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니 2019/06/30 22:20:15 ID : hyZcmrf81ik 9
지금 현재상황이야 도와줘
102 이름없음 2019/06/30 23:36:16 ID : xWktxXy2K3V 0
.
103 쓰니 2019/06/30 23:36:44 ID : hyZcmrf81ik 0
나 무려 16살이야 나이 마나
104 쓰니 2019/06/30 23:37:52 ID : hyZcmrf81ik 0
어떻게든 되겠디 모 방금 친구랑 전화했는데 친구 덕분에 좀 안정이 된다 난 자야겠어 무슨일 생기면 또 쓸게 다들 !
105 이름없음 2019/06/30 23:57:42 ID : 5ature5grwJ 0
그래 학교 가야되면 자야지 그래도 자기 전에 범인 집 안에서 나타나면 어떻게 할지 칼 위치 어디있는지 생각은 해놓고 자
106 이름없음 2019/07/01 00:07:23 ID : kldBe7vu3u7 0
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지?? 학교는 가야되니까 자고 화이팅! 무슨일 안생길꺼야..! 걱정마!
107 이름없음 2019/07/01 01:00:27 ID : dWrAmLfhwFj 0
나랑 같은 나이네 힘내 레주 우리집 옆집에 어떤 남자가 나랑 언니가 나갈때 무섭게 씨익하고 웃어서 집안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조심하라고 하고 우린 나갔는데 그다음날에 우리집 씨씨티비 돌아가 있어서 돌려보니깐 그 남자가 씨익 웃으면서 씨씨티비 돌려놓더라. 왜그러냐 물어보니깐 쓰레기 무단투기할라고 했는데 우리집 씨씨티비가 있어서 돌려놨데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어 나중에 되면 잊으니깐 일단 편히 자! 힘내!
108 이름없음 2019/07/01 01:54:27 ID : 1eLgmE5QmpP 0
잘자 수레쥬 ㅠㅠㅠ!!!!맘편히자!!
109 이름없음 2019/07/01 15:40:15 ID : 3zPg6qo7yZh 0
아구 지금은 좀 어때?
110 쓰니 2019/07/01 19:13:23 ID : 88nSFg45bA4 0
다들 고마워! 학교 가기전에 엄마한테 잠깐 들었는데 씨씨티비에 사람은 찍혔는데 칼같은 건 안 찍혔데 내가 잘못들은거 아니냐 그러더라 진짜 들렸는데 말이야.. 오늘도 아빠는 출장 엄마는 일이 늦게 끝나시고 동생이랑 둘이 밤에 있어야해
111 쓰니 2019/07/01 19:14:54 ID : 88nSFg45bA4 0
엄마한테 어디 사는 누군지 까지는 못 들었어 어제 밤에 무서워서 좀 잠을 설쳤더니 늦잠을 잤거든 솔직히 오늘 밤에도 나타날까봐 좀 무섭긴한데 경찰들이 순찰을 도시겠지..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112 이름없음 2019/07/01 19:17:57 ID : A6knCjcsqqr 0
오 동접인가? 스레주 괜찮아 별 일 없을 거야ㅠㅠ
113 쓰니 2019/07/01 19:19:09 ID : hyZcmrf81ik 0
고마워 !! 저녁에 다시 올게
114 이름없음 2019/07/02 15:18:17 ID : eNy2E8o4ZeK 0
왜안왕..ㅠㅠ
115 이름없음 2019/07/02 16:32:26 ID : wmldA7wFa9t 0
ㅂㄱㅇㅇ
116 이름없음 2019/07/02 18:49:23 ID : 5ature5grwJ 0
ㄷㄷ 칼 안들엇 더라도 충분히 소름돋는 상황이네
117 이름없음 2019/07/02 18:52:31 ID : oK5dQnvdu3B 0
요즘 사람이 너무 무서워서ㅠㅠ조심해 모두
118 쓰니 2019/07/02 19:34:05 ID : hyZcmrf81ik 0
어젯 밤에 내가 동생 보다 먼저 잠들었어 방금 집에 들어와서 동생한테 어젯 밤에 별일 없었냐고 물어보니까 밤에 택배 아저씨가 왔다는거야 . 그래서 무슨 물건이 왔는데? 하니까 어떤 아저씨가 자기 방 창문으로 안 쪽을 보다가 자기랑 눈 마주치고 갔다더라 내가 보기엔 택배 아저씨는 아닌거같아 아무 물건도 안 왔거든
119 이름없음 2019/07/02 19:51:16 ID : 63TRDs61vil 0
보통 밤에는 택배 안오지않아...?
120 쓰니 2019/07/02 20:28:08 ID : hyZcmrf81ik 0
몇시에 왔는지는 내가 자느라 모르는데.. 여하튼 밤 늦게 였고 택배기사가 아닌거같아 내가 보기에
121 이름없음 2019/07/02 20:28:47 ID : 6jio46klimM 0
동생한테도 상황 설명 제대로 하고 각별히 주의 시키는 게 좋겠다 만에 하나 동생이 상황 판단을 하는데 실수 하면 다 위험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122 쓰니 2019/07/02 21:40:05 ID : hyZcmrf81ik 0
웅웅 알았엉 고마워
123 쓰니 2019/07/02 21:41:07 ID : hyZcmrf81ik 0
근데 내가 눈치를 못 채는걸 수 도 있지만 경찰분이 순찰 도시는 거 본 적이 없어
124 이름없음 2019/07/03 18:01:57 ID : 3A43O1clilz 0
혹시 또 칼 가는 소리 들리면 이번에는 핸드폰 녹음기로 소리 녹음해두는건 어때? 증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소리나는게 거짓은 아니라는걸 알수있잖아
125 쓰니 2019/07/03 20:18:30 ID : hyZcmrf81ik 0
오 그러면 되겠다 도와줘서 고마워
126 쓰니 2019/07/03 20:18:56 ID : hyZcmrf81ik 0
어제는 별일없었어 .. 이제 별일 없으려나 아직 불안한데
127 불안 2019/07/03 21:40:03 ID : Xy3U7vu62Fh 0
지금은 괜찮아?
