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1 19:45:37 ID : 1Dumts9y5ap 0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안들어도돼.. 아직 아무한테도 얘기한적 없어서 좀 긴장돼.. 아직도 기분이 더러워..
2 이름없음 2019/06/01 19:50:57 ID : 1Dumts9y5ap 0
나는 지금 중학생이고 여자야 이 기억은 아마 초등학교 때였던 거 같아.. 내 동생이랑 나는 2살 차이야 다른 남매들이랑 비슷하게 싸우기도 엄청 싸웠어 ㅎㅎ 그래도 막 엄청 사이가 안좋은 편은 아니였어 어릴적부터 많이 같이 놀았고
3 이름없음 2019/06/01 19:53:50 ID : 1Dumts9y5ap 0
내가 여자여도 성격이 여성스럽..?다해야되나..? 그렇지 않았어. 지금도 그렇고 옛날에도 외향적이엿어서 남동생이랑 잘지냇음. 여자애들보단 남자애들이 편하고 ..아무래도 어렸을때 나는 인형놀이 하고 걔는 공놀이 하면 따로 놀잖아. 근데 나는 인형 놀이도 했지만 동생이랑 공놀이 같은거도 하면서 잘 놀앗어
4 이름없음 2019/06/01 19:56:41 ID : 1Dumts9y5ap 0
ㅠㅠ 아무도 없나 ..
5 이름없음 2019/06/01 19:57:51 ID : O2rfarfe42F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9/06/01 20:15:13 ID : 1Dumts9y5ap 0
헉 고마워 이을께!!
7 이름없음 2019/06/01 20:15:46 ID : 1Dumts9y5ap 0
동생이 까불거리는 성격이다 보니까 나한테 많이 맞앗어도 굉장히 잘 따르는 편이였어
8 이름없음 2019/06/01 20:17:02 ID : 2rglCkrbwlh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6/01 20:18:04 ID : 1Dumts9y5ap 0
5학년때 쯤이엿던거 같다 걔가 나한테 같이 자자고 자주 그랬거든.. 걔도 방이 있고 나도 방이 있고. 그랫는데도 그랬어. 그때 당시 나랑 걔랑 같이 하던 게임이 있었거든 도망가 친구들이라고 아려나..?
10 이름없음 2019/06/01 20:18:17 ID : 1Dumts9y5ap 0
고마웡!!
11 이름없음 2019/06/01 20:19:15 ID : 1Dumts9y5ap 0
어쨋든 걔랑 같이 내침대에서 자면 밤늦게까지 그거 하면서 놀았거든 그래서 나도 그래 이랬어 신나는 마음에
12 이름없음 2019/06/01 20:20:15 ID : 1Dumts9y5ap 0
근데 내가 너무 졸려서 잠깐 잔다했어 근데 걔가 알겠대 근데 막상 자려니까 또 잠은 안오고 그래서 그냥 동생 등지고 눈만 감고 잇었어..
13 이름없음 2019/06/01 20:22:18 ID : 1Dumts9y5ap 0
근데 걔가 갑자기 손을 눈앞에 휙휙 한다해야되나..? 그 어두운데 있어도 뭐가 지나갔다 이느낌은 알잖아. 울엄마가 여자애들 밤에 잘때 너무 밝으면 유방암?인가? 걸릴 확률 높아진다고 암막커튼을 달아놔서 더 어두워ㅛ어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래서 응? 뭐지? 했음 그냥 그때까지만 해도
14 이름없음 2019/06/01 20:24:02 ID : 59g2NAnO1dy 0
..보고이ㅛ어
15 이름없음 2019/06/01 20:24:25 ID : 1Dumts9y5ap 0
근데 걔가 내 엉덩이 쪽을 슥슥 간지럽히면서 만진다해야되나..? 좀 소름 돋았는데 ㅅㅂ 뭐야..? 이런생각 밖에 안들어. 지금 생각하면 벌떡 일어나서 뺨이라도 쳤어야됬는데 막상 당해보니까 그렇게 안됨 진짜 안되더라
16 이름없음 2019/06/01 20:26:32 ID : 1Dumts9y5ap 0
그래서 자는척했어.. 근데 ㅅㅂ 이새끼가 막 더 계속 만지더라 진짜 더러웠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지금 4~5년 정도 된건가..? 그런데도 짜증나고 더럽고 어쨋든 이게 하루만 그런게 아니야
17 이름없음 2019/06/01 20:28:34 ID : 1Dumts9y5ap 0
그래서 뒤척였어 정면 보고 다시 누웠음 근데 얘가 티셔츠 안쪽으로 가슴을 만지더라 3학년 정도 된애가 ㅋㅋㅋ 진짜 속옷안으로 넣어서 만지고 혀도 대보고 그러더라 진짜 더러울수있어.. 주작이라 생각할수도 있고 근데 진짜야 모든거 걸고
18 이름없음 2019/06/01 20:29:06 ID : 1Dumts9y5ap 0
그리고 아래쪽도 만졌음 아 진짜 그때는 당황이랑 혐오가 컸던거 같아 지금 생각하면 죽여버리고 싶어
19 이름없음 2019/06/01 20:29:31 ID : 59g2NAnO1dy 0
헐 지금은 어때..
