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거 (2)
2.이거 좀 큰일난건가 (4)
3.다들 키스까지 시간 얼마나 걸려요? (2)
4.군대에서 나같이 된 사람 있냐? (6)
5.나 초딩때부터 질염 있었는데 (9)
6.원조에 빠진 친구이야기 (68)
7.남자 문제 (1)
8.나 진짜 바보 아니냐.. (23)
9.익명사이트 하는게 이상한거야?? (3)
10.안녕 난 아스퍼거 의심 환자야. (26)
11.내가 이기적인걸까?? (9)
12.친구가 너무 예민해;; (8)
13.아니 개짜증나 (3)
14.키 164에 (3)
15.나처럼 가족한테 걸레소리 듣고사는 사람 있어?? (23)
16.나 왜 어딜가든 못 섞이지 (14)
17.불행한 사람은 3 가지 유형이 있대 (12)
18.치질(치핵)수술 후기 풉니다 (14)
19.엄마는 내 자존감 도둑 (21)
20.내가 종교를 싫어하는 이유 (20)
1
이름없음
2019/08/04 14:38:19
ID : qqkoE9usrs3
0
오늘도 들었는데 이게 잊으려 해도 안잊혀져 계속 노력하는데 무시하려고 하는데 무시가 안되더라
2
이름없음
2019/08/04 15:03:21
ID : qqkoE9usrs3
0
없구나..
3
이름없음
2019/08/04 15:06:30
ID : jy6i5UZeGk8
0
솔직히 없어...그치만 그게 네 잘못은 아니야
4
이름없음
2019/08/04 15:26:42
ID : GoGpO09s05T
0
왜 그런 말을 하니
5
이름없음
2019/08/04 18:02:50
ID : e5dTQljs6Zh
0
나는 성인인데 남친있냐고 물어볼때마다, 지금 사귀고있는 사람있다고 말하면 걸레 취급하더라. 연애할 때 절대로 남자하고 잠자리를 가지면 안된다, 깨끗하게 살자하면서 혹시 잤냐고 물어보는더라
내가 기분 나빠서 엄마는 아빠랑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을 때, 부모님한테 첫경험 시기랑 첫키스 언제했는지 다 밝히고 살았냐고 화내면서 물어보니까, 아무런 논리로 반박도 못하고 그냥 어버버거리고 짜증만내길래 나도 계속 화내고 싸웠어.
나는 특히 엄마한테 걸레소리 많이 들었었어. 레주는 뭐 때문에 그런 소리 들었니..
6
이름없음
2019/08/04 19:23:25
ID : 3RBgi9zbvju
0
나는 메이크업하는거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데 내가 화장할때마다 부모님이 술집에 일하러 가냐고 해.. 흐엉
7
이름없음
2019/08/04 19:24:25
ID : 4IK5e2IJSIL
0
세상에..
8
이름없음
2019/08/04 19:52:18
ID : qqkoE9usrs3
0
그냥 뭐.. 니 인생이 뻔하다고 어차피 망한거 나가서 온몸에 타투새기고 몸팔러가라고 하거나 나중에 술집에서 일할거 뻔한데 그냥 일찍 죽으라한다 ㅋㅋㅋㅋ 내가 몸판 전적이 있으면 걸레소리듣는거 이해하겠는데 아직 고등학교 1학년,, 나진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힘들다
9
이름없음
2019/08/07 07:27:05
ID : bg1DzbDy6lw
0
너 전 겨울에 글올린 스레주맞지
10
이름없음
2019/08/07 08:42:21
ID : jimNtg3PcqZ
0
나 자취하는데 새벽에 불닭 먹고 싶어서 진짜 진짜 자취방 바로 옆 편의점에서 카드를 긁었는데ㅋㅋㅋㅋ이시간에 뭐 하냐고 막 그러다가 문란하게 사는 거 아니냐면서 떠보심. 그때 눈물났다 진짜.. 그때 7시였음....
