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본게 귀신인지 아닌 지 알 수 있는 방법 (18)
2.전생체험 했는데 (5)
3.이빨 빠지는 꿈 (2)
4.살면서 지금까지 겪은 심령현상과 가위에 대한 기록 (71)
5.이사오고 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 (15)
6.아직도 잊을수 없는 꿈이야기를 하나 해볼까해 (32)
7.ㅏ (13)
8.자살한여자 (63)
9.미스터리로 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여기로 왔는데 어제 있었던 일이야 (30)
10.저주받은귀 (64)
11.미안 (43)
12.귀신(?) (33)
13.내가 겪은 기괴한 일들 (37)
14.중고책에서 이상한 나폴리탄을 발견했어 (18)
15.옛 신사터에서 뭔가를 느껴본 레더들 있어? (3)
16.제목 뭘로 하지? 그래, 이왜괴? (63)
17.연애 잘해야해..제발.. 가스라이팅 썰 (73)
18.자신이 경험한 이상한 일들을 말해보자 (42)
19.아랫집할아버지 (17)
20.귀신이 내는 시계 초침소리 말이야... (16)
2
이름없음
2019/08/17 20:37:52
ID : hulg3SHCmHD
0
란란루 영상 보고 광대가 너무 끔찍하게 싫어서 노트북 부순거...?
3
이름없음
2019/08/17 20:39:25
ID : TRA0q4Zh81f
0
전에 회사에서 야근 중에 화장실을 갔거든. 문닫고 변기 앉는데 문 닫고 걸어 잠그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래서 아, 누가 화장실 들어왔나보구나 하고 볼일보고 바로 일어나서 나가보니 화장실 문 다 열려있더라.
살면서 기이했던 건 그게 다야.
4
이름없음
2019/08/18 00:32:59
ID : vdva08lu05Q
0
어렸을 때 유리문에 전속력으로 돌진해서 다친 적이 있어. 근데 나는 그때 뒤에서 오빠가 밀어서 그렇게 됐거든? 그걸 그대로 말했더니 엄마가 오빠는 마당에서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 랬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확실히 내 앞에 마당에서 오빠가 손을 흔들고 있긴 했어서, 뭘까 싶어.
5
이름없음
2019/08/18 02:40:41
ID : nDuoLfgkq6k
0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불행해지는거. 난 사람 잘 안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사람생기고, 어느순간에 그 감정이 어떤 선을 넘어서 입밖으로 그 사람이 싫다하면 시일내로 그 사람 주변에 불행이 들이닥쳐. 예전에는 한 사람은 집안이 풍비박산나서 압류당하고 사채업자한테 쫓기고 그 흔한 감기약도 못사먹어서 돈빌리더라... 최근에는 다른 사람이 싫어져서 입밖으로 그 사람 싫다라고 했는데 이틀후에 그 사람 아빠가 죽었어. 그래서 이게 우연의 일치인지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한번더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확신이 들지않을까 싶어.
6
이름없음
2019/08/18 05:27:05
ID : Xuq445gjeK3
0
어릴때 할아버지 혈액암이라 완치 못하고 계속 재발하고 아프셨거든 할아버지 아프기 한시간전에 내가 아팠던거
아프다고해야하나 숨이 턱 막혀서 제대로 못 쉬고 거칠게 몰아쉬었는데 아빠한테 빨리 할아버지한테 가라고 하면 할아버지 집 차타고 한시간 조금 더 걸리거든 할아버지 쓰러져 계셔서 병원가고 그럼 이제 호흡 좀 돌아오고 그랬어
7
이름없음
2019/08/18 05:29:27
ID : Vfe2JSE08p9
0
그 할머니는 왜 거기에 그렇게 서있었을까...
8
이름없음
2019/08/18 05:33:29
ID : 5e6jfU1yHyE
0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데 친구랑 두명이서 같거든. 근데 그땐 저녁시간이기도 했고 건물이 새로 지어진 곳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었어. 진짜 영화관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사람이 없었어. 대충 팝콘 사고 영화관 들어가서 보는데 우리 제외해서 보는 사람이 5명 정도 됐던 것 같아. 우리는 좀 중간 뒤쪽이였어. 우리 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영화에서 웃긴 장면 나오면 다들 크게 웃잖아.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내 옆에 웃는 것처럼 소리가 들렸어. 바로 옆에서. 너무 놀래서 먹었던 팝콘을 다 토해낼 것 같았어. 옆을 보니까 내 친구가 있더라. 아... 그건 내 친구인거야. 난 친구가 그런 소리를 낼 수 있었는지 처음 알았어. 아저씨 웃음소리라고는 했는데 사자 소리 같기도 했다. 아직도 섬뜩해.