20 이름없음 2019/06/01 20:30:37 ID : 1Dumts9y5ap 0
그리고 갑자기 몸 위에 올라와서 지도 바지 벗고 유사성행위라 해야되나 그 체위 잇잖아 여자 눕고 남자가 위에서 하는거 그런식으로 막 하더라 ㅆㅂ.. 근데 진짜 들어오지는 않았고 그냥 거의 팬티 위에서..?
21 이름없음 2019/06/01 20:31:05 ID : 1Dumts9y5ap 0
헉 좀 잇다 계속 풀게!! 엄마가 청소기 돌리래 ㅠ
22 이름없음 2019/06/01 20:34:00 ID : 1Dumts9y5ap 0
그래놓고 더한건 자기 바지 벗고 내 손 가져가서 혼자 괜찮아 ..만져도 돼 였나? 쨋든 그런거임 그리고 지꺼 내 입 안에 넣은거 그냥 더러워서 죽여버리고 싶은정도였어..
23 이름없음 2019/06/01 20:34:22 ID : 1Dumts9y5ap 0
그래도 나는 엄마한테 말하기는 무서워서 말은 못했어 지금까지도
24 이름없음 2019/06/01 20:35:49 ID : 1Dumts9y5ap 0
근데 얘가 그러고 나서도 같이 자자 이러니까 혹시 얘가 내가 깨어있었다는걸 알게될까봐 그냥 알겠다 하고 계속 당했다.. 나도 내가 왜 엄마한테 말 못했을까 속상해
25 이름없음 2019/06/01 20:38:06 ID : 1Dumts9y5ap 0
지금은 같이 안잔다 당연히!! 근데 나는 그게 너무 무서워 걔가 내가 깨어이ㅛ엇다는걸 아는걸까..? 괜찮아 만져도 돼 이랬는데 내가 깬걸 알고 한 소리인걸까..?
26 이름없음 2019/06/01 20:39:05 ID : 1Dumts9y5ap 0
근데 지금도 난 얘가 싫어 더럽고 움직이는 거 보면 더러워 창놈새끼라고 욕하고 쳐때리고 싶어 그렇다고 지금 사이가 막 안좋은건 아니야
27 이름없음 2019/06/01 20:39:17 ID : 1Dumts9y5ap 0
얘는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니까
28 이름없음 2019/06/01 20:41:38 ID : 1Dumts9y5ap 0
진짜 되면 얘 고추 잘라서 절단기에 넣고 돌리고 싶음 재수없고 지 잘난 줄 알고 근데 얘가 저번에 나랑 크게 싸웠는데 내가 걔보고 죽여버린다고 그랬어.. 근데 얘가 나는 누나 안죽이고 싶은줄알아? 이러길래 죽여봐 칼들고 와서 죽이던가 ㅋㅋ 이랬는데 진짜 칼들고 오더라 ㅆㅂ 미친놈이
29 이름없음 2019/06/01 20:42:57 ID : 1Dumts9y5ap 0
그래서 얘가 맨날 약올리니까 나도 그거 따라하면서 응 죽여봐 죽여봐~~ 이러고 뛰어서 내방와서 문 잠궜어 근데 욕하면서 씨발 문열어!!!! 막 이러더라 그때 얘가 분조장인가.? 싶었는데 얘들아 이거 뭔거 같아?? 좀 이상하지 않아?? 가끔 엄청 화낫을때는 엄마한테도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난동부리고 쎄해
30 이름없음 2019/06/01 20:43:43 ID : 1Dumts9y5ap 0
성추행 이건 내가 5년 전에 말안한 잘못도 있는걸까? 난 이생각만 하면 더러워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31 이름없음 2019/06/01 20:46:42 ID : 1Dumts9y5ap 0
근데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고 있어 나는 그냥 얘가 말하는거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안들게 보이니까 아무것도 안해도 뭐라하고 어떻게 해야되지..? 뭐가 잘못된걸까. 지금은 뭐 사오라하면 사오고 사실 평소에 얘가 그렇게 나쁜애는 아니였는데 그때 한번 실수한걸까?
