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밥 먹을 때 마다 힘들다 (8)
2.나 좀 살려줘라 (57)
3.어제 있었던 학교에서 무슨 지네 관련한 스레 없어짐.? (2)
4.내가 듣는 소리 때문에 생긴 일을 말해줄게 (34)
5.보육원?봉사 (94)
6.꿈이 이상해 (2)
7.나 되게 물이랑 안 친하다 (4)
8.초딩때봤던 성교육영상을 찾고있어 (75)
9.별로 무서운얘기는아닌데 (6)
10.이거 강령술인지 좀 봐 줘 제발 부탁이야 제발 (30)
11.사주 봐줄 사람 (2)
12.이거 예지몽이야? (10)
13.판 깔고 쓸만큼 내용이 많은 건 아니지만 (147)
14.땅귀신의 집 (9)
15.완전히 미친동생 완전히 미친척하고 고친(?) 썰 (402)
16.갑자기 감정 사라질수도 있어? (84)
17.난 귀신을 봐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127)
18.전생체험 (26)
19.사주라는게 있긴 있나봐 (4)
20.신천지에 들어갈뻔 했던 썰 (10)
1
이름없음
2019/06/03 21:29:33
ID : rhy0nzPfTO6
1
인증 할 방법이 없네.. 내가 긴 말로 설명하면서까지 귀신 본다 해도 믿어줄 사람만 믿어줄 걸 아니깐 한마디만 할게 난 귀신을 봐, 진짜로 만약 귀신에 대해 궁금하면 물어봐도 돼
102
이름없음
2019/06/03 23:52:01
ID : rhy0nzPfTO6
0
질문 고마워, 대화는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말 걸기도 무섭고 거는 귀신은 본 적 없어서.. ㅠㅠ
103
이름없음
2019/06/04 00:02:32
ID : 2nAZhcIIHzU
0
귀신 보고싶어.. 제일 쉽고 간편한 방법 없어?
104
이름없음
2019/06/04 00:03:45
ID : zSLe2MlzWpd
0
왕 신기하다 귀신이 보이면 어떤형상으루 보여??? 그냥 반투명 뭐 그런느낌인가?
105
이름없음
2019/06/04 00:05:59
ID : rhy0nzPfTO6
0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보고 싶다 해서 바로 보는 방법이 있었으면 이 세계 사람 중 절반은 귀신을 보고 있을 걸?
106
이름없음
2019/06/04 00:06:35
ID : rhy0nzPfTO6
0
제각각? 반투명도 있고 사람 같기도 해 연기같은 것도 있나? 연기는 모르겠담
107
이름없음
2019/06/04 00:33:54
ID : e1A6qmGq3Qk
0
레주야 제사할때 현관문쪽에서 어떤 검은 물체가 오는게 보였는데 이게 할아버지 영혼이었던걸까ㅠㅠ
108
이름없음
2019/06/04 01:35:55
ID : QpPhapWqi1g
0
중학생때 엄마랑 물뜨러가다가 실수로 사이드에 주차돼있는 차에 에스보드 툭 박았는데 그 안에 꼭 차 위에 불키는거 킨거마냥 파란불에 어떤남잔지 여잔지 나 째려보더라 그러고 고개돌리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뒤돌아보니까 없길래 가서 차 속보려고 창문에 두손으로 가리고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헛거봤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이거 진짜 귀신이에요?
109
이름없음
2019/06/04 07:19:55
ID : rhy0nzPfTO6
0
훔 맑은 영혼이 그런 자리를 보다가 떠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하는데 난 제사를 하지 않고 장례식장도 가보지 않아서 모라겠어 ㅠㅠ
110
이름없음
2019/06/04 07:46:39
ID : rhy0nzPfTO6
0
째려본다 하면 심기가 나쁜 혼인데 한을 가질만한 장소는 아닌 것 같구.. 물론 거기서 어찌해서 다쳤다거나 그럴 수 있겠지만 그리 마음 두고 있을만한 건 아닌 것 같아
111
이름없음
2019/06/04 13:17:12
ID : E7809Ajbcli
0
레주 안녕 잘 보고 있어 이건 내 몇 년 전 학생 때의 일인데 난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꿈을 진짜 자주 꿔 일주일에 다섯번은 꾸는 거 같아 그런데 학생 때 유독 똑같은 꿈만 여러번 꿨어 연속으로 꾸는 경우도 있었고 잊혀질 때 다시 꾸는 경우도 있었어 꿈 내용은 대충 어떤 한 여자애가 나한테 할 말이라도 있는 듯 계속 입을 뻐끔 거려 꿈에서는 모공까지 잘 보일 정도로 생김새가 뚜렷한테 꿈에서 깨기만 하면 흐릿 해져서 기억이 나지 않아 혹시 이런 식으로 접근 해오는 귀신들도 있는 걸까? 물론 귀신이라면 말이야
112
이름없음
2019/06/04 17:04:54
ID : rhy0nzPfTO6
0
그렇게 접근했으면 벌써 잡혔을 거야 아마 너에게 한이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아마 널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일 거야 나쁜 의미에 귀신은 아닐 걸 꿈에 대한 건 잘 몰라서 확답은 못 했네 미안해 ㅠㅠ
113
이름없음
2019/06/04 17:25:05
ID : lCqlwttdDxW
0
