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2 12:19:40 ID : xWja3xA7xVb 0
친구관계 문제있는건 아닌데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싶어 중학교 2학년이고 중1때부터 생각했었어 자퇴해도 될까
2 이름없음 2019/06/02 12:32:25 ID : 09tiktBtdu0 0
중학교는 다니는 것이 좋아 나도 중학교를 악을 버티고 고등학교 자퇴함
3 이름없음 2019/06/02 12:36:28 ID : xWja3xA7xVb 0
그렇구나.. 근데 중학교 꼭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어?? 난 지금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어서 왜 중학교를 다녀야한다고 생각했는지 알고싶어
4 이름없음 2019/06/02 12:57:17 ID : Hu7hBwGtzfg 0
본인이하고싶으면하는거지 뭐
5 이름없음 2019/06/02 13:45:12 ID : wFdBcGleIKZ 0
스레주가 하고싶은대루 해 근데 스레주가 언젠가 후회하지만 않앗음 조켓너
6 이름없음 2019/06/02 13:53:56 ID : xWja3xA7xVb 0
진짜 하나밖에 없는 인생인데 내 맘대로 하는게 맞는거겠지 자퇴한 후에 언젠가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근데 안하면 계속 후회할 것 같아 내가 약간 답정너여서 누군가 나에게 너하고싶은대로 하라는 말 듣고싶었어
7 이름없음 2019/06/02 13:55:01 ID : A1DzgmHvjul 0
솔직히 학교라는게 너무 잘못 만들어졌어. 다들 사회생활의 일부라던가 필요한걸 배운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선생님이 없는 경우가 많고 이상한 친구들도 많아. 자퇴한다는 생각 충분히 이해해. 하지만 누군가 당신을 이상하게 생각할 수 도 있어. 고등학교 자퇴는 이해하지만 중학교 자퇴? 라며 너를 깍아내릴 수도 있지. 그런 것들을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말리지는 않겠어. 하지만 누군가와 깊은 관계라던가 친구들을 사귀는 추억은 학교에서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같은 나이대와 같은 공감대를 구성하도록 만들어 놓은건 분명하니까. 그것들이 필요없다면 상관없지만 나는 중학교 2년동안 따돌림을 당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 친구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 너가 힘들다면 당연히 자퇴하는게 답이지만. 버틸만 하다면 다니는걸 추천할께. 하지만 결정은 꼭 스스로 하길바라.
8 이름없음 2019/06/02 13:55:08 ID : K6o2FhcGnBh 0
어짜피 여기 올려서 ㄹㅇ자퇴할까 고민한다는 애들중에 자퇴하는애들 없더라ㅋㅋㅋㅋ 어자피 못할거 니 맴대로햐
9 이름없음 2019/06/02 17:31:50 ID : 09tiktBtdu0 0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뭐 같아도 거기서 배우는 단체생활이 있기 때문에 그래. 난 그딴 거 없어 이렇게 생각했는데 있기 있어
10 이름없음 2019/06/02 17:36:00 ID : HxBeZjs1dCi 0
하고싶은면 해. 근데 보통에서 벗어나는건 꽤 리스크가 큼 네가 나중에 어떤대학, 어떤직장에 들어가고 싶을때 중퇴 이력은 꽤 타격이 클 수 있지. 어떤 이유던간에 그건 평범의 궤도에서 벗어난거고,회사는 평범하게 상명하복 잘 하는 사람을 뽑는게 목표니까.
11 이름없음 2019/06/02 17:38:22 ID : ldCmIE7gja4 0
울언니도 중학교 검고봣당 그래도 잘살고잇덩 자취하는데 학겨다니는 나보다 행복한듯 ㅋㅋ
12 이름없음 2019/06/03 04:19:19 ID : 2E7cHxDzbu1 0
적어도 자퇴할거면 확실한 진로가 있고 하루단위의 계획 세울 자신있지않는 이상 절대하지마라 학교에서 뭘배우냐고 하는데 학교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그 배우는것들 100프로를 머리에 집어넣으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이 정도는 배우면서 사회에서 무시는 받지말라는 의미다 그리고 공부 외적인 것들도 많이 배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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