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이거 탈모야 ? (11)
3.종강했는데 집에만 있는거 잘못된거겠지 ,,? (11)
4.남친의 전여친이 자꾸 날 따라한다는 소리가 들려 (2)
5.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ㅠㅠ (1)
6.일 다니기싫어요 (3)
7.왤까 (2)
8.친구를 뭐라고 생각해? (8)
9.요즘들어 사는게 너무 재미없다 (1)
10.아 진짜 개빡치는일 있는데 ㅅㅂㅠㅠㅠㅠ (3)
11.특성화고 가서 대학교 갈수 있나요?? (7)
12.아빠 사치가 너무 심해졌어ㅠㅜ (6)
13.분조장 고치는법 (2)
14.펑 (9)
15.친구들 때문에 미칠 것 같아 (3)
16.그냥 내 인생 이야기 (20)
17.기절해서 안 일어나고 싶어 (10)
18.학교 관련해서 일하거나 배우고있거나 그런 사람있어? (20)
19.이거 기분 나빠해야 하는 부분인가 (14)
20.왕따당했을때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셨음 좋겠어?? (27)
1
이름없음
2019/07/01 18:49:14
ID : lB85Xy6pcE8
0
6월 3째주에 종강해서 종강한 그 주 일요일에 교회 끝나고 가족들이랑 해외여행 갔다왔어 내가 집순이라 집에만 있는데 부모님은 나보고 게임 그만하고 집에만 있지 좀 말라그래 ,, 내가 통학생이라 2시간 30분씩 통학하면서 힘들어서 종강하면 좀 쉬고 싶었는데 부모님 눈에는 그게 아닌가봐 ,,, 사람들도 만나고 그러라는데 친하고 가까이 사는 친구는 취업하고 최근에 싸워서 사이가 멀어져서 만나기도 좀 그래 ,, 이런거 어떻게 고치지 조언 좀 해주라 ,,,,,
2
이름없음
2019/07/01 18:56:58
ID : 0784KZjzbxw
0
? 난 종강하고 뭐라하던 말던 집좋아서 그냥 집에만 있는걸 뭐. 잘못된거 아니야
나도 집에만 있다가 기분전환 하고싶을땐 혼자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맛집도 가보고 하면서 놀아
친구는 가끔 연락오면 만나긴하는데 혼자 있으면서 힐링하는것도 좋음
3
이름없음
2019/07/01 18:59:11
ID : dTVamk9xU1C
0
난 휴학햇는데 2월부터 지금까지 집에만 쳐박혀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정신병원데려가려고까지햇는데(엄마가 좀 정상아니라^^ 극단적이야) ㅈㄴ 내맘이지 안그렇냐 요즘 밖에 나가면 개고생이야
4
이름없음
2019/07/01 20:45:13
ID : g443RyLfhs7
0
나도 집에만 있던거 후회하곤했는데...
직장생활하기 시작하니까 그리워...
그립고...
그리워............☆
5
이름없음
2019/07/01 21:18:32
ID : wMlBhvwreZd
0
나도 방학동안 계속 그랬는데 이번 방학에는 아무것도 안하는건 조금 그래서 운동이나 시작해 보려구! 조금 욕심부려서 집앞 카페에서 전공공부도 좀 하고!
6
이름없음
2019/07/01 22:07:14
ID : Ai9wGmoKZh9
0
부모님한테 이래이래 해서 언제까지 그냥 푹 쉬고싶다 라고 날짜를 정확히 말해봐
7
이름없음
2019/07/01 22:31:06
ID : mq6oZjwE63S
0
나도 집에만 있었어 ㅋㅋㅋㅋㅋ 집에만 있으면 뭐 어때 너무 심하게 그러신다 싶으면 시원한 카페 같은데 다녀오는 것도 괜찮아
8
이름없음
2019/07/02 01:57:18
ID : bDAi4NwGrhx
0
나도 그렇고 그런 사람 많아. 성향 중 하나지 뭘
주일에 교회안 간 거 말고는 잘못 없는듯ㅎㅎ 유투브 라이브 설교라도 보시길
9
르노
2019/07/02 02:01:19
ID : dPa5O5TO5TT
0
부모님이 걱정해주는거다.그 시간만큼 소중한 시간 없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07/02 02:02:12
ID : g4ZjvxBhzgm
0
뭐 어떠냐옹 방학동안 꼭 뭔갈 해야 하나
그냥 푹 쉬고 싶을 땐 쉬는 거지 뭐
부모님 눈치가 수상하다 싶음 청소기 한 번 돌리고
어깨 안마 한 번 해드려 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07/02 12:28:55
ID : bDAi4NwGrhx
0
ㅋㅋㅋ 알아서 청소하는 거 넘 웃김
나도 방학땐 집안 청소 내 담당인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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