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중2때 겪엇던거.. (8)
2.별 건 아닌데 뭘 좀 물어볼게 (7)
3.직접 겪었던 무서운 얘기 썰 풀사람 있어? (72)
4.모르는 영혼이 나를계속찾아와... (2)
5.근데 있잖아 나만 그래? 꿈 이야기야 (14)
6.◇○■●¥$£¤°》※※666 (26)
7.학교 미술실 (47)
8.페북에서 봤는데 (4)
9.또 다른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험하게 하고있다 (8)
10.다이어리 (138)
11.. (3)
12.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일인데 집에 누가 들어왔던거같아 (77)
13.단어 제시해주면 짧은 글 써볼게 (21)
14.B의 괴담 라디오 (385)
15.내가경험한귀신 (2) (26)
16.지금 진동 느꼈어??? (3)
17.내가경험한귀신(3마지막) (15)
18.1년 반째 가위에 눌려 (27)
19.꿈이 너무 무서움 ... (22)
20.귀신 얘기 아니고 그냥 짧은 얘기인데 자꾸 생각나는 거 (38)
1
이름없음
2019/05/28 21:29:19
ID : fbzPdu5RzU1
4
우선 학교구조는 4층까지가 모든 설비가 제대로 돼있는
본관? 느낌이고 5층은 3학년 1반, 2반이있고 음악실 미술실이 있음.ㅇㅇ 그리고 타 층과는 다르게 반잘린듯한 작고 좁음. (복도가)
그리고 5층은 비교적 신설이라 여러가지 시스템이나 등등이 다른 층이랑 차별화돼있음.
(선풍기 작동방식이라던가 기본 설비들이)
2
이름없음
2019/05/28 21:30:53
ID : fbzPdu5RzU1
0
일단 배경은 여기까지고 그래서 3학년 1반 2반은 독도라고 불리움.
진짜 완전 외진데 있으니까.
우선 야자를 하는데 안그래도 평소에도 애들이 그렇게 많은 점심시간때도 5층 복도는 텅 빌 정도로 사람이 거의 없음.
근데 야자시간엔 수업 반으로 쓰지도 않아서 아예 진짜 개미한마리도 없음.
근데 나는 야자마치고 꼭 1반에 책을 나두러 들리는 입장이라
불도 안 켜진 어두컴컴하고 아무도없는 복도를 매일 걷는 입장임.
3
이름없음
2019/05/28 21:31:14
ID : 01g2E66mHzT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5/28 21:32:16
ID : fbzPdu5RzU1
0
그리고 우리학교는 도난사고가 워낙 빈번해서
(도둑질 걸려서 정학먹은애도 다수)
반마다 교실마다 방범이 엄청 철저함.
쪽문은 죄다 잠겨있고 특수활동 예체능 실은 아예 창문조차 없음.ㅋㅋ
5
이름없음
2019/05/28 21:32:32
ID : fbzPdu5RzU1
0
아 참고로 무섭거나 귀신 얘기는 아니고 그냥 뭘까하는 분위기 ㅇㅇ
기대는 ㄴㄴ
6
이름없음
2019/05/28 21:33:13
ID : 01g2E66mHzT
0
알았어 그냥 보고있을게
7
이름없음
2019/05/28 21:33:22
ID : fbzPdu5RzU1
0
여튼, 그런데 심자(심화자습)에서 야자로 넘어온 애가있어.
얘랑 친해서 마치고 항상 하교 같이 하기로해서
어제부터 같이 야자마치고 어두컴컴한 5층을 향하는 입장임. ㅇㅇ
8
이름없음
2019/05/28 21:34:19
ID : fbzPdu5RzU1
0
그런데 이상한게 얘랑 같이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부터 이상한 느낌이 있음.
뭐냐면 아까 두서에 말했다시피 방범이 되게 심한데
어제 얘랑 같이 다니기로 한 후 부터
야자마치고 5층올라와서 1반에 책 나두고 정리하고 다시 계단쪽으로
돌아가면 꼭 미술실을 지나침.
9
이름없음
2019/05/28 21:37:07
ID : fbzPdu5RzU1
0
근데 미술실 '만' 매일 안 잠겨있음;;
문 하나인데 맨날 그게 진짜 똑같은 간격으로 살짝 열려있음.
어제일임.
여느때없이 친구랑 미술실을 지나는데
갑자기 미술실 문이 끼기긱.. 그로테스크한 소리를 내며 슬며시 아주살짝 열리는거임.
바람도 되게 불고있던터라 나랑 친구는 당연히 바람이라생각하고
친구가
"아이 ㅈ밥 ㅅㄲ 거기있는거 다안다 나온나!!"
