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중2때 겪엇던거.. (8)
2.별 건 아닌데 뭘 좀 물어볼게 (7)
3.직접 겪었던 무서운 얘기 썰 풀사람 있어? (72)
4.모르는 영혼이 나를계속찾아와... (2)
5.근데 있잖아 나만 그래? 꿈 이야기야 (14)
6.◇○■●¥$£¤°》※※666 (26)
7.학교 미술실 (47)
8.페북에서 봤는데 (4)
9.또 다른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험하게 하고있다 (8)
10.다이어리 (138)
11.. (3)
12.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일인데 집에 누가 들어왔던거같아 (77)
13.단어 제시해주면 짧은 글 써볼게 (21)
14.B의 괴담 라디오 (385)
15.내가경험한귀신 (2) (26)
16.지금 진동 느꼈어??? (3)
17.내가경험한귀신(3마지막) (15)
18.1년 반째 가위에 눌려 (27)
19.꿈이 너무 무서움 ... (22)
20.귀신 얘기 아니고 그냥 짧은 얘기인데 자꾸 생각나는 거 (38)
1
Skxnsj
2019/06/01 05:52:43
ID : Qq6o1DxXusk
3
나한테는 정말 무서웠던일인데 너희한테는 안무서울수도 있어!! 이건 내가 중1인가 중2때 겪은일인데 겨울이였어 내가 7년정도 동안 똑같은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는데 거기가 약간 가정집 같은곳이였어 오래다니다 보니깐 쌤들이랑도 정말친하고 잘 챙겨주셨었어 겨울에 따뜻한곳에 있으면 추운곳으로 다시 가고싶지 않잖아 막 나른해지고 그래서 가끔 피아노학원에서 오랫동안 뻐기고 그랬는데 너무 깜깜해져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리고 겨울은 금방 깜깜해지잖아?
2
이름없음
2019/06/01 05:54:50
ID : Qq6o1DxXusk
0
혹시 보고있으면 말좀 해줘 갑자기 말하고 싶어서 쓰는거야!!
3
이름없음
2019/06/01 05:56:48
ID : ii5TTQskq3U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6/01 05:56:57
ID : Qq6o1DxXusk
0
몇시에 학원에서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깜깜했었어 학원이 집이랑 가까워 걸어서 15분 20분 정도 걸리거든
5
이름없음
2019/06/01 05:57:53
ID : ii5TTQskq3U
0
웅 쭉 말해줘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9/06/01 06:00:47
ID : Qq6o1DxXusk
0
아무튼 그래서 집앞에 도착을 했는데 우리집이 주택이거든? 그 주택인데 층 여러개 있고 월세주는 그런집이야 3층은 우리집이고 나머지는 숙박 비슷한걸 했어 집 안에서 불 키면 밖에서 그 집이 불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알 수 있잖아
7
이름없음
2019/06/01 06:01:32
ID : 84Glg2HBfe1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6/01 06:02:12
ID : Qq6o1DxXusk
0
밖에서 확인해 보니깐 불이 꺼져있더라고 집앞에 아빠차도 없고 엄마차는 있는데 불이 꺼져있으니깐 집에는 당연히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었지 그때는 손님들도 아무도 없었어ㅜㅜ
9
이름없음
2019/06/01 06:03:42
ID : Qq6o1DxXusk
0
근데 그날따라 집애 들어가기가 너무 무서운거야 왜 그런날 있잖아 막 항상 가던곳이여도 가끔 아 오늘은 가면 안되겠다 이런 느낌 딱 그느낌이였어 그래서 집 앞에서 10분은 고민했어 집 앞애있는 공원에 갈지 아니면 그냥 집에 들어갈지
10
이름없음
2019/06/01 06:05:13
ID : Qq6o1DxXusk
0
좀 느린거 이해해줘!! 폰이 구려서 타자가 잘 안쳐져ㅜㅜ
11
이름없음
2019/06/01 06:05:23
ID : ii5TTQskq3U
0
웅 천천히 해
12
이름없음
2019/06/01 06:07:33
ID : Qq6o1DxXusk
0
내가 여렸을때 집 혼자 있기 무서워서 공원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이상한 아저씨가 계속 따라왔었거든??그때 그일때문에 아빠한테 혼난적이 있어서 그냥 집에 들어가자 하고 친구들한테 전화를 걸었었어 근데 아무도 안받는거야 전화를
13
이름없음
2019/06/01 06:11:32
ID : Qq6o1DxXusk
0
