이름없음 2019/05/27 20:18:49 ID : qjhfhupSNBy 0
막 그사람이 자기가 아파트 반대편에 살고,막 개짖는 소리 잘들린다면서(근데 우리집 층수는 어떻게 알고 호수까지 잘 찾아왔는진 모르겠어.)막 자기가 위암수술을 해서 지가 정신병이 있대
12 이름없음 2019/05/27 20:21:09 ID : qjhfhupSNBy 0
막 온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는 거야.게다가 내가 집안으로 들어갈수 없도록 문을 막고 서있었어.5일 시간을 줄테니깐 그안에 개소리 안들리게 하라고.성대수술이든 지인한테 맞기든 어떻게든 해결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거야
13 이름없음 2019/05/27 20:24:52 ID : qjhfhupSNBy 0
그런데 그 사람이랑 대화할때 소름끼쳤던게 그 사람이 바람막이 비슷한 잠바를 입고 나왔는데 주머니를 만질때마다 먼가 짤랑짤랑 거리는거야.금속 소리 비슷했어..막 주머니를 만지면서 계속 나한테 소리를 지르는거야.난 그 상황에서도 울음참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어.(생각해봐.이제 중2된애가 주머니에 뭔지 모를 걸 들고 있는 남자가 소리를 지르며 대화하는데,정말 무서웠어..)
14 이름없음 2019/05/27 20:28:23 ID : qjhfhupSNBy 0
봐주는 사람 있어?진짜 무서워서 그래..
15 이름없음 2019/05/27 20:29:05 ID : 7zcHyLhzaoE 0
보고있어 무섭겠다 경찰에는 신고했어?
16 이름없음 2019/05/27 20:30:50 ID : qjhfhupSNBy 0
경찰에 신고 해봤자 뭐해?심신미약이라고 풀릴게 뻔하고 초범이라고 풀릴게 뻔한데..
17 이름없음 2019/05/27 20:31:00 ID : SLeZdu8p85T 0
스레주 왜 나간거야ㅠㅠㅠ집 안에만 있지.....................다음에 올 때는 아무도 없는 척 해ㅠㅠㅠ 여자 혼자 집에 있는 거 티내면 안 돼ㅠㅠㅠㅠ부모님께도 말씀 드려...계속 찾아올까봐 겁난다 야ㅠㅠ
18 이름없음 2019/05/27 20:31:58 ID : SLeZdu8p85T 0
혹시 모르니까 엄마께 말씀드려서 집에 잠금 장치 하나 더 만들면 안 돼? 요즘 하도 미친 사람들이 많아서...진짜 조심해야해.. 자기 입으로 정신병있는 거까지 말했다며ㅠ협박이야 뭐야
19 이름없음 2019/05/27 20:32:38 ID : qjhfhupSNBy 0
그래서 엄마한테 말씀드렸어.우리집이 도어락인데 너무 불안해서 어쩔수 없이 나갔어..계속 문을 두드렸어
20 이름없음 2019/05/27 20:34:20 ID : SLeZdu8p85T 0
다음에 혹시 또 오면 아무리 문 두드려도 나가지 마ㅠㅠ그리고 집 안에서 경비한테 연락해..!
21 이름없음 2019/05/27 20:34:55 ID : SLeZdu8p85T 0
근데 개 키우는 사람이 여러 집인데 굳이 스레주 집을 콕 집어서 왔다는 게 걸린다
22 이름없음 2019/05/27 20:36:09 ID : qjhfhupSNBy 0
그치..근데 그 사람을 난 본 적도 없고,들어보지도 안했어..얘들아 근데 그와중에 더 무서웠던게 있어..
23 이름없음 2019/05/27 20:36:41 ID : upRyIGnCqrA 0
사과하니까 다시 갓어? 근데 그아파트에 강아지 키우는 집이 많다는데 그 소리가 어느집인줄 알고 찾아왓을까
24 이름없음 2019/05/27 20:38:24 ID : qjhfhupSNBy 0
죄송하다고 비니깐 갔긴갔는데..그 사람이 딱 5일시간을 준다고 했어.근데 그사람이 5일뒤에 우리집에 올지도 모르는거고,혹여나 길가다가 해코지하면 어쩌나 걱정밖에 안들어..우리집은 더더구나 여자둘만 사는데고,며칠전에도 이웃이 옆집 죽였다란 기사를 봐서..더 불안해..
