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이거 탈모야 ? (11)
3.종강했는데 집에만 있는거 잘못된거겠지 ,,? (11)
4.남친의 전여친이 자꾸 날 따라한다는 소리가 들려 (2)
5.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ㅠㅠ (1)
6.일 다니기싫어요 (3)
7.왤까 (2)
8.친구를 뭐라고 생각해? (8)
9.요즘들어 사는게 너무 재미없다 (1)
10.아 진짜 개빡치는일 있는데 ㅅㅂㅠㅠㅠㅠ (3)
11.특성화고 가서 대학교 갈수 있나요?? (7)
12.아빠 사치가 너무 심해졌어ㅠㅜ (6)
13.분조장 고치는법 (2)
14.펑 (9)
15.친구들 때문에 미칠 것 같아 (3)
16.그냥 내 인생 이야기 (20)
17.기절해서 안 일어나고 싶어 (10)
18.학교 관련해서 일하거나 배우고있거나 그런 사람있어? (20)
19.이거 기분 나빠해야 하는 부분인가 (14)
20.왕따당했을때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셨음 좋겠어?? (27)
1
이름없음
2019/06/26 17:33:20
ID : HClAY4GpPbe
0
나 어릴때 엄마가 부모도 남남이고 믿을 사람없다고해서 그거 하나 생각하면서 살앗단말야 급식때는 밥같이 먹고 그냥 쉬는시간 떠드는사람? 어쩌다가 진짜 친구? 머라할까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어쩌다가 다른 친구랑 재밌게 막 이야기를 하는 중에 알수없는 감정이들면서 행복한데 눈물이 나오는거야 참 신기한것같애
2
이름없음
2019/06/26 19:09:09
ID : uk9s2nyJRu3
0
지금이라도 스레주 행복하면 좋겠다....
소소하게 친구랑 이야기하고 놀러나가는거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좋은거야 난 그런 친구도
없다가 대학 들어와서 생겼거든 진짜 소확행이 뭔지 알것
같더라 스레주랑 나랑 상황은 다르지만 지금 부터라도
그런 행복을 많이 느끼고 살아가면 좋겠어
3
이름없음
2019/06/26 20:51:35
ID : 0nA2NAi7cL9
0
나는 어릴 때 친구들한테 의지 정말 많이 했어 엄마는 날 때리고, 아빠는 때리는 엄마한테서 보호도 안 해주고 못 본 척 하고, 언니는 엄마한테 맞아서 생긴 스트레스 나한테 풀고 그러니까 가족한테는 의지 못하고 친구들한테 의지 정말 많이 했어. 가족들은 내가 본인들한테 의지 많이 한다 생각 하는데 속마음이 10까지 있다 치면 가족들한테 말한 건 1~3 정도고 친구들한테 말하는 건 5~7까지였어. 가족들한테 말하는 건 정말 사소한 거였고. 속마음도 힘든 얘기도 거의 친구들한테만 털어놓고 지금은 자제 할려 하는데 그때 생긴 습관인지 조그만 친해졌다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 털어놓고 내 얘기 하고, 하소연 하고 그러게 되더라. 왜 그런 거 있잖아 말 안할려고 했는데 입이 멋대로 움직이는 그런 거
아 물론 친구들 얘기 나도 잘 들어줘. 친구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경청하고 최대한 공감하고, 이해하고 같이 속상해 해줄려고 노력해.
4
이름없음
2019/06/29 03:56:55
ID : ldxyLeZinRw
0
나를 옥죄이면서도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존재
5
이름없음
2019/06/29 17:11:54
ID : 85O4FhgmHzP
0
아무리 나에게 상처를 줘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친구가 가족보다 나아.
6
이름없음
2019/07/02 01:20:25
ID : 3wq1yHA5cFb
0
나한텐 그냥 말로만 친구인 가식적인 인간들
7
이름없음
2019/07/02 02:18:00
ID : eMrArwNxSLc
0
나는 친구들한테 배신만당하고 뒤통수만 맞아서 친구 그딴거 없어도 잘삼
가족이 별로면 좋은 친구가 있고 친구가 별로면 좋은 가족이 있더라
나는 친구가 별로인 케이스여서 가족이들이 친구처럼 지내서 좋다
8
이름없음
2019/07/02 05:58:51
ID : 2lfQoE8i01c
0
나는 친구 하면 엄청 소중한 사람들. 같이있고 싶고 오래도록 같이 지내고싶고 헤어지기 싫고 뭘 하든 다 같이 하구 싶은 사람들 인거 같아. 그치만 언젠가는 날 떠날수도 있을거고 서로 오해가 생기거나 배신을 해서 서로를 욕 하는 날도 있겠지????? 그렇게 되더라도 조금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 많이 떠오르는 사람들이라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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