9
이름없음
2019/08/18 05:43:40
ID : Fcq5apPdyLb
0
나와 만나지 못한 공백기에 그 애한테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10
이름없음
2019/08/18 09:27:09
ID : DteFeK5glzT
0
나 이상한일 두가지 있다 하나는 어렸을때인데 어릴때 그 눕히면 눈감는 콩순이?인형 알지 그게 집에 있었는데 내가 잘때 맞은편에 그 인형이 앉아있어서 뭔가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완전 무섭게 생겼잖아 특히 밤에 그래서 혼자 잘때 쳐다보면 무서워서 잠 안와도 눈 꼭 감고있고 그랬는데 결국 방에 두기 무서워서 콩순이 인형을 치웠어 내가 큰박스 두개에 인형들이 꽉차게 있거든 그 중 한 박스에 인형소품?같은거랑 큰인형 들어가있는곳에다가 콩순이 인형을 제일 밑에 쳐박아놨어 그리고 잊혀졌는데 그전까진 인형을 자주 다 꺼내서 놀았었는데 점점 인형으로 안놀게되니 인형들을 안꺼내게됐어 근데 좀 지나고 오랜만에 인형꺼내서 놀까하고 다 놀고 정리하는데 다 집어넣고 보니까 갑자기 생각해보니 그 인형이 안보이는거야 다시 찾아봐도 안보였어 분명 거기 넣어놨는데 인형이 감쪽같이 사라졌어 부모님이 만졌을린없는데 물어보면 당연히 아니라하고 근처에도 없고 나중에 이사를 했는데 이사할때 짐정리하고 물건 다 빼잖아?그때마저도 그 인형을 못봤어 그 인형은 진짜 사라져버렸어 살면서 나한테 제일 미스테리한 일
11
이름없음
2019/08/18 09:37:02
ID : DteFeK5glzT
0
그리고 또 하나는 중3때 졸업 얼마 안남았을때라 친구들이랑 체험학습내고 학교빼고 영화봤던 날이었어 공포영화를 보는데 조조라 사람이 없었어 우리는 거의 끝자리였고 뒤에 세자리 있는
그리고 거의 앞쪽에 한사람 있었어 우리 앞자리엔 사람이 없고 아 그리고 자리는 나 친구1 친구2 친구3 친구4 이렇게 앉아있었어 우린 사람이 없으니까 살짝 떠들면서 앞자리에 다리도 살짝 올리면서 봤어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양심에 찔려서 다리를 치우려는데 내 앞자리에서 갑자기 쿵소리가 나는거야 그 소리듣고 깜짝 놀라서 뭐야?하면서 앞에 사람이 있었나?하고 죄송합니다하려고 앞을 보는데 사람이 없어 근데 그 소리가 다른소리였나?햇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소리는 앞에서 뒤를 치는 소리였어 내가 발로 찬 소리도 아니고 친구들이 낸것도 아니고 분명 앞자리에서 났는데 내가 무슨 소린지 찾으려고 똑같이 쳐보는데 앞에서 뒤를 쳤을 소리야 그니까 앞에서 사람이 친거같단 소리지 친구들은 내 옆에 앉은 친구2까지 정확하게 듣고 친구3은 살짝 들었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고 친구4는 멀어서 못들은 상태였어 나만 들었으면 잘못들었나하는데 옆에 친구들도 똑똑히 듣고 그 소리는 아무리 내가 재연해봐도 그건 앞에서 꼭 뒤를 쳐야나는 소리였어 친구들 장난도 아니고 그래서 우린 영화 다 보고나서 계속 이상하게 생각했어
12
이름없음
2019/08/18 09:44:00
ID : DteFeK5glzT
0
아 또 좀 웃긴일이었는데 학교에서 사물함믈 열었는데 친구 사물함에서 방귀냄새가 나는거야 다른곳도 아니고 그 주위에서 꼭 그 친구사물함에서만 냄새가 났어 거길 지나가면 나고
