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08/11 21:08:39 ID : ksjeNz88rxQ 1
그냥 소소하게 일상이야기나 할라고 만든 스레야. 뭐ㅡ... 이런 것도 일기쪽인지 모르겠지만, 일기처럼 쓰면 되겠지..?
2 2019/08/11 21:10:42 ID : ksjeNz88rxQ 0
평소 다니던 공부 학원을 관뒀어. 중3이라 고등학교 입학할라면 내신 올려야 하지만, 나랑 그 학원은 이제 별로 안 맞는거 같아.
3 이름없음 2019/08/11 21:12:08 ID : virzhxWp9a5 0
4 2019/08/11 21:13:19 ID : ksjeNz88rxQ 0
수학, 영어 다녔는데 영어쌤은 별로 수업하는 것이 바뀌지 않았지만 수학쌤이 많이 바꿨어. 처음엔 칠판에 써주시면서 했는데 지금은 영상으로 설명 듣고 모르는 문제 쌤한테 질문하거든. 아마. 나한텐 막 영상 듣는걸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학원와서 인강 듣는 느낌?
5 2019/08/11 21:16:37 ID : ksjeNz88rxQ 0
그래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학원은 관두게 됬어. 엄만 계속 다니라고 하는데 난 이제 더 이상 학원을 다니고 싶지 않아. 어차피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 특성화인데 특성화 가고 나서 공부를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대학을 꼭 가야한다면 내가 선택한 과가 있는 전문대를 나오고 싶거든.
6 2019/08/11 21:18:40 ID : ksjeNz88rxQ 0
물론 전문대 중에 좋은 곳에 가면 좋지만.. 요즘은 대학가도 회사에서 일하기 힘든데, 좋은 곳에 갈빠엔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곳에 가는게 더 낫지 않나? 란 생각이 들거든.
7 2019/08/11 21:22:25 ID : ksjeNz88rxQ 0
난 아직 어리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요즘 세상이 살기 힘들다는 것 정돈 알고 있어. 최근엔 불매운동 때문에 사회는 또 살벌한 분위기이기도 하고... 난 그냥 불매운동이던 뭐던 현재 학생들이 커서 사회에 처음 나갈 때 좀 더 편한했으면 좋겠다고 들어. 아ㅏ... 왜 학원 얘기 하다가 사회 얘기가 나왔지...?
8 2019/08/12 17:01:42 ID : ksjeNz88rxQ 0
여기서 내가 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스탑 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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