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먹고 싶은 것 (10)
2.어느 한 고3의 잡념정리 (14)
3.별 볼 일 없 (10)
4.하루를 더 살아야 할 이유를 적는 일기 (12)
5.D-129 (9)
6.일상 (28)
7.두통약은 하루에 한 알씩 (20)
8.시발 흑역사 (79)
9.그래, 나는 오늘도 살아남았어 (11)
10.다이어트한다 씨팔 (22)
11.눈 떠보니 내가 [고양이 집사] 로 전략한 여중생이라고?! (15)
12.내 일기 봐줄 사람있어? (59)
13.자기세뇌 일기 (1)
14.멘 소 레 (13)
15.신을 사랑하는 나의 (2)
16.고양이가 필요하다. (7)
17.전동차 (171)
18.누가 나한테 삘오는대로 처단수준일만큼 욕좀 해줘 (2)
19.중딩이가 쓰는 일기 (4)
20.오늘도 그녀는 (난입 대환영) (4)
102
이름없음
2019/07/08 08:49:28
ID : zgmHu7fdU5d
0
좋겠다 뭘먹고살아야 그렇게 되냐
103
이름없음
2019/07/08 08:49:46
ID : zgmHu7fdU5d
0
내가 타고나기를 악하게 태어난거아님?
104
이름없음
2019/07/08 08:50:10
ID : zgmHu7fdU5d
0
좆같은 집안에서 용날수도 있는건데
105
이름없음
2019/07/08 08:50:15
ID : zgmHu7fdU5d
0
나는 그냥 좆이되었고 그죠
106
이름없음
2019/07/08 08:50:30
ID : zgmHu7fdU5d
0
그게 내 책임인거 맞는데 열받아
107
이름없음
2019/07/08 08:50:40
ID : zgmHu7fdU5d
0
책임운운하는 새끼들 대가리에 총알 때려박고싶음
108
이름없음
2019/07/08 08:51:03
ID : zgmHu7fdU5d
0
근데 그 새끼가 내가 존경하는 스승님임
109
이름없음
2019/07/08 08:51:13
ID : zgmHu7fdU5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9/07/08 08:51:26
ID : zgmHu7fdU5d
0
진심은 아니었어 열받아서 해본말이지
111
이름없음
2019/07/08 08:51:53
ID : zgmHu7fdU5d
0
여기서만 말 이렇게 하고 밖에서는 또 멀쩡하게 사람처럼 살아야지
112
이름없음
2019/07/08 08:52:14
ID : zgmHu7fdU5d
0
나도 극복하고싶은 맘이 있어서 그 스승님 존경하게된건데
113
이름없음
2019/07/08 08:52:25
ID : zgmHu7fdU5d
0
총알을 때려박으면 쓰나
114
이름없음
2019/07/08 08:52:50
ID : zgmHu7fdU5d
0
말 험하게 하지마라는데 이런 말도 안하는게 도움이 될까
115
이름없음
2019/07/08 08:52:59
ID : zgmHu7fdU5d
0
머릿속으로도 이런생각 안나면 좋을텐데
116
이름없음
2019/07/08 08:53:19
ID : zgmHu7fdU5d
0
기분나쁠때 뭔일 생기면 딱 생각이 나버리니까
117
이름없음
2019/07/08 08:53:32
ID : zgmHu7fdU5d
0
욕이나 무례하고 폭력적인 생각같은게
118
이름없음
2019/07/08 08:53:47
ID : zgmHu7fdU5d
0
역시 내가 나빠선가
119
이름없음
2019/07/08 08:54:07
ID : zgmHu7fdU5d
0
근데 그럼 내가 멀쩡히 사는건 열심히 해서네
120
이름없음
2019/07/08 08:54:23
ID : zgmHu7fdU5d
0
나쁘게 태어났는데 자기검열해서 그나마 인간말하면서 산다는거 아녀
121
이름없음
2019/07/08 08:54:29
ID : zgmHu7fdU5d
0
칭찬받을일 아니냐?
