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7 22:46:09 ID : xDwMp88pdTS 2
음. 별로 특별할건 없고 재미도 없지만 내 얘기를 해보려고 왔어.
2 이름없음 2019/05/27 22:46:42 ID : xDwMp88pdTS 0
볼 사람이 있을까? 일단 나는 영안 같은거 없는 일반인이야. 어렸을때도 무척이나 평범했지
3 이름없음 2019/05/27 22:50:22 ID : u3yHwk67thf 0
오오 나도야 다른애들은 자기가 격은 무서운얘기 꼭 하나씩은 있는대 난 없어
4 이름없음 2019/05/27 22:50:33 ID : u3yHwk67thf 0
5 이름없음 2019/05/27 22:50:50 ID : TU2K7tii7gp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5/27 23:20:37 ID : 5U4ZjwIJXy3 0
나두 별거없어 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5/27 23:22:18 ID : 5U4ZjwIJXy3 0
음 나 씻구왔어 ㅋㅋ 암튼 그래서 나는 령에 대한 로망도 있지. 영화랑 소설같은거 너무 멋있잖아 퇴마같은것도 멋있고, 로맨스라면 로맨스도 있고 뭐 현실은 그렇지 않겠지만
8 이름없음 2019/05/27 23:23:52 ID : 5U4ZjwIJXy3 0
방금 그건 잡소리고, 내가 얘기 해주고 싶은건 아마도 초딩때 쯤일꺼야. 아. 참고로 나는 지금 20대.
9 이름없음 2019/05/27 23:26:14 ID : 5U4ZjwIJXy3 0
인상 깊어서 그런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유는 모르겠어 ㅋㅋㅋ 나는 엄마랑 같이 잠을 자거든?
10 이름없음 2019/05/27 23:27:52 ID : 5U4ZjwIJXy3 0
지금 생각하면 자다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잠자다가 잠에서 깼던거 같아. 새벽에 잠을 깨니 내 눈앞에 검은 물체가 일렁 이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05/27 23:28:39 ID : MqqqmK0tAi4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5/27 23:30:16 ID : 5U4ZjwIJXy3 0
검은 물체가 일렁이길래 내가 어두워서 뭘 잘못 보는건가 생각도 했지 근데 귀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 생각이 들자 눈을 감고 누워도 신경쓰이고 무서워지는거야 귀신이 날 보고있다는 그런 느낌?
13 이름없음 2019/05/27 23:31:38 ID : 5U4ZjwIJXy3 0
그렇게 신경 쓰다가 ㅋㅋㅋㅋㅋ 어린 마음에 ㅋㅋㅋㅋ 기를 눌러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나봐 ㅋㅋㅋㅋ 몸을 일으켜 앉아서 승질을 냈어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5/27 23:32:28 ID : 5U4ZjwIJXy3 0
사실 속으로는 좀 쫄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게 일렁이는 거 일뿐이니까 ㅋㅋㅋㅋ 크게 무서운건 아니였지 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5/27 23:33:00 ID : 5U4ZjwIJXy3 0
꺼지라고!! 당장 여기서 사라지라고 승질을 냈어 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9/05/27 23:34:24 ID : 5U4ZjwIJXy3 0
그랬더니 검은 연기? 같은게 시무룩하고 쭈구러 드는 형태로 보였다라고 해야할까? /ㅁ\ 흐이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5/27 23:39:36 ID : BwNvCo0q2Nv 0
그래서 옆에 있던 엄마가 깨서 안 자고 모하냐고 자라고 했었을꺼야. 나는 그래도 이겼다는 느낌으로 다시 잤지 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5/27 23:40:34 ID : BwNvCo0q2Nv 0
