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른달 스무날 2019/07/05 21:58:48 ID : hy0oKZa4NvA 0
안녕 나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운동 선수 여고생이야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게를 하셨는데 그게 맛집 방송에 자주 나올 정도로 어쩌다 보니 번창하게 돼서 일을 여러 번 도와드렸어서 일 하는 데에는 정말 능숙해 감독님 어머님 상가에서도 일 도와드렸다가 상주님께서 본인이랑 같이 일 할 생각 없느냐면서 스카웃도 들어올 정도였어 이런 일들이 종종 있다 보니 나도 정말 너무 알바를 해보고 싶고 용돈이 부족하기도 하고 사고 싶은 게 너무 많다 보니까 너무 알바가 하고 싶어지더라고 하하... 근데 아무래도 운동 선수이다 보니 대회 스케쥴이나 그런 거 봐 가면서 알바 자리는 구하기 쉽지 않기도 하고 게다가 알바 경력이 없어서 더욱 힘드니까... 부모님께서 반대하는 이유도 있고 운동 선수라서 스케쥴이 빡세서 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ㅅ; 혹시 부모님 몰래 단기로 할 수 있는 알바가 있을까...? 아니면 도움 될 만한 말들도 해주고 가면 좋아! (요즘 머릿 속이 복잡해서 글을 제대로 못 썼네 ㅜㅜ 그래도 봐 준담 정말 고마울 거 같아...)
2 이름없음 2019/07/05 22:33:44 ID : umslDBtfPco 0
미성년자는 부모님 허락 없이 알바 안돼...
3 이름없음 2019/07/06 00:50:13 ID : 6o43O1hfgnW 0
미자는 잘 안 뽑아ㅜㅠ
4 푸른달 스무날 2019/07/06 01:35:16 ID : O7cNs9s8qo5 0
아 그렇구나ㅠㅠㅠ 하아 그럼 어쩔 수 없지......... 얘기해 줘서 고마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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