내가 먼저 무슨 냄새야?하면서 냄새맡고 그 사물함주인친구도 맡고 그 다음에 밑에 사물함 열던 친구랑 좀 멀리 있던 친구도 와서 맡아봤어 진짜 그 사물함 안에서만 났었음 바깥도 아니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그 날 하루종일 방귀사건에 대해 토론했어 누가 사물함에 뀐걸까 진짜 거기에 뀌었을까 제일 위층 사물함이었는데 누가 불편하게 거기다가 엉덩이 넣고 꼈을까 너 엿먹일려고 한거 아니냐하면서 우린 진짜 웃겼는데 또 진지하게 토론한것도 웃겼어 근데 아직까지 거기서 왜 방귀냄새가 났는지 누가 뀌었는지 몰라서 미스테리 우린 방귀사건이라고 부름
13
이름없음
2019/08/18 12:30:32
ID : 89usi4MnXut
0
헐 나 이거랑 완전 비슷한 일 있었어 여름방학 끝나고 개학 날 반에 들어가자마자 진짜 심하게 썩은 내가 푹 나는거야 그래서 애들끼리 누가 우유 깜빡하고 두고갔나보다 했는데 어떤 애가 사물함 열었는데 거기 참새 시체있었던거;; 근데 사물함이 자물쇠로 잠겨있었고 구멍도 참새가 들어갈만큼 큰게 없어서 누가 고의적으로 넣었다고 한동안 소란 일어난적 있었는데 범인 아직도 못 밝힘...
14
이름없음
2019/08/18 16:40:37
ID : AkleILdQq59
0
동네 산책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기랑 눈이 마주쳤어
근데 그애기가 옆에 아무도 없는데 옆을 보면서
손을 잡는 것처럼 하고 가자 누나, 하고서 쓱 지나간거
그 애기 분위기도 묘했고 그 사건도 희한했음
애가랑 마주쳤을때 날 보고 뭔가...
이상한거 보는 눈?
내가 아무리 이상한놈이라도 뜬금없이
애기한테 그런 눈빛 받을 모습은 아니었거던?
뭐였을까...되게 분위기 묘했는데
15
이름없음
2019/08/18 20:22:57
ID : lA3QtvAZeGr
0
이건 제가 2년전에 격은 일입니다
제가 기숙사있는 학교를 다니는데... 저랑 친구가 쓰는 방에서 일어난일입니다. 그날 저녁에 저랑 친구가 방 불 끄고 바닥에 누워서 각자 폰질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똑·똑·똑 하고 소리가 났어요 전 친구가 심심해서 침대 치는 소리인 줄 알고 무시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저보고 야....뭔 소리 안 들림? 라고 했고 전 온 몸에 소름이 돋았어서 순간 몸을 일으키고 친구랑 마주보고 있는데 다시 똑·똑·똑 하고 소리가 났고 저희는 그 소리가 방문에서 나는걸 알고 쫄았고 그러다 친구가 누구세요.!!??하고 했는데 아무소리 없다가 다시 똑·똑·똑 하고 울렸고 저희는 또 쫄고 또 친구가 용기내서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는 동생이 있는데 걔가 저희방에 오면서 말했어요
언니들 왜? 아.무.도.없.는.데. 누.구.세.요 라고 해?라고 해서 저희들은 오줌 지릴뻔 했다고....
옆방 얘들이 장난이나 선배들 장난 절대 아닙니다!!! 발자국 소리도 방문 소리도 웃는 소리도 안 들렸거든요
16
이름없음
2019/08/18 20:44:15
ID : Qr9hhyY7hth
0
평소에 컴퓨터로 음악 들을려고 유튜브 켜놓고 듣고 싶을때마다
트는데 갑자기 자고있는데 음악 틀어진거 가끔 컴퓨터 지혼자
켜지긴 하는데 유튜브 영상까지 키는건 좀 의문이..
17
이름없음
2019/08/18 21:39:09
ID : TSMrBBwGpSH
0
어 나 얘 "란란루 알아 ? " 이 게시물에서 봐써 !!!
18
이름없음
2019/08/18 22:02:27
ID : dClA0k4MlzV
0
내가 꿈을 잘 안꾸는데 꿈 꿀땐 거기 나온 사람이 무슨일을 겪어
19
이름없음
2019/08/18 22:59:18
ID : Y01ilu9BxQs
0
이동 수업 끝나고 교실로 가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내 어깨를 진짜 세게 치는 거야. 온몸에 충격이 와서 너무 놀랐는데 뒤돌아보니까 아무도 없었어...
