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02 03:56:51 ID : B9dzU3VdVbu 0
음 약간 내 이상한 취향 푸는 일기장이니까 아무도 안들어왔으면 좋겠지만 들어왔다면 보던가 대신 레스 달아도 무시할꺼야
2 이름없음 2019/07/02 03:59:36 ID : B9dzU3VdVbu 0
어제 또 피어싱 뚫었다 지금 몸에 피어싱이 진짜 많은데 또 뚫고 싶다 귀에만 15개 넘나? 사선은 한개로 세야하나 두개로 세야하나... 입술이랑 코랑 혀는 애교고 손등이랑 손가락 손목에도 있고 뒷목이랑 쇠골에도 있음
3 이름없음 2019/07/02 04:00:55 ID : B9dzU3VdVbu 0
쇠골은 오늘 뚫었는데 진짜 아프더라 지금도 업드려있는데 당겨지듯이 아파 내일 운동하고 샤워하면 진짜 아프겠다 짜릿해
4 이름없음 2019/07/02 04:02:52 ID : B9dzU3VdVbu 0
마조는 아니고 약간 자학성애자인것 같네 은색 막대기 하나 박아 넣었다고 불편하고 아프고 지장있는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분 묘하네 다음에는 하체에 뚫어볼까 아 근데 성기에 뚫는건 싫어 상상하기도 싫음
5 이름없음 2019/07/02 04:04:55 ID : B9dzU3VdVbu 0
약간 인생 망해서 디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영생하고 싶다는 마음도 큼 근데 영생에도 조건이 있지 이 이상 늙지도 않고, 안먹어도 안죽고, 병 안걸리고 영생보다는 불사가 좀더 맞는 말인가
6 이름없음 2019/07/02 04:07:43 ID : B9dzU3VdVbu 0
고통도 안느끼고 상처도 바로바로 나아버리고 목 잘려도 안죽고 다시붙는 약간 이영싫에 일호처럼 늙지도 죽지도 않으면, 늙기 싫어서 악바리를 쓰고 오래살려고 추악한 짓을 저지르는 인간이 엄청 하찮고 귀엽게 느껴지겠다 내가 신이라도 된것 같을듯
7 이름없음 2019/07/02 04:11:48 ID : B9dzU3VdVbu 0
아픈걸 못느끼면 감정이 말라버리려나 남의 고통을 딱하게 여기는 이유는 그와 비슷한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했기때문이니까,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인식조차 못하면 공감이라는 감정이 결여될것 같음 아 아니다 공감은 고통만 하는게 아니니까
8 이름없음 2019/07/02 04:17:21 ID : B9dzU3VdVbu 0
이 세상에 똑똑한 사람은 너무 많고 나는 빡대가리고 만약 진짜 신같은게 있어서 영생을 살게해준다면 자기자릴 넘겨볼 인간보다는 멍청한 인간을 영생시켜주지 않을까 존나 바보같은 기대지만 그렇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나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
9 이름없음 2019/07/02 04:20:20 ID : B9dzU3VdVbu 0
왜 생물은 양분이 필요하게 설계돼있지... 뭐 생물이고 미생물이고 동력이 없으면 안움직이지만 세상의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부정하는 기부니다 그냥 밥이 먹고 싶지 않을뿐인데
10 이름없음 2019/07/02 04:23:05 ID : B9dzU3VdVbu 0
쌀밥도 싫어하고 고기도 싫어하고 밀가루도 싫어하고 기름도 싫어하고 과자 사탕 초콜릿 이런거는 진짜 극혐 싫어하는건 먹을 수는 있는데 극혐하는건 먹을 수도 없음 먹었다간 위세척해야됨
11 이름없음 2019/07/02 04:31:20 ID : B9dzU3VdVbu 0
친구가 나보고 뭐 먹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이세상엔 채식이라는 길이 있단다 달걀은 좋아하니까 단백질은 대충 달걀이랑 프로틴파우더로
12 이름없음 2019/07/02 04:33:52 ID : B9dzU3VdVbu 0
이래도 살은 안빠지는 ㄹㅇ 신기한 몸 밀가루, 고기, 설탕, 탄산 등을 먹어봤자 분기마다 한번씩 먹고 헬스를 하루에 3시간씩하는데 살 안빠지고 유지만됨 대신 피부는 좋아짐 중고딩때 비하면 진짜 개천에서 용난 수준의 피부임
13 이름없음 2019/07/02 04:36:02 ID : B9dzU3VdVbu 0
오늘은 또 점심때쯤 일어나서 밥먹고 일 좀 하다가 운동가고 술마셔야지 바텐더 바뀌고나서 칵테일 줠라 맛없어 위스키 마시고 싶은데 항상 먹는건 없고 맥주나 까야지
14 이름없음 2019/07/02 04:37:05 ID : B9dzU3VdVbu 0
요즘은 맥주도 먹기 힘들어 넘 탄산수 맛이야 그렇다고 칵테일 먹는건 더 싫고 걍 진짜 위스키 하나 까서 한달 동안 마실까...
