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더즈였나 메일 스레 아는 사람 (1)
2.얘들아 주제 탈피 한 거 너무 미안한데 (13)
3.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 (79)
4.신점을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어? (2)
5.괴담아니라미안)괴담 스레 쓰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어 (7)
6.이상한 소리가 계속 나 (67)
7.당신들을 위한 이야기 (181)
8.가위에 눌리는 이유가 뭘까 (2)
9.엄마 몸 속으로 들어가봄 (24)
10.너희들은 집에 귀신 하나쯤은 있다는 이야기 믿어? (7)
11.지인들중에 미쳤다가 돌아온 사람 (12)
12.소름돋는 꿈을 꿨는데 (9)
13.곧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31)
14.얘들아 나 지금 너무 무서웠어.. (70)
15.좀 심각하다 내 친구 상태가 좀 이상해 (125)
16.친구의 행방이 묘연해 (17)
17.같은꿈을 이어서 꾸고 있습니다. (44)
18.친구들때문에 미치겠어 (6)
19.우리집에 누가 자꾸 오는거 같아 (10)
20.귀신들은 의외로 귀신같은 느낌이 없더라. (31)
평범한 학교였고 그저께 까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제 잠을자고 오늘 깼는데 꿈에서 한 남자애가 저를 죽이려했고 근처 아이들이 말려서 죽음을 면한채로 저는 일어났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언제까지 이어서 꾸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 지속된다면 저는 더 이상 잠을 청하지 못할거같습니다. 혹시 이런꿈에 대해서 해결방안이 있으신분들은 알려주세요.
이런 경우가 좀 여러갈래라 그런데
처음 꾼날 무슨 계기가 있었어?
어떤 곳을 갔다거나, 주웠다거나, 처음 누구를 만났다거나.
일단은 잡혀서 죽지 않아야 하니 꿈에선 도망이 우선이고.
보통은 계기를 없애거나, 꿈에서 상대를 죽이거나,
부적이나 제령을 받거나, 그게 아니면 꿈을 막거든.
깨다 자다 불규칙적인 수면을 반복하다보니 방금 잠 들었어요. 꿈에서 뜬금없이 제가 키우던 햄스터가 나왔습니다. 학교의 배경에서 아이들이 제가 키우는 햄스터에 폭력을 가하고 있었고 말리려는 순간 꿈에서 깼습니다.
햄스터를 확인했을때는 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꿈이 현실세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안 미치는지는 좀 더 두고봐야할것 같습니다.
편하게 인코 달았습니다. 얼마전에 또 잠들었어요. 잠이 안 왔는데도 불구하고 일어나보니 열시가 넘어있었습니다. 이쯤되면 저를 꿈속으로 끌어들이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이러다가 영원히 잠들게될까봐 무섭네요.
보시는분 없어도 이어서 쓰겠습니다. 이번 꿈에서는 별 일이없었는데 제가 누명을 쓰고 부모님을 불러오라 하더군요. 교무실로 끌려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교무실 문 노크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습니다.
제가 늦은이유는 제가 키우던 햄스터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데려온지 1년정도 된 아이였고 외관상 큰 문제는 없었고 아까 확인했을때만해도 쳇바퀴를 굴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우연일까요. 점점 제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진짜 미칠거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일이나 비슷한일이 있으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아니면 아직도 그 상황이 지속되는지 현실세계에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소금을 뿌리고 잘겁니다. 이래도 해결이 안 되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합니다.
일단 나가서 커피우유와 핫식스같은 고카페인 음료를 사올 예정입니다. 최대한 잠을 안 청해 보려고요. 혹시 잠을 안 자는법을 자세히 아시는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자꾸 단잠에 빠져들어요.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 뭐라하고 교무실을 먼저 나가셨는데 비명소리가 들리고 잠에서 깼어요. 부모님이 어떻게 됐을지 너무 두려워요. 진짜 죽을거같아요. 죽으면 끝날까요
주작이라고 생각하셔도 좋고 어떻게 생각하셔도 돼요. 그러니까 제발 아무런 조언 실없는 조언 아무거나 다 괜찮으니까 제발 방법을 주세요.
아.. 어쩌지 난 그런 쪽에 아는 정보라거나 사람도 없고 그냥 보는 사람 중 한 명이라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셔요. 아마 주무시는것 같아요.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할 예정입니다. 아침에 다시 연락드릴려고요.
꿈을꾸고 햄스터가 우연인지 의도인지 죽고 점점 정신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그냥 제가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아무 일 없을 거야 일단 6번째 스레가 말 한 것처럼 급한대로 소금이라도 뿌려보는 게 어때? 아니면 시간 내서라도 무당집 같은 데 찾아가보고..
부모님이 넘어지셔서 좀만 더 앞으로 갔으면 창문밖으로 나갈뻔했어요. 꿈에서 본거라 완벽한 설명을 해 드릴순없지만 부모님이 죽을뻔 했어요.
스레주 정신 놓으면 안 돼ㅠㅠㅠ 계속 대화하자 무서워하지 말고... 꿈에서 너 의지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거야? 너 몸이 의지대로 안 움직여?
스레주
안좋은 선택은 하면 안돼
섣부른 짓은 하지마
상황보니까 몽마인가 싶기도 한데
이런 식으로는 하지 않고..
일단 침착하게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금방 떨어진다고들 하니까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있어 그리고 일단 무당이라던가 교회나 성당같은 곳에 가보는게 좋을거야 그럼 일시적이라도 막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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