25 이름없음 2019/05/27 20:39:10 ID : qjhfhupSNBy 0
진짜 지금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인증도 해줄수 있어.눈사진만
26 이름없음 2019/05/27 20:40:21 ID : SLeZdu8p85T 0
그니까......;;내 생각에는 레주가 단지 내에서나 단지 근처에서 강아지 산책시키거나 그럴 때? 눈여겨 봤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레주 집에 남자는 없다는 것도 알고 왔을 것 같고...남자 있었으면 5일만 시간 준다느니 그런 말을 할 수 있었을까..?
27 이름없음 2019/05/27 20:41:27 ID : upRyIGnCqrA 0
소름이다..; 문마다 귀대보면서 알아낸거 아닌이상 어케알았을까 하필 왜 또 시간은 5일이고 이번주까지잖아 딱. 그 주머니에 그소린 뭐였을까 혹시 모르니까 주변 파출소 가서 상황설명만이라도 하는게어때
28 이름없음 2019/05/27 20:41:43 ID : SLeZdu8p85T 0
레주 혹시 따라다니는 사람 없는지 항상 조심하고 집에 들어갈 때도 계단 잘 살펴...엘베 타고 집에 들어가려고 비번 치는데 계단에서 확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대
29 이름없음 2019/05/27 20:42:10 ID : qjhfhupSNBy 0
근데 사실 원랜 그 사람이 내 옆집으로 가서 개키우냐고 물어봤나봐..근데 옆집이 자기네 개 안키운다고 우리집으로 가보라고 얘기했나봐.아까 그 사람이 오기 전 옆집에서도 다투는 소리 들리더라고
30 이름없음 2019/05/27 20:42:20 ID : y47AqqlA2IL 0
레주 괜찮아??
31 이름없음 2019/05/27 20:42:29 ID : SLeZdu8p85T 0
그리고 아파트 사람이면 경비가 알 수도 있지 않을까...? 경비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하면 아 그 사람 원래 유명하다고, 상습적이라고 이런 정보도 알 수 있지 않을까..
32 이름없음 2019/05/27 20:42:31 ID : upRyIGnCqrA 0
그리고 왠만하면 혼자있을때 누가 문 두들기면 나가지마 무슨 일 당할줄 알고... 겁도 없다 ㅠ
33 이름없음 2019/05/27 20:42:53 ID : SLeZdu8p85T 0
근데 그 사람이 맞은편 아파트라고 하지 않았어?
34 이름없음 2019/05/27 20:43:28 ID : SLeZdu8p85T 0
그리고 닥스훈트 키우면 아파트에서 사는데 너무 마음 아프지만 못 짖는 수술 해야하지 않을까ㅠㅠㅠ
35 이름없음 2019/05/27 20:44:04 ID : qjhfhupSNBy 0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엄마가 울집으로 바로 달려왓어.참고로 강아지는 밖에서 산책중이야.엄마가 그 사람또오면 전화하라는데 만약 엄마가 왔을때 그 사람이 엄마한테 칼찌르고 도망가면 어떡해..지금 너무 생각이 많이들어..차라리.이럴때 아빠라도..아니 외삼촌이라도 계셨으면..
36 이름없음 2019/05/27 20:44:11 ID : nzTO9vwoHxv 0
경찰이 순찰은 돌아주지만... 그런 경우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네 아마 아직 직접적인 피해가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할거야...; 경찰도 미리미리 움직여주고 싶어도 못하는거라 경찰들도 참 답답할거야 법이 그런데 어쩌겠어.... ㅠㅠ 친척이나 친구 집에 잠깐 묵을 수는 없어? 혹시 모르니 당일+이틀정도는 강아지랑 귀중품 챙겨서 다른 집에 잠시 신세지는게 나을 것 같아.
