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중2때 겪엇던거.. (8)
2.별 건 아닌데 뭘 좀 물어볼게 (7)
3.직접 겪었던 무서운 얘기 썰 풀사람 있어? (72)
4.모르는 영혼이 나를계속찾아와... (2)
5.근데 있잖아 나만 그래? 꿈 이야기야 (14)
6.◇○■●¥$£¤°》※※666 (26)
7.학교 미술실 (47)
8.페북에서 봤는데 (4)
9.또 다른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험하게 하고있다 (8)
10.다이어리 (138)
11.. (3)
12.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일인데 집에 누가 들어왔던거같아 (77)
13.단어 제시해주면 짧은 글 써볼게 (21)
14.B의 괴담 라디오 (385)
15.내가경험한귀신 (2) (26)
16.지금 진동 느꼈어??? (3)
17.내가경험한귀신(3마지막) (15)
18.1년 반째 가위에 눌려 (27)
19.꿈이 너무 무서움 ... (22)
20.귀신 얘기 아니고 그냥 짧은 얘기인데 자꾸 생각나는 거 (38)
1
이름없음
2019/05/31 23:10:37
ID : hhz9gZdyNBB
0
사실 며칠전에 꿈을 꿨음 ... 이거 진짜 무서운 꿈이거덩 ?? 사실
내가 꿈속에서 어떤 진짜 공포스러운 저택에 같힌거임 .... 아
그나마 꿈속이라 다행이지 아니였음 진짜 무서웠을꺼임 ...
근데 내가 의자에 묶여있었음 물론 밧줄로 ... 그래서 내가 진짜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을 침 그때 누가 들어오는거임 진짜 놀라운게
내 친구인거임 자기가 여기서 산다면서 미친 웃음을 짓드라고 ...
2
이름없음
2019/05/31 23:11:22
ID : Y5VbyJRzXze
0
꿈판 ㄱ
3
이름없음
2019/05/31 23:12:12
ID : hhz9gZdyNBB
0
나는 그게 진짜 무서워서 풀어달라고 아우성을 쳤지 그러더니 순순히 풀고는 바깥으로 내보내더라 ? 이게 왠걸 하고 나는 얼른 바깥으로 뛰쳐나갈려했는데 문을 여니 복도인거임 거기에 문이 한 100개는 있었나 ? 이걸 알고 풀어준걸 알고 깨달음 ...
4
이름없음
2019/05/31 23:12:13
ID : smGk2txO8rv
0
헐 친한 친구야 ?
5
이름없음
2019/05/31 23:14:58
ID : hhz9gZdyNBB
0
그래서 진짜 멍청하게도 하나하나 열어본거야 ... 그런데 자꾸 친구의 웃음소리가 들리더라 ? 귀를 파봐도 안되는거야 그런데 자꾸 이번엔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 정확하게는 인들렸는데 웅얼거리는 말이였어 ...
6
이름없음
2019/05/31 23:15:33
ID : hhz9gZdyNBB
0
ㅇㅇ 친한친구임
7
이름없음
2019/05/31 23:18:16
ID : hhz9gZdyNBB
0
와 진짜 쎄하더라고 ... 그래서 아무 문이나 열고 들어왔는데 그방 구조가 특이하더라고 ... 진짜 고급스러웠는데 굉장히 어두웠어
그니까 위아래가 바뀐느낌이랄까 ... ? 그런데 진짜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그 아래에 누가 누워있드라 ?
8
이름없음
2019/05/31 23:20:55
ID : hhz9gZdyNBB
0
머리에는 피가 철철 흐른채 쓰러져있는거야 근데 정말 소름돋게도 그 사람은 내가 있는 방향 정확히 눈이 그렇게 움직여있는거야 ...
내가 움직이면 내 쪽으로 오고 ... 근데 이게 눈이 우리 원래 있는
눈 있잖아 그렇게 되있는게 아니라 진짜 눈이 뽑힐정도로 크게
떠져있고 두개 눈중 하나는 눈알을 칼로 파냈는지 도려낸 흔적이있었어
9
이름없음
2019/05/31 23:23:59
ID : hhz9gZdyNBB
0
와 진짜 소름돋아서 나가려고 미친짓거리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임 ... 와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울었는데 무언가 내 앞으로 오는거야 진짜 아까 나 쳐다본 그 사람이였어 ... 걔가 일어났는데 한 눈은 눈알이 뽑히다 말아서 징그러웠고 한눈은 아까 말했다시피 눈이 크게 떠져있었어 ... 그리고 몸은 무언가 실로 이었는지
제대로 서있지 못하고 비틀대며 오드라 ?
10
이름없음
2019/05/31 23:26:43
ID : hhz9gZdyNBB
0
진짜 뒷걸음질 치는데 내가 문에 부딧치고 움직일때가 없는거임
그대로 문 철컥철컥 하다가 열림 그대로 냅따 뜀 그런데 진짜
너무 무서운게 그 100개의 문들이 덜컹 덜컹 하더니 아까 걔 같은
애들이 막 나오는거야 좀비마냥 나한테 달려오는데 .... 그런데
갑자기 엘베가 오는거임 ...