32 이름없음 2019/06/01 20:48:20 ID : 1Dumts9y5ap 0
내가 유독 얘한테만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그래서 왜그런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까먹었던 옛날 기억이 생각났어 그래서 다시 더럽더라
33 이름없음 2019/06/01 20:49:00 ID : 1Dumts9y5ap 0
어떡해야돼..? 도와줘 ㅠ 내가 그냥 털어버리는방법 좀..
34 이름없음 2019/06/01 20:50:57 ID : hgqo7uljBxU 0
그렇다고 이대로 두면 혼자 마음만 불편하잖아....
35 이름없음 2019/06/01 21:05:32 ID : 1Dumts9y5ap 0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죽고싶어 갑자기
36 이름없음 2019/06/02 00:12:43 ID : 61Cqi7gpbB9 0
글 작성한지 시간이 좀 됬내? 글을 아까 봤는데 마음에 걸려서 다시찾아와서 글 몇자 남기고갈게 스레딕을 처음해봐서 호칭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내 그냥 ㅇㅇ이라고 할게 난 법조인이나 법률전문가는 아니고 법학을 전공했어 4~5년전이라고 했으니 ㅇㅇ이는 지금 고등학생 정도 됬겟내 동생은 중학생 정도 됬을거고? 우선 법률적 판단만 해보면 동생은 강제추행죄를 구성하는 상당히 중한 죄를 지은거야 강간 못지않게 강제추행도 중한죄고 처벌이 엄해 게다가 친족간의 성폭력범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이라는 더 중한 범죄에 해당돼 친족이라는 특수한 아주 가까운 관계에서 피해자의 믿음을 저버리고 더 큰 심리적 고통을 느낄수 있음 또 범행 이후에 신고라던지 대처하기 곤란함을 예견하고도 그 죄를 저질렀다는 점에 있어서 훨씬 더 죄질을 나쁘게 보고 특별히 더 엄중한 죄를 묻겠다는 취지의 법인거지 다만 범행당시 동생이 형사미성년자였기 때문에 ㅇㅇ이가 고소를 한다해도 법적 처벌을 받진 않을거야 어디까지나 법적인 견해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볼때 상대방이 성인이었건 초등학생이었건 그게 중요할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야 오히려 함께 자라온 동생에게 그런 일을 당했다는 사실에 그 충격이 더 크지 않았을까 싶어 ㅇㅇ이가 그 당시에 반항을 하고 싶었지만 막상 내가 당해보니 그렇게 못하겠더라고 했지? 성폭력범죄 피해자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야 내가 더 적극적으로 반항을 했다면 이런일을 안당하지 않았을까? 이 사실을 바로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고 시간을 끈 내 잘못일까? 계속 해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고 자책하고 상처가 깊어지는거지 그런 반성과 자책은 죄를 지은 범죄자가 해야하는거지 피해자가 그런 고민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는거야 절대 자책하지 말고 마음 굳게 먹고 당당해져야돼 지금 나타난 글로만 봤을때는 부모님과 ㅇㅇ이의 관계가 어느정도 심각한 고민까지 털어놓는 가까운 관계인지는 모르겠어 다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부모님이라면 ㅇㅇ이도 동생도 둘다 소중한 자식이지만 엄연히 동생은 성폭력범죄 가해자고 ㅇㅇ이는 피해자야 ㅇㅇ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 큰 피해를 당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보호자로써 적절한 조치를 해야하고 동생을 벌해야 하는게 맞는거야 그게 동생을 위해서도 부모님이 해야할일이야 자신이 한 일이 얼마나 나쁜짓인지를 모르고 그냥 넘어가게 된다면 그게 동생의 인생에도 난 결코 도움이 되진 않을거라고봐 그 조치라는게 단순히 가정안에서 부모로써 자식에게 앞으로 그러지마라 회초치 몇대 때리고 벌새우는 훈계를 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ㅇㅇ이가 당한 일은 그정도를 훨씬 넘어선 심각한 문제야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서 장기적으로 놓고 해결해야될 문제임에 분명해 만약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는게 너무 두렵고 망설여진다면 우선은 전문상담기관에 전화상담이라도 해서 도움을 받아보길 강력하게 권해주고 싶어 아니 그렇게 해야돼 이 일은 절대로 단지 시간이 흐른다고 나아질수있는 그런 종류의 상처가 아니야 또..