37 이름없음 2019/05/27 20:44:16 ID : qjhfhupSNBy 0
어..맞아
38 이름없음 2019/05/27 20:45:38 ID : qjhfhupSNBy 0
근데 내가 경비나 엄마한테 호출항수 없는이유가 해코지 당할까봐 걱정되서 그래..그 사람은 자기입으로 지가.정신병있다고 말한 사람이었어
39 이름없음 2019/05/27 20:45:45 ID : nzTO9vwoHxv 0
아파트 부녀회장이나 경비아저씨 찾아가서 그 사람에 대해 한번 여쭤보는 것도 방법일것같아 스레주가 하기는 어렵고 어머니가 하셔야 할 듯
40 이름없음 2019/05/27 20:46:40 ID : SLeZdu8p85T 0
어린 애인 레주가 만만할까 어른인 경비나 엄마가 만만할까? 레주 이건 일단 어머니를 통해서 경비한테 문의해야할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19/05/27 20:46:49 ID : qjhfhupSNBy 0
진짜 나 어떡하면 좋지..그 사람은 아직 우리엄나 얼굴은 모르고 있는것같아..만약 그 사람이 흉기들고와서 해코지하는게..진짜 겁나
42 이름없음 2019/05/27 20:47:08 ID : qjhfhupSNBy 0
고마워..일단 엄마랑 상의해볼게
43 이름없음 2019/05/27 20:47:51 ID : SLeZdu8p85T 0
다음에는 절대 나가지 마 아무리 문 두들겨두..........진짜 세상 무서운 거 잘 알면서 왜 나갔오ㅠㅠ혼자 있는 거 알게 되잖아 그 시간에...
44 이름없음 2019/05/27 20:48:43 ID : nzTO9vwoHxv 0
스레주가 할 수 있는 건 일단 어머님께 알리고 스레주가 다닐때 조심하고 혹시 또 혼자 있을 때 찾아오면 절대 나가지 말고 없는 척하고 경찰한테 바로 신고하는 일 밖에 없어 잠금장치를 더 다신다던지 외삼촌께 도움을 구해본다던지 하는 건 스레주 어머님께서 할 일이야
45 이름없음 2019/05/27 20:48:59 ID : qjhfhupSNBy 0
나도 그게.후회돼..진짜 멍청이인가봐.그 사람왔을때 문열어주지.말걸..적어도 문 열었을때 그사람한테 우리집능 개 안키운다고라고도 말할걸..진짜 지금 신변의.위협을 느끼는 중이야
46 이름없음 2019/05/27 20:50:34 ID : qjhfhupSNBy 0
근데 얘들아..더 소름끼치는게 뭔지 알아?그 사람이랑 대화할때 이웃집들에서 잠금장치 거는 소리가 났어..
47 이름없음 2019/05/27 20:50:37 ID : SLeZdu8p85T 0
그리고 정신병 있는 이웃이 있는 걸 알게 된 이상 강아지 짖음 훈련이라던지 수술이라던지...어떻게든 해야할 것 같아 정신병 질환이 있을 때는 특히 소리에 병적으로 예민하다더라.. 층간소음으로도 칼부림 나는 세상인데ㅠㅠㅠㅠ제일 좋은 건 그냥 이사 가는 거지만..
48 이름없음 2019/05/27 20:51:19 ID : nzTO9vwoHxv 0
강아지 훈련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 캠프같이 훈련하는 곳 있어 몇일코스 해가지구
49 이름없음 2019/05/27 20:51:38 ID : SLeZdu8p85T 0
어......진짜 괴담이다ㅠㅠ근데 나도 그런 적 있어....ㅋㅋㅋㅋㅋ앞집에서 무서운 아저씨가 난리치길래 잠금 장치 더 잠금. 물론 사태가 심각해질 듯 하면 바로 신고했겠지만...
50 이름없음 2019/05/27 20:51:56 ID : qjhfhupSNBy 0
이사가는거랑 수술시키는건 지금 우리처지에는 곤란해.우리집은 영세민 즉,기초생활수급자야.정부에서 지원하는 80만원으로 한달생계를 유지하고 있어
51 이름없음 2019/05/27 20:52:32 ID : upRyIGnCqrA 0
자기가 자기입으로 자기 정신병잇다는데 이소리는 지가 언제 돌아버릴지 모르겟다는 신호아니냐...ㅈㄴ짜 강아지 못짖게 하는게 우선일거같아
52 이름없음 2019/05/27 20:53:53 ID : qjhfhupSNBy 0
일단은 우리 강아지가 성견이어서 검색해보니깐 성견 일땐 훈련 시키는게 어렵대 그래서 입마갤 채우던지..안타깝지만 때려서라도 못하게 말리는게 내가.할수 있ㄴ는 최선의 방도야
53 이름없음 2019/05/27 20:55:04 ID : SLeZdu8p85T 0
진짜...개무서움
54 이름없음 2019/05/27 20:55:08 ID : qjhfhupSNBy 0
얘들아 혹시 성견 안짖게 훈련하는 방법알고 있니?부탁이니깐 조금일지라도 효과있는게.있다면 알려주라..앞으론 함부로 못 돌아다니겠어
55 이름없음 2019/05/27 20:56:54 ID : qjhfhupSNBy 0
게다가 내가 학원이 수학 영어를 한꺼번에 해서 끝내고 오면 9시가 다되가..그나마 일찍 끝나는때가 7시고..난 그래서 더 불안해
56 이름없음 2019/05/27 20:58:22 ID : qjhfhupSNBy 0
근데 진짜 아이러니한게 지네동에도 개키우는 사람들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근데.왜 하필 우리집을 콕찍어서 왔을까..
