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보자... 너무 자세한 묘사는 19금이니까 하지 말고 Ex) 총 맞은 사람 사진이나 머리가 깨진 사진 정돈 괜찮은데(사실 안 괜찮지만) 그 모습 자체를 너무 상세히 풀어 설명하지는 말것. 모 사이트에서/뭘 보려고 들어 갔는데/어떤 사진을 봐서/기분이 어땠다까지만 얘기하자. ★검색어 자체를 자세히 표기해주는 것도 웬만하면 하지말자★ 그거 호기심에 검색해봤다 트라우마 생기는 애들 있을 수 있으니까.

영상이나 사진 같은 건 아니긴 한데 친한 친구 죽는 거 본 게 트라우마 남아서 한동안 고기 같은 거 못 먹고 피 같은 거 못 보고 그랬어

나 그거 중국인이 살아있는 여자 데려와서 막대기 두개에 가로로 고정시켜놓고 소해부하는거마냥 목부터 자궁까지 다 찢는거 여자 목부터 찢는거 보다가 소름돋아서 끄고 나옴

그 일본 드라마중에서 한 에피소드였던것같은데 무슨 유체이탈 실험하다가 머리 터지는거.. 어릴때봐서 무서웠었음

옛날에 프리큐어5 에서 초록머리 여자애가 만화캐릭터같은거 그리는거 좋아했는데 어떤 에피소드에서 초록머리 여자애가 꿈을 꿨었나 그랬는데 어릴때 만든 만화캐릭터가 존나 무서운 얼굴로 그 여자애 목에 올라타서 뭐라고 함.. 진짜 개무서웠다 아니 초딩들 보는 만화인데 왜그렇게 무서운 장면을 넣은거지

고어사이트에서 뭐 많이 봤었는데.. 총으로 쏴죽이는거 살아있는사람 토막내는거 목자르는거 기차에 빠져서 목잘려 죽는거 기억나

>>264 해○트○프렌즈 나 알아! 난 가끔식 찾아보는데, 뭐라해야하지?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그렇지 않은 고어한 상황때문에 치유물성향을 띄고있어. 뭔가 그리서 자꾸 찾아보게 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알려주진 않을꺼야.

대기타고 있다가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 잡아서 도낀가 망치로 그 사람 죽이는 영상....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주작이길 바랄 뿐임;

잭더리퍼 살인사진인가 그림인가 쨋든 잭더리퍼 관련사진

어우.. 보다보니 속울렁거려.. 난 영화였는데 뭔 영화인지 이름이 기억 안남 여자 두명이 그 태닝? 하는데 갑자기 태닝 기구가 망가졌나 아무튼 그래서 자꾸 온도 올라가고 뜨거우니까 점점 살 타들어가고 부글부글 끓었나.. 아직도 기억나고 무서워

나는 그 인육 먹는 영상..ㅠㅠ 인육먹는거 궁금한 사람 뭐 영어 단어 검색해보라길래 난 뭐 옛날에 떠도는 가벼운 사진인 줄 알고 검색해서 봤더니 동영상이더라고 뭐 동남아 사람같은데 낫같은걸로 장기인지 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칼로 베어서 먹는거보고 며칠 잠 못 잤어 폐쪽 잘리니까 숨쉬는소리에서 피 찬 소리 나서 그게 너무 충격이였던 것 같아..