128 쓰니 2019/07/04 15:05:56 ID : hyZcmrf81ik 0
어제 밤에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 3시?쯤에 잠깐 깼거든?
129 쓰니 2019/07/04 15:06:51 ID : hyZcmrf81ik 0
내 방 앞 복도 창문 앞 쪽에서 누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거 같았어.. 경찰이었을까..
130 이름없음 2019/07/04 16:36:59 ID : 9jwIFeFjAi2 0
????새벽세시에..?????
131 쓰니 2019/07/04 19:48:58 ID : hyZcmrf81ik 0
웅 3시 몇분 이었던거 같어
132 이름없음 2019/07/04 21:18:45 ID : eL9h9eLfgjc 0
헐 뭐야....오늘도 무슨일 있었으면 올려줄수있어? 별일없었으면좋겠는데....
133 이름없음 2019/07/05 20:21:20 ID : nvimJPfVcHy 0
별일없어??
134 쓰니 2019/07/05 23:34:52 ID : hyZcmrf81ik 0
요즘 시험기간이라 밤에 너무 일찍 잠들어서 잘 모르겠어 근데 오늘은 좀 이상한게 있긴 했어
135 쓰니 2019/07/05 23:36:01 ID : hyZcmrf81ik 0
오늘 엄마가 늦게 오신다 그려셔서 동생이랑 내 방에서 같이 자려고 하는데 내가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동생이 복도에 누가 왔다 갔다 하는거 같다는거야
136 쓰니 2019/07/05 23:37:21 ID : hyZcmrf81ik 0
그래서 보니까 불이 켜졌다 꺼졌다 를 반복 하더라고 처음엔 엄마인가도 생각했고 이웃인가도 생각했지만 너무 계속 그러니까 좀 무섭더라 지금은 동생 재우고 거실로 나왔어
137 이름없음 2019/07/06 08:55:54 ID : hzfe5eY06Zh 0
ㅂㄱㅇㅇ
138 이름없음 2019/07/06 09:56:13 ID : eL9h9eLfgjc 0
레주 어머니는 일하고 나서 늦게들어오시는편이야?
139 1 2019/07/06 10:06:46 ID : 6ZeIGsmNwE7 0
지금은 괜찮아??
140 쓰니 2019/07/06 11:20:28 ID : hyZcmrf81ik 0
웅 ㅠㅠ 어제는 회식도 있었어
141 쓰니 2019/07/06 11:21:26 ID : hyZcmrf81ik 0
동생이랑 자다가 새벽 3시 30분에 동생이 무섭다고 나를 깨웠어 그래서 그냥 다시 자려고 그랬는데 뭔가 느낌이 쎄한거야
142 쓰니 2019/07/06 11:22:23 ID : hyZcmrf81ik 0
그래서 창문 쪽 봤더니 불이 켜져있더라고 꺼지지도 않고 누가 계속 서있는거 같아서 동생 끌어안고 울다가 잤어
143 이름없음 2019/07/08 17:16:43 ID : cpRyIGts5RC 0
레주 지금은 어때?
144 쓰니 2019/07/08 17:23:51 ID : hyZcmrf81ik 0
일이 좀 더 있었는데.. 엄마가 이 일 덮을거래 말하고 다니지 마래..
145 이름없음 2019/07/08 19:18:51 ID : nBcHu5Wksrt 0
말해줄수있어? 여긴 괜찮지않을까
146 이름없음 2019/07/08 19:26:06 ID : SK7yY4Fiqkn 0
스레주 나랑 동갑이네.. 나 지금 스레주 너무 무서워하는게 눈에 보여서 더 걱정된다 ㅠㅠㅠ
147 쓰니 2019/07/09 00:35:47 ID : hyZcmrf81ik 0
.
148 쓰니 2019/07/09 00:36:16 ID : hyZcmrf81ik 0
.
149 쓰니 2019/07/09 00:38:00 ID : hyZcmrf81ik 0
.
150 이름없음 2019/07/09 07:35:05 ID : 1yJTPhaso43 0
스레주 괜찮아 ??
151 이름없음 2019/07/10 14:10:03 ID : Dta3Bfaq4Y9 0
머야ㅠㅠ
152 이름없음 2019/07/10 14:13:44 ID : Ny7zcMlvdzT 0
레주 어디갔ㅅ냐..
153 이름없음 2019/07/11 18:57:37 ID : g3QrbwnDs4L 0
모야 힘내..
154 이름없음 2019/07/12 20:56:13 ID : eL9h9eLfgjc 0
이 일 덮는다니......
155 이름없음 2019/07/26 21:02:01 ID : tg5gnRCjeL9 0
무슨 일이야 ..
156 이름없음 2019/07/27 19:10:21 ID : gnU5albeNy0 0
덮는다니...? 그냥 말해주면 안될까ㅠ
157 이름없음 2019/07/27 23:05:02 ID : 2K6lyK6pdXu 0
이 일을 왜 덮어? 시시티비에서 뭐본거아냐? 시시티비에서 뭐본거없냐고 안물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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