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사하면서 놓고간 물건이 갑자기 보인 경험 있는사람? (1)
2.한국에 웨스턴 타운같은거 있냐? (22)
3.청소기가 오빠방만 가면 자꾸 작동이 멈춰 (11)
4.이어지는 꿈 (8)
5.밥 먹고 튀는 도비 (5)
6.몽유병 심햇던 초등학교 시절 (4)
7.어렸을 때 귀신 같은거 봤던 얘기 (34)
8.. (17)
9.포도뿌리 퍼거슨 (139)
10.Syzygys-Fauna Grotesque (5)
11.처음으로 귀신을 봤고 냉장고위에 있었어. (6)
12.거 울 에 도 끼 (3)
13.분명 내 눈엔 보였었어 (18)
14.살면서 의구심들었던 경험있어? (5)
15.지금 무서워서 폰도 무음 해놓고 방에 조용히 있는데 (7)
16.학교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7)
17.나만 읽은 무서운 이야기의 후속편 (19)
18.내 남동생 미친 것 같아 (35)
19.꿈속에 지도 있는사람 있어?? (15)
20.스물넷 먹는 동안 겪어본 괴기한 경험 (3)
1
이름없음
2019/05/27 22:46:09
ID : xDwMp88pdTS
2
음. 별로 특별할건 없고 재미도 없지만
내 얘기를 해보려고 왔어.
2
이름없음
2019/05/27 22:46:42
ID : xDwMp88pdTS
0
볼 사람이 있을까?
일단 나는 영안 같은거 없는 일반인이야.
어렸을때도 무척이나 평범했지
3
이름없음
2019/05/27 22:50:22
ID : u3yHwk67thf
0
오오 나도야 다른애들은 자기가 격은 무서운얘기 꼭 하나씩은 있는대 난 없어
4
이름없음
2019/05/27 22:50:33
ID : u3yHwk67thf
0
ㅠ
5
이름없음
2019/05/27 22:50:50
ID : TU2K7tii7gp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5/27 23:20:37
ID : 5U4ZjwIJXy3
0
나두 별거없어 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5/27 23:22:18
ID : 5U4ZjwIJXy3
0
음 나 씻구왔어 ㅋㅋ
암튼 그래서 나는 령에 대한 로망도 있지.
영화랑 소설같은거 너무 멋있잖아
퇴마같은것도 멋있고, 로맨스라면 로맨스도 있고
뭐 현실은 그렇지 않겠지만
8
이름없음
2019/05/27 23:23:52
ID : 5U4ZjwIJXy3
0
방금 그건 잡소리고,
내가 얘기 해주고 싶은건 아마도 초딩때 쯤일꺼야.
아. 참고로 나는 지금 20대.
9
이름없음
2019/05/27 23:26:14
ID : 5U4ZjwIJXy3
0
인상 깊어서 그런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유는 모르겠어 ㅋㅋㅋ
나는 엄마랑 같이 잠을 자거든?
10
이름없음
2019/05/27 23:27:52
ID : 5U4ZjwIJXy3
0
지금 생각하면 자다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잠자다가 잠에서 깼던거 같아.
새벽에 잠을 깨니 내 눈앞에 검은 물체가 일렁 이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05/27 23:28:39
ID : MqqqmK0tAi4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5/27 23:30:16
ID : 5U4ZjwIJXy3
0
검은 물체가 일렁이길래
내가 어두워서 뭘 잘못 보는건가 생각도 했지
근데 귀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 생각이 들자 눈을 감고 누워도 신경쓰이고 무서워지는거야
귀신이 날 보고있다는 그런 느낌?
13
이름없음
2019/05/27 23:31:38
ID : 5U4ZjwIJXy3
0
그렇게 신경 쓰다가 ㅋㅋㅋㅋㅋ
어린 마음에 ㅋㅋㅋㅋ 기를 눌러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나봐 ㅋㅋㅋㅋ
몸을 일으켜 앉아서 승질을 냈어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5/27 23:32:28
ID : 5U4ZjwIJXy3
0
사실 속으로는 좀 쫄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게 일렁이는 거 일뿐이니까 ㅋㅋㅋㅋ 크게 무서운건 아니였지 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5/27 23:33:00
ID : 5U4ZjwIJXy3
0
꺼지라고!! 당장 여기서 사라지라고 승질을 냈어 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9/05/27 23:34:24
ID : 5U4ZjwIJXy3
0
그랬더니 검은 연기? 같은게
시무룩하고 쭈구러 드는 형태로 보였다라고 해야할까?
/ㅁ\ 흐이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5/27 23:39:36
ID : BwNvCo0q2Nv
0
그래서 옆에 있던 엄마가 깨서
안 자고 모하냐고 자라고 했었을꺼야.
