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는 사람 (9)
2.분노조절이 안 돼 (3)
3.마음을 열기 너무 힘들고 무서워 (6)
4.상담판 가려다 왔어 징징징징ㅇ징징징징징 (2)
5.우울증인데 (6)
6.나도 가족들이랑 여행 가보고싶었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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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생각보다 친구들이 날 중요하게 안여기는것 같아 슬퍼 (4)
9.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3)
10.이해도 못하고 상황파악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고 말도 잘못해서 자존감이 낮아져. (5)
11.나 분조장인가..? (2)
12.내 화장품은 쓰면서 자기 꺼 안 빌려주는 애들은 뭔 심리임? (4)
13.나 눈치가 너무 없는거 같음 (16)
14.내가 예민한건가 (4)
15.오늘은 날 괴롭혔던 그 아이의 생일이야. (4)
16.작년에 혹시 이런 일 없었니? (1)
17.누가 내 인생좀 위로해 줄래 너무 죽고싶어 (3)
18.얼굴이 자꾸 빨개지는데 (2)
19.1 (1)
20.포샵한 얼굴이 실제얼굴인줄 아는 친구 (3)
1
이름없음
2019/07/05 06:23:55
ID : 1CqnPg6lCrt
0
작년에 sns에 훈남닭발에서 어떤 손님이 가게가 2층인데 알바생은 서빙하러 올라왔는데 1층에서 사장님 두분이 얘를 짤라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있는데 그 가게가 크지않고 작아서 그 소리가 다 들리기에 알바생한테 괜찮으세요? 하고 물었더니 알바생이 네? 하고 되묻는데 1층에서 하는 말을 전혀 못듣더라고 그 이후 다시 갔는데 알바생 짤렸는데 그 글 댓글들이 다 착한데 일 못하는 타입인듯하고 달려있는데 그 중 한 댓글이 자기도 손님이었는데 그 알바생 지 혼잣말로 몸매 예뻐지고 얼굴 이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다 들리는데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고 하면서 달렸는데 그 대댓글에 장본인이 나와서 너무하다면서 댓글 달다가 싸우기도 했는데 혹시 아는 스레주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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