20
이름없음
2019/08/19 02:52:04
ID : vdva08lu05Q
0
19 보고 기억났다. 몇주 전에 운동삼아 강길 따라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길에서 자전거 타고 있었는데 무슨 나무 밑 지나가는데 갑자기 뭐가 뒤통수를 퍽 치더라고? 타격 오는 무게감이나 크기가 사과? 배? 정도만 했어. 그래서 나는 무슨 마로니에 열매같이 작지만 뜬뜬한 그런 열매가 떨어지는가보지~ 하고 뒤돌아봤는데 뒤에 아무것도 없고 나무는 심지어 가지가 모두 짧게 정리된 상태라 가지에 박았다고도 생각 안되는 상태였던 거(마로니에 나무도 아니었음). 심지어 나중에 길 끝에서 유턴해 오면서 유심히 봤는데 길가는 물론 풀숲에 나뭇가지조차 떨어진 게 없었음. 사람도 한명도 없었는데, 뭐였을까?
21
이름없음
2019/10/16 21:29:04
ID : B88rBtjxSLb
0
내가 제일 친했던 애가 갑자기 연락 끊기고 잠수 타더니 수원노래방사건 가해자 되서 나타난 거
22
이름없음
2019/10/16 22:38:32
ID : 447ta7hwMp8
0
어릴 때 집 안에서 뛰놀다 유리로 된 문에 손끝이 스쳤는데 크게 금갔어. 그 이후 그 문에 시트지를 붙였지…
23
이름없음
2019/10/16 23:15:51
ID : 3Wo7wLhzgnT
0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나 혼자 먼저 나가있었는데 기다려도 아무도 안 나오는거야. 그래서 도로 들어가서 밥 언제 먹으러 가냐니까 얘가 밥을 잘 먹고 와서 왜 이러냐고 하더라.
24
이름없음
2019/10/17 11:45:19
ID : IJXwFirBBth
0
좀 어렸을 때 기억인데..... 밤 12시 조금 안됐을 때 분리수거 하러 갔었거든. 분리수거 하고 돌아오는데 아파트 외벽에 뭔가 큰 그림자가 꿀렁꿀렁 거리고 있어서 저게 뭐지? 하고 한참 보고 있다가 들어왔는데 그거 도대체 뭐였을까. 아파트 한 면이 거의 가득 찰 정도의 그림자였거든
25
이름없음
2019/10/17 12:40:13
ID : BvvinSIGmtu
0
바쁘게 생활하는데 아직도 점심이라는게 안믿기네
26
이름없음
2019/10/22 00:20:16
ID : VasmE8mL81e
0
어릴때 꾼 꿈이 진짜 소름끼쳐서 얘기해봐
우리친할아버지는 내가 태어난지 1개월만에 돌아가셨어. 그리고 내가 꿈을 꾼 시기는 7~8살쯤이야. 나는 꿈에서 작은 엄마네 집에 가서 친척동생이랑 티비를 보고있었고 우리는 티비 밑에 있는 비디오장에서 이상한 비디오 하나가 있길래 그걸 꺼내서 친척동생이랑 그비디오를 보기시작했어.
티비에는 영상이 나왔는데. 어떤 기둥에 옥색 한복을 입고 갓을 쓴 할아버지가 포승줄(빨간줄)에 묶여있었고. 친척들이 그주위에 둘러서서 "아버지 가시면 안되요", "어딜가세요 아버지"라면서 웅성거렸고 할아버지는 "가야해 난 가야해"하고 계셨지. 근데 친척동생이 나한테 갑자기 나한테 "저거 누나네 할아버지다."이러는거야 나는 이소리에 깼는데. 나중에 시골가서 할아버지 영정사진보니까 그얼굴도 맞고 입은 옷도 옥색 한복을 입으셨더라고..그꿈이 뭔지모르겠는데 나는 아직도 소름끼쳐
27
이름없음
2019/10/22 00:28:19
ID : VasmE8mL81e
0
아 또 꿈얘기 하나 있는데, 내가 꿈에서 엄마랑 둘이 차를 타고가는데 교회에 가는 길이였어(우리는 교회에 다니지않지만). 가는길인 외길이였고 주위는 깍아지르는절벽이였어. 정말 그길밖은 전부 절벽이였고 아무것도 없이 캄캄했어. 차를타고 가는데 갑자기 앞에서 사슴 암수한쌍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우리엄마는 화를 내면서 빵빵거렸지 그래서 사슴들이 도망갔어. 근데 좀 더 가다보니까 원숭이 두마리가 나타나서 차앞에서 재주를 넘고 재롱을 부렸어. 또 엄마는 화가나서 빵빵거리면서 욕을했어. 그랬더니 그원숭이들이 도망쳤어. 다시 또 가는데 이번에는 어미개 한마리가 새끼강아지 두마리를 젓을 먹이면서 낑낑대는거야. 새끼강아지는 힘이 없어보였어. 근데 우리엄마는 또다시 화를내며 빵빵거렸고 그 강아지도 사라졌어. 그리고 나서 꿈에 깻는데, 그꿈꾸고 한달뒤에 아는 임신했었는데 뱃속에 있는 쌍둥이 아가들이 갑자기 심장이 뛰지 않아서 유산판정을 받았다고 하더라.
