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8i02nwq41w 2019/07/13 01:16:18 ID : 7vzU7s64Y3A 0
백수의 왕 뭔지 알아? 사자. 왜 사자냐면 4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난 아재야.. 이번 생의 개그감은 틀렸다..
2 사자 2019/07/13 01:20:31 ID : 7vzU7s64Y3A 0
갑자기 백수의 왕이 되고 싶어졌다.. 돈이 있는 백수.. 아 백수는 일을 안해서 손이 하얗다는데? 잠깐, 장갑끼고 일하면? ㅋㅋㅋ 의식의 흐름 무엇
3 사자 2019/07/13 01:25:30 ID : 7vzU7s64Y3A 0
아이디는 그냥 사자하고... 일기장 제목은 지을게 없어서 아무거나 한다고 했는데.. 아직 내 인생처럼 별 볼 일 없기도 하고 실제로 밤하늘 별 볼 일도 없어서. 오, 혹시라도 인공지능이 내 일기장을 들여다보면.. 여기 한심한 인간 하나 추가요.
4 ◆lhhxU1CkoGk 2019/07/13 01:28:51 ID : 7vzU7s64Y3A 0
세상이 비정상이고 자신이 정상이면 결국 자신은 비정상이 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내 생각에는 세상은 정상같다.
5 사자 2019/07/13 01:36:40 ID : 7vzU7s64Y3A 0
이거 아이디 고정 어떻게 하는거지? 다이아몬드 뒤에 아이디?? 음.. 별 말이야. 우리가 별을 보잖아? 근데 별이 우리를 본다는 생각을 해봤어. 우리가 별까지 닿을려면 빛과 같은 속도로 우리가 보여지겠지? 그래도 별까지 닿으려면 엄청 오래걸릴거야. 내가 죽고난 뒤에도 한참 뒤에 내 모습이 보이겠지. 별에서 누군가 나를 봐도 그 때 나는 없잖아. 근데 그 누군가는 나를 봐. 물론 아주 좋은 망원경이 있어야겠지..
6 사자 2019/07/13 01:44:37 ID : 7vzU7s64Y3A 0
근데 생각해보면 아주 가까이 있는 사람도 그렇게 따지면 결국. 같은 시간에 사는 사람은 없잖아? 살기야 같은 시간에 살지만 인식으로서.. 아주 아주 초미세하게 우린 과거의 사람을 쳐다보고 있지. 빛의 속도만큼의 차이로.. 갑자기 분위기 과학?! 사실 난 이과생같지만 문과생이야. 아니, 이과생인데 수능 문과로 침ㅋㅋㅋㅋ 라때는 말이야.. 사탐 과탐 다 배웠다고.. 그리고 난 물리2를 배웠지. 표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과목이름은 기억나. 수2도... ㅠㅠ 물리2와 사탐 선택과목 다 배운 아재는 전국에 몇 손가락 없을거야..
7 사자 2019/07/13 01:48:05 ID : 7vzU7s64Y3A 0
사실 나 수포자인데 수학에 쫄기 싫어서 일부러 이과 갔다가 무슨 미분, 적분 배우고 난리남.. 맨날 현실은 수학책 제일 앞에 벤다이어그램만 보고 있음... 후.. 너넨 수학포기 하지마라..
8 사자 2019/07/13 01:51:21 ID : 7vzU7s64Y3A 0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독수..아니, 이 뭔 개소리야 할 듯.. 괜찮다. 군대에서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 맞다. 나 어릴 때 별명 생각났다. 혼수상태. 맨날 헛소리 한다곸ㅋㅋㅋㅋ
9 사자 2019/07/13 01:59:06 ID : 7vzU7s64Y3A 0
일기인데 자꾸 자기소개하네.. 오늘 초복이라서 삼계탕 먹었다. 끝.. 하면 재미없으니 혼잣말 해야지. 오늘 혼코노 갔다. 그러면 들은 사람이 홍코너? ... 혼자 코인 노래방인데요.. 하면... 갑분싸. 옛날엔 금영기계가 좋았는데 요즘은 태진기계로 옮겼다. 인기차트가 다양하잖아? 근데 오늘은 금영밖에 없는 동전노래방을 갔다. 흑흑. 근데 나 들어가기 전 사람이 무슨 온라인 노래대결? 인가 틀어놨다? 그래서 나도 해봤는데 60점대 나옴.. 아놔. 그냥 점수하면 맨날 90이상인데 대결모드는 장난없네.. 내 실력이 장난인가..
10 사자 2019/07/13 02:04:48 ID : 7vzU7s64Y3A 0
몰라. 내일 토요일인데. 아니, 오늘. 새벽이군. 토욜도 일해야되서 기분이 썩 좋다. 이금 이 텐션으로 솔직히 아침까지 글 쭉 쓰면 천개 넘길 거 같지만 스레딕을 더렵힐 수 없다. 지금 잠와서 헛소리가 심해졌다.. 나 원래 아침에 일어나면 의욕상실모드라서 이 글은 아침에 폭파될 수도 있다. 하지만 폭파할 힘도 없이 일터로...나가겠지. 백수하고 싶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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