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중2때 겪엇던거.. (8)
2.별 건 아닌데 뭘 좀 물어볼게 (7)
3.직접 겪었던 무서운 얘기 썰 풀사람 있어? (72)
4.모르는 영혼이 나를계속찾아와... (2)
5.근데 있잖아 나만 그래? 꿈 이야기야 (14)
6.◇○■●¥$£¤°》※※666 (26)
7.학교 미술실 (47)
8.페북에서 봤는데 (4)
9.또 다른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험하게 하고있다 (8)
10.다이어리 (138)
11.. (3)
12.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일인데 집에 누가 들어왔던거같아 (77)
13.단어 제시해주면 짧은 글 써볼게 (21)
14.B의 괴담 라디오 (385)
15.내가경험한귀신 (2) (26)
16.지금 진동 느꼈어??? (3)
17.내가경험한귀신(3마지막) (15)
18.1년 반째 가위에 눌려 (27)
19.꿈이 너무 무서움 ... (22)
20.귀신 얘기 아니고 그냥 짧은 얘기인데 자꾸 생각나는 거 (38)
1
이름없음
2019/04/21 15:06:44
ID : Bbxu1jy1BcM
2
나 지금 시골 할머니할아버지댁 놀러 왔는데 방금 서재에서 다이어리봄 내용이 신기하다
102
이름없음
2019/04/22 09:47:27
ID : vg7xVattdA2
0
아이디는 와파랑 데이터랑 달라 와파가 일정치 않으면 바뀌고. 인증코드를 달지그래. 이름없음에 #하고 아무단어나 스레주가 기억할 단어 쓰면 돼. 그렇게 쓰면 아디바뀌어도 스레주인거 아니까
103
이름없음
2019/04/22 11:41:25
ID : vwnxwmtzfgj
0
레주야 미안한데 기독교여도 영혼과 귀신 등은 존재한단다 ㅜㅜ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성경에 써 있잖아
그래도 종교가 있으니 일단 종교에 좀 의지해보면 어떨까? 보통 귀신들은 예수님의 예 자만 들어도 못 다가간다던데
104
이름없음
2019/04/22 13:15:04
ID : 3SLeY05UZfO
0
앗 고마워
지금 밭이야 너무 힘들다 귀신얘기 들어서 그런가 아까부터 머리가 아프고 기계음이 들리는데 기분탓이겠지..?
105
이름없음
2019/04/22 13:22:31
ID : u9s1hgqlyLh
0
오늘 날씨 갑자기 더워졌는데 물 틈틈이 마시고 그래 날씨탓일수도 있어. 너무 신경쓰지말고 뭔가 재밌는 다른거 생각하자. 웃기는거나 평소 좋아하는 연옌이나 그런거.
부엉이가 물에 빠지면 내는 소리는?
첨부엉첨부엉
이런거 생각해
쓰고보니 좀 뻘하당;;;
106
이름없음
2019/04/22 13:59:21
ID : gjbeLbu2oNs
0
ㅋㅋㅋㅋ 첨부엉첨부엉ㅋㅋ 앜 개터졌어ㅋㄱㅋ
107
이름없음
2019/04/22 13:59:47
ID : gjbeLbu2oNs
0
밭에서 일하는 거야??대단
108
이름없음@
2019/04/22 14:49:34
ID : 6qlCi5UZhar
0
어엉 지금도 밭 1~2시간 뒤에 일 끝날듯 근데 계속 아이디가 바뀐다
109
이름없음@
2019/04/22 14:50:04
ID : 6qlCi5UZhar
0
아이디 바껴서 못알아 볼까봐 이름없음 뒤에 @ 붙여놀게
110
이름없음
2019/04/22 14:54:46
ID : hdVe6kq7ulj
0
으잉 그냥 인증코드 달지.. 일단 알았어!!
111
이름없음
2019/04/22 15:48:07
ID : rwE3zO1a3xA
0
레주.. 누군가 말했던걸 전할땐 ‘대’야 읽는데 너무 거슬려
112
이름없음
2019/04/22 20:34:19
ID : si3AZa79ctv
0
앗 알았어
미안 지금와서 나 지금 너무 힘들다 밭일 할때 계속 기계음이 들리길래 할아버지한테 기계 고장났다 말했더니 할아버지가 화내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기계소리냐고 계속 캐물으길래 그 기계에 이물질 끼었을 때 나는 소리 있잖아 그 끼끽끽끼 그런소리 그 소리 났다했는데 할머니랑 뭘 얘기하더니 오늘은 빨리 집가자 하고 되도록이면 밖에 나가지말라한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영문없이 그러니까 무섭기도하고 지동귀신에게 홀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에 멍때리고 있었다가 지금 왔어ㅠㅠ 머리가 너무 아프다
113
이름없음
2019/04/22 20:34:31
ID : si3AZa79ctv
0
좀 쉬다가 다시 올게
114
이름없음
2019/04/22 21:02:41
ID : zSNzeY9y580
0
흠터레스팅
삼촌 일기에 보면 뭔가가 다가온다고 적혀있는데
만약 레주가 진짜로 삼촌과 같은 절차를 겪고 있는거라 가정한다면 소리가 계속 들린다면 곧 보일거란 소릴까
아니면 단순히 소리가 점점커진다는 뜻일까
115
이름없음@
2019/04/22 21:40:37
ID : Bbxu1jy1BcM
0
아니야 아닐거야 아니여야만해 기분탓이겠지..? 후
116
이름없음@
2019/04/22 21:40:55
ID : Bbxu1jy1BcM
0
오 아이디 원래대로 돌아왔다
117
이름없음
2019/04/22 21:42:22
ID : Bbxu1jy1BcM
0
어우 지금 바람 쒤 겸 배란다에서 휘파람 불고 있었는데 옆집에서 어떤 여자가 뚫어져라 쳐다본다 무서우니까 들어가야지
118
이름없음
2019/04/22 21:48:47
ID : i9zbDzglvjy
0
??