>>311 헐 나도.....너무 충격적잉ㅆ어ㅠㅠㅠㅠㅠㅠ

고양이 토막 내놓은 사진 본적 있는데 그 사진 올라와있는 게시물 제목이 '내 소중한 친구'였고 부제목이 '고양이 교촌 윙봉'이였음 ㅇㅇ

와씹 나는 사람이 사/람이 된 사진 봤음...읔

10년도전에 봤던건데 아직도 기억이나 너무잔인해서 떠돌아다니던 체첸클리어 라는 영상을 휴대폰영상으로 친구가 보내줘서 봤다가 자꾸생각나고 힘들었던기억이있어 잔인그이상 이었고 내용은 러시아군이 체첸군을 잡아다가 참수하는건데 두명이 잡혀묶여있고 마스크쓴 러시아군인둘이 한명씩 맡아서 한명은 군용칼을 한명은 전기톱으로 목을자르는데 칼로는 아주쉽게 잘라버리고 전기톱은 몇번에걸쳐 갖다대서 잘려지는영상인데 더충격인건 잡힌 군인들은 표정이 이미 체념한건지 무표정이었고 빌지도않고 가만히있었어 두려워보이지도 않았덛거같아 더끔찍한건 목을자른군인들이 그목을 한쪽에 놓는데 물건마냥 놓고는 손으로 툭툭 치는행동이 이상했고 십년그이상지난 지금도 생생해 너무충격이고 놀라서 영상도못끄고 눈이고정되서 강제로 봐졌어 그이후로 그상황이 나라면 상상도 되고 너무무서워서 생각날때면 잠도못잤지

어떤 사이트는 아니라 그냥 인터넷 파도타다가 보게 된 사진이랑 동영상. 어떤 나라에 유명한 미인?? 모델이 자택에서 목 매달고 자살했는데 아래에 분비물이랑 이런거 흥건하게 있던거랑 남자 둘이서 싸우는 영상이었는데 남자가 홧김에 다른 남자 밀었는데 지나가던 버스에 깔려 죽는거. 화질이 더러워서 괜찮긴 했는데 버스 아래에 피랑 시체 이런거 찌그러져 있는거 보고 엄청 충격 받았어. 두번째는 딥웹 유출이었던거 같아

>>316 그리고 아직까지 기억에 너무 남은거. 남자 둘이서 강아지? 좀 대형견 있잖아 상세하게는 말 안할게 때리고 질질끌고 마지막에는 강아지 머리 들고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이었어 5년전에 본거인데도 아직까지 충격이 커. 유튜브에서 막 장난식으로 고양이 강아지 어쩌고 이런거 있잖아 학대를 연상시키는 나는 그런거 절대 장난식으로 못봐 그 사진 생각나고 앞도 안보이고 벌벌떨면서 울기만해 그런거 보일때마다 족족히 신고하고 있어

트라우마가 되진 않았는데 막 명절에 어른들이 티비 안보더라도 틀어놓잖아? 거의 유치원때였던 것 같은데 사촌들이랑 놀다가 물 마시려고 거실에서 물 따르고 마시는 중에 눈이 티비로 가서 봤는데 달리는 기차 위에 사람이 있다가 그 기차가 터널 들어가서 갈리는? 그런 장면 지금은 워낙 잔인한거 잘 보고 고어쪽에 관심도 있고 해서 그런지 트라우마는 아냐 그냥 당시에 좀 당황했던 거 근데 직쏘나 등등 이런 잔인한 영화는 잘 보겠는데 실제 고어쪽 그런건 좀 엄두가 안나긴 하더라 으..

>>316 헐 싸우다 밀었는데 버스에 깔려 죽은 거 나도 본 적 있음 혹시 그 사람 머리가 깔렸어...? 그거 개충격이었는데;;

>>319 헐 맞아 진짜,,,,

엄청 옛날 초딩때 페북시절ㅋㅋㅋ 무슨 필리핀?? 동남아시아 계정이 갑자기 뜨더라고 그래서 봤는데 거기에 정확하진 않지만 이어폰끼고 감전되서 죽은 시체사진을 그대로찍어서 올려놓은거ㅠㅠ;; 토할뻔해서 바로 껐는데 너무 궁금해서 다시봄...근데 진짜 죽은 사람이 죽은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어 여자였는데 진짜 몸이 너무 초록?퍼런색이고 핏줄이랑 눈알도 다 튀어나와있고ㅠㅠㅠ침대 위에서 자다가 그랬나봐.. 이게 갑자기 생각나네...ㅠ 그리고 그거 유튜브에서 몇년전에 무슨 편의점에서 분신자살? 사건이 있었ㄴ는데 편의점에서 온몸에 화상입고 기어나오는 남자영상ㅠㅠㅠㅠㅠ진짜 사람이 너무 아프니까 소리를ㄹ 내는데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음