나는 아직도 그게 왜 보였는지 귀신이 아니라 그냥 어두워서 뭔가 일렁이는걸 잘못 본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 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27 23:41:10 ID : a8jhgrtjupT 0
레스주 졸귀네 ㅋㅋㅋㅋ 꺼지라니
20 이름없음 2019/05/27 23:41:26 ID : wMnWqlCrumt 0
그런데 검은 형체는 한 3개 인가 그랬고 ㅋㅋㅋ 가운데 제일 큰게 리더 같은 느낌이였어
21 이름없음 2019/05/27 23:43:11 ID : LcHu8i8mJQl 0
그 이후로는 그런 일렁이는건 본적도 없이 자랐지 아직도 간혹 떠오르는 내 어릴적 일이야 ㅋㅋ
22 이름없음 2019/05/27 23:44:08 ID : rcFhhs2oIHC 0
귀신이 막 연기같은거(?) 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혼으로 보이는 영안도 있다길래 내가 본것도 그런건가 생각이 들기도 해
23 이름없음 2019/05/27 23:45:29 ID : WrzdUY8lDzb 0
사실 내가 잘 못 본거였다면 머슥 하기도 한데 ㅎㅎ 나는 그래도 어릴때 혼을 봤던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재밌는거 같아
24 이름없음 2019/05/27 23:45:46 ID : a8jhgrtjupT 0
나는 형체까지는 본적없고, 막연히 뭔가 있구나 하고 느낌만 받아봄. 보이진 않고 특정 방 구석이나 벽 같은데 보면 귀에 웅웅 거리는 소리 들리면서 뭐라하지 그 뭔가가 집안을 옮겨다니는 느낌은 받아봄
25 이름없음 2019/05/27 23:47:08 ID : xTO66o1CmGs 0
아이디가 자꾸 바뀌네? 뭐 사칭할 사람도 없을테니 ㅋㅋ 상관없겠지.
26 이름없음 2019/05/27 23:47:35 ID : a8jhgrtjupT 0
방안에서 느껴지다가 갑자기 화장실 쪽에서 느껴지기도 하고
27 이름없음 2019/05/27 23:48:29 ID : 9zhxU2NAi8q 0
고마워 ㅋㅋㅋㅋ 어릴때의 깡이야 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05/27 23:50:21 ID : 9zhxU2NAi8q 0
음지를 느낀건 아닐까? 왜, 그 양지가 있고, 음지가 있자나 으슥한곳 귀신은 음지를 좋아하니까. 음지를 느꼈다면 귀신이 있는거 일수도 있고. 그 나도 우리집에 으슥한곳 음지 같은 곳 보면 막 귀신이 있을것같은 느낌? 생각하기도 하거든 ㅋㅋㅋ
29 스레주 2019/05/27 23:54:58 ID : 9zhxU2NAi8q 0
ㅎㅎ 이 일이 영적인 일이다 하는 것도 좀 웃길만큼 별거 없기는 한데 나는 그거 왜엔 영적인 일이 딱히 없었어 그 검은 물체는 내가 귀신 본게 맞았던걸까나 하하
30 이름없음 2019/05/27 23:55:09 ID : a8jhgrtjupT 0
그런가 집의 음지를 느낀건가? 뭔가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면 벽인데 뭔가 있는 느낌이었어 또 계속 쳐다보면 머리가 울린다고 해야되나 귀에 소리도 나고, 갑자기 휙 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도 해. 그러면 나도 따라서 휙하고 거길 쳐다보게 되고 ㅋㅋㅋㅋㅋㅋ 뭐가 있긴 한걸까
31 스레주 2019/05/27 23:58:24 ID : 9zhxU2NAi8q 0
레주가 딱히 스트레스 받는거 같진 않는데 ㅋㅋㅋ 별거 아닐수도 있어 예민하게 생각해서 자꾸 그런거 같을 때 있잖아. 형체를 보는 것도 아니니까 너무 신경쓰지말자 ㅎㅎ
32 이름없음 2019/05/28 00:01:21 ID : a8jhgrtjupT 0
스트레스는 모르겠고 신기해서 ㅋㅋㅋㅋ 일단 뭔가 느낌이 오면 계속 쳐다보고 있어 생각해보니까 뭔가 있다면 부담스럽지 않으려나
33 스레주 2019/05/28 00:05:28 ID : fRu62KZdva7 0
ㅋㅋㅋ그러게 나도 신기하다 나는 뭐가 이동하는 느낌도, 이명도 없고 그런데 ㅎㅎ
34 이름없음 2019/05/28 01:38:48 ID : zPa5V9fWo44 0
뭐야 대박 귀여워 ㅋㅋㅋㅋㅋ 지기 싫어서 꺼지라고 했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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