이러면서 미술실 문앞에 다가가는 순간
그 어두컴컴해서 안이 보이지도 않는 미술실 문이 쾅! 닫히는거임
ㄹㅇ 그때 심정은 ㄹㅇ 처음겪음..
처음엔 살짝식 열리다가 친구가 문앞에서 소리지르니까
쾅! 닫히는게 말이 돼?
친구랑 몇 초간 아이컨택하다가
내가 ㅅ발!!거리면서 먼저 계단으로 도망침ㅋㅋㅋ
의리없는거 ㅍㅌㅊ?
그리고나서 친구도 야야야 기다려라 이러면서 쫓아옴 ㅇㅇ.
이게 첫 날 사건. 진짜 아무것도 없고
바람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긴큰데 엄청 무서웠음
10
이름없음
2019/05/28 21:38:32
ID : fbzPdu5RzU1
0
그리고 방금 일임. 오늘도 어제일같은 일 생길까봐
나름 기대하면서 올라가서 지나치는데
이번엔 내가 먼저 "하 이 ㅈ밥 교육하러가자" 이러면서
미술실 문앞에 다가가는 순간
이번에도 살짝 열려있는 문이 갑자기 내가 다가가자마자
끼이이이익 ...거리면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진짜 인위적인 속도로 열리는거임
아주 자연스럽게 ㅇㅇ
이번엔 바로 친구랑 멈출것도없이 계단으로 직행해서 튐 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05/28 21:38:48
ID : Lglu1a1bdzV
0
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5/28 21:39:52
ID : fbzPdu5RzU1
0
ㄹㅇ 이상한게 원래 항상 혼자 다니던 곳이었는데
이친구랑 다니고 난 후 이틀 연속으로 이러니까 더 이상함.
거기다가 하필이면 문에 접근할때만 ㄹㅇ 지나칠때만 이러니까
이젠 친구마저 의심하게됨...
이런 경험 스레주민들도 있음?
13
이름없음
2019/05/28 21:40:45
ID : fbzPdu5RzU1
0
ㄹㅇ 5층이 사람이 개미한마리도 없고 아주 칠흙같은 어두컴컴한 곳이라 더 분위기가 그로테스크함.
일단 10시에 야자 마치니까 한 번 더 갈 생각임.
이번엔 대놓고 문열고 들어가서 둘러보고 나오려고.
당연히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그럼 수고
14
이름없음
2019/05/28 21:42:09
ID : Lglu1a1bdzV
0
야 안돼 들어가지마 무섭잖아
15
이름없음
2019/05/28 21:43:47
ID : lu9uoLfbA7w
0
헐
16
이름없음
2019/05/28 21:44:07
ID : fbzPdu5RzU1
0
미술실 안에 신상털리지 않을 정도로만 찍어서 올린다.
같은 학교는 나 바로 알아보겠지만 알아보면 학교에서 아는척해라 ㅋㅋㅋ
일단 뭐 어제오늘 바람 겁나부니까 그냥 웃으면서 들어갔다 나올게
17
이름없음
2019/05/28 21:44:46
ID : fbzPdu5RzU1
0
참고로 신상털리지 않는 한도에서 말하면
학교는 지은지 진짜 겁나오래됨
아마 국내에서 현존하는 학교중 가장 오래됐을듯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다하고
18
이름없음
2019/05/28 21:47:00
ID : 01g2E66mHzT
0
헐 뭐야
19
이름없음
2019/05/28 21:47:09
ID : fbzPdu5RzU1
0
아니 ㄹㅇ 킬링파트는 문 살짝 열리니까
친구가
거있는거 다안다 나온나 ㅅ발럼아!!
이러면거 소리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
근데 문 쾅 닫히니까 거기 우두커니 돌처럼 굳어서 아이컨택하는거 뻘하게 웃기더라
20
이름없음
2019/05/28 21:48:08
ID : JRA7s5PbeJW
0
그래서 사진은?
21
이름없음
2019/05/28 21:49:15
ID : fbzPdu5RzU1
0
글좀읽고 레스달아주면 좋겠는데..
22
이름없음
2019/05/28 22:09:01
ID : fbzPdu5RzU1
0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수확 못 건짐
23
이름없음
2019/05/28 22:09:56
ID : fbzPdu5RzU1
0