고어만화 ㅁㅇㅉㅇ ㅇㅅ이랑 ㄷㄷ ㅍㄹㅁㄱ 구글로 머 찾다가 링크들어가졌는데 그거 전체본 끝까지 보고 나왔다. 인간의 상상력은 진짜ㅋㅋ원래 혐짤잘봐서 별로 큰 타격은없었지만 내가 그동안 봐왔던 것중에서 제일 쎘어 그림실력도 개쩔어서 더 그랬던듯. 아니무슨 만화가가 아니라 해부학자인줄 너무 상세하게 묘사하잖아...우욱

사진은 아니고 경험담이긴 한데... 전공과목이 해부학이야. 실습할 때 보통 카데바, 동물사체로 실습하는데. 갯수가 엄청나게 부족해. 그래서 무연고 시체로 실습하기도 하고... 예를 들면, 노숙자나... 범죄자들. 근데 고인께는 미안하지만, 시체 보는 건 어지간한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 진짜. 또 학과 특성상 아무래도 피나 그런 거 볼 일이 많다 보니까. 음, 오토바이는 타지 마라 얘들아... 교통사고 나면, 백이면 백 오토바이 타는 얘들은 다 죽는다. 시체가 머리랑 몸이랑 분리된다 진짜.

그 틱톡에 한 중국인이 강아지 머리 주먹으로 계속 내리쳐서 강아지 코에서 피나고 죽어가는거...내가 그새끼 오함마로 내리치고 싶었음 진짜 강아지 너무불쌍해 사지 찢어버리고싶어

트위터 이상한 계정 떠돌 때 남자가 총으로 자살한 거랑 어떤 남자가 자기 pennis 자르는 영상 본 적 있음...

사극 영화에서 죄인 단두대에서 손목이랑 목 댕강쓰.... 19세였는진 모르겠는데 초딩 저학년때 아빠가 보는거 아무생각없이 중간에 껴서 같이 보다가 충격먹었어.. 물론 CG였겠지만~!

나 있어... 외국영상인데 어떤 남자가 차에 몸 끼였는데 차로? 지네들끼리 떠들면서 웃는데 아무렇지 않게 그걸로 지나가면서 다리 잘리는 영상... 봤어... 내장 그런 거 다 튀어 나오고 진짜 그 날 하루 비위 상해서 아무것도 못먹었어 ㅋㅋ ㅠ

초등학교 6학년때 구글에서 사람 얼굴 대니무? 칼? 그런거에 찔려서 들고있는거 봤어 아마 역사 그런거 보다가 키워드가 잘못됬는지 무더기로 나와서 좀 놀랐음... 다행히도 화질은 낮아서 자세하게는 잘 안보여서 진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내가 그런건 별로 안무서워하는 편이라 잠못자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그게 일본군과 한국인이어서 무섭다는 감정보다 화나는 감정이 더 컸던거같아.. 애기 배가 창같은거에 찔린걸 사람이 들고있는 사진도 봤고.. 기억에 자세히 남는건 딱히 없다ㅠㅠ

>>205 나도 그거 본적 있어.. 내가 기억하기로는 아마 그 스프가 스프를 먹는 남자의 가족..? 이였댔나 그랬던거같아..

난 그거...삼각기둥? 을 눞혀서 ^ 이런식으로 세운다음에 그 뾰족한 부분에 나체 여자 눈가리고 손발 뒤로묵고 올라타게 해놓은거...결과는 어떻게됐을지 너희들이 상상ㅣ교교

그 뭐시기냐...콘크리트?차같은거에 사람들어있었는데 콘크리트 다 빼고보니까 사람이 연체동물처럼 된거랑 살인마가 토막살인하고 강아지한테 먹이로 주고 시체 ㄱㄱ...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봤더니 ㅇㅏ직도 영상 돌아다니고 있던데 피해자분께 괜히 죄송하더라...