119
이름없음
2019/04/22 21:49:06
ID : FfWnQtwJO4N
0
스레주 전라북도 사냐?
120
이름없음
2019/04/22 21:51:02
ID : iknvipbDzby
0
아아 아니아니 너희 할머니댁 전라북도에 있냐?
121
이름없음
2019/04/22 21:52:42
ID : Bbxu1jy1BcM
0
?? 어엉 어케 알았어..?
122
◆47vzPg2KZcn
2019/04/22 21:54:09
ID : Bbxu1jy1BcM
0
인증코드 이렇게 하는거 맞나..?
123
이름없음
2019/04/22 21:55:36
ID : gjbeLbu2oNs
0
개소름ㅋㅋ
124
◆gnVhs4IJSHx
2019/04/22 21:55:42
ID : nWpfdVffdTO
0
후
125
◆gnVhs4IJSHx
2019/04/22 21:56:35
ID : nWpfdVffdTO
0
지금 데이터라서 id가 계속 바뀌네 너희 할머니 전라북도 무주에 사는거 맞지??
126
◆47vzPg2KZcn
2019/04/22 22:02:23
ID : nWpfdVffdTO
0
흠
127
이름없음
2019/04/22 22:02:29
ID : AY3zU5e2K3U
0
뭐야 우째안거야 레스주 소름
128
이름없음
2019/04/22 22:03:02
ID : nWpfdVffdTO
0
ㅋ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ㄹㅋㄹ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19/04/22 22:04:56
ID : pU42JPbjy3T
0
레스주 사실 스레주 할머니댁이랑 같은 마을이거나 뭐 그런거 아녀?ㅠㅠㅠ
130
이름없음
2019/04/22 22:14:14
ID : gjbeLbu2oNs
0
스레주 왜 자작해..무주 맞냐는 레스주랑 스레주랑 아이피가 같잖아ㅠ이게 모야 ㅋㅋㅋㅠㅠ
131
◆47vzPg2KZcn
2019/04/22 22:14:29
ID : nWpfdVffdTO
0
안녕하십니까
겁쟁이쫄보낚시꾼입니다.
할아버지의 일기장 스레주의 낚시성을 보고 감명을 받아 낚시를 하게되었습니다.
첫 낚시여서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잘 속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위 내용은 모두 허구 입니다. 단,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 스레딕을 쓰면서 쓰는것만으로도 겁을 먹었다는 겁니다. 앞에서 말했듯 할아버지의 일기장의 낚시성을 보고 감명을 받아 할아버지의 일기장의 내용을 조금 섞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지동귀신 또안 허구이며 제가 살면서 제일 무섭게 본 팔척귀신 이야기를 조금 섞어가며 스레딕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스레딕은 100% 허구이며 할아버지의 일기장과 팔척귀신 이야기를 섞고 각색시킨 것입니다. 사실 좀 더 고퀄로 낚시하고 싶었으나 중간에 낚시를 들킬 위기가 꽤 있어서 이쯤에서 그만 두는겁니다 호호 ㅎㅎ 평소 겁이 많은 저는 귀신을 안믿지만 귀신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무서워 합니다 사실 이 스레딕을 쓰면서 쓰는것만으로 무서웠습니다. 그럼 낚시는 이쯤에서 끝내도록 하고 그럼 모두 ㅂㅂ 첫 낚시를 하면서 느낀점은 ㄹㅇ 무서웠으니 이 낚시가 처음이자 마지막 낚시가 될 수 있겠네요. 물론 제가 겁이 없어진 후 다시 낚시하러 올 수 있지만 ㅎㅎ
by. 겁쟁이쫄보낚시꾼
132
이름없음
2019/04/22 22:16:43
ID : gjbeLbu2oNs
0
ㅋㅋㅋㅋㅋ 스레주 유쾌하네 그래 시원하게 인정해줘서 고마워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9/04/22 22:52:56
ID : zSNzeY9y58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나름 재미있었다 수고해써
134
이름없음
2019/04/23 02:42:06
ID : sjfRyE1a8i6
0
아 아쉽 흥미진진했는데 할아버지의 일기장처럼 너도 친구 하나 불러서 짜고치지
135
이름없음
2019/04/26 17:42:01
ID : 9upRxxDvDBs
0
난 이게 다시 맨 위로 떴으면 좋겠어
136
이름없음
2019/04/26 18:02:19
ID : Bbxu1jy1BcM
0
ㅋ
137
호유
2019/04/27 12:03:04
ID : xQr9cq5cNwH
0
할아버지의 일기장 삘난다
138
이름없음
2019/06/01 10:32:59
ID : A1u06Zhgqrw
0
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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