그래도 다행히 마지막으로 전화건애가 받아서 집에 혼자들어가기 무섭다고 전화좀 해달라고했지 그래서 전화하면저 3층까지 올라가는데 집 현관문이 활짝 열려있는거야 오빠가 빨리온건지 도둑이 든건지 불안했어 원래 그러면 집에 안들어가고 밖으로 나가잖아? 근데 집으로 그냥 들어갔어 들어가면서 확인할려고 오빠를 불렀는데 아무대답도 없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06/01 06:13:49
ID : Qq6o1DxXusk
0
그래서 존나 태연한척 없나보네~ 라고 말하면서 내 방으로 들어갔어 내 방이 현관문 열자마자 바로 있거든? 내가 그림으로 보여줄게
15
이름없음
2019/06/01 06:27:36
ID : Qq6o1DxXusk
0

16
이름없음
2019/06/01 06:29:31
ID : Qq6o1DxXusk
0
집에 나 혼자면 항상 집 불 다 켜놓고 있는데 직감적으로 부엌쪽으로 가면 안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다른 불은 못키고 내방불 만 키고 내방으로 들어갔지 왜그랬는지 모르지만 방문도 안닫았었어
17
이름없음
2019/06/01 06:32:07
ID : Qq6o1DxXusk
0
읽는사람 있으면 수시로 알려줬음 좋겠어! 읽는사람 있을때만 쓸려구
18
이름없음
2019/06/01 06:33:10
ID : txTPbdvbg5b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6/01 06:33:41
ID : txTPbdvbg5b
0
일찍 일어나셨네요
20
이름없음
2019/06/01 06:35:14
ID : txTPbdvbg5b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19/06/01 06:36:12
ID : Qq6o1DxXusk
0
난 무서우니깐 친구랑전화하고 있었는데 (아까 집 앞에서 전화 건 친구 ) 걔가 자기 밥먹어야한다고 끊으라는거야 난 진짜 끊지말라고 애원하다 싶이 했는데 너무 그러면 집에 진짜 누가 있다면 그소리 듣고 내가 자기가 여기있는걸 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잖아 그래서 결국 끊었어 다른애들한테 전화걸었는데 다 안받았어
22
이름없음
2019/06/01 06:36:48
ID : Qq6o1DxXusk
0
걔가 밥먹어야 한다고 했던거 보니깐 엄청 늦은 저녁은 아니였던거 같아
23
이름없음
2019/06/01 06:37:15
ID : Qq6o1DxXusk
0
지금은 외국에 있어서 쓸 수 있어요!!
24
이름없음
2019/06/01 06:37:57
ID : tcpVgjeFa9w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19/06/01 06:41:08
ID : Qq6o1DxXusk
0
아무튼 전화가 되는애들이 없으니깐 게임 소리를 젤 크게 틀어놓고 게임노래 따라 불렀어 노래부르면 약간 나만의 난 너 있는거 몰라 라는 신호였어
26
이름없음
2019/06/01 06:42:40
ID : Qq6o1DxXusk
0
그렇게 노래를 부르다가 지쳐서 노래를 줄였거든?근데 갑자기 걸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 맨발바닥인데 발바닥에 땀나면 바닥이락 달라붙는 소리 있잖아 알아??
27
이름없음
2019/06/01 06:42:53
ID : Qq6o1DxXusk
0
쩌억쩌적 거리는 소리
28
이름없음
2019/06/01 06:44:19
ID : Dy0oGq6pdU3
0
얼마나 지난 이야기인거지? 그땐 어릴때니까 이해는 간다 지금 나의 사고방식이라면 들어서는순간 쎄햇다면 나왔다 바로 ㄷㄷ
29
이름없음
2019/06/01 06:44:24
ID : y1wla8nU46n
0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19/06/01 06:46:25
ID : txTPbdvbg5b
0
저도 외국인데 ㅎㅎ
보고있어요 ^^
31
이름없음
2019/06/01 06:46:34
ID : Qq6o1DxXusk
0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대체ㅠㅠ 오래된건 아니지만 몇년 지난얘기야
32
이름없음
2019/06/01 06:47:38
ID : txTPbdvbg5b
0
진짜 무서웟겠다..ㄷㄷ
33
이름없음
2019/06/01 06:48:29
ID : Qq6o1DxXusk
0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진짜 뇌가 정지되는 느낌?? 심장 떨어지는 느낌이였어 내가 잘못들은건가 싶기도 했지만 그때부터 훨씬 더 불안해지더라고
34
이름없음
2019/06/01 06:50:24
ID : Qq6o1DxXusk
0
근데 이소리가 한발자국가고 1분 2분쯤 있다가 또 한발자국 가고 그런느낌이였어 발바닥 달라붙는 소리가 진짜 조심히 가는느낌?나한테 들키고 싶지 않았나봐 살금살금 가는거 있잖아