나는 초2 그쯤에 유튭보다가 썸넬이 다홍색이여서 뭔지 궁금해서 눌렀는데....눌렀는데...애니였는데 다리부러지는거 나옴ㅠㅠㅠ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었고 놀래서 뒤로가기 눌렀음...아직도 기억나네 며칠 전에 영상제목 검색하니까 아직도 있더라

>>330 아아 그거 나도 알아 그거 고문이잖아 유럽쪽이었나..? 마지막에 천천히 상체가 두 동각 나면서 죽는 방식 원랜 거기에 플러스로 발목에 추 달아

음 유튜브 채널 중에 이상한 채널 있는데 영상 중에 혀 같이 보이는 물체가 실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로 돌고 있는 거 그 전 영상이 [이 여자는 너무 시끄러워] 이런 제목인 게 흥미 있는 부분이었지

난 위안부 영화에서 위안부 다리랑 팔 잡고 그 가시 있는 탁자에 데굴데굴 굴리는 장면 진짜 충격적이였어 그리고 사극이였는데 양쪽 팔다리에 밪줄 묶어두고 소 다리에도 밪줄 묶어서 4마리 소가 앞으로 한발짝씩 걸어갈 때 마다 사람 몸이 4방향으로 점점 벌어지다가 결국엔 온몸이 갈기갈기 찢기는거..

IS 테러 피해자 사진이었는데 팔다리가 잘린 시신이었고 시신 위에 피켓으로 문구 써져있었는데 무슨 문구였는지는 기억 안남 토막 시신을 작품처럼 전시해둔 시신이었어

그런 건 다들 어디서 본 거길래...무섭네

이건 그 어렸을때 한번씩 보게되는 <인터넷에서 찾아보지말아야할 영상들> 그런거 아닌가 ㄹㅇ 나는 다이빙 사고 영상이 제일 충격이고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

>>338 아 그거.. [검색하면 안 되는 검색어]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들이나 동물들 사진...진짜 방사능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이 확 나더라

야한거 볼라했는데 IS 사람 참수하는거랑 참수한다음 강간하는거 나오더라..

10년전쯤에 초2?3 이였을때 그때도 유튜브가 있었거든 .. 친구랑 유튜브 보다가 친구 화장실 간 사이에 다른거 볼까 하고 밑에 뜨는 영상 훑어보고 있었는데 일본어로 적혀있는 흰색바탕 영상이 있는거야. 궁금해서 들어ㄱㅏ서 봤는데 어떤 횟집이 나오더니 개구리가 살아있는채로 대가리는 접시 끝쪽에 있고 몸이랑 다리가 대 자로 회썰어진 채로 있는데 일본사람들ㅇ 웃으면서 먹더라고 개구리 대가리가 놓여져 있는데.. 그뒤로 개구리만 보면 너무 소름돋아서 공포증 생겼어.

이거 아는사람 답댓?? 좀 남겨줘.. 어릴때 유튭막 뒤지다가 찾은건데 그땐 201@년이라 19금? 이런 연령 제한이 없었나봐 회사원이 혼자 집에 가는데 산을 넘는 도중에 네발로 기어다니는 광대가 나타나서 회사원을 습격해버렸어... 진짜 나이 한자리수였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광대 공포증 생겼었다,,,

나 그 뭐냐 클레이 애니메이션 있잖아 그걸로 만든 개잔인한 애니메이션 봤었어 그거 나 초2~3학년때였는데 친구들이 자꾸 지들끼리 뭘 보면서 낄낄거리는거야.. 계속 나도 보라고 불러가지고 ;;이러면서 봤는데 메이드가 전기톱 들고 사람들 자르는 영상이였음... 내장도 다 나오고.. 그거때문에 고2때까지 클레이 애니메이션 못봤어 그 친구들 지금 생각하면 개치고싶음;; 그러다가 트라우마 극복하려고 검색해서 다시 봤거든? 생각보다 별로...충격적이지 않더라 어릴때만큼.. 아암튼 ㅅㅂ개빡침 그친구들때매뭐냐고;,