24
이름없음
2019/05/28 22:10:21
ID : fbzPdu5RzU1
0

25
이름없음
2019/05/28 22:10:36
ID : fbzPdu5RzU1
0

26
이름없음
2019/05/28 22:12:33
ID : 01g2E66mHzT
0
읭? 강아지?
27
이름없음
2019/05/28 22:15:21
ID : bxwk3zSLfat
0
?웬강아지
28
이름없음
2019/05/28 22:16:08
ID : 01g2E66mHzT
0
그냥 그림자인가봐 미안해! 강아지 같이 보여서 복도에 왜있나 했어ㅠㅜ
29
이름없음
2019/05/28 22:16:19
ID : fbzPdu5RzU1
0
사실 안에 둘러보려 했는데 2초만에 나온 이유가;;
원래 같이 가기로한 친구가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아 ㅈ됐다 진짜 아무말하지 말고 따라온나
이러면서 급하다 이러면서 나끌고 1층으로 내려가는거야.
아니 책 나두고 가야하는데 임마가 하도 진지하고 표정에
근심걱정이 난무하길래 따라가줬더니
갑자기 1층에서 ㅃ2치고 튀어버림. ㅇㅇ
솔직히 ㅈㄴ 개빡쳤는데 이새끼도 무서웠구나 싶어서
집가고있던 딴 친구를 붙잡고 다시 5층으로 올라감.
하던대로 책을 나두고 미술실을 지나침.
딴친구랑 있어서 그런가 이번엔 평소대로 문이 안 움직임 ㅋㅋ
일단 "나온나 이시키야!!"라는 ㅈ도안되는 드립을 치면서
미술실 문을 벌컥 염.
그사이에 새로데려온 친구는 도망쳐있음 ㅋㅋ
근데 즐거운 마음으로 열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정적이라 순간 굳어버림;;
대담하게 안에 다 둘러보고싶었지만 너무 고요하고
잔잔한 무서운 분위기에 압도당해 빠꾸침..
뭔가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무언가들이 빼곡하게 미술실 책상에 앉아서 동시다발로 여길 쳐다보는느낌? 이 듦.
일단 사진 후딱찍고 천장 전등 깜빡 거리는거 보고 바로 도망침.
새로 데려온 친구가
그전에 있었던 일화 들려줬더니 역시나 웃던데
내가 미술실에수 사진찍고 나와서 엘레베이터 누르니까 친구가 불안해하면서
"여기 좀 이상하다.. 뭔가 큰일날거같은데" 이런 나보다 더한 오지랖 드립을 치면서 문닫힘 버튼을 연타함 ㅋㅋㅋㅋ
하기야 분위기가 ㄹㅇ정적에다가 어두컴컴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목요일에 야자 한 번 더 할때 이번엔 ㄹㅇ 원래친구 데리고
안에 준비실까지 둘러볼 예정 ㅇㅇ.
30
이름없음
2019/05/28 22:21:13
ID : fbzPdu5RzU1
0


31
이름없음
2019/05/28 22:21:39
ID : fbzPdu5RzU1
0
언젠가 이 학교가 폐교되면 이 5층이 심령스팟이겠지?
32
이름없음
2019/05/28 22:22:47
ID : fbzPdu5RzU1
0

33
이름없음
2019/05/28 22:23:39
ID : fbzPdu5RzU1
0

34
이름없음
2019/05/28 22:25:37
ID : fbzPdu5RzU1
0

35
이름없음
2019/05/28 22:27:55
ID : 01g2E66mHzT
0
헐..이게 뭐야
36
이름없음
2019/05/28 22:31:02
ID : fbzPdu5RzU1
0

