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사하면서 놓고간 물건이 갑자기 보인 경험 있는사람? (1)
2.한국에 웨스턴 타운같은거 있냐? (22)
3.청소기가 오빠방만 가면 자꾸 작동이 멈춰 (11)
4.이어지는 꿈 (8)
5.밥 먹고 튀는 도비 (5)
6.몽유병 심햇던 초등학교 시절 (4)
7.어렸을 때 귀신 같은거 봤던 얘기 (34)
8.. (17)
9.포도뿌리 퍼거슨 (139)
10.Syzygys-Fauna Grotesque (5)
11.처음으로 귀신을 봤고 냉장고위에 있었어. (6)
12.거 울 에 도 끼 (3)
13.분명 내 눈엔 보였었어 (18)
14.살면서 의구심들었던 경험있어? (5)
15.지금 무서워서 폰도 무음 해놓고 방에 조용히 있는데 (7)
16.학교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7)
17.나만 읽은 무서운 이야기의 후속편 (19)
18.내 남동생 미친 것 같아 (35)
19.꿈속에 지도 있는사람 있어?? (15)
20.스물넷 먹는 동안 겪어본 괴기한 경험 (3)
1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7 22:14:12
ID : U0r83BgnTQm
0
방금 시외버스 안에서 졸다가 깨서 급하게 버스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아침이야 오후쯤 인것 같은데 사람 아무도없고 서양식 건축물 간간히 보이고 완전 시골이야 버스 간판처럼 보이는곳에는 처음보는 영어밖에 없고 어디 언어인지 모르겠어 어케 해야하지ㅋㅋㅋ 한국에 이런곳이 있어? ㅋㅋㅋ 아니ㅋㅋㅋ 근데 왜 갑자기 아침인데ㅋㅋㅋㅋㅋㅋ 내가 정신병 걸린거야? 진짜 미칠것같아 지금
2
이름없음
2019/05/27 22:14:51
ID : dxvdu3xCo2L
0
스레주 도대체 어디야?
3
이름없음
2019/05/27 22:16:30
ID : dxvdu3xCo2L
0
일단 주변상황을 얘기해줘
4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7 22:43:03
ID : 46qjcq1Dvu5
0
지금 상황도 정신없고 시계 보니까 3시 16분 정도야 와이파이가 이상해서 이게 스레드가 언제 올라갈진 모르겠는데 핸드폰으로 할수있는대까ㅈㄱㄴ ㅎ거 봐 이ㅡ지
5
이름없음
2019/05/27 23:05:50
ID : dQrdPirta03
0
사진ㄱ
6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8 00:19:13
ID : 46qjcq1Dvu5
0


7
이름없음
2019/05/28 00:17:27
ID : Wo1u6Y8i1jA
0
ㅋㅋㅋㅋㅋㅋ 무슨 전파도 아니고 글이 늘어나냐 아에 안올라왔으면 몰라도
8
이름없음
2019/05/28 00:22:32
ID : dxvdu3xCo2L
0
나 보고있어
9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8 00:29:48
ID : 46qjcq1Dvu5
0
상황정리
1. 갑자기 이상한 시골에 도착함
2. 핸드폰은 먹통이라 전화,문자가 되지않음
3. 인터넷은 가능한데 그것마저 느림
4. 도착할땐 아침이었는데 날이 저무는중임
5. 써있는 문자들이 한국어가 아님
6. 사람이 없음 2시간 동안 큰길을 따라 걷다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아오는걸 반복했지만 그 누구도 본적없음
7. 구글맵은 들어가지지않음
8. 배고픔
10
이름없음
2019/05/28 00:32:10
ID : k5QnA46qpf9
0
ㅋㅋㅇㅌ의 무료통화로 가족한테 전화걸어봐.
11
이름없음
2019/05/28 00:43:22
ID : dxvdu3xCo2L
0
일단 사람들이 보여?
12
이름없음
2019/05/28 01:17:34
ID : WmIK7Ai1a3A
0
다기 정류장으로 가봐
13
이름없음
2019/05/28 02:03:58
ID : yHxu3BanyNs
0
이런 사연 보면 왜 다들 모르는 곳에 무턱대고 내리기부터 하지? 답없네 진짜. 적어도 운전기사님께 어디냐고 여쭙기라도 하지. 그리고 진짜로 길 잃은 거면 경찰한테 전화하면 됨. 배터리 많으면 위치 켜서 지도 보면 되고. 아 맞다 이런 건 보면 꼭 위치가 안 나온다고 하지? 인터넷도 되는데 왜 그건 안될까
14
이름없음
2019/05/28 02:20:04
ID : yHxu3BanyNs
0
낯선 건물을 봐서 놀랐으면 상식적으로 나무사진보단 그 영어간판 사진을 찍어서 올렸을텐데. 구글에서 적당한 사진 못 찾았나보네.
15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8 03:14:55
ID : vBhupSMmGsr
0
>,14
난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야
아니 상식적으로 나는 자다가 금방깨서 모르는 시골까지 왔고 그 타이밍에 문까지 열렷는데 내리지 안내려? 아니 됐다 너랑 실랑이할 시간에 내 배터리만 없어지지
16
살려줘어어어어
2019/05/28 03:21:49
ID : vBhupSMmGsr
0
걍 너무 힘들다. 딱히 여기서도 조언은 못구할것같아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시간은 7시 38분 이고 너무 숨막혀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까 어디로 가야 버스정류장인지도 잊어버렷어 그리고 더 무서운건 내가 오늘 왜 버스탓는지도 기억이 안나 진짜 무서워
17
이름없음
2019/05/28 09:53:31
ID : GpU5gi2mq2J
0
그러면 인터넷에서 실시간 놀이 할 게 아니라 112에 전화를 하라고. 인터넷에 썰푸는 건 다 일이 끝난 다음에 하고. 귀신이야기 읽으러 온 사람들한테 무슨 조언이며 도움을 구하는 거야? 대신 신고달라고?
18
이름없음
2019/05/28 10:08:06
ID : TTRzXteNArt
0
묻지도 않은 시각을 자꾸 알려주는 거 보니 시간여행 컨셉이네. 아 아니구나. 외국이라서 시차 있다는 컨셉인가
19
이름없음
2019/05/28 11:22:49
ID : Wo1u6Y8i1jA
0
ㅋㅋㅋㅋㅋ 얼탱이없네 니 가족 전화번호 알려주면 자녀분이 조난당했으니까 찾아보셔야 할것같다고 알려드릴께
20
이름없음
2019/05/28 12:24:10
ID : lCpdTSIINxX
0
아 쿨병환자들 개노잼이네 옛날 스레딕 규칙이 괜히 주작선언까지는 믿어주는거였는지 아나
간만에 구레딕식 스레 하나 나오나 싶어서 읽으러왔더니 쿨찐들 극혐
21
이름없음
2019/05/28 12:50:19
ID : yHxu3BanyNs
0
어~ 나는 과거시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건 걍 쳐 보지만 고민인 척 답정너는 뭐 어쩌라는 건지 몰라서 못봐줘~
22
이름없음
2019/05/28 13:48:36
ID : B85TPdyFa02
0
괜탆낭 어떤거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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