돼지 번지점프를 시키는 실험이 방송으로 나올 수 있었을 정도로 검열 기준이 지금보다 훨씬 널널했던(?) 시기이자 + 엽기라는 이름 하에 온갖 것들이 어떤 편집도 없이 퍼져 나갈 때 본 거임. 그때 제일 유행하던 것들 중 하나가 갑툭튀 게임 & 영상이라, 컴퓨터실에서 애들끼리 한창 그거 찾아보고 있었거든? 어쩌다 보니까 평소에는 못보던 사이트 링크가 있어서 들어가봄 (n개월 뒤에 없어진 걸로 봐서는, 신고가 들어갔거나 그래서 사이트가 폭파된 걸로 추정됨) ->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어진 고어물 영상이 있길래 봄 -> ㅈㄴㅇㄱst로, 사람들 고문하는 영상이 존나 해맑은 음악이랑 같이 나오는 거 보고 바로 꺼버림

그 한때 엄청 떠돌았던 인육먹방이랑 무슨 서양쪽 20대 후반으로 보였던 남자가 생방 중에 여친한테 이별통보 받고 그자리에서 바로 ㅇㅋ 플레이 라고 말하고 빠꾸없이 총으로 본인 머리 쏜 거 근데 쏘자마자 진짜 얼굴 가죽이 옷 터지는 거 마냥 쭈아아악 갈라짐

트위터 보다가 어떤 사람이 분쇄기? 에 갈려서 그냥 뭐라고 해야하지.. 난도질된 고기? 처럼 조각 조각 난거 트위터 에서 이런 고어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꾸 생각나

음.. 이런것도 되나 모르겠지만 초등학생때 컴터실에서 애들이랑 마우스피하기 게임하다가 튀어나오는 귀신? 하도 오래되서 외형을 까먹었지만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눈은 튀어나올듯 동그랗고 피부는 울퉁불퉁 부어올랐다고 해야하나 익사체처럼 불룩불룩 튀어나와있고 피부가 창백하고 약간 초록빛이 돌았어. 머리는 새까맣고 헝클어진채로 꺄아악 소리지르면서 같이 튀어나오는데.. 어우, 이건 아직도 못봐ㅋㅋㅋㅋ

>>344 아 뭔지 알아 ㅜㅠㅠ 그거 얘기하려고 했는데 ㅜㅠㅠ 개징그러웠어 하나더 있는데 애스크 피드 보다가 고어짤계정 있어서 봤는데 좀 충격 먹음 사람 머리만 있는 사진이나 찌부되고 터져서 알아볼수도 없게 뭉개진... 그런..

음.. 어디였더라? 국내의 쌀이 유명한 곳에서 뭔 시위를 한답시고 새끼돼지 데려와서 다리 네 개에 밧줄을 묶고... 걍 똑 하고 떼어질줄 알았는지 오랫동안 안되니까 짜증냈다더라. 새끼돼지는 오랜시간동안 그 고통을 그대로 느끼다가 숨이 끊어지기 직전에야 칼을 꺼냈다 하고. 그러고선 뒷정리도 안하고 걍 갔다고 함. 사진은 없었고 목격자가 쓴 글만 봤는데, ㄹㅇ 역겹지 않냐 가끔 고어사이트 들어가서 볼 정도로 고어를 못보는 편은 아니야. 좋다고 동물학대 하는 사람 보면 역겹다고 느끼고. 근데 이런 부류는 최소한 동물이 고통을 느낀다는건 안다? 근데 그 시위하는것들은 지들이 하는게 아무일도 아니란듯 구는게 역겨웠음. 생명을 고문하다 죽이는게 별 일도 아닌거 마냥 구는게.

