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1 23:10:37 ID : hhz9gZdyNBB 0
사실 며칠전에 꿈을 꿨음 ... 이거 진짜 무서운 꿈이거덩 ?? 사실 내가 꿈속에서 어떤 진짜 공포스러운 저택에 같힌거임 .... 아 그나마 꿈속이라 다행이지 아니였음 진짜 무서웠을꺼임 ... 근데 내가 의자에 묶여있었음 물론 밧줄로 ... 그래서 내가 진짜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을 침 그때 누가 들어오는거임 진짜 놀라운게 내 친구인거임 자기가 여기서 산다면서 미친 웃음을 짓드라고 ...
2 이름없음 2019/05/31 23:11:22 ID : Y5VbyJRzXze 0
꿈판 ㄱ
3 이름없음 2019/05/31 23:12:12 ID : hhz9gZdyNBB 0
나는 그게 진짜 무서워서 풀어달라고 아우성을 쳤지 그러더니 순순히 풀고는 바깥으로 내보내더라 ? 이게 왠걸 하고 나는 얼른 바깥으로 뛰쳐나갈려했는데 문을 여니 복도인거임 거기에 문이 한 100개는 있었나 ? 이걸 알고 풀어준걸 알고 깨달음 ...
4 이름없음 2019/05/31 23:12:13 ID : smGk2txO8rv 0
헐 친한 친구야 ?
5 이름없음 2019/05/31 23:14:58 ID : hhz9gZdyNBB 0
그래서 진짜 멍청하게도 하나하나 열어본거야 ... 그런데 자꾸 친구의 웃음소리가 들리더라 ? 귀를 파봐도 안되는거야 그런데 자꾸 이번엔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 정확하게는 인들렸는데 웅얼거리는 말이였어 ...
6 이름없음 2019/05/31 23:15:33 ID : hhz9gZdyNBB 0
ㅇㅇ 친한친구임
7 이름없음 2019/05/31 23:18:16 ID : hhz9gZdyNBB 0
와 진짜 쎄하더라고 ... 그래서 아무 문이나 열고 들어왔는데 그방 구조가 특이하더라고 ... 진짜 고급스러웠는데 굉장히 어두웠어 그니까 위아래가 바뀐느낌이랄까 ... ? 그런데 진짜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그 아래에 누가 누워있드라 ?
8 이름없음 2019/05/31 23:20:55 ID : hhz9gZdyNBB 0
머리에는 피가 철철 흐른채 쓰러져있는거야 근데 정말 소름돋게도 그 사람은 내가 있는 방향 정확히 눈이 그렇게 움직여있는거야 ... 내가 움직이면 내 쪽으로 오고 ... 근데 이게 눈이 우리 원래 있는 눈 있잖아 그렇게 되있는게 아니라 진짜 눈이 뽑힐정도로 크게 떠져있고 두개 눈중 하나는 눈알을 칼로 파냈는지 도려낸 흔적이있었어
9 이름없음 2019/05/31 23:23:59 ID : hhz9gZdyNBB 0
와 진짜 소름돋아서 나가려고 미친짓거리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임 ... 와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울었는데 무언가 내 앞으로 오는거야 진짜 아까 나 쳐다본 그 사람이였어 ... 걔가 일어났는데 한 눈은 눈알이 뽑히다 말아서 징그러웠고 한눈은 아까 말했다시피 눈이 크게 떠져있었어 ... 그리고 몸은 무언가 실로 이었는지 제대로 서있지 못하고 비틀대며 오드라 ?
10 이름없음 2019/05/31 23:26:43 ID : hhz9gZdyNBB 0
진짜 뒷걸음질 치는데 내가 문에 부딧치고 움직일때가 없는거임 그대로 문 철컥철컥 하다가 열림 그대로 냅따 뜀 그런데 진짜 너무 무서운게 그 100개의 문들이 덜컹 덜컹 하더니 아까 걔 같은 애들이 막 나오는거야 좀비마냥 나한테 달려오는데 .... 그런데 갑자기 엘베가 오는거임 ...
11 이름없음 2019/05/31 23:29:36 ID : hhz9gZdyNBB 0
그래서 그걸 냅따 탔지 그런데 거기서 친한 친구 걔가 나타나드라 ? 그러더니 웃더니 이러더라 ? " 너 ... 인형 되볼래 ? " 잠깐 , 머리가 멈추드라 ㅡㅡ ?? 아까 그 좀비처럼 되라는소리로 알아듣고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드라 ...
