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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알약 트라우마 (3)
3.정병오고 1년 지났는데 나을 기미가 안보임 (6)
4.글 올라가나? (3)
5.집에서 푸시해주는 사람들 부럽다 (7)
6.한번만 내 이야기좀 들어줘.. (13)
7.친구관계 고민ㅠㅠ도와줘ㅠ (2)
8.혹시 두통심한사람들 있어? (2)
9.나 (2)
10.너요즘 (6)
11.나 자꾸 죽고 싶어 (20)
12.. (3)
13.나 진짜 우리 친오빠가 너무 싫어 (22)
14.교실이 너무 추워 (5)
15.오늘 하루는 행복했나 (6)
16.연락하기 겁나 (6)
17.난 우리가족이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3)
18.애들아 내가 예민한 거야? (4)
19.ㅇ (15)
20.좋아한다는 기준이 뭐야? (2)
1
이름없음
2019/07/11 08:34:20
ID : pVcJQk1a4JQ
0
같이 살고 있는 룸메가 있단 말야. 그런데 얘가 갑자기 6월 달에 자기 다음 달에 나가야 한다고 그러니까 나보고 룸메를 구하거나 이사 갈 곳을 찾으래. 하필 내가 원룸텔에 살고 있거든.. 또 나 혼자 여기에 있기엔 가격이 너무 부담 돼서 급하게 이사 갈 원룸텔 구했다..;
2
이름없음
2019/07/11 08:37:05
ID : pVcJQk1a4JQ
0
거기에 어제 나 집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이번 달 20일에 나가야 한다고 자기 부모님이 그랬다는 애가 "나 이번 주 일요일에 나감." 이렇게 카톡을 보낸 거임..ㅋㅋ.... 아니 일박 통보도 아니고 나가는 통보를 왜 이렇게 하냐고; 거기에 걔네 부모님 나랑 같이 사는 거 아는데 나한테 일절 사과도 없이 이러고 있다; 나 진짜 최근 안 좋은 일 있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인데 얘가 이러니까 더 짜증나고 스트레스 왕창 받아서 생리도 일주일째 밀렸어.. 내가 짜증나는 거 예민한 거니..ㅜ
3
이름없음
2019/07/11 20:04:17
ID : 1du9zapRCnW
0
아니 나라도 빡칠듯...인간적으로 방 구하고 짐 정리할 시간은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일단 이사갈 방 구했다니까 다행이긴 한데...
갑자기 나가는 거 보면 그 전 룸메 부모란 사람들이 룸메를 급히 불러들인 거 아닌가 싶은데, 대체 얼마나 급한 일이길래 너레더한테 사과할 정신머리도 없는 건지...ㅋㅋ.....
4
이름없음
2019/07/11 21:41:22
ID : pVcJQk1a4JQ
0
내 말이.. 후 그냥 이번주 까지만 보고 말 사이! 하면서 억지로 지내고 있어ㅜㅜㅠ 이번 주 일요일이니까 4일 남았어!
아 그리고 추가로 생각난 거
걔네 부모님이 나에게 통보식으로 20일날 나간다 했었잖아 그때 나는 억지로 방 구해서 나가는 건데 어쨌든 이사니까 짐이 있을 거 아니야? 근데 걔네 부모님은 자기들 할머니댁 가야한다고 지 딸내미 짐만 후딱 옮기고 가버린대.. 나보고는 알아서 짐 옮기고 이사하라고 하고ㅋㅋㅋㅋㅋ아 진짜 생각 할 수록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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