11
이름없음
2019/05/31 23:29:36
ID : hhz9gZdyNBB
0
그래서 그걸 냅따 탔지 그런데 거기서 친한 친구 걔가 나타나드라 ?
그러더니 웃더니 이러더라 ? " 너 ... 인형 되볼래 ? " 잠깐 , 머리가
멈추드라 ㅡㅡ ?? 아까 그 좀비처럼 되라는소리로 알아듣고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드라 ...
12
이름없음
2019/05/31 23:31:50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내 친구가 겁나 무서운 표정으로 응 ? 응 ?? 하드라
그런데 이놈의 엘베는 평생 3층에 있을셈인지 잘 안올라가 ...
그러더니 친구가 웃더라 ? 나는 진짜 소름돋는거임 ...
" 너도 인형되볼래 ? 재밌게해줄께 ~ " 이러는거야 ... ㅠㅜ
13
이름없음
2019/05/31 23:35:03
ID : hhz9gZdyNBB
0
개 소름 ... 그래서 싫다고 하자 내 눈에다가 칼을 갖다대더니 푸욱 !
찌르더라 꿈이라 다행이지 ... 그러더니 내 왼쪽 눈알을 도려내 ...
오른쪽 눈알은 가장 크게 벌려서 그대로 고정했음 ... 그리고는
바로 5층에 도달하드라 ? 좀 ... 무서웠음
14
이름없음
2019/05/31 23:37:35
ID : hhz9gZdyNBB
0
거기 5층은 바로 공장이였어 ... 사람 인형 만드는 공장 근데 난
꿈속이여도 죽기 싫었음 ... 그래서 반항하자 빡쳤는지 바로 기계위로 올리더라 ? 거기엔 돌로 머리 찍어내려 죽이는 기계가 바로 있었음 ㅇㅇ 친구년은 신났는지 히죽히죽 - 웃어대면서 빨리빨리를 외침
15
이름없음
2019/05/31 23:40:36
ID : hhz9gZdyNBB
0
점점 가까워지는데 옆을 보는데 끄는게 있드라 ㅇㅇ 이걸 왜 둔건지 모르겠는데 있드라 ...그래서 눌렀더니 꺼지더라 ... 난 돌 바로 앞에서 멈췄고 친구년은 날 보곤 지가 죽이겠다고 달려든걸 부하들이 말림 머리를 돌로 치는게 효과적이라면서 친구년한테 돌을 쥐어줌
16
이름없음
2019/05/31 23:42:41
ID : hhz9gZdyNBB
0
그때 이런 생각이듬 와 .. ×됬다 그런데 파직 - 하면서 내 머리가
돌에 깨지드라 ... 나는 꿈이라 삼인칭 시점이였음 ㅇㅇ
그래서 인형 만드는 과정을 봄 ...
17
이름없음
2019/05/31 23:44:35
ID : hhz9gZdyNBB
0
그니까 이 친구년이 기계를 다시 키곤 돌 다음 단계로 감 .. 근데
이 기계가 내 머리빼고 몸통을 짜름 그리고 다음 단계로 이동해서
안에다가 솜을 집어넣고는 밖에 천을 꿰멤 ...
18
이름없음
2019/05/31 23:46:19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인형이 완성됨 이미 불어 터진 머리에 피를 내고자 돌로
머리를 두세번 내려치니 머리에서 피가 나드라 그래서 방으로
대려감 그런데 이 방이 마지막이라는걸 알고 화가난 친구년임 ...
그래서 난 바닥에다가 내팽겨짐
19
이름없음
2019/05/31 23:48:50
ID : hhz9gZdyNBB
0
그러더니 뚜딱 뚜딱 소리가 나고는 방이 하나 만들어짐 ...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안남 나를 거기에다가 집어넣고는 내 귀에다가 속삭임 ... " 다음애가 오면 재밌게 놀아줘야되 ~ 연기하는거 잊지 말구 ㅋㅋ " 이렇게 말했는데 안나가고싶었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여 ...
20
이름없음
2019/05/31 23:51:10
ID : hhz9gZdyNBB
0
결국에는 사람이 옴 ... ㅠㅠ 그런데 나는 안나가겠다 버텼는데
저절로 몸이 움직여서 나가짐 ... 그 사람도 결국 인형이 되겠지
라는 생각이듬 ... 그래서 나는 그 사람 도와주기로함 ...
21
이름없음
2019/05/31 23:51:40
ID : hhz9gZdyNBB
0
나 혼자 너무 떠드는것ㄱ같어 ㅜㅠㅠ
22
이름없음
2019/06/01 00:00:31
ID : fcHu1a4IL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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