37
이름없음
2019/05/28 22:34:46
ID : GtwMo41Bfe7
0
은 내가 합성한거
나머지는 ㄹㅇ이야
38
이름없음
2019/05/28 22:36:14
ID : 01g2E66mHzT
0
엌ㅋㅋㅋㅋ무섭잖아? 일단 기다릴게 담에 보자!스레주
39
이름없음
2019/05/28 23:25:55
ID : vfO1eGnu4Nz
0
아 미친 무서워서 사진 못보겠어 내일 낮에 봐야지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05/29 10:16:15
ID : u5Wpe1yK6nO
0
스레주만 괜찮으면 낮의 미술실 사진 찍어서 올려주면 한번 봐 줄게.
지금꺼는 너무 어두워서 제대로 내가 보는 건지 아닌지 확신을 못 하겠어.
나는 영안이 트인 사람은 아니지만 뭐라고 설명하기 힘든데... 그냥 불길한 위치정도는 집어 줄 수 있어.
일단 복도는 괜찮음. 약간 천장이랑 왼쪽의 벽면에서 사람 키보다 머리하나 더 윗 부분의 허공에서 뿌연 느낌이 있지만 이건 뭣도 아님.
대부분 다 있는 거여서 괜찮아.
41
이름없음
2019/05/29 10:39:30
ID : u5Wpe1yK6nO
0
아니다. 밝기 최대로 해서 봤어. 근데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아. 사람한테 해 끼치는 수준이 안 된다.
천장 뒷부분 중앙위치에 하나. 구석에 커튼 쳐져 있는 곳에서 몇 걸음 앞으로 나와서 되게 미미한거 하나.
만약 사진을 세로로 사등분한다면 하단에서 두번째 등분에 하나 정도임.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구별이 잘 안가. 아마도 오른쪽 일듯)
문이 열려있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시하고 살면 되겠어. 근데 그럴만한 힘이 전혀 없는데;;; 약해. 술렁이는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자극하지 말고 지내면 돼. 엮일 빌미를 제공하게 될까 봐 그러는거야.
추가, 좀 형체 있는 거 하나있긴 한데 걱정 안 해도 됨. 상대적으로 말한거여서 괜찮아.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야. 스레주 학교생활 즐겁게 해~!
42
이름없음
2019/06/01 06:19:00
ID : p9irvzV867v
0
우와앗 신기
넘 재밌다..
43
이름없음
2019/06/01 07:41:24
ID : QlhcE9s7fcG
0
그런게 보여..?
44
이름없음
2019/06/01 08:25:19
ID : u5Wpe1yK6nO
0
육안으로 확실하게 보인다고하기는 어렵고, 거기에 시선을 끄는 그런게 있어.
잘 보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그래.
45
이름없음
2019/06/01 08:45:01
ID : u65ffcGmpRz
0
와 신기하다 진짜 그런게 있구나 나는 왤케 평범할까 ㅋㅋㅋ
46
이름없음
2019/06/01 08:47:59
ID : ffe1CrAmK0q
0
평범한게 좋은거얌
47
이름없음
2019/06/01 14:03:55
ID : u5Wpe1yK6nO
0
ㅎㅎ 나도 평범해. 그냥 다른 사람보다 조심해야하거나 무서운 일을 빨리 알아채는 거 말고 없어.
뭐 할 수 있는게 없어, 나도 언론이나 여러매체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해보고 싶었는데 말이야.
오히려 한 때는 이상하단 소리도 듣고 스스로에 대한 외로움도 느꼈다는 거 알려주고 싶네.
뭐랄까... 레스주가 눈치 못 챈 걸 수도 있어. 의외로 이런 거 사소해....
레스 작성
8레스나 중2때 겪엇던거..
15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7레스별 건 아닌데 뭘 좀 물어볼게
2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72레스직접 겪었던 무서운 얘기 썰 풀사람 있어?
6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2레스모르는 영혼이 나를계속찾아와...
1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14레스근데 있잖아 나만 그래? 꿈 이야기야
2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26레스◇○■●¥$£¤°》※※666
10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47레스» 학교 미술실
47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4
4레스페북에서 봤는데
3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8레스또 다른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험하게 하고있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138레스다이어리
9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2
3레스.
124 Hit
괴담
얄라리 얄라셩
19.06.01
0
77레스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일인데 집에 누가 들어왔던거같아
317 Hit
괴담
Skxnsj
19.06.01
3
21레스단어 제시해주면 짧은 글 써볼게
20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385레스B의 괴담 라디오
96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37
26레스내가경험한귀신 (2)
110 Hit
괴담
와우
19.06.01
1
3레스지금 진동 느꼈어???
4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15레스내가경험한귀신(3마지막)
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1
27레스1년 반째 가위에 눌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2
22레스꿈이 너무 무서움 ...
1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1
0
38레스귀신 얘기 아니고 그냥 짧은 얘기인데 자꾸 생각나는 거
2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