35
이름없음
2019/06/01 06:53:01
ID : Qq6o1DxXusk
0
아 그리고 아까 이말 안했는데 처음에 부엌쪽 가면 안될거 같다고 했을때 쯤에 그냥 방으로 들어왔다고 했잖아 그때 부엌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났었어
36
이름없음
2019/06/01 06:53:20
ID : 2ILdPh84MoY
0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19/06/01 06:57:10
ID : Qq6o1DxXusk
0
그래서 내가 미친듯이 엄마한테 문자를 했지 집에 누가 있는거 같다고 정말 50통은 넘게 문자를 했었어 그래도 엄마한테 답장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했어 아빠는 바로 연락을 받더라고
38
이름없음
2019/06/01 06:58:01
ID : Qq6o1DxXusk
0
아빠가 경찰이라 바로 경찰 불러주고 몇가지 물어보고 그랬었어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엄마한테도 연락이 왔고
39
이름없음
2019/06/01 06:58:55
ID : Qq6o1DxXusk
0
아 그리고 엄마랑 아빠한테는 전화하지 말라고 했었어 그럼 눈치챌까봐 문자로만 하라고 했지
40
이름없음
2019/06/01 07:00:09
ID : tcpVgjeFa9w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19/06/01 07:00:23
ID : Qq6o1DxXusk
0
아 쓰는데도 손떨리네ㅋㅋㅋㅋ 암튼 그렇개 아빠가 계속 문자 해주고 그러고 있는 상태인데 내가 아까 말했지 소리로 어느정도 누가 어디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42
이름없음
2019/06/01 07:01:30
ID : Qq6o1DxXusk
0
내 방 앞쯤에서 발자국소리가 멈춘거야
43
이름없음
2019/06/01 07:03:54
ID : txTPbdvbg5b
0
헐... 그래서..? ㅠㅠ
44
이름없음
2019/06/01 07:04:20
ID : Qq6o1DxXusk
0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무서웠어 내가 아까 보낸 우리집 구조에 내방 창고 있다고 핬잖아 그쪽에 창문있었거든? 그냥 뛰어 내릴까도 생각했어 잘만 뛰어내리면 벼에 금가거나 부러지는 걸로 끝날거 같았거든
45
이름없음
2019/06/01 07:05:34
ID : Qq6o1DxXusk
0
그땐 진짜 너무 무서워서 뼈 부러지는것 쯤이야 하나도 안무서웠어 그래서 뛰어 내릴까 고민하고있는데
46
이름없음
2019/06/01 07:05:40
ID : txTPbdvbg5b
0
헐...
47
이름없음
2019/06/01 07:06:05
ID : Qq6o1DxXusk
0
너네 중문 알아?? 현관문있고 신발장 있고 중문있고 중문 옆으로 밀면 집인거
48
이름없음
2019/06/01 07:06:58
ID : Qq6o1DxXusk
0
내방 앞에 몇분이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체감 30분은 있는거같았어 물론 무서워서 그렇게 느껴졌겠지
49
이름없음
2019/06/01 07:07:10
ID : tcpVgjeFa9w
0
웅 중문 알어
50
이름없음
2019/06/01 07:08:02
ID : Qq6o1DxXusk
0
그 중문을 옆으로 열려면 바닥이랑 위가 있잖아 아 내가 설명해도 뭔말인지 모르겠다
51
이름없음
2019/06/01 07:08:06
ID : txTPbdvbg5b
0
ㄷㄷ 소름 돋아. 트라우마(?) 남았겠다..
52
이름없음
2019/06/01 07:09:20
ID : Dy0oGq6pdU3
0
머리에 그러져 개무섭..바닥이랑 위? 문지방??
53
ㄹㅁㅈㅇ
2019/06/01 07:09:56
ID : txTPbdvbg5b
0
쓰거 있는중이야?
54
이름없음
2019/06/01 07:10:26
ID : Qq6o1DxXusk
0
아 맞아 문지방
55
이름없음
2019/06/01 07:10:46
ID : Qq6o1DxXusk
0
응응
56
이름없음
2019/06/01 07:11:05
ID : tcpVgjeFa9w
0
웅웅
57
이름없음
2019/06/01 07:13:12
ID : Qq6o1DxXusk
0
그 중문 밟는 소리가 들렸어 밟으면 끼이이익 소리가 나거든? 그소리가 진짜 선명하게 들었어 그러다가 신발장쪽에서 뒤적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그뒤로는 소리가 안났어
58
이름없음
2019/06/01 07:14:58
ID : txTPbdvbg5b
0
간거야?