57 이름없음 2019/05/27 21:00:30 ID : qjhfhupSNBy 0
하..얘들아 나도 진짜 미친년인가봐..어찌하면 좋을지 생각했는데 문득 생각난게 그 사람이 찾아오면 나도 미친년처럼 칼이나 망치들고 설쳐볼까 이 생각이 들었어..정신병엔 정신병으로 대항하자 이런 생각이 들었나봐..
58 이름없음 2019/05/27 21:01:55 ID : SLeZdu8p85T 0
솔직히 집안에서 안 열어주면 못 뚫고 오니까 너무 무서워하진 말고..조심하면 될 듯해
59 이름없음 2019/05/27 21:03:00 ID : qjhfhupSNBy 0
근데..얘들아,도어락 그렇게 쉽겐 못 열지?
60 이름없음 2019/05/27 21:15:53 ID : qjhfhupSNBy 0
아..그 사람생각하니깐 갑자기 스트레스쌓이고 빡이 친다..잠깐 진라면 매운맛으로 풀고 올게..
61 이름없음 2019/05/27 22:12:26 ID : qjhfhupSNBy 0
안녕 얘들아 레주야.조금 희소식이 있어서 왔어.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엄마 아는 남자지인 분한테 조치좀 취해달라 했다더라..나도 그래서 혹시모르니 경비아저씨 만나서 그 사람에.대해 물어볼려고.혹시 정보같은거 찾거나 그 사람에 대해 뭔가 일같은게 생기면 바로바로 레스달게.그럼 부디 5일뒤에 아무일 없길 바라며..
62 이름없음 2019/05/27 22:13:18 ID : qjhfhupSNBy 0
아 그리고 강아지에 대해서도 좀더 안짖도록 주의를 기울려볼게.힘들겠지만 훈련도 시켜보고.그럼 혹여나 들어올수 있으면 꼭 돌아올게
63 이름없음 2019/06/01 12:12:11 ID : fXs1eLhBvvj 0
앗 더 보고싶은데 ㅠㅠ
64 이름없음 2019/06/01 14:13:29 ID : du5Wkts001g 0
아니 수술시킬거면 차라리 파양을 해 무슨 수술을 시켜 사람한테 말못하게 하는거랑 똑같잖아
65 이름없음 2019/06/02 14:10:49 ID : tAqrwFdvbg0 0
5일 지난거 아냐? 스레주 안와?
66 이름없음 2019/06/02 15:16:27 ID : ala066jeFjv 0
스레주 힘내 ㅠㅠ
67 이름없음 2019/06/02 17:06:35 ID : vxzRA4ZclfP 0
아니야 개 못짖게 하지마 그 아저씨가 니 해코지할때 개가 짖으면 성가시니까 그러는 거야
68 이름없음 2019/06/02 18:38:18 ID : vxzRA4ZclfP 0
정신병 환자인걸 밝힌 이유는 벌 좀 덜 받으려 그러는 거고. 우리나라는 술처먹고 사람죽여도 몇년 살고 나오면 땡이잖아
69 이름없음 2019/06/02 18:40:23 ID : vxzRA4ZclfP 0
복도에 cctv가 있다면 그걸 노린 걸 수도 있어 보통 처음보는 사람한테 정신병 환자인걸 밝히진 않지.
70 이름없음 2019/06/23 15:42:24 ID : creY7cMi1be 0
스레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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