레주야 4년전에 있었던 일인데 대학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었고 금요일이기도 해서 새벽까지 폰 하고 있었는데 새벽 2시부터인가? 맨 끝에 위치해 있는 화장실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 수도꼭지 좀 제대로 잠그지.'하고 궁시러 거리고 그냥 새벽3시30분정도인가 핸드폰 하다가 잘려고 하는데 금방 가위가 눌리길래 쌔게 눌리기 전에 몇 번 막 풀다가 이제 편안히 잘수 있을 거 같아서 다시 누웠는데 확! 하고 가위가 눌림과 동시에 룸메 2명의 코 고는 소리가 뚝 끊기고, 머리에 피가 쭉 빠진 듯 띵 하니 아파오더니 그 물방울 소리, 뚝뚝 이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게 느껴졌어. 아주 천천히 내가 있는 방으로 오는 게 느껴지니 속으로 '아 제발 ㅈㄹㅈㄹ... 아니야 지나갈거야. 멈추지말고 지나서 1층으로 내려가주세요.'하고 빌었지만 진짜 딱 내 방문 입구 앞에서 멈춘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걍 아 몰라 잘거야. 하고 뜨고 있던 눈을 감고 가위에 눌린 채 잘려했어.(고2~3까지 가위를 징하게 눌려서 가위는 딱히 무섭지 않아) 근데 느낌이 쌔하길래 다시 눈을 떳는데 천장에 무언가 있는 느낌이었어. 그걸 아무생각 없이 빤히 쳐다보다가 헛숨이 들이마셔지더니 눈앞이 깜깜해졌어. 그리고 웅성거리는 소리에 눈을 떳더니 날은 밝았고 기숙사에 있던 우리 과 얘들이 다 모여 있었는데 얘들이 말하기로는 아침에 내 끙끙 앓는 소리 때문에 깨고 빡쳐서 날 깨울려 했는데 뺨을 치고 때려도 안 일어났다는거야... 그래서 그냥 냅두고 아침밥 먹고 방에 돌아왔는데 아직도 끙끙 앓고있었더래 그래서 애들 부르고 기숙사사감님까지 불러서 깨웠지만 요지부동이길래 구급차 부르려다가 내가 딱 일어났었대... 이거 내 신경과민인거야? 나 솔직히 그때생각만해도 소름돋아...
114
이름없음
2019/06/04 18:37:43
ID : rhy0nzPfTO6
0
2~3번 징하게 가위를 눌려본 적 있다 했잖아 거기에 몸이 적응해서 그리 나쁘게 오지 않았을 것 같아 그리고 새벽은 귀신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이고 가위라도 생생한 가위 어눌한 가위가 있는데 생생하고 기억이 번뜻한 가위는 조금 위험할지 몰라 몇 번 가위를 눌려봐서 괜찮았을지도 모르지 이런 상황보면 도와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슬퍼 ㅠㅠㅠ 미안해
115
이름없음
2019/06/04 19:15:48
ID : lCqlwttdDxW
0
괜찮아. 4년이 지난 지금은 가위 한번도 안 눌렸어ㅋㅋㅋㅋㅋ 아 고2~고3까지 매일매일 눌렸다는 소리였어ㅋㅋㅋㅋㅠㅠ 나 그딱 진짜 죽는 줄 알았엉....
116
이름없음
2019/06/04 19:17:59
ID : rhy0nzPfTO6
0
그런 시기에 눌리는 건 힘들어서 일 거야 ㅠㅠ 고2~고3때는 잠도 부족하고 몸이 피곤한 상태잖아
117
이름없음
2019/06/04 19:23:52
ID : zcMnXBtcsnT
0
귀신들은 죽었을때 모습 그대로 있다는데 정말 그렇게 보여?
118
이름없음
2019/06/04 19:26:41
ID : u7cK6pbyLbx
0
가만히 있는데 방안에 소리가 들린다면 그건 귀신이 있는걸까 ? 그리고 아무 이유도 없이 춥지도 화장실이 급하지도 않는데 소름이 돋아 기분탓일까 ?
119
이름없음
2019/06/04 19:56:35
ID : rhy0nzPfTO6
0
내가 죽었을 때를 보고 귀신을 보는 게 아니라서 자세히는 몰라 그렇다고 모든 귀신이 다 피에 젖은 것도 아니야
120
이름없음
2019/06/04 19:57:24
ID : rhy0nzPfTO6
0
귀신이 아니라 다른 거일 수도 있는데 나도 가끔 그런 소리 듣지만 귀신은 아니었어! 그리고 그런 소름은 기분탓인 경우가 다반사야
121
이름없음
2019/06/04 20:02:05
ID : JPijfXuratx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486331
이 글이 팩트네 ㅋㅋㅋ
122
이름없음
2019/06/04 20:08:03
ID : E1gZhbvjxVa
0
혹시 저 위에 방금 내가 봤던건 뭘까 스레에 있는 사진에 있는건 뭐야?
123
이름없음
2019/06/04 20:15:00
ID : rhy0nzPfTO6
0
아파트 위에 있는 검은 뭐 형체?희미해서 잘 안보여 ㅠ 가까이서 봐야 뭔지 알지 저 형체가 사람일지 누가 알아 저런 사진은 판단하기 어려워 물론 사진 속에 희미한 느낌으로 보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나 정도론 어려워 판단하기
124
이름없음
2019/06/04 20:33:16
ID : fbzU1wrbvhe
0
하긴 그렇긴 하네..ㅎ
125
이름없음
2019/06/04 20:37:58
ID : nVe6lxzPbbh
0
어 그럼 해코지는 안당하는거지?!
다행이당 사실 욕하면서도 해코지당함 우짜나 걱정했거둔
답장 고마워 희희💕
126
이름없음
2019/06/08 23:36:37
ID : nO3yLdU0tvA
0
내 옆에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너무 궁금해
5년 넘게 궁금해 했는데 내 주변에는 보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보질 못했어
혹시 내 주변에 나 따라다니는 귀신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127
이름없음
2019/06/08 23:37:12
ID : vzXxU5ar9g6
0
목소리같은건 들어?아님 보기만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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