>>304 헐 나도 이거 봤는데 막 유리창에 살이랑 눈알 막 붙어잇지 않나 완전 충격이였었는데

>>310 데스티네이션 3 !!!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 때 보고 개충격받음 이거랑 롤러코스터 추락씬 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그런거에 호기심이 많아서 많이 찾아봤었는데... 1. 다이빙 하다가 얼굴 쪼개져서 아파하면서 숨쉬고 있고 그걸 손으로 모아도 자꾸 쪼개지던 영상 2. 인질로 잡힌 사람을 눕혀놓고 참수하는 영상 3. 인질로 잡힌 사람을 케이스 안에 넣어놓고 물에 담궜다가 한참 뒤에 꺼내는 영상 4. 뜨거운 물 담긴 욕조 안에서 고독사한 분 사진 5. 사람 죽이고 나이프로 허벅지살 잘라서 포크로 집는 영상 6. 고양이 불로 태워서 죽이는 영상 7. 추락해서 자살한 사람이 떨어진 자리의 사진 8. 권총 입안에 넣고 쏴서 자살한 사람 영상 9. 목매달아서 자살하는걸 생중계한 사람들 영상 모음집같은 거 등등... 생각해보면 왜 그런걸 일부러 찾아봤었는지... 어린 나이에 저런거 보면서, 참 아프겠다, 사람은 저 상황에 저렇게 되는구나, 내가 저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 했었던 듯

전투기인가,,,? 어쨋든 하늘 위에서 적군이 다 보여 숨어도 다 보이는데 사람이 하양색으로 보여서 거기 총? 아님 대포 같은 거 쏴서 다 즉이는 영상,,, 그 적군은 하늘에 전투기? 그거 있는지 모르고 도망쳐..그러고 죽어 하양색이 사라져

위에서 하도 호들갑 떨어서 간도 참변, 스마일 독, 518 희생 싹 다 보고 왔는데 별로 충격적이진 않고 그냥 안타깝던데..

>>344 그거 전기톱메이드 맞지? 아직도 있으려나 좀비 레스토랑이랑 비슷한 클레이 애니메이션

2년전인가 파랑새sns에서 난리난 영상들중에 1144였나? 쨌든 1 2 뭐 이런거 검색하지 말라고 난리가 났길래 너무 궁금했던 나머지 한 6갠가 있던 거중에 4번 검색해서 봣거든 어떤 남자가 소파에 앉아서 권총은 아니었고 소총? 총 종류를 잘 몰라서 약간 동물 사냥용 총같은더로 머리에 쏴서 자살하는 영상인데 총의 폭발력을 알게 되는 영상이었어. 남자 축 늘어지고 영상 끝나는 거 까지 봣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 화면 상태, 남자가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앉아있었냐까지. 절대 검색하지마 진짜 고어 잘 보는 거 아닌 이상

핑구 에피소드 중에 괴담에서 나오는 바다사자 너무 무섭지 않아????? 너무 징그럽게 생기고 기괴하게 생겨서 나이 먹고 봐도 후덜덜 해....

>>344 전기톱 그거!!!ㅠㅠㅠㅠ 나도 그거 초딩때 봤었는데 아직도 무서워

2000년대에 유행했던사건이라 어린사람들은 모를수도있는데 혹시 "햄스터 믹서기 사건" 알어? 유튜브보다 UCC가 더 유행하던 시절에 어떤 학생들이 햄스터를 믹서기에 갈아버리는 영상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 사건이야 티비뉴스에도 나오고 하여튼 난 진짜 어렸을적 충격이였음...

한 14년도쯤에 봤던것 같은데 영화였어. 배경은 시베리아같았고 남자 5명에서6명쯤 있고 늑대한테 하나하나 죽어가던.. 기억나는건 한명은 먹혀서 한명은 발에 나뭇가지가걸려서 익사하고 또한명은 손톱빠진건 기억나는데...다른사람들은 기억이안나. 어렸을때 엄청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뭔영환지 생각이안나서...

방사능 피폭된 사람 죽어가는 과정... 안락사도 안되니까 더 끔찍하더라. 사진 자체가 끔찍한거보단 과정이 끔찍함.

>>208 이거 우크라이나에서 있었던 일이네 범인들 미성년자고 종신형받았을걸

러시아 남부의 있는 작은 국가에서 벌어진 총격전을 영상으로 찍은게 있었는데 카메라맨이 총에 맞고 피흘리며 소리 지르는 게 나옴 소리가 공포스러워

그 유명한 노란 국물 영상

유튜브에서 되게 불쾌한 골짜기 같은 노란 대가리 나오는 회의 콘셉트 영상 봤는데 너무 기괴하게 생겨서 기분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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