12 이름없음 2019/05/31 23:31:50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내 친구가 겁나 무서운 표정으로 응 ? 응 ?? 하드라 그런데 이놈의 엘베는 평생 3층에 있을셈인지 잘 안올라가 ... 그러더니 친구가 웃더라 ? 나는 진짜 소름돋는거임 ... " 너도 인형되볼래 ? 재밌게해줄께 ~ " 이러는거야 ... ㅠㅜ
13 이름없음 2019/05/31 23:35:03 ID : hhz9gZdyNBB 0
개 소름 ... 그래서 싫다고 하자 내 눈에다가 칼을 갖다대더니 푸욱 ! 찌르더라 꿈이라 다행이지 ... 그러더니 내 왼쪽 눈알을 도려내 ... 오른쪽 눈알은 가장 크게 벌려서 그대로 고정했음 ... 그리고는 바로 5층에 도달하드라 ? 좀 ... 무서웠음
14 이름없음 2019/05/31 23:37:35 ID : hhz9gZdyNBB 0
거기 5층은 바로 공장이였어 ... 사람 인형 만드는 공장 근데 난 꿈속이여도 죽기 싫었음 ... 그래서 반항하자 빡쳤는지 바로 기계위로 올리더라 ? 거기엔 돌로 머리 찍어내려 죽이는 기계가 바로 있었음 ㅇㅇ 친구년은 신났는지 히죽히죽 - 웃어대면서 빨리빨리를 외침
15 이름없음 2019/05/31 23:40:36 ID : hhz9gZdyNBB 0
점점 가까워지는데 옆을 보는데 끄는게 있드라 ㅇㅇ 이걸 왜 둔건지 모르겠는데 있드라 ...그래서 눌렀더니 꺼지더라 ... 난 돌 바로 앞에서 멈췄고 친구년은 날 보곤 지가 죽이겠다고 달려든걸 부하들이 말림 머리를 돌로 치는게 효과적이라면서 친구년한테 돌을 쥐어줌
16 이름없음 2019/05/31 23:42:41 ID : hhz9gZdyNBB 0
그때 이런 생각이듬 와 .. ×됬다 그런데 파직 - 하면서 내 머리가 돌에 깨지드라 ... 나는 꿈이라 삼인칭 시점이였음 ㅇㅇ 그래서 인형 만드는 과정을 봄 ...
17 이름없음 2019/05/31 23:44:35 ID : hhz9gZdyNBB 0
그니까 이 친구년이 기계를 다시 키곤 돌 다음 단계로 감 .. 근데 이 기계가 내 머리빼고 몸통을 짜름 그리고 다음 단계로 이동해서 안에다가 솜을 집어넣고는 밖에 천을 꿰멤 ...
18 이름없음 2019/05/31 23:46:19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인형이 완성됨 이미 불어 터진 머리에 피를 내고자 돌로 머리를 두세번 내려치니 머리에서 피가 나드라 그래서 방으로 대려감 그런데 이 방이 마지막이라는걸 알고 화가난 친구년임 ... 그래서 난 바닥에다가 내팽겨짐
19 이름없음 2019/05/31 23:48:50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뚜딱 뚜딱 소리가 나고는 방이 하나 만들어짐 ...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안남 나를 거기에다가 집어넣고는 내 귀에다가 속삭임 ... " 다음애가 오면 재밌게 놀아줘야되 ~ 연기하는거 잊지 말구 ㅋㅋ " 이렇게 말했는데 안나가고싶었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여 ...
20 이름없음 2019/05/31 23:51:10 ID : hhz9gZdyNBB 0
결국에는 사람이 옴 ... ㅠㅠ 그런데 나는 안나가겠다 버텼는데 저절로 몸이 움직여서 나가짐 ... 그 사람도 결국 인형이 되겠지 라는 생각이듬 ... 그래서 나는 그 사람 도와주기로함 ...
21 이름없음 2019/05/31 23:51:40 ID : hhz9gZdyNBB 0
나 혼자 너무 떠드는것ㄱ같어 ㅜㅠㅠ
22 이름없음 2019/06/01 00:00:31 ID : fcHu1a4IL84 0
나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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