11
이름없음
2019/08/07 08:42:43
ID : jimNtg3PcqZ
0
20분정도 울다가 자취방감ㅋㅋ
12
이름없음
2019/08/07 08:45:28
ID : pO1ilvjs8qp
0
대체 왜???!! 그런말 하는 부모는 왜 그러는거야
내 친한 동생도 그래ㅡㅡ 왜그러시지
13
이름없음
2019/08/07 09:32:29
ID : eZba4LhBvxu
0
개 틀딱 마인드네 걍 연 끊어
14
이름없음
2019/08/07 12:07:25
ID : aoNz9du8kk9
0
딸인 스레주한테 그런 말 하는 가족 정상이 아닌 것 같음
무시해버려 그리고 꼭 독립해서 연 끊어라 ㅠ
15
이름없음
2019/08/07 13:20:19
ID : qqkoE9usrs3
0
겨울에 안올렸음 처음올려보는거
16
이름없음
2019/08/07 22:24:15
ID : lA2Fg3Xz84N
0
부모님 표현은 잘못됐지..상처받게 말했지만 널 사랑하는 만큼 실망이 컸던 것 아닐까
속도위반으로 시작된 결혼생활이 생각보다 순탄치 않거든 그 당시는 인식이 더 안좋았겠지. 너가 다시 되풀이하는것에 실망하는것일수도 아님 글에 없는 제 3의 내용이 있겠지
17
이름없음
2019/08/07 22:34:36
ID : qqkoE9usrs3
0
아 사랑하다가 실망하면 자식한테 걸레라고 해도 되는구나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속도위반했다는거야? 뭔소린지 모르겠네 갑자기 속도위반은 뭔소리하는거야 니네 가족 얘기하는거?? 내가 되풀이하는게 있고 제3의 내용이 있다면 나때문이라는거야? 그래서 결론은 내가 잘못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내가 이런 소리를 들었단건데 왜이렇게 꼬였냐 솔직히 부모가 자식한테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막뱉는데 내가 원인을 제공해서 그럴만 하다는 건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되는데
18
이름없음
2019/08/08 01:21:31
ID : 05U5gmHwmmk
0
내가 부모가 된다고 해도 아무리 딸 자식이 못난 짓 하고 다녀도 그딴 말은 함부로 입에 못 담을 것 같은데ㅋㅋㅋ 사랑하는 만큼이라니... 그게 설마 사랑해서 한 말이라고 말하려는 건 아니지?? 그런 방식이라면 부모한테 욕 듣는 자식들은....휴 아무튼 그런 말은 겪어 보기 전에는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너무 무례하다
19
이름없음
2019/08/08 01:27:49
ID : 05U5gmHwmmk
0
스레주 부모님은 정도를 넘으신 것 같아. 아무리 내 자식이니까 하는 편한 마음에서, 걱정이 너무 커서라는 이유라도 그렇게 말 한 건 확실히 문제 있어보여. 그렇게 자식 핑계대면서 상식적으로 이해 못할 말을 하는 부모들은 대부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장난이 아니라 우울증이나 그런 걸로. 부모님 마음을 고칠 수 없다면, 스레주라도 같은 인간이 안되게 조심해. 어렵겠지만 되도록 부모님이 하는 말 흘려듣는 게 좋겠어.
20
이름없음
2019/08/08 01:53:06
ID : qqkoE9usrs3
0
이미 내가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등등 겪고있어 가족때문에 힘들어서, 또 여러가지 문제가 겹쳐서 자살시도했다가 입원도 했었고.. 우울증은 8년 됐으려나 이러고 사니까 내가 정신병자가 된 기분이다 아니면 이미 그런걸 수도 있고
21
이름없음
2019/08/08 11:07:28
ID : imHDy2FeIHw
0
아 진짜 너무 공감간다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19/08/08 15:41:41
ID : vzXwJQrbA2J
0
내가 뭘 말하든 도움은 안되겠지만 조금이라도 괜찮은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뭘 하든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게 더 낫더라, 스레주 사는 게 쓰레기 같아도 ㅈㅅ을 생각하며 살아도 그걸 실행에 옮기지만 말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뭘 알겠냐만은...나보다는 잘 살았으면 해.
23
이름없음
2019/08/08 17:42:09
ID : 7bCpglxvfO3
0
여혐ㅠㅠㅠㅠ
레스 작성
2레스과거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4레스이거 좀 큰일난건가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다들 키스까지 시간 얼마나 걸려요?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6레스군대에서 나같이 된 사람 있냐?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9레스나 초딩때부터 질염 있었는데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68레스원조에 빠진 친구이야기
156 Hit
고민상담
9wdlewlsighr16
19.08.08
0
1레스남자 문제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23레스나 진짜 바보 아니냐..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익명사이트 하는게 이상한거야??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26레스안녕 난 아스퍼거 의심 환자야.
3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9레스내가 이기적인걸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8레스친구가 너무 예민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아니 개짜증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키 164에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23레스» 나처럼 가족한테 걸레소리 듣고사는 사람 있어??
4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14레스나 왜 어딜가든 못 섞이지
2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12레스불행한 사람은 3 가지 유형이 있대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14레스치질(치핵)수술 후기 풉니다
411 Hit
고민상담
동군영아파요
19.08.08
0
21레스엄마는 내 자존감 도둑
186 Hit
고민상담
◆9vvck8oY61y
19.08.08
0
20레스내가 종교를 싫어하는 이유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