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왤케 살기 싫지.... (4)
2.모든 남자들아 들어와봐 머좀물어보자 (11)
3.내가 살아야할 이유는 대체 뭘까? (1)
4.부모님 몰래 알바 가능할까? 아님 단기로 계속 할 수 있는 알바 있을까? (4)
5.쌍수한사람있어? (6)
6.나좀 제발 도와줘 (4)
7.좋아하는애가 있는데 어떡해야할까 (14)
8.다들 생리 하루전에 어때? (3)
9.친구의 고민으로 힘들어 (4)
10.친구들 때문에 급해ㅜㅠㅠ (3)
11.내 얼굴 진짜 못봐주겠어 (6)
12.별거아닌거에울음이나온다 (2)
13.우울증극복 (2)
14.나 진짜 미쳤나봐. 선생님 좋아해. (11)
15.동생때문에 (3)
16.진지하게 예비 사회부적응자인거 같다. (12)
17.카드 잃어버렸는디 미친놈이 150만원긁엇어; (16)
18.내가 이상한거야? (7)
19.내가 학대를 당한게 맞다고 생각해? (2)
20.내가 조금더 삶에 기대를 가질수있게 한마디씩해주면 고마울것 같아 (13)
1
푸른달 스무날
2019/07/05 21:58:48
ID : hy0oKZa4NvA
0
안녕 나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운동 선수 여고생이야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게를 하셨는데 그게 맛집 방송에 자주 나올 정도로 어쩌다 보니 번창하게 돼서 일을 여러 번 도와드렸어서 일 하는 데에는 정말 능숙해
감독님 어머님 상가에서도 일 도와드렸다가 상주님께서 본인이랑 같이 일 할 생각 없느냐면서 스카웃도 들어올 정도였어
이런 일들이 종종 있다 보니 나도 정말 너무 알바를 해보고 싶고 용돈이 부족하기도 하고 사고 싶은 게 너무 많다 보니까 너무 알바가 하고 싶어지더라고 하하...
근데 아무래도 운동 선수이다 보니 대회 스케쥴이나 그런 거 봐 가면서 알바 자리는 구하기 쉽지 않기도 하고 게다가 알바 경력이 없어서 더욱 힘드니까...
부모님께서 반대하는 이유도 있고 운동 선수라서 스케쥴이 빡세서 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ㅅ;
혹시 부모님 몰래 단기로 할 수 있는 알바가 있을까...? 아니면 도움 될 만한 말들도 해주고 가면 좋아!
(요즘 머릿 속이 복잡해서 글을 제대로 못 썼네 ㅜㅜ 그래도 봐 준담 정말 고마울 거 같아...)
2
이름없음
2019/07/05 22:33:44
ID : umslDBtfPco
0
미성년자는 부모님 허락 없이 알바 안돼...
3
이름없음
2019/07/06 00:50:13
ID : 6o43O1hfgnW
0
미자는 잘 안 뽑아ㅜㅠ
4
푸른달 스무날
2019/07/06 01:35:16
ID : O7cNs9s8qo5
0
아 그렇구나ㅠㅠㅠ 하아 그럼 어쩔 수 없지......... 얘기해 줘서 고마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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