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두 사람이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랜 기간동안 같은 집에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거고 동생이 ㅇㅇ이를 상대로 이후에 또 더 큰 범행을 저지르지 않을거라는 보장도 못해 둘이 다투다가 동생이 칼을 가지고 왔다는 등.. 얘기를 들어봤을때 그냥 가볍게 넘길 수준은 아닌거같에 앞으로 나이를 더 먹게되면 어쩔수 없이 남성인 동생이 힘도 새지고 덩치도 더 커져서 ㅇㅇ이 에겐 더 위협적인 상황이 되겠지 실제로 친족간의 성폭력범죄는 피해자가 가족이라는 이유로 신고를 망설이면서 그 피해가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부모에게 알렸다가 범죄 사실에 대한 묵인을 강요당하는 2차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적지않아 그냥 너하나만 참으면 우리 전부다 조용히 잘살아갈수 있을거라는 그 말같지도 않은 소리말이야 ㅇㅇ이 부모님이 절대 그런 분은 아니길 바랄게.. 지금이라도 부모님께 털어놓길 바래 아직 미성년자이기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없이 이 일이 좋게 해결되기는 너무 힘들어 어쩔수 없이 두사람이 한공간에서 지내야 하는 상황이니까 말이야 한국성폭력상담소라는 곳에 우선 상담부터 받아봐 단지 상담이나 조언만을 구한다고 해서 동생이 처벌을 받는다거나 ㅇㅇ이의 의사에 반해서 부모님께 연락이 간다거나 하지도 않을거니까 걱정하지말고 꼭 상담받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식으로 치료를 받아야할지 어떤식으로 ㅇㅇ이의 안전을 확보받을지 다각도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봐야돼 절대 그냥 혼자 앓으면서 이런 스레딕 같은곳에 글올린다고 해서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야 ㅇㅇ이는 엄연한 성폭력범죄 피해자고 이미 벌어진 일이고 과거를 되돌릴 수는 없어 후회는 아무 도움도 해결책도 안되다는 뜻이야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한다면 뭔가 결단을 가지고 실행으로 옮겨야해 거창하고 대단한게 아니라 우선 전문가관에 도움을 요청해 그것부터가 시작이야 꼭 용기를 내길 바랄게
37 이름없음 2019/06/03 01:35:57 ID : 1Dumts9y5ap 0
진짜 고마워 ㅠㅠ 용기 많이 얻은거 같아 .. 시간 쓰면서 긴글 써준거도 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 아무래도 평소엔 착한 동생이니까 마음 먹기가 더 힘든거 같네 ㅠㅠ 하여튼 진짜 너무 고마워 !!
38 이름없음 2019/06/03 11:48:09 ID : cMkr88kpU42 0
부모님께 이 스레 보여드려봐
39 이름없음 2019/06/03 15:35:19 ID : 1Dumts9y5ap 0
그렇게 하기에는 좀 용기가 부족해..
40 이름없음 2020/05/27 14:06:55 ID : lBhvxA7BBs6 0
헐 ㅁㅊ새끼 아니야 그ㅅㄲ
41 이름없음 2020/05/27 14:10:26 ID : lBhvxA7BBs6 0
그냥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내가 성추행을 안 당해봐서 이해못할수도 있고 너가 기분나쁠 수도 있어 하지만 너가 지금 할수있는 조치는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야 정 용기가 안된다면 익명게시판 예를들어 우리가 글쓰고 있는 이 곳 같은데에 글을 올려서 자신감을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
42 이름없음 2020/05/27 14:39:44 ID : rAksmK7xO2o 0
혹시 몇살까지 그짓을 반복했어?
43 이름없음 2020/05/27 22:58:01 ID : RCoY3BfdQr9 0
ㄴㄴ 절대 보여드려선 안될거 같아 이미 스레주도 잘한건 아니지만 동생욕을 많이 했어 그렇다고해서 동생이 잘했다는건 아니야 동생 개나쁜새끼지 그렇지 맞아 개창놈 맞아 근데 부모님께 이거 보여드리는 순간, 스레주도 동생만큼 혼날거야.. 그냥 보여드리지 마
44 이름없음 2020/05/27 23:46:25 ID : 0q7unA46i1f 0
나도 오빠한테 성추행 당한적 있는데 이렇게 심한건 아니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 나도 엄마한테 슬쩍 말해봤는데 그냥 슬그머니 넘어가셨어. 지금 오빠랑은 평범하게 지내는 중. 근데 유독 피부 닿는건 아직도 소름끼치긴 해. 솔직히 가족끼리라 일 크게 안키우려고 할걸..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다. 미안, 도움안되서.
45 이름없음 2020/05/28 02:03:16 ID : pSMo1Bgpf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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