28
이름없음
2019/10/22 12:25:40
ID : zbAZhfamtwJ
0
친구나 가족들이랑 돌아다니다 정신이 희미해지는 걸 느껴서 문뜩 정신차리고 주변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었던거. 집에 가거나 연락으로 우리 00~ 가지 않았느냐 라고 물어보면 그런 적 없다고 착각하는거나 꿈 꾸는게 아니냐고 오히려 질문을 받았던 일.. 그땐 내가 정말로 꿈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씩 궁금해져. 어릴땐 자주 이랬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이런것도 없어졌어.
29
이름없음
2019/10/22 12:33:00
ID : 46rteIJXzaq
0
수학여행때 방 2개에 4명 2명 잤는데 4명이 같은방에서 귀신 본거
새벽에 4명중 한명이 우리방와서 겁에 질린 얼굴로 내친구옆에 어떤 여자가 한명 더 있었다고함 장난치는줄알았는데 얘들 4명이 다 그러니까 믿게됨
그리고 옷장에서 똑똑하는 소리나고 티비도 저절로 꺼짐; 그때 얘들 다 도망쳐나오무
30
이름없음
2019/10/22 17:08:36
ID : 4K7Aja79fQk
0
어... 똑똑하는 소리 나도 이사오기 전 집에서 가끔 들었었는데 그땐 그냥 가끔 집에서 소리날때 있잖아 그런건 줄 알았는데 아닌가?
31
이름없음
2019/10/22 17:41:21
ID : y7vBhAp9eKY
0
수학여행을 영어마을로 갔었는데 2층에 방이 2개였어 그래서 4~5명씩 한방을 썼는데 서로 두루두루 친해서 이쪽방 저쪽방 돌아다녔거든 구조는 방 거실 방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식 근데 친구가 양치하면서 A방에서 나와서 B방으로 들어가길래 나도 따라들어갔다?근데 친구가 없는거야 그래서 화장지우고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안왔대..그래서 잘못봤나 싶었는데 그 이후로 한번 더 그랬어 이번엔B방에서 A방으로 갔는데 역시나 없더라 그리고 B방에서 그 친구가 걸어나오는데 진짜 소름돋았어
32
이름없음
2019/10/23 20:08:01
ID : 46rteIJXzaq
0
그거말고도 그방 문 아무도 안닫았고 창문도 없었는데 닫혀있었아ㅠㅜ 넘 무서웠당..
33
이름없음
2019/10/23 22:08:25
ID : VasmE8mL81e
0
학교가 진짜 외진곳에있어서 새로 생긴학교라 원룸들도 진짜 길도 제대로 안된곳에 있었는데 새벽 3시쯤에 끼이이이이이잌 부우우우웅 소리나서 아뭐야 시발.. 어떤세끼가 차를 저렇게 타 이랬는데 같이 사는 선배는 못들음)) 근데 그선배 어머니가 교통사고나서 새벽 5시에 선배한테 전화와서 선배는 급히 본가 감. 내가 들은 그소리는 어디서 난 소리였을까
34
이름없음
2019/10/23 22:46:28
ID : ZcnyIJPeE2r
0
집 의자가 혼자 움직였어 문 바로 앞에 놓여있어서 문 열자마자 넘어졌는데 분명 집엔 나 혼자였단 말이야. 문을 닫은 것도 나고, 문 바로 앞에 의자가 있으려면 방 안에서 누가 움직이지 않으면 불가능한 배치였는데... 무서워서 장롱이랑 침대 밑 다 살폈는데 아무도 없었어.