122
이름없음
2019/07/08 08:54:43
ID : zgmHu7fdU5d
0
칭찬해줘 씨발 왈왈
123
이름없음
2019/07/08 08:54:59
ID : zgmHu7fdU5d
0
언제부터 이랬지
124
이름없음
2019/07/08 08:55:10
ID : zgmHu7fdU5d
0
그냥 옛날부터 그런 것 같은데
125
이름없음
2019/07/08 08:55:27
ID : zgmHu7fdU5d
0
초딩때도 동생이 빡치게해서 죽여버린다고 협박한적 있었음
126
이름없음
2019/07/08 08:55:34
ID : zgmHu7fdU5d
0
그리고 진짜 죽이려고 했었음
127
이름없음
2019/07/08 08:55:38
ID : zgmHu7fdU5d
0
엄마가 막았지만
128
이름없음
2019/07/08 08:55:56
ID : zgmHu7fdU5d
0
왜 내동생은 박칠때 나를 죽여버리겠다고 안했을까
129
이름없음
2019/07/08 08:56:12
ID : zgmHu7fdU5d
0
징하게 싸웠는데 나만 죽이려고했음
130
이름없음
2019/07/08 08:56:22
ID : zgmHu7fdU5d
0
동생은 착한가봄
131
이름없음
2019/07/08 08:56:35
ID : zgmHu7fdU5d
0
동생은 나랑 똑같은일 당해도 그냥 넘김 그게 됨
132
이름없음
2019/07/08 08:56:39
ID : zgmHu7fdU5d
0
근데 난 ㄴ 안돼
133
이름없음
2019/07/08 08:56:47
ID : zgmHu7fdU5d
0
그래서 동생 좋아하고 나는 싫어해
134
이름없음
2019/07/08 08:57:06
ID : zgmHu7fdU5d
0
성격이 어쩌다 꼬였지
135
이름없음
2019/07/08 08:57:23
ID : zgmHu7fdU5d
0
좃같은일 있기는 했는데 그전에도 그랬던 것 같음
136
이름없음
2019/07/08 08:57:28
ID : zgmHu7fdU5d
0
그일때문일수도 있고
137
이름없음
2019/07/08 08:57:40
ID : zgmHu7fdU5d
0
근데 과거일 원망하서 뭐하게 병신아
138
이름없음
2019/07/08 08:57:49
ID : zgmHu7fdU5d
0
옛날이 어쨌든 지금은 지금 문제 해결해얒;
139
이름없음
2019/07/08 08:58:09
ID : zgmHu7fdU5d
0
그때 동생 죽였으면 어떻게 됐을까
140
이름없음
2019/07/08 08:58:23
ID : zgmHu7fdU5d
0
솔직히 후회는 안했을 것 같음
141
이름없음
2019/07/08 08:58:31
ID : zgmHu7fdU5d
0
너무 빡쳐있는 상태에서 저지른 일이라
142
이름없음
2019/07/08 08:58:43
ID : zgmHu7fdU5d
0
동생놈잘못이지 왜 내 잘못? 이마인드였을듯
143
이름없음
2019/07/08 08:58:49
ID : zgmHu7fdU5d
0
그때 마인드가 어리기도했고
144
이름없음
2019/07/08 08:59:08
ID : zgmHu7fdU5d
0
그렇게 사회에서 격리돼서 살았으면 내가 더 편하게 살았을지도
145
이름없음
2019/07/08 08:59:23
ID : zgmHu7fdU5d
0
억지로 적성에도 안맞는데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살라니까 스트레스인거지
146
이름없음
2019/07/08 08:59:31
ID : zgmHu7fdU5d
0
사람탈 뒤집어쓰고 사는 것 같다고
147
이름없음
2019/07/08 08:59:38
ID : zgmHu7fdU5d
0
사는거 어렵다고
148
이름없음
2019/07/08 09:00:05
ID : zgmHu7fdU5d
0
나는 이렇게 태어났는데 맘에 안드니까 그냥 죽게해주면 안될까
149
이름없음
2019/07/08 09:00:49
ID : zgmHu7fdU5d
0
안락사법생겼으면
150
이름없음
2019/07/08 09:00:56
ID : zgmHu7fdU5d
0
내선택으로 죽고싶다
151
이름없음
2019/07/08 09:01:10
ID : zgmHu7fdU5d
0
진짜 행복해서 죽기싫을때도 ㄱㅊ 어차피 난 언젠가 돌아올놈이니까
152
이름없음
2019/07/08 09:01:22
ID : zgmHu7fdU5d
0
멘탈도 약하고
153
이름없음
2019/07/08 09:01:27
ID : zgmHu7fdU5d
0
구르고 구르고
154
이름없음
2019/07/08 09:01:41
ID : zgmHu7fdU5d
0
지금까지 안죽은게 대단한데 잘한일은 아님
155
이름없음
2019/07/08 09:01:48
ID : zgmHu7fdU5d
0
대단하지만 잘한거는 아냐
156
이름없음
2019/07/08 09:02:01
ID : zgmHu7fdU5d
0
이거 진리아니냐? 코딱지 뭉쳐서 공만든거같은 일임
157
이름없음
2019/07/08 09:02:22
ID : zgmHu7fdU5d
0
씹신기방기한데 잘못된 선택이거나
158
이름없음
2019/07/08 09:02:30
ID : zgmHu7fdU5d
0
힘을 쓸데없는데 뺀거지
159
이름없음
2019/07/08 09:02:59
ID : zgmHu7fdU5d
0
살면 살수록 사는게 편해짐
160
이름없음
2019/07/08 09:03:15
ID : zgmHu7fdU5d
0
그게 존나 열심히 발버둥쳐서인데 더 나아지려면 더 발버둥쳐야함
161
이름없음
2019/07/08 09:03:23
ID : zgmHu7fdU5d
0
웃긴건 내가 지친지 오래임
162
이름없음
2019/07/08 09:03:31
ID : zgmHu7fdU5d
0
난 안죽으려고 살아온게 아닐까
163
이름없음
2019/07/08 09:03:41
ID : zgmHu7fdU5d
0
지쳤ㅇ다고 수백번 반복했는데
164
이름없음
2019/07/08 09:03:48
ID : zgmHu7fdU5d
0
쉴수가 없어 한시도
165
이름없음
2019/07/08 09:03:55
ID : zgmHu7fdU5d
0
그렇게 만드는건 나고
166
이름없음
2019/07/08 09:04:11
ID : zgmHu7fdU5d
0
자살생각 그만하고싶은데 자꾸 난다
167
이름없음
2019/07/08 09:04:23
ID : zgmHu7fdU5d
0
괜찮다고 말하고싶은데 괜찮지않아
168
이름없음
2019/07/08 09:04:38
ID : zgmHu7fdU5d
0
남한테 피해끼치고싶지도 않아
169
이름없음
2019/07/08 09:04:53
ID : zgmHu7fdU5d
0
그래서 내가하는게 이런데다 일기를 써제끼는거지
170
이름없음
2019/07/08 09:05:35
ID : zgmHu7fdU5d
0
참 나답다
171
이름없음
2019/07/08 09:05:44
ID : zgmHu7fdU5d
0
멍청하고 소심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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