59
이름없음
2019/06/01 07:14:59
ID : Qq6o1DxXusk
0
그 뒤로 2분쯤? 후에 엄마가 내이름을 부르면서 엄청 뛰어 올라오는거야 난 엄마 목소리 듣자마자 힘풀려서 엄청 오열하고 바로 그 뒤로 경찰이 왔어 그리고 1분쯤 후에 다른경찰들이 왔고
60
이름없음
2019/06/01 07:16:38
ID : tcpVgjeFa9w
0
와 무서웠겠다,., 범인은 잡은거야?
61
이름없음
2019/06/01 07:17:19
ID : Qq6o1DxXusk
0
경찰분들이 우리집 지하부터 옥탑까지 두번이나 봤는데 아무도 없다는거야 그리고 프레쉬?? 그걸로 우리집 바닥 비췄는데 발바닥 자국이 없데
62
이름없음
2019/06/01 07:18:22
ID : Qq6o1DxXusk
0
근데 그게 신발을 신어야지만 소리가 나는걸로 알고있거든? 아님말고
63
이름없음
2019/06/01 07:18:56
ID : Qq6o1DxXusk
0
그 뒤로 경찰분들이 순찰같은고 강화하신더 하고 들어가셨어
64
이름없음
2019/06/01 07:18:59
ID : tcpVgjeFa9w
0
와 그럼 뭐였던거지??
65
이름없음
2019/06/01 07:19:34
ID : Qq6o1DxXusk
0
그러고 몇 주후에 집에 혼자 있을땨 누가 노어락을 닫았다 열었다 라더라고
66
이름없음
2019/06/01 07:20:44
ID : tcpVgjeFa9w
0
그 범인이였을까..
67
이름없음
2019/06/01 07:20:58
ID : Qq6o1DxXusk
0
그때 닫았다 열었다 한사람이 그때 우리집에 있던사람일까? 사실 그때 진짜 사람이 있었는지 내가 너무 무서워서 예민했던건지 모르겠어 그래도 소리는 정말 확실하게 들었는대 말이야
68
이름없음
2019/06/01 07:22:06
ID : tcpVgjeFa9w
0
문이 활짝 열려있었다는건 문을 안닫고 나간소리지? 충분히 누가 들어올 가능성은 많지
69
이름없음
2019/06/01 07:24:06
ID : Qq6o1DxXusk
0
모르겠어 그사람이 비번을 치고 온건지 근데 도어락을 닫아써 열었다만 했으니깐 열어놨을때 들어오지 않았을까 그리고 열어놨다 해도 누가 들어왔다면 그것도 무섭다 누가 우리집 담을 넘은거잖아ㅜㅜ
70
이름없음
2019/06/01 07:24:55
ID : Qq6o1DxXusk
0
그뒤로는 집에 혼자있기가 좀 힘들어 한동안은 혼자 못있었는디 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나아
71
이름없음
2019/06/01 07:25:20
ID : tcpVgjeFa9w
0
혹시 뭐 털린건 없었어?
72
이름없음
2019/06/01 07:25:44
ID : Qq6o1DxXusk
0
너네들도 문단속 잘해ㅜㅜ 집에 누가 있을지도 모르잖아ㅜㅜㅠ
73
이름없음
2019/06/01 07:26:20
ID : Qq6o1DxXusk
0
응 털린건 아무것도 없었어 뒤지거나 한 흔적도 없었고
74
이름없음
2019/06/01 07:27:10
ID : Dy0oGq6pdU3
0
문단속 기본이지.. 도둑도 아니라면 도대체 정체가 뭐지. 막 털려할때 스레주가 들어와서 몰래 나간건가 아무리 예민해도 그런 촉은 햇갈릴수 없다고 보는 1인
75
이름없음
2019/06/01 07:27:28
ID : tcpVgjeFa9w
0
와 트라우마 생겼겠다,, 앞으론 그런 일 없도록 조심해
76
이름없음
2019/06/01 07:28:05
ID : Qq6o1DxXusk
0
그 일 뒤로 우리집 도어락비번도 수시로 바꾸고 집 대문도 열쇠로 여는거였는데 도어락으로 바꿨어 집계단에 cctv도 달고
77
이름없음
2019/06/01 07:28:35
ID : Qq6o1DxXusk
0
응 고마워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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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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