35
이름없음
2019/10/23 23:56:31
ID : CmLe5e6krbw
0
나도 이런 경우 진짜 많아
입밖으로 싫다는 말이 나오면 크게는 아니어도 독감이나 전염병같은거 걸려서 학교 안오고 다리부러지고 한 4번 있었오
36
이름없음
2019/10/24 00:06:31
ID : z9g59dyIIHu
0
난 분명 죽었는데
숨을 쉬고있다.
37
이름없음
2019/10/24 00:35:56
ID : cr9eHA2IFdA
0
보통 사람들 얼굴 보거나 닉네임 봐도 미래가 1ㅡ2개 보이는 게 대부분인데 내가 아는 어떤 애는 내가 한 미래를 알고서 미래에 어긋나게 하는 행동을 했더니 걔의 미래가 3개 이상이나 미래가 보였음
38
이름없음
2019/10/24 00:38:12
ID : cr9eHA2IFdA
0
나도임ㄹㅇ 내가 싫어하는 애 5명이나 있었는데 5명 중 4명은 각각 정신적 불안, 사촌이 실수로 물 뿌려서 지 옷이 젖음, 고딩 때 전따 됌,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가 있었음
39
이름없음
2019/10/24 01:30:51
ID : Gk1ii62Fg7A
0
꿈을 꾸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 예를 들자면 내가 폰을 바꾸고 싶어서 그게 꿈에 나왔는데, 며칠 뒤에 폰 바꿨어 또 좋아하는 오빠랑 사귀는 꿈을 꿨는데 고백 받아서 사귄 적도 있어. 뭔가 신기한데 소름돋아
40
이름없음
2019/10/24 02:06:24
ID : 5TVatuq2Fbh
0
데자뷰 일어났을 때 그 다음 행동이 예측되는데 들어맞을 때 그 다음 행동을 다르게 함.
41
이름없음
2019/10/24 17:43:34
ID : VasmE8mL81e
0
앗 나도 비슷한거 있는데 중딩때 괴롭히던 애가 너무 싫어서 없어졌으면 했는데 걔가 편모가정이라 어머니 돌아가시고 이모집으로 이사가고, 친척중에 진짜 쓰래기같던 사람이 있어서 아 왜 저렇게 사냐 하고 친척끼리 욕하고 그랬는데 밤에 급사함, 친구가 뒷담까고 다녀서 너무 싫어졌음 이유가 너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 손절했는데 어느날 걔 동생이 백혈병으로 죽음 그리고 진짜 쓰래기같은 애가 성희롱 했는데 걔 죽었으면 싶다 했더니 걔네 아버지 돌아가심.
42
이름없음
2019/10/24 17:46:44
ID : o41CkoHxCi4
0
한동안 자려고 할 때 누가 내 목을 조르려고 하는 것처럼 목에 소름이 우수수 끼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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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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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0.25
0
2레스이빨 빠지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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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0183
19.10.25
0
71레스살면서 지금까지 겪은 심령현상과 가위에 대한 기록
564 Hit
괴담
◆yMi64ZdDvzQ
19.10.25
1
15레스이사오고 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
20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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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아직도 잊을수 없는 꿈이야기를 하나 해볼까해
24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3
13레스ㅏ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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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레스자살한여자
65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5
30레스미스터리로 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여기로 왔는데 어제 있었던 일이야
40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1
64레스저주받은귀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3
43레스미안
59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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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귀신(?)
212 Hit
괴담
◆2la7anyFg44 톡톡톡 트로피카낰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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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레스내가 겪은 기괴한 일들
20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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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중고책에서 이상한 나폴리탄을 발견했어
1585 Hit
괴담
◆NtdvbeFii1c
19.10.24
1
3레스옛 신사터에서 뭔가를 느껴본 레더들 있어?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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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레스제목 뭘로 하지? 그래, 이왜괴?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1
73레스연애 잘해야해..제발.. 가스라이팅 썰
4746 Hit
괴담
◆coK7s7cNAi7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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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레스» 자신이 경험한 이상한 일들을 말해보자
80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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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아랫집할아버지
231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1
16레스귀신이 내는 시계 초침소리 말이야...
297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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