15 이름없음 2019/07/02 04:38:28 ID : B9dzU3VdVbu 0
혀에 피어싱 또 뚫고 싶다 센터텅으로 뚫었는데 혀끝에 가로로 뚫고 싶다 약간 뱀의 눈처럼 되는거 짱 이뿌던데
16 이름없음 2019/07/02 04:43:13 ID : B9dzU3VdVbu 0
나 진짜 뒷목 건드리는거 싫어하는데 이유가 내 호적메이트 때문임 결혼하고 나서도 가끔 만나면 내옆에 앉아서 뒷목 건드림 진짜 그것때문에 졸라 울고 개지랄 발광하고 욕하고 한번은 발작일으켜서 자해하고 뒤질라고 하는걸 부모님이 말려서 겨우 진정한거 1도 기억 안나나봄 볼일 별로 없지만 다음에 만나도 또 그러면 부모님 앞이고 배우자 앞이고 칼들고 내 뒷목 잘라 줄태니까 내 뒤지면 그거나 만지고 살라고 할것임 개씨발
17 이름없음 2019/07/02 04:46:55 ID : B9dzU3VdVbu 0
졸라 꼰대 같은 새끼가 절대로 애 낳지마라 애가 고생한다 청소년 되서도 사춘기 못 겪고 움츠러들어 있다가 성인되면 주눅들어서 어디가서도 허리 못펴고 그러다 한번 터닝 포인트 만나면 삐뚤어져서 사춘기 못 겪은거 어른의 놀이 방법으로 터트린다 진심 벌써 내가 있지도 않은 호적메이트 자식 미래를 3번을 봤어 내가 닥터스트레인지여?
18 이름없음 2019/07/04 01:34:52 ID : B9dzU3VdVbu 0
아아 술 많이 마셔따
19 이름없음 2019/07/04 01:35:28 ID : B9dzU3VdVbu 0
인코하나 할까 다른장소에서도 쓸것 같은데
20 ◆vwq1DAi07gp 2019/07/04 01:36:33 ID : B9dzU3VdVbu 0
인코했당
21 ◆vwq1DAi07gp 2019/07/04 01:38:12 ID : B9dzU3VdVbu 0
오늘 원래 피어싱 뚫고 싶었는데 저번에 혀 뚫은거 아버지한테 걸려서 한번만 더 뚫으면 호적 판다고함ㅋ 호적 파이면 재산상속 안되니까 일단 포기하고 머리 염색함 근데 색 이상하게 나왔어ㅠㅠ
22 ◆vwq1DAi07gp 2019/07/04 01:43:06 ID : B9dzU3VdVbu 0
내 삶의 수칙! 노타이 노삭스! 슈트에 넥타이를 포함한 타이 종류 절대 안하고 구두나 로퍼에는 절대 양말을 신지 않는다 덕분에 발 뒤꿈치가 난장판이지만
23 ◆vwq1DAi07gp 2019/07/04 01:45:10 ID : B9dzU3VdVbu 0
닥터마틴 솔직히 넘 이쁘지 않냐ㅠㅠㅠ 독립하면 닥터마틴 구두용 진열장 따로 하나 놓을것임ㅠㅠ 가죽이라 발이 아프지만 운좋게도 발볼은 좁은 편이라 진짜 좋아 가끔 이쁜 디자인을 한정판으로 내주는데 그건 나랑 안어울리고 이번에 하트모양 챰 달린거 진짜 이쁘던데ㅠㅠㅠㅠㅠ 나랑 절대 안어울리겠지ㅜㅠㅠㅠ
24 ◆vwq1DAi07gp 2019/07/04 01:46:21 ID : B9dzU3VdVbu 0
아 슬슬 졸리네... 자야지...
25 이름없음 2019/07/12 01:53:17 ID : B9dzU3VdVbu 0
인코 잊었다....
26 이름없음 2019/07/12 01:53:22 ID : B9dzU3VdVbu 0
테스트 해봐야지
27 ◆vwq1DAi07gp 2019/07/12 01:53:40 ID : B9dzU3VdVbu 0
이건가
28 ◆vwq1DAi07gp 2019/07/12 01:53:50 ID : B9dzU3VdVbu 0
오오 한방에 찾았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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