나는 그래도 이겼다는 느낌으로 다시 잤지 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5/27 23:40:34
ID : BwNvCo0q2Nv
0
나는 아직도 그게 왜 보였는지
귀신이 아니라 그냥 어두워서 뭔가 일렁이는걸 잘못 본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 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27 23:41:10
ID : a8jhgrtjupT
0
레스주 졸귀네 ㅋㅋㅋㅋ 꺼지라니
20
이름없음
2019/05/27 23:41:26
ID : wMnWqlCrumt
0
그런데 검은 형체는 한 3개 인가 그랬고 ㅋㅋㅋ
가운데 제일 큰게 리더 같은 느낌이였어
21
이름없음
2019/05/27 23:43:11
ID : LcHu8i8mJQl
0
그 이후로는 그런 일렁이는건 본적도 없이 자랐지
아직도 간혹 떠오르는 내 어릴적 일이야 ㅋㅋ
22
이름없음
2019/05/27 23:44:08
ID : rcFhhs2oIHC
0
귀신이 막 연기같은거(?) 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혼으로 보이는 영안도 있다길래
내가 본것도 그런건가 생각이 들기도 해
23
이름없음
2019/05/27 23:45:29
ID : WrzdUY8lDzb
0
사실 내가 잘 못 본거였다면 머슥 하기도 한데 ㅎㅎ
나는 그래도 어릴때 혼을 봤던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재밌는거 같아
24
이름없음
2019/05/27 23:45:46
ID : a8jhgrtjupT
0
나는 형체까지는 본적없고, 막연히 뭔가 있구나 하고 느낌만 받아봄.
보이진 않고 특정 방 구석이나 벽 같은데 보면 귀에 웅웅 거리는 소리 들리면서 뭐라하지 그 뭔가가 집안을 옮겨다니는 느낌은 받아봄
25
이름없음
2019/05/27 23:47:08
ID : xTO66o1CmGs
0
아이디가 자꾸 바뀌네?
뭐 사칭할 사람도 없을테니 ㅋㅋ 상관없겠지.
26
이름없음
2019/05/27 23:47:35
ID : a8jhgrtjupT
0
방안에서 느껴지다가 갑자기 화장실 쪽에서 느껴지기도 하고
27
이름없음
2019/05/27 23:48:29
ID : 9zhxU2NAi8q
0
고마워 ㅋㅋㅋㅋ 어릴때의 깡이야 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05/27 23:50:21
ID : 9zhxU2NAi8q
0
음지를 느낀건 아닐까?
왜, 그 양지가 있고, 음지가 있자나 으슥한곳
귀신은 음지를 좋아하니까.
음지를 느꼈다면 귀신이 있는거 일수도 있고.
그 나도 우리집에 으슥한곳 음지 같은 곳 보면
막 귀신이 있을것같은 느낌? 생각하기도 하거든 ㅋㅋㅋ
29
스레주
2019/05/27 23:54:58
ID : 9zhxU2NAi8q
0
ㅎㅎ 이 일이 영적인 일이다 하는 것도 좀 웃길만큼 별거 없기는 한데
나는 그거 왜엔 영적인 일이 딱히 없었어
그 검은 물체는 내가 귀신 본게 맞았던걸까나 하하
30
이름없음
2019/05/27 23:55:09
ID : a8jhgrtjupT
0
그런가 집의 음지를 느낀건가?
뭔가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면 벽인데 뭔가 있는 느낌이었어
또 계속 쳐다보면 머리가 울린다고 해야되나 귀에 소리도 나고, 갑자기 휙 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도 해.
그러면 나도 따라서 휙하고 거길 쳐다보게 되고 ㅋㅋㅋㅋㅋㅋ 뭐가 있긴 한걸까
31
스레주
2019/05/27 23:58:24
ID : 9zhxU2NAi8q
0
레주가 딱히 스트레스 받는거 같진 않는데
ㅋㅋㅋ 별거 아닐수도 있어
예민하게 생각해서 자꾸 그런거 같을 때 있잖아.
형체를 보는 것도 아니니까
너무 신경쓰지말자 ㅎㅎ
32
이름없음
2019/05/28 00:01:21
ID : a8jhgrtjupT
0
스트레스는 모르겠고 신기해서 ㅋㅋㅋㅋ
일단 뭔가 느낌이 오면 계속 쳐다보고 있어
생각해보니까 뭔가 있다면 부담스럽지 않으려나
33
스레주
2019/05/28 00:05:28
ID : fRu62KZdva7
0
ㅋㅋㅋ그러게 나도 신기하다
나는 뭐가 이동하는 느낌도, 이명도 없고 그런데 ㅎㅎ
34
이름없음
2019/05/28 01:38:48
ID : zPa5V9fWo44
0
뭐야 대박 귀여워 ㅋㅋㅋㅋㅋ 지기 싫어서 꺼지라고 했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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